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모노그램 와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여행와서
묵게되서 기대도 좀 있었어요☺️
시설은 새거니 물론 좋았지만 생각보다 로비가 좀 작아서
주말이기도 했고, 관광도시에 생긴 호텔인만큼
객실대비 투숙객들 몰리는 인원이 어느정도 있는데
대기하는 로비가 좀 번잡했구요. 그러나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프로페셔널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또 지하주차장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좀 애매했어요.
너무 비상구같은? 문이라 입구표시도 잘없구.. ㅎㅎㅎㅎ
룸상태나 구조는 괜찮았습니다. 레지던스라 좀 넓다는 장점이 있구요. 커피내려마시려고 컵을 확인했는데 얼룩이 심하게 있어서 세쳑해서 마셨어요. ㅎ 테이블에 지난 투숙객이 남겨놓은 체크리스트가 그대로 있긴해서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큰 문제아니니 괜찮았지만요.^^ 그냥 사소한부분에서. ‘신라‘ 라는
네임벨류가. 있으니 더 기대했나 싶기도하구요.
조식은 골고루 잘 나와서 배불리 잘 먹을 수 있었구요.
저녁에 식당들 모여있는 그 푸드존에는 먹을만한 곳은 이미 예약으로 꽉차있고, 조금은 아쉬운 면이 많았네요.^^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그 부대시설 안에서 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리가 좀더 잡히면 다음번에 또 재방문 해보고싶어요
첫 방 배정시 사전에 미리 요청한 사항을 전혀 반영하여 주지 않았으나 프런트에 이야기하니 방을 바꾸어 주는 등 적극적 조치를 취해줌. 방 컨디션 및 전망이 좋으며 안의 여러 부대시설이 있음.(단 모두 추가요금 발생), 조식은 준수한 편임 경포해변 앞에 위치해 위치 역시 좋음
뚜벅이고 2박 혼자 묵었어요
뚜벅이에게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됩니다.
고속버스터미널 도보 12분, 버스로 1정거장 거리에 있고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전부 도보 이용가능합니다.
중앙시장가서 하루종일 있을거 아니잖아요? 시장가는 버스도 많아요 후딱 가서 사와서 호텔와서 먹으면 돼요.
레지던스처럼 싱크대랑 다 있는데 뭘 해먹을 순 없더라고요
호텔같은 느낌은 절대 아니고요 형광등에 너무 많이 보던 형태의 원룸이라 친구네 집에 놀러온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엘리베이터..
웬만하면 사람 몰릴시간엔 이용하지 마세요. 속도도 느리고 온갖층에서 다 서서 지쳐요
엘리베이터만 아니면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노뷰룸 예약했는데 청초호랑 바다 쪼끔 보였어요 ㅋㅋ
생긴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객실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동해 바다를 바라보는 객실 뷰는 정말 좋습니다. 바다가 바로 앞이라 산책 나가기도 좋습니다.
초당두부마을,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오죽헌 듵 주요 관광지도 가까워서 위치도 좋은 것 같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주차선도 넓어서 주차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홍련암, 의상대 및 원통보전에 참배하려고 선택한 낙산비치호텔은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부산에서 아침 일찍 열차타고? 강릉을 경유하여 저녁 늦게 도착한 호텰, 잘 자고 일찍 낙산사 참배하고. 오후에 주믄진, 강릉 구경하고 다시 열차타고 부산으로의 1박2일은 알찬 여정이었습니다, 그중 낙산비치호텔의 숙박은 최고의 선택어었습니다. 다음에도 최우선적으로 선택할 호텔입니다.
호텔 다가서 차가 많이 밀렸습니다.
주차장은 생각보다 여유있어보이지만 여기도 일부구간은 이중주차를 하더군요.
엘베가 많아 이동에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그리고 호텔내 부대시설들이 많은 편입니다.
호텔에서 5분거리에 짬뽕순두부 맛집 등 다양한 강릉 먹거리 많습니다.
호텔과 5분거리에 멋진해변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호텔과 해변 사이 해송으로 된 숲에 있는데 운치있고 너무 좋습니다.
프론트 친절하고 체크인, 채크아웃 혼잡시간대 직원들이 맘ㄴ히 배치되어 정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객실이동동선도 헷갈리지 않게 바닥라인따라 이동할수 있게 해둬서 좋구요.
객실은 생각보다 작았습니다만 깨끗한편입니다.
다만 화장실이 좀 애매해보입니다. 이런구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호텔내 인피니티풀은 날씨때문인지 루프탑은 오픈하지 않고 6층은 미온수로 운영되고 좋은건 투숙시 발권하면 다음날 오후1시까지 무한대 즐길수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작고 탈건 없지만 강릉 앞바다를 보면서 오픈된 수영장에서 노는 것도 쏠쏠합니다.
애완견도 투숙 및 풀 이용이 가능한데, 객실과 풀은 분리해서 애완견을 좋아허지 않는 사람들과의 쓸데없는 마찰을 최소화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식의 경우 무난합니다. 가지수가 적지만 맛은 있는 편입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호텔입니다.
한번 더 찾고 싶은 곳입니다.
펫룸에 조식 포함 패키지 상품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습니까?
팻룸 조식이지만 강아지를 데리고 같이 조식을 이용 할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참신한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생각이 없어야 이런 상품을 구성할 수가 있나요?
상품 페이지에 눈에 띄게 안내를 하든지, 아니면 판매를 하지 말든지 이건 뭐 손님보고 ㅈ되보라는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가장 충격적인거는 리셉션에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담당자처럼 보이는 사람은 상품 판매 주체가 트릿닷컴이라 고객센터를 통해서 해결을 해야한다고만 반복하고, 내가 도대체 트릿닷컴에 묶는건지 라마다에 묶는건지 헷갈릴 정도네요.
참고로 조식은 교대로 먹어야 하는 방법을 안내 해줄테니 혼자 펫룸 예약은 절대 하지마세요, 돈만 날릴겁니다. 조식 룸서비스도 당연히 안된다고 하고요.
이건 상품 판매 주체가 누구든 간에 당장 호텔에 묶을 손님인데 호텔측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서비스 자체가 너무나도 참담했습니다.
오픈때부터 팻룸이 있어서 종종 이용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조식 패키지를 구매하면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트릿닷컴도 해외여행 다닐때 자주 쓰긴 했는데 이번 일 통해서 당신들의 서비스 수준을 잘 알아봤습니다. 부분 철회는 안된다고 피드백 왔죠? 그러면 제가 트릿닷컴을 철회하고 다은 app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5세 아이와 함께 여행 잘하고 왔어요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좋았어요~ 비가 안왔으면 산책하기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동물들도 있고 실내풀에서도 즐겁게 놀았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157개
8.2/10
객실요금 최저가
VND1,970,82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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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0
아주 좋음
리리뷰어호텔은 깨끗했습니다.
신발벗고 다닐 수 있어서 편했어요.
정동진역에서 매일 여러차례 셔틀버스 운영합니다.
다만, 버스가 학원버스 같아 20명 미만으로만 탈 수 있고, 편도 15-20분정도 걸립니다. 자가용이 없으신 분은 셔틀 꼭 타셔야합니다. 택시 없습니다.
저녁 뷔페 가격은 이해가 가지만 아침 뷔페는 좀 비싼감이 있어요.
금진 온천은 아리마 온천의 금탕(긴센) 같습니다.
환상적입니다. 안에는 큰 스크린도 있습니다.
40-41도 왔다갔다 합니다 수온이.
Tv는 아주 크고 채널도 100여개 됩니다. 호텔이 엄청난 언덕에 위치하기때문에 주변에 뭐 보러가거나 먹으러가기는 특히 걸어서는 힘듭니다.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합니다.
근데 어떤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일하기 싫은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때문에 불쾌함을 느끼는 투숙객이 있었을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매너 없는 투숙객,무리한 요구를 하는 투숙객도 있으니.
YYOON TAEHO첫 방 배정시 사전에 미리 요청한 사항을 전혀 반영하여 주지 않았으나 프런트에 이야기하니 방을 바꾸어 주는 등 적극적 조치를 취해줌. 방 컨디션 및 전망이 좋으며 안의 여러 부대시설이 있음.(단 모두 추가요금 발생), 조식은 준수한 편임 경포해변 앞에 위치해 위치 역시 좋음
리리뷰어뚜벅이고 2박 혼자 묵었어요
뚜벅이에게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됩니다.
고속버스터미널 도보 12분, 버스로 1정거장 거리에 있고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전부 도보 이용가능합니다.
중앙시장가서 하루종일 있을거 아니잖아요? 시장가는 버스도 많아요 후딱 가서 사와서 호텔와서 먹으면 돼요.
레지던스처럼 싱크대랑 다 있는데 뭘 해먹을 순 없더라고요
호텔같은 느낌은 절대 아니고요 형광등에 너무 많이 보던 형태의 원룸이라 친구네 집에 놀러온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엘리베이터..
웬만하면 사람 몰릴시간엔 이용하지 마세요. 속도도 느리고 온갖층에서 다 서서 지쳐요
엘리베이터만 아니면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노뷰룸 예약했는데 청초호랑 바다 쪼끔 보였어요 ㅋㅋ
강강아지귀여워v출장겸 바람 쐬러 들리는 곳
저번에는 워터파크 이용하면서 컨벤션 타워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메인타워 이용
연식이 있지만 생각보다 방 컨디션 괜찮았음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심
저녁먹고 소화 시킬겸 잠시 들린 강원랜드에서
룰렛 돌리는 손톱도 안 짤라서 긴 40대정도 남자 직원 싸가지가 없어서 서비스 별 하나뺌
리리뷰어타워콘도 온돌방, 침대방에서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같이 숙박 했었는데 화장실이나 방의 침구류, 식기와 커트러리는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왔습니다. 다만 오래된 가구(식탁의자 천상태, TV 리모컨)는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난방이 중앙 난방이라 개별 조정이 안되어 비오는 날 낮이나 초저녁엔 약간 추워서 아쉬웠지만 10시 이후에(?) 잠들고 나서는 따뜻하게 잤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면 식당들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좋을것 같고 지하에 GS편의점이 크게 있어서 편했습니다 숙박내내 비가 와서 발왕산 전망대에서는 약간 아쉬웠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대관령 양떼목장,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이 차로 25분정도(?) 되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리리뷰어일단 깨끗했으나 생각보다 방이 좁아요 그리고 체크인 하는데 엄청 기다립니다. 저는 3시간 기다렸어요 카톡으로 온 체크인번호 순서대로 한다는데 그것도 아니었어요 컴플레인 많은 어떤 사람 먼저 해주고 여하튼 아수라장이었어요
방은 생각보다 너무 좁았고 사진과 달라서 놀랐네요 a동 배정받았는데 트립닷컴 사진들이 제가 배정받은 사진과 아예달랐어요(사진은 b,c동사진으로 추정됨) 호텔에서 방을 잘못 줬나? 싶었는데 다시 사진을 보니 제일 마지막 사진이 a동 사진이었네요 참 .. 앞에 사진만 보고 객실을 선택했는데 속은 느낌입니다.
수영장은 또 인당 8만원 지불해야해요. (저는 수영장 이용 안했습니다) 베이커리 존이 있는데 베이커리존 로비와 수영장이 가까워서 로비에서 다 보여요 체크인 기다린다고 로비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수영복입은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보여서 민망했네요.
케이크 빵 음료는 맛있어요.
조식은 1부 2부 나눠져서 시간 맞춰서 가야합니다. 커피도 직원이 내려주는 시스템이라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어요 커피를 보통 기계에서 직접 뽑아서 마시는데 여기는 커피존이 있고 직원에게 주문을 해야 커피를 내려서 줍니다. 사람들이 줄서있을때는 음식을 들고 또 기다려야합니다. 진짜 불편해요. 그렇다고 커피맛이 기똥차게 맛있거나 그런느낌도 사실 아니었어요. 커피존 직원만 3명인데 전체적으로 너무 비효율적입니다. 조식은 맛있었어요.
아! 그리고 객실에서 넷플릭스 못봅니다. ㅋ
저는 저번에 묵었던 롯데리조트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방도 훨씬 넓구요. 수영장도 공짜고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은 롯데 리조트에요. 조식도 롯데가 더 맛있어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넷플릭스 볼수 있어요! )
총평은 카시아는 경치 매우 좋습니다.
조식 다양하게 맛있어요!
그런데 호텔 내부 공간 활용을 잘 못한거 같습니다. 정말 넓어서 구석구석 다니다 보면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있고 전시 되어있는 매우 큰 미술책들이 있는데 좀 억지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의자에 앉아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의자도 불편하구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정돈되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이 넓은 공간을 활용을 잘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에는 카시아보다는 롯데리조트로 갈거 같네요
리리뷰어신라모노그램 와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여행와서
묵게되서 기대도 좀 있었어요☺️
시설은 새거니 물론 좋았지만 생각보다 로비가 좀 작아서
주말이기도 했고, 관광도시에 생긴 호텔인만큼
객실대비 투숙객들 몰리는 인원이 어느정도 있는데
대기하는 로비가 좀 번잡했구요. 그러나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프로페셔널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또 지하주차장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좀 애매했어요.
너무 비상구같은? 문이라 입구표시도 잘없구.. ㅎㅎㅎㅎ
룸상태나 구조는 괜찮았습니다. 레지던스라 좀 넓다는 장점이 있구요. 커피내려마시려고 컵을 확인했는데 얼룩이 심하게 있어서 세쳑해서 마셨어요. ㅎ 테이블에 지난 투숙객이 남겨놓은 체크리스트가 그대로 있긴해서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큰 문제아니니 괜찮았지만요.^^ 그냥 사소한부분에서. ‘신라‘ 라는
네임벨류가. 있으니 더 기대했나 싶기도하구요.
조식은 골고루 잘 나와서 배불리 잘 먹을 수 있었구요.
저녁에 식당들 모여있는 그 푸드존에는 먹을만한 곳은 이미 예약으로 꽉차있고, 조금은 아쉬운 면이 많았네요.^^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그 부대시설 안에서 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리가 좀더 잡히면 다음번에 또 재방문 해보고싶어요
리리뷰어리뷰 많이 보고 청결도와 직원 응대 걱정이 조금 있었는데
직원분이 친절하셨고
방도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있었습니다!
베란다 구석구석까지 하고 계시는 것 같고 마음에 들었어요!!
방은 생각보다 좁았지만 불편함이 없이 잘 지냈어요.
옆방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요청도 들어주셨어요.
체크인 시 할인권 주셨는데 그다지 사용할만한게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루지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리리뷰어펫룸에 조식 포함 패키지 상품은 도대체 누가 만들었습니까?
팻룸 조식이지만 강아지를 데리고 같이 조식을 이용 할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참신한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생각이 없어야 이런 상품을 구성할 수가 있나요?
상품 페이지에 눈에 띄게 안내를 하든지, 아니면 판매를 하지 말든지 이건 뭐 손님보고 ㅈ되보라는거 밖에 더 되겠습니까?
가장 충격적인거는 리셉션에 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겁니다.
담당자처럼 보이는 사람은 상품 판매 주체가 트릿닷컴이라 고객센터를 통해서 해결을 해야한다고만 반복하고, 내가 도대체 트릿닷컴에 묶는건지 라마다에 묶는건지 헷갈릴 정도네요.
참고로 조식은 교대로 먹어야 하는 방법을 안내 해줄테니 혼자 펫룸 예약은 절대 하지마세요, 돈만 날릴겁니다. 조식 룸서비스도 당연히 안된다고 하고요.
이건 상품 판매 주체가 누구든 간에 당장 호텔에 묶을 손님인데 호텔측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서비스 자체가 너무나도 참담했습니다.
오픈때부터 팻룸이 있어서 종종 이용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조식 패키지를 구매하면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트릿닷컴도 해외여행 다닐때 자주 쓰긴 했는데 이번 일 통해서 당신들의 서비스 수준을 잘 알아봤습니다. 부분 철회는 안된다고 피드백 왔죠? 그러면 제가 트릿닷컴을 철회하고 다은 app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리리뷰어해변 앞 위치, 주변 먹을 곳 많고 주차는 해변 무료 주차장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이라고는하나 5층 건물의 모텔 정도? 그런데 깨끗하다. 호텔이면 생각하는 조식은 없으니 생각 마세요. 대신 1층은 커피숍, 주변에 편의점 및 식당 많고, 낙산사는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저는 1~2일 전에 예약하고 조용하고 안전하게 저렴하게 잠 잘 곳으로 선택해서 뷰를 체크 안했는데, 실수했어요. 다시온다면 반드시 뷰도 놓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