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JR역 출구에서 도보로 가까웠고, 주변에 상점들이 가득해서 편리했습니다. 묵었던 방은 화장실, 샤워실, 세면대가 분리된 구조라 편리했고, 방 구조도 쾌적했으며 캐리어 놓을 공간도 넉넉했어요. 구석진 곳까지 먼지 없이 깨끗했습니다. 매일 청소는 아니었지만, 새 수건은 매일 제공해 주셨어요. 아쉬웠던 점은 조식이었습니다. 8박을 머무는 동안 조식 메뉴가 매일 똑같고 종류도 너무 적어서 실망스러웠어요. 온천은 사람이 많지 않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었고, 드라이기도 Refa 제품이라 좋았습니다!
역에선 10분정도 걸어야하지만 미관지구, 맛집 등 즐길거리는 바로 코앞이라 짐풀고나서는 최고의 위치입니다.
7일여행동안 가장 직원분들이 친절했다고 느껴진 호텔이었으며 호텔내에 온천은 감성적으로 꾸며져있어 밤에 아무도없을때 이용하고 공짜로 주는 아이스크림까지 두개 먹으니 행복했습니다.
이곳 구라시키에 여행온사람들은 대부분 일본분들이라 일본감성 느끼기엔 충분했고 동네자체가 평화롭고 볼만한곳이 정해져있어 하루만에 여행하긴 충분했지만 이곳에 방문해본적 없는 분들에겐 이틀정도 느긋하게 여행하는거도 좋을꺼같습니다.
오사카에서 JR간사이와이드레일 패스이용하여 비교적 싸게 왕복했습니다!
풍경은 매우 아름답고 매우 편안하며 서비스는 일류입니다! 소유주와 운전자 직원은 친절합니다! JRpass를 구입하면 픽업 및 드롭 오프 예약을 할 수 있으며, 쿠라지 역은 무료이며, 쓰야마 역은 고속도로 요금을 청구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시간은 돈입니다. 마지막으로 떠나기 전에 작은 선물을 보냈고 다음에 다시 갈 것을 기대합니다!
쓰야마성의 뷰가 훌륭합니다. 깨끗하고 정갈한 숙소입니다. 노천탕에서도 쓰야마성이 보이고 히노끼 냄새가 많이 나서 온몸이 치유되는 것같애요. 숙소의 모든 스탭들은 친절했고 따뜻했습니다. 특히 디너코스가 퓨전식으로 훌륭했습니다. 다음에는 벗꽃이 만발한 봄에 다시 찾아오고싶은 숙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