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6월 17일
쨈이오이번 오키나와 날씨가 계속 주룩주룩 비가 와서 쨍한 날씨를 보지 못한게 아쉽지만..
마지막날 비를 맞으며 수영도하고
오마카세 저녁도 먹고 종류가 다양한 조식까지..
동남아보다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룸 컨디션도 좋고 정말 호캉스 지대로 즐기다왔다..
체크 아웃 할때보니 전기 자전거도 빌릴수 있던데..
비만 안오면 활용해서 주변을 둘러보는것도 새로운 경험이 될듯하다..
다음에 도전해 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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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921
작성일: 2026년 5월 20일
물이좋아 바다가 좋아숙소 사진을 찍진 않았지만
앞의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는 날씨만 따라준다면 촤고의 풍경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다만 비치는 17:00 수영장은 18:00 마감인점이 아쉽고
레스토랑이 평일엔 아쿠아벨 외 1개식당 운영
아쿠아밸 디너는 가격 대비 메뉴 구성이 아쉬우나
리조트내 셔틀버스를 요청하면 입구까지 데려다주고 데리러오는 서비스가 좋아 리조트 외부에서 식사를 한다면 더 좋은 여행이 될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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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889
작성일: 2026년 2월 26일
리뷰어
직원분들이 친절했어요. 1층에 계신 분은 언어가 잘 통하지 않아도 참을성 있게 번역 앱을 사용해서 소통해주셨어요. 다만 번역 앱의 번역이 정확하지 않았어요. 위층에 체크인하러 갔는데 프런트에 대만 분이 계시더군요. 체크인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그때 다른 체크인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방은 꽤 넓고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위치도 편리하고 아래층 식당도 좋았어요. 체크인을 마치니 3시가 넘어서 아래층 식당으로 밥 먹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레스토랑인지 카페인지 물어보시더군요. 메뉴판을 받았을 때 점심 주문 마감 시간이 5~6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래도 주문을 받아주셨어요. 주문한 세트 메뉴와 소고기 덮밥 모두 맛있어서 여기 묵으시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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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873
작성일: 2025년 4월 20일|이스트 빌딩 트윈룸 - 금연 (1-2인용, 올 인클루시브)
적절한 타협가츄라우미 수족관과 가까워서 예약했습니다.
그런데..구글지도 이용했을때 리조넥스 나고가 아닌
리조넥스 나하밖에 안나와서 당연히 그곳인줄 알고
출발했을때 1시간이 지나 잘못된점을 알았습니다.
나고와 나하는 다른 도시였습니다.
시설 관련하여 카드방식이 아닌 키방식으로 되어있어
밖으로 나갈때 모든 전원이 꺼지게 되는 방식인점 실망하였고
주차장은 일본에서 무료인점은 좋았습니다.
조식은 그럭저럭합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합니다.
본관과 별관 2개의 건물이 있는데
호실에 따라 건물 위치가 다릅니다.
제가 사용한 호실의 바다 전당은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사용할 질문하신다면
안합니다..벽지가 너무 오래되었고, 방에 물도 없어
외부에서 구매하려했으나, 편의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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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357
작성일: 2026년 2월 18일|코스트 뷰 디럭스 트윈룸
리뷰어포시즌스에서의 조식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베이컨은 미국 방식으로 조금더 크리스피 했다면 좋았을거 같습니다.
침구 상태, 물의 온도 등 방 컨디션은 매우 훌륭했습니다.
욕조의 깊이가 적당해 뜨거운 물을 받아놓고 반신욕을 즐기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운 휴식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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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1,309
작성일: 2026년 7월 7일|디럭스 트윈룸
리뷰어최근 2026년 4월에 생겨서 후기가 많지 않았지만 신상호텔이니 예약했습니다. 역시나 시설이 너무 좋았어요 방이 넓어 성인4명이 충분히 잘 수 있습니다. 도착해보니 소파를 베드로 바꿔서 잘 수게 해뒀더라구요 욕조와 변기를 분리해두어 이용하기 편했고 어메니티는 클렌징오일부터 쉐이빙로션까지 세심하게 모두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18층에 무료 대욕장이 있어서 거기서 씻어도 됩니다. 수영장은 크기에 비해 이용료 2000엔은 비싼느낌...ㅠ 직원들 친절하고 체크인시 인덕션용 냄비와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한 그릇, 일회용 수저, 젓가락 요청하면 줍니다. 아메빌이랑 한블럭 떨어져있지만 걷기 괜찮았고 베란다에서 야경봐도 이쁩니다. 8시부터하는 불꽃놀이도 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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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746
작성일: 2026년 5월 4일|스탠다드 트윈룸
Linyinai시설: 하얏트 시설은 일본에서는 넓은 편이라 최고예요. 아침 식사는 종류가 적고 3일 내내 거의 변함이 없었지만, 음식 맛은 다 좋았어요. 수영장은 좀 작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죠. 밤에는 온수 온도가 일정하지 않고 들쑥날쑥했고, 변기 커버는 왜인지 계속 떨어져서 저를 때렸지만, 그 외에는 다 괜찮았어요.
서비스: 말할 것도 없죠. 택시를 타고 문 앞에 도착하기도 전에 트렁크를 열어주고, 좌석에 두고 내린 물건이 없는지 확인까지 해줘요.😂 직원들 영어도 다 잘했어요.
위치: 공항까지 택시로 1600엔, 아메리칸 빌리지까지는 약 5000엔 정도였어요. 국제거리까지는 걸어서 1분이고, 문에서 200미터 거리에 편의점이 있었어요. 맞은편 도자기 거리는 구경하고 쇼핑하기에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항구와 버스 터미널, 나미노우에 궁과는 거리가 있어서 버스 터미널 쪽에 머무는 것을 더 추천해요. 국제거리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하는 곳이 너무 많고, 딱히 구경할 만한 곳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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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529
작성일: 2026년 5월 7일
Mayi(Sia)
이 호텔은 전용 해변을 갖춘 오래된 호텔로, 가격 대비 가치가 높습니다. 몇 가지 세부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1. 교통: 나하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 C/D 노선을 타고 호텔 문 앞까지 바로 갈 수 있습니다. 막차는 오후 6시입니다. 공항 국내선 방향에서 2번 **트 출구에서 직접 티켓을 구매해야 하며, 현금으로만 결제 가능합니다. 호텔 프런트 데스크에서 공항/나하 역행 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오전 버스만 운행합니다. 호텔 문을 나와 왼쪽으로 돌면 버스 정류장 표지판이 보이며,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2. 식사: 예약 시 조식을 포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조식 뷔페는 훌륭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현장에서 뷔페를 구매할 수 있으며, 호텔에서 제공하는 10% 할인 쿠폰을 사용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주변에 식당이 매우 드물며, 호텔에서 100m 떨어진 곳에 샤브샤브 식당이 하나 있는데, 스키야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 쇼핑: 호텔 내부에 기념품 가게와 슈퍼마켓이 있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호텔에서 100m 떨어진 길 건너편에 패밀리마트 슈퍼마켓이 있으며, 가격이 합리적입니다.
4. 시설: 해변 수상 스포츠는 모두 추가 요금이 부과되지만, 가격은 투명합니다. 야외 수영장과 실내 수영장은 무료이며, 실내는 온수입니다. 온천 이용은 유료이며, 시간대에 따라 요금이 다릅니다. 아침에는 저렴하고 저녁에는 가장 비쌉니다. 오후 시간대를 추천하며, 4시 이후에만 이용할 수 있어 사람이 많지 않고 해변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위치는 1층 실내 수영장 근처로 찾기 어려울 수 있으니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오후에는 1인당 600엔입니다. 객실 청소가 필요 없다고 하면 1,000엔 상당의 호텔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호텔 온천, 레스토랑, 슈퍼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객실: 깨끗한 편이며, 특히 오션뷰 객실을 선택할 경우 직원에게 고층을 요청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늦게 체크인하면 저층만 남을 수 있지만, 노력해서 고층을 배정받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 바다가 보이지만, 시야는 다를 수 있습니다.
6. 주변: 온나 역까지 택시를 타고 갈 수 있습니다. 그곳은 역(휴게소)으로, 작은 간식 가게와 슈퍼마켓이 있습니다. 택시로 15분 정도 걸리며, 왕복 약 100위안(약 17,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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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585
작성일: 2026년 5월 17일
리뷰어조식은 살짝 아쉽지만
가족친화적 호텔
앞에 비치에도 물고기많고
아이들이 놀기 좋아요.
특히 아침에 물빠질때 가시면
바다 물높이도 딱이랍니다.
나하에서 먼 곳이지만
이왕 오키나와 간 김에
해변 즐기며 놀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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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846
작성일: 2026년 4월 20일
TongxianshengLeo✨ 좋았던 점
• 객실 경험이 기대 이상이었어요! 코랄 윙 셀렉션 룸은 현관과 독립된 욕실이 있어 매우 넓었고, 2층 침대도 넉넉했어요. 코랄 윙인데도 멋진 바다 전망을 볼 수 있어 시야가 정말 좋았고요. 객실 시설도 아주 새롭고, 어메니티는 바이레도를 사용해서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 아침 식사 맛도 괜찮았고, 호텔 위치도 좋았어요. 공항에서 가깝고 택시 이용이 편리하며, 돈키호테와 주변 레스토랑까지 걸어갈 수 있어서 쇼핑과 맛집 탐방 모두 편리했습니다.
• 위생과 하드웨어 시설 관리가 잘 되어 있었고, 수영장 등 공용 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는데, 아쉽게도 하루만 묵어서 경험해보지 못했어요.
⚠️ 아쉬웠던 점
•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가 충분히 친절하지 않았어요. 체크인할 때 안내를 전혀 해주지 않아서, 호텔이 미로 같아서 저희가 직접 30분 넘게 방을 찾아다녔는데, 이 부분이 경험을 좀 망쳤어요.
• 체크아웃 시 1인당 약 50위안(약 9천원)의 리조트 요금을 추가로 지불해야 했는데, 금액은 높지 않지만 객실 요금에 바로 포함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두 번에 나눠서 지불하는 경험은 좀 이상했습니다.
• 코랄 윙 일부 공용 시설은 객실의 새것 같은 느낌과는 다르게 약간 낡은 부분이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객실 자체, 위치, 환경은 인터컨티넨탈의 기준에 걸맞게 매우 좋았습니다. 나중에 서비스 디테일과 체크인 안내를 개선한다면 경험이 훨씬 더 좋아질 거예요. 짧게 하룻밤 머물기에는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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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