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2박 중 첫째날 저녁을 먹고 방에 돌아왔는데 문손잡이가 고장나있어 문을 여는 과정에서 약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무릎 쪽 타박상)
다음날 프론트에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반응이 '외출 하고 오면 안되냐 그 동안 고쳐놓겠다' 였습니다.
직업 툭성상 해와출장이 잦은 편인데 이 정도 레벨 호텔에서 손님이 다쳤는데 괜찮으시냐 라는 질문도 없는게 좀 신기하더군요. 어차피 큰 부상도 아니고 씨마크가 서비스 기대하고 가는 호텔도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럼 잠시 나가서 차 마시고 식사오겠다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수리가 전햐 안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걸어 문의하니 '여긴 객실부라 전달 받은게 없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더 필요하신 것 없으신가요?' 하길래 없다 했더니 '네.. 하아---'하고 정말 황당할 정도로 한숨을 쉬시더군요... 이 가격 받는 호텔에서 짜증내는 것도 아니고 다쳤으니 서비스 달라고 진상 피우는 것도 아닌데 고객 응대팀에서 한숨을 쉬다니 심하게 짜증이 나더군요.
10분 정도 후 정비팀이 올라오더군요. 그러더니 수리할테니 또 나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아니 이럴가면 왜 아까 나가라고 한건지... 어쨋든 또 나갔다 왔는데 대충만 고쳐놨더군요.
더이상 싸우기도 싫어서 그냥 말도 안했습니다..
어차피 신라모노그램 오픈 전까지 대안이 없으니 강릉 가면 또 씨마크에 투숙하겠지요. 여긴 호텔이 아니라 그냥 엄청 비싼 고급 인피니트 풀이라 생각하렵니다.
이번이 4번째 투숙인데 참 올때마다 이 아름다운 하드웨어를 서비스가 다 망친다 싶네요.
그래도 수영장 스파 등 기타 시설의 서비스는 나쁘지 읺았습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여러모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원주 시티호텔 기업도시점에서 머무르시면 여행 중 신나는 하루를 보낸 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여독을 푸실 수 있습니다.
휴식 시간에는 실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겨 보세요. 숙소의 온천에서 휴식을 취해 보세요.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시거나 간단히 휴식을 취하고 싶으시다면 숙소의 사우나에 방문해 보세요. 헬스장에서 운동 루틴을 이어나가 보세요.
본 숙소에는 식당이(가) 있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잠시 들러 맛있는 식사를 즐겨 보세요. 별로 외출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숙소 내에 위치한 식당의 맛있는 요리를 룸 서비스(으)로 주문해 보세요. 카페에서 커피나 음료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또한, 호텔에는 게임 공간 등의 시설도 있습니다.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본 숙소에서는 짐 보관, 세탁 서비스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소노벨 스위트(파노라마 뷰)
침대방 1, 온돌방 1, 거실, 주방 등 가족이 머물기에 최적의 시설이었습니다. 시설이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고, 베란다에서 멀리 동해바다도 보이고 일출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텔 앞 정원에서는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사진도 남겼습니다. 식당, 카페, 골프존 등 부대시설도 잘 되어 있는데 특히 물놀이시설과 바다가 보이는 야외 온천욕이 가능한 사우나시설은 최고 입니다.
갑작스러운 가족 여행으로 선택하게 된 곳인데 정말 좋았어요. 호텔처럼 세련되고 고상하진 않더라도 시골 할머니댁이나 깊숙한 산장 같은 특유의 정감 가는 분위기가 있어요.
위치가 시내가 아니라서 다소 외지고 주변에는 편의점 하나 없이 산과 강 뿐이지만, 저는 오히려 그게 좋았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건물이 아닌 산에 둘러싸여 있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기에 만족스러웠어요.
위치나 객실 특성상 여름에 가면 특히 더 좋을 것 같긴 한데, 겨울에는 산이 눈에 아주 예쁘게 덮여있어서 그것대로 좋더라고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정말 친절하고 자상하셔서 더 기분 좋게 묵을 수 있었어요. 카페를 함께 하시는데, 퇴실하기 전에 거기서 마신 커피와 사장님과 나눈 대화, 사장님께서 선뜻 보여주신 우쿨렐레 공연 모두 참 좋았어요.
홍천은 주변이 대부분 산지라서 많이들 여행으로 오는 곳은 아닌 것 같은데, 잠시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감상하고 오기 좋은 곳인 듯해요. 홍천에 온다면 숙소로 여기 시실리 펜션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아주 좋음
리뷰 6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USD7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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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아주 좋음
광광주맛도리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소소통99소노벨 스위트(파노라마 뷰)
침대방 1, 온돌방 1, 거실, 주방 등 가족이 머물기에 최적의 시설이었습니다. 시설이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고, 베란다에서 멀리 동해바다도 보이고 일출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호텔 앞 정원에서는 울산바위를 배경으로 사진도 남겼습니다. 식당, 카페, 골프존 등 부대시설도 잘 되어 있는데 특히 물놀이시설과 바다가 보이는 야외 온천욕이 가능한 사우나시설은 최고 입니다.
리리뷰어2박 중 첫째날 저녁을 먹고 방에 돌아왔는데 문손잡이가 고장나있어 문을 여는 과정에서 약간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무릎 쪽 타박상)
다음날 프론트에 상황을 설명하였는데 반응이 '외출 하고 오면 안되냐 그 동안 고쳐놓겠다' 였습니다.
직업 툭성상 해와출장이 잦은 편인데 이 정도 레벨 호텔에서 손님이 다쳤는데 괜찮으시냐 라는 질문도 없는게 좀 신기하더군요. 어차피 큰 부상도 아니고 씨마크가 서비스 기대하고 가는 호텔도 아니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그럼 잠시 나가서 차 마시고 식사오겠다 하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돌아와보니 수리가 전햐 안되어 있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걸어 문의하니 '여긴 객실부라 전달 받은게 없습니다. 확인해보겠습니다. 더 필요하신 것 없으신가요?' 하길래 없다 했더니 '네.. 하아---'하고 정말 황당할 정도로 한숨을 쉬시더군요... 이 가격 받는 호텔에서 짜증내는 것도 아니고 다쳤으니 서비스 달라고 진상 피우는 것도 아닌데 고객 응대팀에서 한숨을 쉬다니 심하게 짜증이 나더군요.
10분 정도 후 정비팀이 올라오더군요. 그러더니 수리할테니 또 나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아니 이럴가면 왜 아까 나가라고 한건지... 어쨋든 또 나갔다 왔는데 대충만 고쳐놨더군요.
더이상 싸우기도 싫어서 그냥 말도 안했습니다..
어차피 신라모노그램 오픈 전까지 대안이 없으니 강릉 가면 또 씨마크에 투숙하겠지요. 여긴 호텔이 아니라 그냥 엄청 비싼 고급 인피니트 풀이라 생각하렵니다.
이번이 4번째 투숙인데 참 올때마다 이 아름다운 하드웨어를 서비스가 다 망친다 싶네요.
그래도 수영장 스파 등 기타 시설의 서비스는 나쁘지 읺았습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여러모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홍홍아셀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