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쉬기에 딱 좋아요
침대에 누워서 해 뜨는거 봤어요 짱 좋아요^^
온천도 피부가 부들부들 효과 좋고요
참 15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멋진뷰 보며 먹은 만조파스타에 들어있는 소고기 넘 연하고 크림 소스도 정말 맛났어요
1층 카페에서 연어샐러드로 조식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맛났어요
강추입니다
어르신들 모시고 2박 3일간 속초여행 다녀오며 채스터톤스를 이용했습니다. 호텔이 비교적 새건물이었고 4동이나 있어 규모도 컸고 호텔주변과 객실도 깨끗하고 시설들도 좋았습니다.
사우나도 넓고 깨끗하고 수영장엔 아이들 포함 가족동반 고객들이
많았고...조식뷔페도 음식 커피도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옥상 루프탑에 가면 청초호와 동해바다까지 볼 수 있는 전망좋은
장소도 있고.... 주차장도 여유있는 편이어서 좋았습니다.
호텔위치가 바다와 가깝고 공원, 하나로마트, 이마트, 편의점, 식당들이 주변에 많이 있지만....
항구주변 횟집이나 술집 모텔촌과 거리가 있어
적당히 조용한 것도 좋았습니다.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와도 이야기 많이 나누고
주변 자연과 음식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같아 추천합니다.
[효도여행 강력 추천] 80대 부모님이 200% 만족하신 완벽한 온천 호캉스! 🌊♨️
어버이날을 맞아 80을 앞두신 부모님을 모시고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실 분들을 위해 자세히 리뷰 남겨봅니다.
📍 독보적인 무장애 오션뷰 동선 (가장 만족한 부분!)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동선'이 제일 걱정이었는데, 여긴 정말 완벽합니다. 호텔에서 육교를 지나 엘리베이터만 타면 계단 하나 없이 바로 광활한 망상해변으로 연결됩니다. 부모님께서 전혀 힘들이지 않고 탁 트인 바다 산책을 즐기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 객실 & 일출 뷰 (해변쪽 객실 무조건 하세요)
해변쪽 객실에 머물렀는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침대에서 붉게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벽난로있는 깔끔한 방 안에서 편안하게 일출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경험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온천 & 부대시설 (올인원 호캉스)
호텔 안에 사우나(온천), 식당, 의류매장 휴식 공간이 다 있어서 어르신들 모시고 밖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 온천: 물이 정말 좋습니다! 부모님께서 온천욕 후 피로가 싹 풀린다며 극찬하셨어요.투숙객할인됩니다. 투숙안해도 온천만 이용 할 수도 있습니다.
• 분위기: 곳곳에 진귀한 엔틱 소품이 가득해 마치 '시대극 드라마 세트장'에 온 듯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부모님께서 옛날 생각도 나고 박물관 같다며 아주 재밌어하셨어요.
🍽️ F&B (식사)
멀리 나가지 않고 호텔 내 식당을 이용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점심으로 먹은 회정식은 신선하고 플레이팅도 정갈해서 부모님 입맛에 딱 맞았고, 투숙객 할인되는 조식메뉴도 국물이 진해서 온천 후 속을 든든하게 채우기 제격이었습니다.
📝 총평 및 꿀팁
연식이 조금 느껴지긴 하지만 청결하게 관리가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역대급으로 친절하십니다!
• 💡 꿀팁: 부모님 모시고 가신다면 '해변쪽 객실'과 '호텔 내 식사'를 적극 활용하세요. 체력 소모 없이 완벽한 힐링 여행을 선물해 드릴 수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일단 뷰가 미쳤습니다.
체크인하는날은 산 전경이 한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는데,
체크아웃하는날은 비가왔는데 구름이 걸쳐있는데 너므 멋졌어요.
오션플레이도 미취학 아이들이 놀이 적당한것 같아요.
키즈클럽도 관리가 잘되어있어서 꽤나 잘 놀았습니다.
조식도 아이들이 먹기좋은 메뉴가 많아서 잘먹었어요.
조식은 빠르게 예약하지 않으면 마감 가능성 있어요.
약간 아쉬운점은 아무래도 평일때라서 그런지 식당가에 문연 점포가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하드웨어는 표준 5성급이며, 화려하지는 않지만 뛰어난 디자인과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모든 디자인 요소가 일관성을 유지하며, 미니바의 차 티백부터 물티슈까지 모든 것이 같은 스타일로 매우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다 전망과도 잘 어울려 정말 훌륭합니다.
서비스: 2박 3일 동안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매우 친절했으며, 큰 호텔처럼 형식적인 미소를 짓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응대했습니다. 체크인 시 프런트 직원분이 신입이라 조금 서툴러 시간이 걸렸지만, 서비스 태도가 매우 좋아서 전혀 불쾌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틀 동안 한 명의 나이든 직원만 인사를 하지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좋았습니다.
음식: 아침 식사 종류는 많지 않지만, 음식의 질은 훌륭했고 몇몇 메뉴는 특히 좋았습니다. 점심과 저녁 단품 메뉴는 가격이 저렴하지 않지만, 음식의 품질이 매우 좋았습니다. 재료 선택부터 요리까지 완벽하여 최고였습니다.
바다 전망: 젤리처럼 투명한 바다는 정말 멋졌습니다. 해변도 깨끗하고 사람도 많지 않아 매우 편안했습니다.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위생: 문제없었습니다.
정선 파크로쉬에서의 시간은 정말 기대 이상이었어요. 자연 속에서 제대로 쉬고 싶다는 마음으로 찾은 곳인데,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경험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호텔 전체에 흐르는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객실에 들어서는 순간 창밖으로 보이는 산과 자연 풍경이 마음을 정말 편안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공간도 깔끔하고 세심하게 관리되어 있어서 머무는 내내 기분 좋게 쉴 수 있었습니다.
웰니스 프로그램도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요가나 명상 같은 프로그램이 단순한 체험 수준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진짜로 리프레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느낌이었어요. 일상에서 쌓였던 피로가 자연스럽게 풀리는 경험이었습니다.
식사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건강을 생각한 메뉴들이 많아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재료도 신선해서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갈한 느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정말 기억에 남아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조용히 쉬면서 스스로를 돌보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