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2개의 침실, 1개의 거실, 1개의 주방, 2개의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청 넓고 머무는 내내 매우 편안했습니다. 깨끗하고 정돈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에는 온수 수영장과 어린이 놀이터가 있었고, 닌텐도 스위치 4대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이었습니다. 해변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차로 10분, 걸어서 25분 정도 걸렸습니다.
1. 체크인 - 계획이 변경되어서 체크인 느긋하게 했습니다. 저넉 7시쯤했는데 직원분께서 엄청 친절히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2. 룸 컨디션 - 6층에 머물렀는데 울산바위가 아주 잘 보였습니다. 침구랑 청소상태 좋았구요 불편함 없이 머물렀습니다. 다만 중앙난방이라 겨울에 좀 더운편입니다. 겨울 외풍이 많이들어서 베란다 창을 닫아도 바람이 들어와요~ 그렇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3. 조식 - 1,2,3부 나눠서 진행하는데 조금 늦게가면 어쩔수없이 식사시간에 제약을 받습니다.
4. 기타 - 다음에 또 방문하면 사우나, 키즈카페 이용예정입니다. 그리고 지하 1층에 왠만한 편의시설이 다 있습니다.
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트립에서 저렴한가격에 잘다녀왔습니다.
시설 좋았어요.
단지 외져서 외부에서 술한잔 먹고 들어오려면 굉장히 불편함
셔틀 일찍 끊기고.
택시타야하는데 바쁜시간에는 부르는게 값이고
손님없으면 콜택시 기사님들 다른지역으로 나가버림
운없으면 비탈길 걸어 올라야 한다는
정동진에서 먹음 진짜 대략난감 생길수 있어요
2박 중 첫째날 저녁을 먹고 방에 돌아왔는데 문손잡이가 고장나있어 문을 여는 과정에서 약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무릎 쪽 타박상)
다음날 프론트에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반응이 '외출 하고 오면 안되냐 그 동안 고쳐놓겠다' 였습니다.
직업 툭성상 해와출장이 잦은 편인데 이 정도 레벨 호텔에서 손님이 다쳤는데 괜찮으시냐 라는 질문도 없는게 좀 신기하더군요. 어차피 큰 부상도 아니고 씨마크가 서비스 기대하고 가는 호텔도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럼 잠시 나가서 차 마시고 식사오겠다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수리가 전햐 안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걸어 문의하니 '여긴 객실부라 전달 받은게 없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더 필요하신 것 없으신가요?' 하길래 없다 했더니 '네.. 하아---'하고 정말 황당할 정도로 한숨을 쉬시더군요... 이 가격 받는 호텔에서 짜증내는 것도 아니고 다쳤으니 서비스 달라고 진상 피우는 것도 아닌데 고객 응대팀에서 한숨을 쉬다니 심하게 짜증이 나더군요.
10분 정도 후 정비팀이 올라오더군요. 그러더니 수리할테니 또 나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아니 이럴가면 왜 아까 나가라고 한건지... 어쨋든 또 나갔다 왔는데 대충만 고쳐놨더군요.
더이상 싸우기도 싫어서 그냥 말도 안했습니다..
어차피 신라모노그램 오픈 전까지 대안이 없으니 강릉 가면 또 씨마크에 투숙하겠지요. 여긴 호텔이 아니라 그냥 엄청 비싼 고급 인피니트 풀이라 생각하렵니다.
이번이 4번째 투숙인데 참 올때마다 이 아름다운 하드웨어를 서비스가 다 망친다 싶네요.
그래도 수영장 스파 등 기타 시설의 서비스는 나쁘지 읺았습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여러모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갑작스러운 가족 여행으로 선택하게 된 곳인데 정말 좋았어요. 호텔처럼 세련되고 고상하진 않더라도 시골 할머니댁이나 깊숙한 산장 같은 특유의 정감 가는 분위기가 있어요.
위치가 시내가 아니라서 다소 외지고 주변에는 편의점 하나 없이 산과 강 뿐이지만, 저는 오히려 그게 좋았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건물이 아닌 산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기에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나 객실 특성상 여름에 가면 특히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겨울에는 산이 눈에 아주 예쁘게 덮여있어서 그것대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셔서 더 기분 좋게 묵을 수 있었어요. 카페를 함께 하시는데, 퇴실하기 전에 거기서 마신 커피와 사장님과 나눈 대화, 사장님께서 선뜻 보여주신 우쿨렐레 공연 모두 참 좋았어요.
홍천은 주변이 대부분 산지라서 많이들 여행으로 오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감상하고 오기 좋은 곳인 듯해요. 홍천에 온다면 숙소로 여기 시실리 펜션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아주 좋음
리뷰 6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73,219원
1박당
바로 예약하기
강원특별자치도 온천 호텔 더보기
강원특별자치도 호텔 후기
더 보기
8.5/10
아주 좋음
봄봄바람살랑살랑~~트립에서 저렴한가격에 잘다녀왔습니다.
시설 좋았어요.
단지 외져서 외부에서 술한잔 먹고 들어오려면 굉장히 불편함
셔틀 일찍 끊기고.
택시타야하는데 바쁜시간에는 부르는게 값이고
손님없으면 콜택시 기사님들 다른지역으로 나가버림
운없으면 비탈길 걸어 올라야 한다는
정동진에서 먹음 진짜 대략난감 생길수 있어요
2206206****방은 2개의 침실, 1개의 거실, 1개의 주방, 2개의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엄청 넓고 머무는 내내 매우 편안했습니다. 깨끗하고 정돈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호텔에는 온수 수영장과 어린이 놀이터가 있었고, 닌텐도 스위치 4대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천국이었습니다. 해변에서도 매우 가까워서 차로 10분, 걸어서 25분 정도 걸렸습니다.
리리뷰어1. 체크인 - 계획이 변경되어서 체크인 느긋하게 했습니다. 저넉 7시쯤했는데 직원분께서 엄청 친절히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2. 룸 컨디션 - 6층에 머물렀는데 울산바위가 아주 잘 보였습니다. 침구랑 청소상태 좋았구요 불편함 없이 머물렀습니다. 다만 중앙난방이라 겨울에 좀 더운편입니다. 겨울 외풍이 많이들어서 베란다 창을 닫아도 바람이 들어와요~ 그렇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3. 조식 - 1,2,3부 나눠서 진행하는데 조금 늦게가면 어쩔수없이 식사시간에 제약을 받습니다.
4. 기타 - 다음에 또 방문하면 사우나, 키즈카페 이용예정입니다. 그리고 지하 1층에 왠만한 편의시설이 다 있습니다.
리리뷰어2박 중 첫째날 저녁을 먹고 방에 돌아왔는데 문손잡이가 고장나있어 문을 여는 과정에서 약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무릎 쪽 타박상)
다음날 프론트에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반응이 '외출 하고 오면 안되냐 그 동안 고쳐놓겠다' 였습니다.
직업 툭성상 해와출장이 잦은 편인데 이 정도 레벨 호텔에서 손님이 다쳤는데 괜찮으시냐 라는 질문도 없는게 좀 신기하더군요. 어차피 큰 부상도 아니고 씨마크가 서비스 기대하고 가는 호텔도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럼 잠시 나가서 차 마시고 식사오겠다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수리가 전햐 안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걸어 문의하니 '여긴 객실부라 전달 받은게 없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더 필요하신 것 없으신가요?' 하길래 없다 했더니 '네.. 하아---'하고 정말 황당할 정도로 한숨을 쉬시더군요... 이 가격 받는 호텔에서 짜증내는 것도 아니고 다쳤으니 서비스 달라고 진상 피우는 것도 아닌데 고객 응대팀에서 한숨을 쉬다니 심하게 짜증이 나더군요.
10분 정도 후 정비팀이 올라오더군요. 그러더니 수리할테니 또 나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아니 이럴가면 왜 아까 나가라고 한건지... 어쨋든 또 나갔다 왔는데 대충만 고쳐놨더군요.
더이상 싸우기도 싫어서 그냥 말도 안했습니다..
어차피 신라모노그램 오픈 전까지 대안이 없으니 강릉 가면 또 씨마크에 투숙하겠지요. 여긴 호텔이 아니라 그냥 엄청 비싼 고급 인피니트 풀이라 생각하렵니다.
이번이 4번째 투숙인데 참 올때마다 이 아름다운 하드웨어를 서비스가 다 망친다 싶네요.
그래도 수영장 스파 등 기타 시설의 서비스는 나쁘지 읺았습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여러모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홍홍아셀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