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내 공식호텔로 예약하고 싶었으나 요즘 후기가 좋은 호텔이어서 선택한 Jr오쿠라 호텔..엄지척~!!
파크뷰로 예약했는데 기대이상으로 뷰가 너무 좋았던 호텔..
걸어서 하우스텐보스 입구까지 3분도 채 안되는 위치..
크루즈 무료이용이라 한번은 이용했지만 날씨가 도와주고 걷는거 좋아한다면 훨씬 빠른입장의 이동선도 점수를..
호텔내 스파는 신의한수..
다만 협소해서 저녁시간 투숙객이 몰리니 혼잡함에 조금 불편함..
조식후기도 좋았어서 2박중 하루 먹었는데 그냥 so so해서 간단히 한접시만..
조식부분이 살짝 기대이하인점 제외하고 아주 훌륭..
즐겁게 잘 다녀왔음..
재예약 95프로 이상~
이 리조트는 매번 올 때마다 또 다시 오게 만들어 줍니다. 위치가 나가사키 시내에서 떨어져 있지만 오히려 이것이 다른 곳을 가볼 생각하지 않고 이 안에서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온천, 수영장 뿐만 아니라 자전거를 타며 섬을 돌아다니는 경험은 내가 여행자임을 말해줍니다. 조식은 감동 이상입니다. 누구든 언제든 추천합니다.
이번 규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호시노 리조트 카이 운젠, 정말 기대 그 이상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호텔 바로 옆이 운젠 지옥이라 창문을 열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유황 연기가 보이는데, 그 광경 자체가 너무 신비롭고 압권이더라고요.
객실은 호시노 리조트답게 **'로컬 감성'**이 듬뿍 묻어나서 정말 아늑했어요. 특히 테라스에 있는 개별 노천탕에서 지옥 계곡의 풍경을 보며 온천욕을 즐기면, 세상의 모든 피로가 다 녹아내리는 기분이에요. 물도 너무 매끈매끈해서 피부가 새로 태어난 느낌?
저녁에 먹은 가이세키 요리는 정말 예술이었어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정갈한 음식들이 코스로 나오는데,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웠답니다. 직원분들의 세심한 서비스와 저녁마다 열리는 '지옥 난타' 퍼포먼스 같은 프로그램도 너무 알차서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진정한 쉼과 럭셔리를 동시에 느끼고 싶은 분들께 여긴 무조건 원픽입니다.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에요!
오바마 최고의 지역에 위치한 아주 좋은 호텔입니다. 모든 객실은 일본식과 서양식 스타일로 꾸며져 있으며, 대규모 단체 여행객을 위해 다다미 침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각 객실에는 실내 온천이 있으며, 노천탕도 매우 편안합니다. 저녁 식사는 일식과 서양식이 조화를 이루는 퓨전 요리로, 꽤 세련되었습니다. 양이 적어 보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온천 료칸입니다.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나가사키 여행하면서 숙박했는데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객실이 깔끔하고 청결 상태가 좋아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나가사키역 근처라 위치도 좋아 이동하기 편했고 주변에 편의시설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도미인 호텔답게 온천도 잘 되어 있어 하루 일정 마치고 피로 풀기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해서 기분 좋게 머물렀습니다. 다음에 나가사키 오게 되면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
오픈한지 얼마되지않아 모든 비품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티뷰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일에 다녀왔는데 대욕장이랑 수영장에 사람이 없어서 오랜만에 여유도 부렸네요
금요일부터는 사람이 좀 끊이지 않고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코코워크도 가깝고 전차도 많이 오가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호텔은 깨끗하고 최근에 리모델링되었습니다. 객실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세제제는 직접 가져오셔야 합니다). 욕실에는 욕조가 있고, 공용 목욕탕은 남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라운지에는 탁구채와 공이 준비되어 있어 투숙객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호텔 바로 앞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며, 해변은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세븐일레븐도 호텔 바로 앞에 있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맛있는 도시락 아침 식사도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온젠 온천에 있는 전통있는 대표 호털입니다.
오랜된 호텔이지만 다다미방은 넓고 깨끗합니다.
객실에 있는 오랜된 일본식 욕실은 오래되어서 좀 사용이
불편하지만, 호텔 내 온천 목욕탕이 있어서 목요하고 샤워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노천 온천장은 주변 경치를 보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조식 석식 뷔페는 종류도 많고 맛이 있어서 좋네요.
맛있게 먹으면서 쉬기 너무 좋은 온젠 온천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