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여행 숙소로 파크로쉬에 머물렀다. 숙소는 가리왕산을 면해 위치해 어떤 계절도 느낄수있는 경관을 갖고있다.
이와함께 컨셉에 충실하고 완성도 높은 건축과 인테리어는 숙소를 즐기는 또다른 요소가 된다.
직원들의 서비스와 운영방식은 근더덕없이 친절해 대부분 기준이상의 만족을 주었다.
조식뷔페는 넓은 선택가능성은 없지만 지역 식자재를 이용한 숙소 성향에 따른 건강한 구성으로 깔끔하고 만족스럽다.
가리왕산케이블카를 바로 앞에서 이용할수 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에 정선 오일 장터가 있는데 특산물, 지역 음식을 만날수있다.
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갑작스러운 가족 여행으로 선택하게 된 곳인데 정말 좋았어요. 호텔처럼 세련되고 고상하진 않더라도 시골 할머니댁이나 깊숙한 산장 같은 특유의 정감 가는 분위기가 있어요.
위치가 시내가 아니라서 다소 외지고 주변에는 편의점 하나 없이 산과 강 뿐이지만, 저는 오히려 그게 좋았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건물이 아닌 산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기에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나 객실 특성상 여름에 가면 특히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겨울에는 산이 눈에 아주 예쁘게 덮여있어서 그것대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셔서 더 기분 좋게 묵을 수 있었어요. 카페를 함께 하시는데, 퇴실하기 전에 거기서 마신 커피와 사장님과 나눈 대화, 사장님께서 선뜻 보여주신 우쿨렐레 공연 모두 참 좋았어요.
홍천은 주변이 대부분 산지라서 많이들 여행으로 오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감상하고 오기 좋은 곳인 듯해요. 홍천에 온다면 숙소로 여기 시실리 펜션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아주 좋음
리뷰 6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TWD1,55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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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광광주맛도리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리리뷰어가을 단풍여행 숙소로 파크로쉬에 머물렀다. 숙소는 가리왕산을 면해 위치해 어떤 계절도 느낄수있는 경관을 갖고있다.
이와함께 컨셉에 충실하고 완성도 높은 건축과 인테리어는 숙소를 즐기는 또다른 요소가 된다.
직원들의 서비스와 운영방식은 근더덕없이 친절해 대부분 기준이상의 만족을 주었다.
조식뷔페는 넓은 선택가능성은 없지만 지역 식자재를 이용한 숙소 성향에 따른 건강한 구성으로 깔끔하고 만족스럽다.
가리왕산케이블카를 바로 앞에서 이용할수 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자동차로 약 20분 거리에 정선 오일 장터가 있는데 특산물, 지역 음식을 만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