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모노그램 와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여행와서
묵게되서 기대도 좀 있었어요☺️
시설은 새거니 물론 좋았지만 생각보다 로비가 좀 작아서
주말이기도 했고, 관광도시에 생긴 호텔인만큼
객실대비 투숙객들 몰리는 인원이 어느정도 있는데
대기하는 로비가 좀 번잡했구요. 그러나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프로페셔널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또 지하주차장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좀 애매했어요.
너무 비상구같은? 문이라 입구표시도 잘없구.. ㅎㅎㅎㅎ
룸상태나 구조는 괜찮았습니다. 레지던스라 좀 넓다는 장점이 있구요. 커피내려마시려고 컵을 확인했는데 얼룩이 심하게 있어서 세쳑해서 마셨어요. ㅎ 테이블에 지난 투숙객이 남겨놓은 체크리스트가 그대로 있긴해서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큰 문제아니니 괜찮았지만요.^^ 그냥 사소한부분에서. ‘신라‘ 라는
네임벨류가. 있으니 더 기대했나 싶기도하구요.
조식은 골고루 잘 나와서 배불리 잘 먹을 수 있었구요.
저녁에 식당들 모여있는 그 푸드존에는 먹을만한 곳은 이미 예약으로 꽉차있고, 조금은 아쉬운 면이 많았네요.^^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그 부대시설 안에서 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리가 좀더 잡히면 다음번에 또 재방문 해보고싶어요
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체크인하는데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다른 리뷰들 보니 그렇지도 않고 상관없이 대기자가 있나보더군요. 아무리 일요일 연말이라고해도 60팀 웨이팅이 맞나요? 시스템을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
오랜 웨이팅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없이 수많은 손님들을 그냥 로비에 던져놓는게 맞나 싶습니다. 시장바닥인 줄 알았어요. 제가 휴가를 온건지 수련회를 온건지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주말 그리고 성수기때마다 이럴꺼면 누가 이곳에 또 오고싶을까요. 웨이팅 하는 것 부터가 스트레스 인데요.
낙산비치호텔은 객실과 공용 공간 전체가 깔끔하게 관리되어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라서 조식이 포함된 패키지를 선택하였는데 조식은 종류가 적당하고 맛도 괜찮아 만족도가 높았어요~~
특히 오션뷰 객실의 바다 전망이 매우 탁 트여 있어 머무는 동안 힐링이 되었답니다.
낙산사와 해변과 가까워 산책하거나 일출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아기 키우다 처음 호캉스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세인트존스호텔을 잘 선택한것같아요!
객실과 부대시설이 모두 훌륭하고 완전 만족했습니다.
5성급호텔인데 가성비도 좋네요 ㅎㅎ
새벽에 아기가 토를 해서 침구세트도 부탁하니 갈아주시고
물과 수건등이 모두 무료로 추가되어 놀랐습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강릉 여행이 된 것 같아 좋은 추억 쌓았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정망~~ 만족한 숙소였어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평일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너무 조용하고
공용시설도 생각보다 다른 일행이랑 겹치지 않아 정말 잘 쉬다왔어요!
다음엔 2박3일로 오고싶네요 :)
다만 가실 분들을 위해!
여기는 조식을 12시까지 먹을 수 있어요..!!
그렇다보니 아침에 조식 먹겠다고 서듀를 필요가 없는데
(체크아웃 후 가능)
뷔페란.. 앞에 음식이 있으면 골라서 먹는건데 바로바로 채워주시지 않아요. 계란후라이.. 시그니처 비빔밥 재료에 소고기 고명..
연어.. 치즈.. 막판이라고 그런거 같긴 한데ㅠㅠ
약간 다 만족한거에 아쉬움이 가득 ㅠㅠ
다음번 조식은 일찍 먹자고 약속했어요 남편이랑!! ㅎㅎ
엄마랑 강원도 여행 중 첫날 일정 평창이어서 켄싱턴호텔 평창 예약했어요
체크인 할때 부터 직원분의 친절함이 좋았어요.
처음 방문했는데 호텔의 첫 이미지! 굿굿
그리고 로비에서도 카페에서도 마주치는 모든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셨어요~
객실이나 침구도 깨끗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샤워 시에도 수압도 좋았고
그리고 정원도 잘 꾸며져있어서 대관령 목장, 오대산
다녀와서 피곤했지만 정원을 또 둘러보았다는요
정원도 많이 넓고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풀장도 보였는데요
이용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을것 같았어요~
다음에 평창에 여행오게되면 다시 찾게될것같아요!
좋음
리뷰 162개
7.9/10
객실요금 최저가
IDR1,198,91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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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광광주맛도리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리리뷰어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리리뷰어저는 여기는 프리미어 킹이 너무 좋아요
뻥 뚫린 바다 뷰에 편의성 시설들 너무 잘되어 있고 레스토랑 와인판매 케이크 빵 너무 이쁘고 편의점에서도 바다가 보이고 저식도 복잡하지 않게 건강식으로도 많이 배치 되어있고 쌀국수 넘 맛있어요
사우나 수영장 모두 깨끗하고 라운지 조차도 저녁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 혼캉스 하기에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전 이방이 좋아서 3명인데도 베드하나 조식하나 추가해서 들어갔어요 여기에서 마음껏 누리고 싶다면 이박삼일은 있어야 할듯요. 가까우면 주마다 오고 싶을 정도로 너무 넓고 한적하고 너무 좋아요~겨울 수영장 바람부는 날 갔는데 물은 따뜻해서 얼굴과 머리를 넣었다 뺐다 계속 반복하면 놀았어요 ㅈㄱ원분들도 넘 친절하시고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벨이 밤새도록 수시로 울려서 벨 오류작동으로 인해 잠을 잘 못잤는데 시간 연장도 해주시고 죄송하다고 와인도주시고 커피도 주셨어요
잠은 잘 못잤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 됬네요~ 욕조에서 친구들과 같이 바다보면서 반신욕하는데 어찌 이렇게 룸 컨디션이 좋을수가 있죠
너무 따뜻하고 즐겁게 호캉하다 왔습니다
리리뷰어신라모노그램 와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여행와서
묵게되서 기대도 좀 있었어요☺️
시설은 새거니 물론 좋았지만 생각보다 로비가 좀 작아서
주말이기도 했고, 관광도시에 생긴 호텔인만큼
객실대비 투숙객들 몰리는 인원이 어느정도 있는데
대기하는 로비가 좀 번잡했구요. 그러나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프로페셔널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또 지하주차장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좀 애매했어요.
너무 비상구같은? 문이라 입구표시도 잘없구.. ㅎㅎㅎㅎ
룸상태나 구조는 괜찮았습니다. 레지던스라 좀 넓다는 장점이 있구요. 커피내려마시려고 컵을 확인했는데 얼룩이 심하게 있어서 세쳑해서 마셨어요. ㅎ 테이블에 지난 투숙객이 남겨놓은 체크리스트가 그대로 있긴해서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큰 문제아니니 괜찮았지만요.^^ 그냥 사소한부분에서. ‘신라‘ 라는
네임벨류가. 있으니 더 기대했나 싶기도하구요.
조식은 골고루 잘 나와서 배불리 잘 먹을 수 있었구요.
저녁에 식당들 모여있는 그 푸드존에는 먹을만한 곳은 이미 예약으로 꽉차있고, 조금은 아쉬운 면이 많았네요.^^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그 부대시설 안에서 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리가 좀더 잡히면 다음번에 또 재방문 해보고싶어요
리리뷰어해변 앞 위치, 주변 먹을 곳 많고 주차는 해변 무료 주차장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이라고는하나 5층 건물의 모텔 정도? 그런데 깨끗하다. 호텔이면 생각하는 조식은 없으니 생각 마세요. 대신 1층은 커피숍, 주변에 편의점 및 식당 많고, 낙산사는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저는 1~2일 전에 예약하고 조용하고 안전하게 저렴하게 잠 잘 곳으로 선택해서 뷰를 체크 안했는데, 실수했어요. 다시온다면 반드시 뷰도 놓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