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름다운 호텔은 럭셔리 호텔의 전형이었어요. 로비부터 객실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깨끗하고 모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고, 가장 좋았던 점은 미니바에 있는 모든 것(견과류, 맥주, 초콜릿)을 먹을 수 있었고 다음 날 무료로 다시 채워준다는 것이었어요. 파도 소리를 들으며 일어나는 것은 제가 필요했던 힐링 여행이었고, 분명 다시 이곳에 머무를 거예요.
단점이라면 시내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져 있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이 있긴 하지만 버스가 자주 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가족들과 오랫만에 여행이여서 바닷가 보이는 위치로 결정하고 숙소를 보다 눈여겨본 이곳으로 ~
처음 들어서자마자 깔끔한 거실이 눈에 들어왔도 방도 두개에 넓찍한 침대도 두개였다 다만 5인이라 침구를 가져다 주셔서 굴렁쇠 막둥이는 바닥에서 재웠음 ㅎㅎ 각방과 거실에서도 바다가 보였고 고층이여서 뷰가 너무 좋았다 다만 청소도구가없어서 아쉬웠다 해가 잘들어 먼지가 너무 잘비춰졌기에 한번쯤 쓸고 있고 싶었지만 일회용 슬리퍼를 제공해주셔서 그거 신고 돌아다녔으나 아이들은 신지않고 돌아다님 천장과 욕조있던 화장실 천장에 청소가 안된건지 지저분함이 있어서 그것이 좀 아쉬웠고 아무래도 층이 많다보니 체크아웃시간에 많이붐벼서 잘못하면 몇십분을 대기해야 할거같음 엘리베이터가 여러대이나 고층용 저층용 전체용이지만 위에서 꽉차면 계속 기다려야함 위치도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넘 만족 만족하기에 아쉬움이 안타깝게 느껴짐 ㅎㅎ
아침식사는 종류가 많지는 않았지만, 필요한 구성으로 잘 준비되어 있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2인 배정해주는 테이블은 의자가 상당히 불편하고, 식사를 온전히 즐길 수 없을듯한 작은 카페 테이블같은 곳이라 변경을 요청드렸습니다. 옆테이블과의 간격도 좁아서 신라에서 운영하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안들정도였습니다.
직원들은 다소 교육이 미흡해보였고,
객실 배정을 해주고도 A, B동이 여전히 헷갈리시는지
호수는 A동 이였는데 B동을 배정해주셨다고 하여서
짐을들고 두동을 왔다갔다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불쾌했습니다.
체크인데스크에 직원들이 더 교육이 되었으면 호텔에서의 경험이 한결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그외 숙소도 음식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3인이서 오션뷰로 객실 2개를 예약했고, 하나는 공식홈페이지, 하나는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가족인 것을 알고 소액 결제로 룸 업그레이드 및 무료 체크아웃시간 연장을 받았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애견동반이라 로비나 호텔 근처에서 반려견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어요.
체크인………4시14분에 들어가서 거의8시쯤 들어갔어요……,
체크아웃은 빨랐으나……엘레베이터 전쟁…………
보상? 해주셨으나……..너무 힘든 여정에 포함이요
방에 들어갔는데…..청소하시는분 마스터키로 열고 들어오실려고……
진짜 오늘만 지나가라 생각했던 여행중 하루입니다…
호텔은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좋은 호텔 제대로 써먹게 해주세요……….
제대로 메뉴얼 갖춰서 운영부탁드려요…..
너무 힘들었습니다….
호텔 직원분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쌍해요
지배인? 높으신 선생님도 죄송하다이야기만 하시고ㅠㅠ
정해진 메뉴얼 어서 제대로 운영부탁드립니다!
새로 오픈한 호텔이라 리뷰가 없어서 반신반의 하며 예약했는데 대만족하고 갑니다~ 부모님, 아이와 함께한 여정이었는데 모두 만족하며 지냈어요^^ 사당귀에서 봤던 대표님, 지배인님, 그리고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셨구요~
조식 하루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음 날도 투숙객 할인으오 현장 결제해서 또 먹었습니다. 에그타르트 맛집!! 한식 반찬도 넘 맛나요~ 착즙 주스 내려먹을 수 있어서 여러 잔 먹었네요 ㅎㅎ
침구류 너무 편안해요, 매트리스가 딱딱하거나 너무 물렁하지 않고 딱 눕는 순간 편하다는 생각이 절로 나왔다는~ 수건도 넉넉하고, 빨래건조대, 아이 침대 가드, 추가 가운이나 슬리퍼 등 룸에서 요청시에 정말 빠르게 응대해주셔서 바로바로 갖다주신 점이 인랑작이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아요~ 해변가와 맞닿아있어서 바로 모래놀이 도구 들고 나가서 놀고 그네타다 왔네요 ㅎㅎ
수영장은 옥상에 있다보니 바람이 불어 좀 추웠고, 구명조끼 무료 대여는 좋있지만 다른 튜브류는 사용할 수 없어서 아이가 아쉬워했어요;;
체크인, 체크아웃 때 인원이 몰려서 엘리베이터 잡기가 쉽지 않았던 점은 개선이 필요할듯 해요~ 여름엔 매우 붐빌 것 같은 예상도 해봅니다..
호텔 이용이 너무 마음에 들어 후기 남깁니다.
체크인, 체크아웃 비대면으로 했는데 하나도 불편함이 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룸도 넓어서 가격대비 만족했고요. 시설도 깔끔했고 부대시설인 사우나, 헬스장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음에 또 이용하기로 했어요.
특히 사우나나, 로비 화장실은 청소해주시는 분이 정말 쓰레기통에 휴지 쌓일 일 없이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갔고요.
직원분들 모두 모두 친절했고 위치나 주차 등 너무 편해서 완전 만족했습니다.
또 놀러가면 찾아갈게요!
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체스터톤스 속초의 가장 큰 장점은 투숙만해도 호텔 내 야외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요? (한겨울 제외) 성인 종아리 반정도까지 올라오는 깊이의 유아용 풀과 102cm의 부담없는 깊이의 풀까지, 수질관리도 나름 괜찮은것 같고 물온도도 적당히 시원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린아이들 데리고 오기 최적의 곳이라는게 제 생각. 성인들만 놀기에는 살짝 어색해요. 숙소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은 ”수건, 샴푸, 바디워시, 트리트먼트, 헤어드라이기, 옷걸이, 세탁기, 1회용세탁세제, 컵, 커피머신과 캡슐, 이불과 베게”말고는 없어요 ”칫솔, 치약, 빗,샤워타올 등”은 개인이 구비해와야해요. 로비층에 24시간 편의점있고 호텔 주변에 은근 맛집도 많습니다. 코앞에 마트도 있어서 간식같은것도 사올 필요 없어요. 엘리베이터는 좀 작고 혼잡한편이에요. 대신 프런트와의 연락은 정말 빠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