2층 숙소에서 바라보는 바다, 히노끼탕, 저녁식사가 매우 만족스러웠어요.직원들도 친절하고 조용히 응대했고요. 다만, 시설면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이 보였어요. 뒷편 주차장에 그늘막을 설치하고 잔디밭 조성, 화단에 달맞이꽃 등 예쁜 식물을 심어 좀더 아늑한 실외환경을 꾸밀 필요가 있어 보였어요.
화왕산 등반하기 위해 우연히 검색하다 찾는곳..
와... 그냥 감탄만 나오네요
피곤한 몸을 따뜻한 물에 담그니 피로도 풀리고
몸도 매끈매끈
전 이곳만 오고 싶네요.
일본 안가도 전혀 꿀릴거 없어요
아참 주위에 아침식사 되는곳이 많으니
궂이 황태밥상을 싫어하신 분들은 호텔 앞 아침식사 선택하셔도
후회하지 않아요
오랫만에 가족들과 갔는데 객실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가성비 측면에서 만족합니다.
다만 아래 4가지가 아쉬네요.
1. 침실에 세면대가 있어서 물이 쉽게 바닥에 떨어질 수 있어서 씻기에 매우 불편합니다.
2. TV가 양쪽 침대 한쪽 측면에 있어서 보기에 불편합니다
3. 욕실이 침실에서 정면에 있는데 유리 중간 부분에 틈이 있다보니 침실에서 안을 볼 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4. 밤에 옆방에서 하는 이야기가 몇시간동안 들려서 민감한 분은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