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바튼지역이 벌레가 많은 지역인 걸 나중에 알았네요
호텔은 깨끗하고 로비도 넓고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했어요
에어컨도 없는데
밖에 벌레가 많다보니 창문도 못 열고
환기도 못 시키고 답답했어요ㅠㅠ
예약시엔 레이크뷰라고 적어져있었는데
레이크 반대쪽 방을 줬습니다.
가성비는 그닥이구 (성수기였어서)
다시 가게 된다면 미바튼 지역에선 숙박을 안할꺼예요 (왜냐면 날벌레때문)
체크인은 잘 빨랐고 친절한 호스트가 현장에 있었습니다. 우리 방은 계곡, 언덕 위의 전망과 풀이 있는 풀이 있는 아주 좋은 전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집에는 물 밥, 전자레인지, 커뮤니티 게임, 책, 테라스 및 온수 튜브가 갖춰져 있습니다. 목욕 코트가있었습니다. 리셉션과 조식당은 별도의 건물에 근처에 있었고 이전 세대의 증명서/사진으로 편안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즐거운 아침 식사! 감사합니다, 우리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Love the outdoor hot tub and easy access from bathroom. Spacious and well equipped cooking area Love the living area as well.
Too bad didnt manage to catch Northern lig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