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 온천지역에서는 유일한 관광호텔로. 수도권에서는 일부러 찾아가지 않으면.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이 불편하지만 (본인은 창윈지역 지인들과 모임으로. 서울역에서 출발 창원 중앙역에서 차랑으로 이동) 오래된 호텔치고는 시설관리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됐으며. 지하에 있는 온천대중탕도 관리가 잘 되어 깨끗하였고, 직원들도 비교적. 친절 하였으나 조식은 한가지 메뉴(황태해장국)밖에 없어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오랫만에 가족들과 갔는데 객실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가성비 측면에서 만족합니다.
다만 아래 4가지가 아쉬네요.
1. 침실에 세면대가 있어서 물이 쉽게 바닥에 떨어질 수 있어서 씻기에 매우 불편합니다.
2. TV가 양쪽 침대 한쪽 측면에 있어서 보기에 불편합니다
3. 욕실이 침실에서 정면에 있는데 유리 중간 부분에 틈이 있다보니 침실에서 안을 볼 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4. 밤에 옆방에서 하는 이야기가 몇시간동안 들려서 민감한 분은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