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튼지역이 벌레가 많은 지역인 걸 나중에 알았네요
호텔은 깨끗하고 로비도 넓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어요
에어컨도 없는데
밖에 벌레가 많다보니 창문도 못 열고
환기도 못 시키고 답답했어요ㅠㅠ
예약시엔 레이크뷰라고 적어져있었는데
레이크 반대쪽 방을 줬습니다.
가성비는 그닥이구 (성수기였어서)
다시 가게 된다면 미바튼 지역에선 숙박을 안할꺼예요 (왜냐면 날벌레때문)
Love the outdoor hot tub and easy access from bathroom. Spacious and well equipped cooking area Love the living area as well.
Too bad didnt manage to catch Northern 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