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풍경이나 시설등 다 훌륭했습니다만 성인2명이 자기엔 침대가 조금 작아 불편했으며, 협탁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오래된곳이지만 침대커버나 욕실등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와 좋았어요, 그리고 야경도 얼마나 멋지던지요.... 만족도가 아주 높은 여랭을 즐기고 왔습니다. 위치도 넘 좋았어요. 내려가면 장미터널도 지날수 있고요.... 장미꽃 필때 재 방문 예정이랍니다~^^
모텔을 리모델링하여 비즈니스 호텔로 변경한 것처럼 생각됩니다. 길가에 위치하고 주변에 별다른 것은 없습니다. 주차장이 있지만 필로피처럼 중간에 기둥이 있는 넓지 않은 공간이라 초보자들은 다소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위생 상태는 좋고, 입구에 여분의 커피와 막대 사탕을 먹을 수 있네요. 객실 화장실에 욕조는 없지만 공간이 넓은 편입니다. 비데가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그러나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3가지 모두 구비되어 있고, 벽면 TV도 큰 편입니다. 옷과 신발 전용 스타일러가 있고, 철제 중간 크기 행거가 비취되어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3월1일 연속 공휴일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5성급호텔을 17만원대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숙박하고 왔습니다.
사우나도 포함되어 사우나까지 하고 왔고요. 남자탕이 2개(41도, 20도)로 작은 규모였지만 그래도 사용하기 부족함 없었습니다.
침구나 룸 내부 및 화장실까지 청결도는 5성급에 맞게 컨디션이 좋았으며 청주 바깥이 확 트인뷰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주에 친구가 있어서 갔던거였는데 만약 다시 간다면 기분좋게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다음에는 조식도 먹어보고 싶네요. 잘 쉬다 갑니다.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호텔인데, 체크인 전까지는 계속 불안했어요. 다른 예약 플랫폼에 이 호텔이 두 개의 다른 위치로 나와 있었거든요.
나중에 주소와 스트리트 뷰 사진을 비교해보고 나서야 TRIP에 나와 있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호텔은 기차역에서 직진해서 약 10~1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해요. 호텔 지하 1층에는 라면(라면 조리기가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과 커피가 제공됩니다.
숙박에는 간단한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데, 토스트,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우유, 삶은 달걀이 나와요.
객실 내 비품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요. 잠옷도 있고, 욕실에는 비데 변기, 해바라기 샤워기, 욕조까지 있어서 편안하게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남편과 충주여행 하느랴 숙소예약을 했어요
차량 도착하자마자 호텔관리자가 바로나오셔서 예약자확인과 동시에 발리바킹 해주셨고
숙소에 들어갔는데 시설이 깔끔하고 세련되고
사이즈도 적당하고 중요한건 침구세트가 너무 좋았어요
고데기.드라이기.롤빚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있는점
다음날 제천여행이라 숙소를 똑같은 숙소(체인점)를 예약했는데 너무 비교될정도로
브라운도트 충주시청점 강추합니다!!
주차장이 많이 넓지않았는데 관리자가 바로 나오셔서
주차해 주시니 걱정없고 담에 다시 묵고싶어요
Llovely10****3월1일 연속 공휴일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5성급호텔을 17만원대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숙박하고 왔습니다.
사우나도 포함되어 사우나까지 하고 왔고요. 남자탕이 2개(41도, 20도)로 작은 규모였지만 그래도 사용하기 부족함 없었습니다.
침구나 룸 내부 및 화장실까지 청결도는 5성급에 맞게 컨디션이 좋았으며 청주 바깥이 확 트인뷰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주에 친구가 있어서 갔던거였는데 만약 다시 간다면 기분좋게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다음에는 조식도 먹어보고 싶네요. 잘 쉬다 갑니다.
익익명 사용자도착해서 안내를 받는데 본관에 자리가 없다고 별관으로 안내를 받았다.
받고 배정 받은 방으로 들어가는데 담배냄새가.. ㅠㅠ
우리는 금연방을 예약했는데..다시 찾아가 이야기를 하니 본관으로 안내해주며 방이 없다던 본관에 방배정을 받았다. 헉!!
뭔 경우인지...
시설은 그럭저럭 괜찮았으나 서비스로 인해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은 곳이다.
리리뷰어작년에 다녀 왔을 때 만족해서 이번에도 이용했어요. 역시나 청결하고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엔 가을 즈음이라 춥지 않았는데, 이번엔 너무너무 추웠어요. 난방을 돌리는데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밤새 너무 추웠고, 히터를 틀었는데, 소리가 커서 밤새 틀고 있을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히터 리모컨에 배터리가 없어서 한번 누르면 꺼지고 누르면 꺼지고 반복이었습니다. 서비스는 아쉬울 것이 없었는데, 추워서 아쉬웠네요.
UUncle Rio호텔은 면도기, 샤워 타월 등 모든 편의 시설이 완비되어 매우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객실 또한 따뜻하고 아늑한 에어컨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냉장고에는 신선한 생수 4병과 음료수(무료)가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 최고의 호텔 중 하나인 메리제인 호텔을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차도 매우 쉽고 편리했습니다.
리리뷰어바깥풍경이나 시설등 다 훌륭했습니다만 성인2명이 자기엔 침대가 조금 작아 불편했으며, 협탁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오래된곳이지만 침대커버나 욕실등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와 좋았어요, 그리고 야경도 얼마나 멋지던지요.... 만족도가 아주 높은 여랭을 즐기고 왔습니다. 위치도 넘 좋았어요. 내려가면 장미터널도 지날수 있고요.... 장미꽃 필때 재 방문 예정이랍니다~^^
かかおりん00713일간 숙박했습니다.
역시 모텔 느낌은 지울 수 없네요💧
방은 넓은 편이었고, 그럭저럭 깨끗했어요😅
창문을 여니 옆 건물이 보여서 경치는 좋지 않았습니다.
모든 게 자동이었는데, 세면대 천장에 붙어있는 헤어드라이어에는 정말 놀랐어요. 물론 일반 드라이어도 있긴 했습니다.
수건은 큰 타월 1장, 일반 타월 3장이었는데 교체가 없었어요💦
요청하면 방 청소를 해주는 것 같으니, 아마 그때 교체해줬을지도 모르겠네요.
바닥 난방도 있었어요.
방이 좀 추워서 난방을 틀었는데, 사용법이 서툴렀는지 따뜻해지지는 않았습니다.
넷플릭스 등도 볼 수 있었지만, 일반 TV 설정 방법이 어려워서 뉴스를 보는 데 애를 먹었습니다🤭
어메니티는 잘 갖춰져 있었고, 휴대폰 충전기도 있었어요!
다만, 금고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슬리퍼는 일회용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간단한 아침 식사가 제공되었고,
방에 놓여있는 물은 4병? 5병? 무료였습니다.
샤워 수압도 문제없었어요‼️
1층 로비에도 전시되어 있는데, 침대 스프링이 좋아서 잠자리는 편안했습니다.
체크아웃 후 출발 시간까지 짐을 맡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