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방문입니다 약 4달만에 다시 아이와 함께 재방문했어요
일단 조식이너무 맜있구요 신라는 신라입니다 빵은 왜이리 맜있는건지 ㅎㅎ 이번에 호캉스하려고3시체크인후 7시 호텔동 수영 예약후 남은 시간 나기서 밥먹거왔어요 아이추억만들기 성공 다음에도 신라온다고 노랴를 부르네여. 열심히 또 돈벌어서 오자 조식은 무조건 먹어야해요 강원도 오면 호텔 조식은 챙겨먹는데 여기는 진짜 따봉입니다 가짓수 엄청많지않지만 손이가는 것들만 있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수질관리고 잘하고 있오서 마음놓고 수영할수 있엉
생각보다 호텔이 훨씬 편리했어요. 겨울 스키 시즌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15분마다 옆에 있는 휘닉스 스키장 주차장까지 셔틀 버스가 운행하는데, 3~5분밖에 걸리지 않아 정말 편리합니다. 이 호텔은 휘닉스 리조트 내 다른 호텔보다 절반 이상 저렴해요. 새로 지어져 깨끗하고 넓어서 2~3명이 지내기에도 공간이 아주 충분합니다. 휘닉스 스키장에 오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원하신다면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번 주말에 1박으로 바람 쐬러 속초에 다녀오면서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청결도, 위치,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고 특히 객실 컨디션이 깔끔해서 편하게 쉬다 오기 좋았습니다.
속초 시내 접근성도 좋아서 짧은 일정에 이동하기에도 편리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주차장 출입 통로가 상당히 좁다는 점입니다.
차량 진출입 시 신경을 많이 써야 해서 운전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소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였고,
짧은 여행이나 커플 여행으로는 충분히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속초 최고 오션뷰! 카시아 2박 3일 힐링기
3월 초, 변덕스러운 속초 날씨에도 최고의 선택이었던 호캉스!T-Trip예약으로 혜택은 챙기고, 절친과의 우정은 더 깊어진 완벽한 2박 3일이었습니다.
✨ '카시아 속초' Best 5
*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 (바다멍의 성지) 로비부터 26층 루프탑, 레스토랑, 객실까지! 문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끝없는 동해 바다 덕분에 하루 종일 '파도멍'만 해도 행복했어요. 여긴 편의점도 동해 바다뷰입니다.
* 미소 가득, 세심한 서비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 여행의 기본은 위생! 뽀송뽀송한 침구와 먼지 하나 없는 객실 컨디션 덕분에 예민예민한 친구도 꿀잠 예약 완료.
* 24시간 '액티바 피트니스' & 요가 바다를 보며 즐기는 요가 플로우와 24시 헬스장은 운동 마니아들의 천국! 특히 추억의 '종아리 돌돌이'와 마사지 벨트로 마무리하면 피로가 싹 가셔요.
* 미식가를 사로잡은 다이닝 음식에 까다로운 친구도 엄지를 치켜세운 고퀄리티 레스토랑! 조식부터 모든 메뉴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놓치지 마세요: 조식 뷔페의 쌀국수와 에그 베네딕트는 필수! 세상 친절한 바리스타님이 내려주시는 카푸치노와 라떼 한 잔으로 아침의 여유를 완성해 보세요. ☕
🤔 2% 아쉬운 점
* 대궐 같은 규모 vs 아담한 부대시설 리조트 곳곳의 예술 작품과 책자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최고지만, 규모에 비해 수영장과 사우나는 조금 작어요. 😹
* 눈치 싸움 필수! 사진은 정말 잘 나오지만 피크 타임엔 붐빌 수 있으니, 체크인 직후나 이른 아침을 공략하는 부지런한 전략을 추천합니다! 🤫
위치는 흠잡을 것 없이 좋았습니다.
체크인하며 안내가 조금 더 세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부내용은 앱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시고 별도 설명을 안 해주시더라구요.
방에 대해서도 층이나 위치에 대한 별다른 설명이 없어서 제가 하나씩 여쭤봤네요
다른 점들은 모두 좋았습니다.
방에 테이블이 있어서 포장해서 음식 먹기도 좋았어요
가족들과 오랫만에 여행이여서 바닷가 보이는 위치로 결정하고 숙소를 보다 눈여겨본 이곳으로 ~
처음 들어서자마자 깔끔한 거실이 눈에 들어왔도 방도 두개에 넓찍한 침대도 두개였다 다만 5인이라 침구를 가져다 주셔서 굴렁쇠 막둥이는 바닥에서 재웠음 ㅎㅎ 각방과 거실에서도 바다가 보였고 고층이여서 뷰가 너무 좋았다 다만 청소도구가없어서 아쉬웠다 해가 잘들어 먼지가 너무 잘비춰졌기에 한번쯤 쓸고 있고 싶었지만 일회용 슬리퍼를 제공해주셔서 그거 신고 돌아다녔으나 아이들은 신지않고 돌아다님 천장과 욕조있던 화장실 천장에 청소가 안된건지 지저분함이 있어서 그것이 좀 아쉬웠고 아무래도 층이 많다보니 체크아웃시간에 많이붐벼서 잘못하면 몇십분을 대기해야 할거같음 엘리베이터가 여러대이나 고층용 저층용 전체용이지만 위에서 꽉차면 계속 기다려야함 위치도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넘 만족 만족하기에 아쉬움이 안타깝게 느껴짐 ㅎㅎ
[리얼후기]
좋은점 : 새거, 평일가격 그런대로긋, 강릉이라 먹을데 많.
침구류도 만족
별로인점: 사진과 다른 침대에 대해 물어보는데 할리우드침대를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 ㅉㅉ 고객말도 못알아들으니, 기분상하기 싫어서 대충 넘김. 직원들 교육 더 필요. 또한 할리우드 객실 사진 현실사진으로 교체요청.
이미지는 뗄수 있는걸로 보임. 층간소음 있으 헐~
레지던스동, 호텔동 안내표지 부족으로 주차 혼동될수 있음.
전객실 오션뷰 뻥. 반쪽짜리 오션뷰 많음. 샤워실 물 빨리 안내려가고 고여있다. 모델하우스처럼 깔끔해보이지만, 실제 테이블 의자뿐이라서 바닥에 물건 쭈욱 늘어놔야하는 수준. 선반부족. 텅빈 옷장옆 아쉽. 캡슐커피머신 커피포트 한번에 못쓰는 하나짜리 콘센트. 실제 투숙하는 고객입장의 구조 아님. 수영장 예약하고 시간제고 비용받고 짜증나서 이용안함. 인피니트풀 크기도 작아보임.
전반적으로 유저입장의 디테일부족.
하지만, 깨끗하니
노후되기전 와봐도 될듯
기대 이상
리뷰 155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EUR90
1박당
바로 예약하기
강원특별자치도 피트니스 시설 호텔 더보기
강원특별자치도 호텔 후기
더 보기
8.5/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오랜만에 다시 찾은 곳이라 기대가 컸던 만큼, 여러 면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객실 내 시설 중 비데와 스탠드가 고장 나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고, 침구에서는 머리카락이 발견되어 청결 상태에 대한 아쉬움도 느껴졌습니다.
사우나 역시 곳곳이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었고, 일부 시설은 수리가 미흡하게 마감되어 보였습니다. 또한 이용을 기대했던 15층 라운지는 11시부터 식사 주문이 가능해 아침 이용이 어려워, 부득이하게 외부에서 식사를 해야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 아쉬웠으며, 재방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리리뷰어위치는 흠잡을 것 없이 좋았습니다.
체크인하며 안내가 조금 더 세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부내용은 앱으로 보내주신다고 하시고 별도 설명을 안 해주시더라구요.
방에 대해서도 층이나 위치에 대한 별다른 설명이 없어서 제가 하나씩 여쭤봤네요
다른 점들은 모두 좋았습니다.
방에 테이블이 있어서 포장해서 음식 먹기도 좋았어요
애애플비타민가족들과 오랫만에 여행이여서 바닷가 보이는 위치로 결정하고 숙소를 보다 눈여겨본 이곳으로 ~
처음 들어서자마자 깔끔한 거실이 눈에 들어왔도 방도 두개에 넓찍한 침대도 두개였다 다만 5인이라 침구를 가져다 주셔서 굴렁쇠 막둥이는 바닥에서 재웠음 ㅎㅎ 각방과 거실에서도 바다가 보였고 고층이여서 뷰가 너무 좋았다 다만 청소도구가없어서 아쉬웠다 해가 잘들어 먼지가 너무 잘비춰졌기에 한번쯤 쓸고 있고 싶었지만 일회용 슬리퍼를 제공해주셔서 그거 신고 돌아다녔으나 아이들은 신지않고 돌아다님 천장과 욕조있던 화장실 천장에 청소가 안된건지 지저분함이 있어서 그것이 좀 아쉬웠고 아무래도 층이 많다보니 체크아웃시간에 많이붐벼서 잘못하면 몇십분을 대기해야 할거같음 엘리베이터가 여러대이나 고층용 저층용 전체용이지만 위에서 꽉차면 계속 기다려야함 위치도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넘 만족 만족하기에 아쉬움이 안타깝게 느껴짐 ㅎㅎ
리리뷰어출사 및 해돋이 관광 목적으로 동생과 함께 강릉을 2박 3일 일정으로 방문하였습니다.
브라운도트 호텔은 전에 순천에서 좋은 기억이 있었고, 마침 강릉교동점이 신축이라고 하여 트립닷컴 통해서 예약 했습니다.
모든 것이 새거라서 깔끔하고 관리도 매우 잘되고 청결하여서 쾌적하게 2박을 보내고 왔습니다. 동생도 굉장히 만족스러워해서 개인적으로도 면이 섰네요.
샤워실 배수가 잘 안되는 점 때문에 시설 점수에서 별은 하나 뺐습니다만, 조식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기분 좋은 기억만 남기고 갑니다. 다시 꼭 오고 싶네요. 번창하세요~
리리뷰어모나용평의 드래곤밸리 호텔~ 위치고 최고이고 깨끗하고 슬로프로 이동도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호텔의 서비스 마인드가 넘 좋아요. 그냥 친절하고 깨끗해요~ 가 아니라 윗층의 개념이 조금 없으신 투숙객분들때문에 초저녁부터 층간소음이 좀 심해서... 프론트에 건의를 했는데... 우와~ 진짜 적극적이고 즉각적으로 친절하게 조치를 취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 먼저 윗층에 바로 연락해주셨고 ( 그게 조용 안해주셔서 여전히 층간소음이ㅠ) 그 다음엔 방을 옮겨 주셨어요 제가 미안해 하니까 더 친절히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셨네요 특히 드래곤밸리호텔의 프론트, 박주현 직원님~ 감사했습니다 용평, 겨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 타러 자주 가는데 그린피아나 타워콘도 보다 훨씬 만족하고 위치도 시설도 대만족입니다 담에 또 예약하겠습니당
Ccloud7777777🌊 속초 최고 오션뷰! 카시아 2박 3일 힐링기
3월 초, 변덕스러운 속초 날씨에도 최고의 선택이었던 호캉스!T-Trip예약으로 혜택은 챙기고, 절친과의 우정은 더 깊어진 완벽한 2박 3일이었습니다.
✨ '카시아 속초' Best 5
*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 (바다멍의 성지) 로비부터 26층 루프탑, 레스토랑, 객실까지! 문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끝없는 동해 바다 덕분에 하루 종일 '파도멍'만 해도 행복했어요. 여긴 편의점도 동해 바다뷰입니다.
* 미소 가득, 세심한 서비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 여행의 기본은 위생! 뽀송뽀송한 침구와 먼지 하나 없는 객실 컨디션 덕분에 예민예민한 친구도 꿀잠 예약 완료.
* 24시간 '액티바 피트니스' & 요가 바다를 보며 즐기는 요가 플로우와 24시 헬스장은 운동 마니아들의 천국! 특히 추억의 '종아리 돌돌이'와 마사지 벨트로 마무리하면 피로가 싹 가셔요.
* 미식가를 사로잡은 다이닝 음식에 까다로운 친구도 엄지를 치켜세운 고퀄리티 레스토랑! 조식부터 모든 메뉴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놓치지 마세요: 조식 뷔페의 쌀국수와 에그 베네딕트는 필수! 세상 친절한 바리스타님이 내려주시는 카푸치노와 라떼 한 잔으로 아침의 여유를 완성해 보세요. ☕
🤔 2% 아쉬운 점
* 대궐 같은 규모 vs 아담한 부대시설 리조트 곳곳의 예술 작품과 책자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최고지만, 규모에 비해 수영장과 사우나는 조금 작어요. 😹
* 눈치 싸움 필수! 사진은 정말 잘 나오지만 피크 타임엔 붐빌 수 있으니, 체크인 직후나 이른 아침을 공략하는 부지런한 전략을 추천합니다! 🤫
리리뷰어2번째 방문입니다 약 4달만에 다시 아이와 함께 재방문했어요
일단 조식이너무 맜있구요 신라는 신라입니다 빵은 왜이리 맜있는건지 ㅎㅎ 이번에 호캉스하려고3시체크인후 7시 호텔동 수영 예약후 남은 시간 나기서 밥먹거왔어요 아이추억만들기 성공 다음에도 신라온다고 노랴를 부르네여. 열심히 또 돈벌어서 오자 조식은 무조건 먹어야해요 강원도 오면 호텔 조식은 챙겨먹는데 여기는 진짜 따봉입니다 가짓수 엄청많지않지만 손이가는 것들만 있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수질관리고 잘하고 있오서 마음놓고 수영할수 있엉
Jjohn8565전반적인 시설과 환경은 괜찮았지만,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시간이 정말 비합리적이었습니다. 오후 3시부터 체크인이 가능했는데, 다음날 아침 11시에 벌써 문을 두드려 퇴실을 재촉했고, 그 태도도 불친절하여 경험에 매우 안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게다가 방 에어컨 온도가 조절되지 않아 사용하기 매우 불편했습니다. 호텔에서 서비스 절차와 객실 시설을 개선해주시길 바랍니다.
리리뷰어해변 앞 위치, 주변 먹을 곳 많고 주차는 해변 무료 주차장 이용할 수 있다. 호텔이라고는하나 5층 건물의 모텔 정도? 그런데 깨끗하다. 호텔이면 생각하는 조식은 없으니 생각 마세요. 대신 1층은 커피숍, 주변에 편의점 및 식당 많고, 낙산사는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저는 1~2일 전에 예약하고 조용하고 안전하게 저렴하게 잠 잘 곳으로 선택해서 뷰를 체크 안했는데, 실수했어요. 다시온다면 반드시 뷰도 놓치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