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같은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이용하거나 << 라는 문구는 근처 목욕탕이 있고 욕조에 나오는 뜨거운 물이 온천이 된다는 것이었어요 ~
세탁기 건조기가 있다는 말에 다른 숙소가 아니라 이 숙소를 선택한 거였는데 공사중이라고 사용을 아예 못 하더라구요
결혼식 끝나고 부랴부랴 샤워하고 옷부터 세탁하고 싶었는데.,. ㅠㅠ 얼리체크인은 당일 문의드렸던거라 어쩔 수 없다 생각했지만 세탁기 부분은 정말 아쉬웠어요. 연휴라 10만원 지출이었는데 이럴거면 메일이나 바우처에 알려주시지 이메일엔 세제 제공만 적혀있었네요.
근처에있는 목욕탕은 8천원에 다녀오기 좋았어요~
더블베드+싱글베드에 있는 pc는 오버워치도 프레임 드랍이 심하니 그냥 근처 pc방 알아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