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의 완벽한 휴식처! 고양이 가족까지 있는 소중한 호텔
이번 겨울 휴가를 위해 찾은 이 호텔에서 정말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사우나 시설이었어요. 추운 겨울, 바깥활동 후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어 최고였습니다. 특히 아침 일찍부터 운영되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실내에서도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 배드민턴과 탁구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 딸래미와 함께 즐겁게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로비에는 다양한 보드게임이 구비되어 있어, 조용히 앉아 대화 나누며 놀 수도 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게스트를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 좋았어요.
특별한 즐거움은 야외에 있었습니다! 호텔 마당에서 뛰노는 고양이 가족을 만날 수 있었는데, 정말 순하고 귀여웠습니다. 사람들이 많아도 겁을 먹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관리가 잘 되어 있는지 깨끗하고 건강해 보였습니다. 잠시 고양이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조식입니다! 메뉴 하나하나 정성이 담긴 맛이었고, 특히 먹은 후 속이 편안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즐길 거리, 휴식, 그리고 예상치 못한 행복(고양이 가족!)이 공존하는 공간이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특색있는공간
항상 머무르고싶은 호텔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곳이라 기대가 컸던 만큼, 여러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객실 내 시설 중 비데와 스탠드가 고장 나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침구에서는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청결 상태에 대한 아쉬움도 느껴졌습니다.
사우나 역시 곳곳이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었고, 일부 시설은 수리가 미흡하게 마감되어 보였습니다. 또한 이용을 기대했던 15층 라운지는 11시부터 식사 주문이 가능해 아침 이용이 어려워, 부득이하게 외부에서 식사를 해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 아쉬웠으며, 재방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이 최고의 호텔로 손색없었고 사우나는 인근 주민들도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말모였고 노천탕도 있어 좋았음
커넥트룸이 잘되어있고 무인까페는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1500원인데 프릳츠 원두를 써서 놀랐음 비지니스룸이 있고 드래곤 차이나 제휴할인도 되어 호텔에서 모든게 해결되어 좋았습니다
갑작스러운 가족 여행으로 선택하게 된 곳인데 정말 좋았어요. 호텔처럼 세련되고 고상하진 않더라도 시골 할머니댁이나 깊숙한 산장 같은 특유의 정감 가는 분위기가 있어요.
위치가 시내가 아니라서 다소 외지고 주변에는 편의점 하나 없이 산과 강 뿐이지만, 저는 오히려 그게 좋았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건물이 아닌 산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기에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나 객실 특성상 여름에 가면 특히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겨울에는 산이 눈에 아주 예쁘게 덮여있어서 그것대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셔서 더 기분 좋게 묵을 수 있었어요. 카페를 함께 하시는데, 퇴실하기 전에 거기서 마신 커피와 사장님과 나눈 대화, 사장님께서 선뜻 보여주신 우쿨렐레 공연 모두 참 좋았어요.
홍천은 주변이 대부분 산지라서 많이들 여행으로 오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감상하고 오기 좋은 곳인 듯해요. 홍천에 온다면 숙소로 여기 시실리 펜션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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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리리뷰어오랜만에 다시 찾은 곳이라 기대가 컸던 만큼, 여러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객실 내 시설 중 비데와 스탠드가 고장 나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침구에서는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청결 상태에 대한 아쉬움도 느껴졌습니다.
사우나 역시 곳곳이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었고, 일부 시설은 수리가 미흡하게 마감되어 보였습니다. 또한 이용을 기대했던 15층 라운지는 11시부터 식사 주문이 가능해 아침 이용이 어려워, 부득이하게 외부에서 식사를 해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 아쉬웠으며, 재방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리리뷰어한겨울의 완벽한 휴식처! 고양이 가족까지 있는 소중한 호텔
이번 겨울 휴가를 위해 찾은 이 호텔에서 정말 따뜻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사우나 시설이었어요. 추운 겨울, 바깥활동 후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어 최고였습니다. 특히 아침 일찍부터 운영되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실내에서도 지루할 틈이 없었는데, 배드민턴과 탁구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 딸래미와 함께 즐겁게 운동하며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로비에는 다양한 보드게임이 구비되어 있어, 조용히 앉아 대화 나누며 놀 수도 있었습니다. 소소하지만 게스트를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 좋았어요.
특별한 즐거움은 야외에 있었습니다! 호텔 마당에서 뛰노는 고양이 가족을 만날 수 있었는데, 정말 순하고 귀여웠습니다. 사람들이 많아도 겁을 먹지 않고 여유로운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고, 관리가 잘 되어 있는지 깨끗하고 건강해 보였습니다. 잠시 고양이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지는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조식입니다! 메뉴 하나하나 정성이 담긴 맛이었고, 특히 먹은 후 속이 편안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머무는 곳을 넘어, 즐길 거리, 휴식, 그리고 예상치 못한 행복(고양이 가족!)이 공존하는 공간이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마다 특색있는공간
항상 머무르고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