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어요.
리모델링을 깔끔하게 했습니다.
화장실도 곰팡이없이 깨끝하고 청소상태도 양호합니다.
난방도 춥지않고 따뜻합니다.
다만 아침9시쯤에 샤워시 물온도가 뜨거웠다 차가웠다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많은 사람이 동시에 사용해서 그런가봅니다. 전날 저녁 샤워시에는 괜찮았습니다.
자주는 못가도 일년에 한두번은 가는데 좋아져서 반갑습니다.
아쉬운거 한가지더. 지하의 한식당은 오전 11시부터 영업시작인데 체크아웃이 11시까지입니다. 연박하지않는이상 식사는 힘들겠더군요. 아니면 체크아웃하고서 식사를 해야하나. 조식부페는 비싸고 가고싶지않아서요.
모텔을 리모델링하여 비즈니스 호텔로 변경한 것처럼 생각됩니다. 길가에 위치하고 주변에 별다른 것은 없습니다. 주차장이 있지만 필로피처럼 중간에 기둥이 있는 넓지 않은 공간이라 초보자들은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생 상태는 좋고, 입구에 여분의 커피와 막대 사탕을 먹을 수 있네요. 객실 화장실에 욕조는 없지만 공간이 넓은 편입니다. 비데가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러나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3가지 모두 구비되어 있고, 벽면 TV도 큰 편입니다. 옷과 신발 전용 스타일러가 있고, 철제 중간 크기 행거가 비취되어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어디 돌아다니시는 게 아니라 리조트 안에서만 머물 계획이시라면 최고라고 봅니다.
이 가격에 퀄리티는 나쁘지 않고, 부대시설이 이렇게 다양한 리조트는 없죠.
게다가 직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중간에 소통이 잘 안 된 게 있었는데도 바로 조치해 주시고, 서비스도 더 해주셨어요.
체크인 시간보다 미리 도착해서 대기표 뽑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고, 썰매 타고, 체크인 한 다음 목장 갔다가 모토아레나 가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ㅎㅎ
밤밤테이블도 너무 좋았구요. 가족과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꼭 더 길게 재방문 하고 싶어요.
청풍리조트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일단 가성비 면에서 짱입니다.
위치도 매우 좋습니다. 제천,단양,영월,충주 등 가볼만한 곳이 대체로 1시간 이내에 이동 가능합니다. 이번에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피자와 파스타로 피맥을 했는데 다 맛이 좋았습니다. 넓지는 않지만 청결하고 있을거 다 있어서 만족하구요.
강가를 따라 산책코스도 잘되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이쪽 근처로 여행가면 매번 청풍리조트 이용 예정입니다.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호텔인데, 체크인 전까지는 계속 불안했어요. 다른 예약 플랫폼에 이 호텔이 두 개의 다른 위치로 나와 있었거든요.
나중에 주소와 스트리트 뷰 사진을 비교해보고 나서야 TRIP에 나와 있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호텔은 기차역에서 직진해서 약 10~1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해요. 호텔 지하 1층에는 라면(라면 조리기가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과 커피가 제공됩니다.
숙박에는 간단한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데, 토스트,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우유, 삶은 달걀이 나와요.
객실 내 비품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요. 잠옷도 있고, 욕실에는 비데 변기, 해바라기 샤워기, 욕조까지 있어서 편안하게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딸 면접시험때문에 충주에서 딸하고 둘이 하루 보내야해서
검색해보다가 리뷰가 좋길래 그냥 와봤는데 너~~~무 너무 좋네요~~~~
일단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시고 파킹도 해주시고
당구장 노래방 스낵바 이용도가능하고 조용하고요
바로앞에 식당들도많고요~~~
진짜 완전 강추입니다!!!
깔끔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우리딸도 완전 대만족!!!
충주 자주오게되면 여기서만 묵을래요~
꼭!!!! 이용해보세요^^ 사진에서 본 그대로 똑같더라고요!!!
처음으로 기요스에 짧게 방문했을 때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이 멋진 숙소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구석구석에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슈퍼마켓, 근처에는 편의점도 있으며, 옆집 치킨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택시 잡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공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방도 매우 넓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방 에어컨이 너무 뜨거워서 조절하기가 어려웠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중앙 에어컨 시스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주변에 워낙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날씨가 좋아서 옥상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
야자역 게스트하우스 청주점은 편리함과 편안함을 겸비한 고품질 숙박 시설입니다. 청주의 교통 중심지에 위치하여 기차나 버스를 이용하기 매우 편리하며, 비즈니스 여행객과 관광객 모두에게 매우 친절합니다. 호텔 내부 환경은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으며, 디자인은 단순하면서도 따뜻하고, 객실은 완벽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침대는 부드럽고 편안하여 아무런 부담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직원은 친절하고 효율적이며, 손님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손님이 집에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또한, 호텔에서는 무료 아침 식사와 세탁, 전자레인지, 정수기 등 완벽한 셀프 서비스 시설을 제공하여 장기 및 단기 투숙객 모두에게 편리합니다. CP가치가 매우 높은 호텔로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좋음
리뷰 19개
7.7/10
객실요금 최저가
GBP1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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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안안젤이청주나무 호텔은 말그대로 가족과 함께 가시는걸 추천 관광호텔입니다. 비즈니스로는 별로고요. 넘시끄러워요.. 위치도 산근처에 있어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룸컨디션은 별루였어요. 테이블, 의자가 원목이라..옹동이 아퍼요.
스스트롱맘st청풍리조트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일단 가성비 면에서 짱입니다.
위치도 매우 좋습니다. 제천,단양,영월,충주 등 가볼만한 곳이 대체로 1시간 이내에 이동 가능합니다. 이번에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피자와 파스타로 피맥을 했는데 다 맛이 좋았습니다. 넓지는 않지만 청결하고 있을거 다 있어서 만족하구요.
강가를 따라 산책코스도 잘되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이쪽 근처로 여행가면 매번 청풍리조트 이용 예정입니다.
익익명 사용자도착해서 안내를 받는데 본관에 자리가 없다고 별관으로 안내를 받았다.
받고 배정 받은 방으로 들어가는데 담배냄새가.. ㅠㅠ
우리는 금연방을 예약했는데..다시 찾아가 이야기를 하니 본관으로 안내해주며 방이 없다던 본관에 방배정을 받았다. 헉!!
뭔 경우인지...
시설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서비스로 인해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은 곳이다.
리리뷰어작년에 다녀 왔을 때 만족해서 이번에도 이용했어요. 역시나 청결하고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엔 가을 즈음이라 춥지 않았는데, 이번엔 너무너무 추웠어요. 난방을 돌리는데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밤새 너무 추웠고, 히터를 틀었는데, 소리가 커서 밤새 틀고 있을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히터 리모컨에 배터리가 없어서 한번 누르면 꺼지고 누르면 꺼지고 반복이었습니다. 서비스는 아쉬울 것이 없었는데, 추워서 아쉬웠네요.
리리뷰어데스크 직원분들 매우 친절하고 방 넓고 깔끔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 가격에 조식도 포함인데 시그니처? 제육볶음과 끓인라면이 있어서 든든하게 먹고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에 커피머신과 얼음 머신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걸어서 10분거리 시외버스 터미널에 nc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가 있어서 근처에 먹거리도 많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어요.
리모델링을 깔끔하게 했습니다.
화장실도 곰팡이없이 깨끝하고 청소상태도 양호합니다.
난방도 춥지않고 따뜻합니다.
다만 아침9시쯤에 샤워시 물온도가 뜨거웠다 차가웠다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많은 사람이 동시에 사용해서 그런가봅니다. 전날 저녁 샤워시에는 괜찮았습니다.
자주는 못가도 일년에 한두번은 가는데 좋아져서 반갑습니다.
아쉬운거 한가지더. 지하의 한식당은 오전 11시부터 영업시작인데 체크아웃이 11시까지입니다. 연박하지않는이상 식사는 힘들겠더군요. 아니면 체크아웃하고서 식사를 해야하나. 조식부페는 비싸고 가고싶지않아서요.
리리뷰어방이 있는 층에 도착하니 좋은 향기가 났어요. 복도 곳곳에 방향제가 놓여 있어서 엘리베이터에서 내릴 때마다 좋은 향기를 맡을 수 있었죠.
방에 들어섰을 때는 매우 깨끗하다고 생각했는데, 테이블 위에는 먼지가 쌓여 있었어요. 침대 밑에는 이전에 묵었던 분의 것으로 보이는 머리핀이 떨어져 있었고, 세면대 안쪽에는 머리카락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청소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죠. 일본이 너무 깨끗한 걸지도 모르겠지만요.
환경 보호 차원에서 2박 이상 숙박하지 않으면 청소를 해주지 않고 수건도 교체해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두 명이 숙박하는데 수건은 큰 수건 1개와 작은 수건 3개가 전부였어요. 하나는 화장실용으로 써버려서 수건 교체가 없는 게 좀 힘들었어요. (추가 요금을 내면 수건을 추가할 수 있는 메뉴는 있었어요.)
2박 후 방 청소를 요청했는데, 세면대 컵은 닦이지 않은 채 (치약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어메니티는 한 사람 분만 추가되었고, 가운은 교체된 것처럼 옷걸이에 걸려 있었지만 실제로는 교체되지 않은 것 같았어요. (가운 안팎에 머리카락이 붙어 있었거든요.) 이번에는 딸과 함께 숙박해서 가운이 혹시 바뀌어도 상관없었지만, 친구와 함께였다면 좀 불쾌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침대는 푹신해서 편안하게 잠들 수 있었어요. 화장실도 깨끗했고 샤워 수압도 충분했어요. 샤워 커튼이 없어서 화장실 바닥이 젖긴 했지만요. (한국에서는 흔한 일이죠.) 슬리퍼를 가져가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아침 식사는 매일 같은 메뉴였어요. 나가기 전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국 바나나는 맛있었네요.
육거리시장과 성안길도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고, 걸어 돌아오는 길에 중앙공원이 아름답게 불을 밝히고 있어서 예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