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가격 서비스 룸 컨디션은 아주 만족합니다.
공항버스 3분거리 덴몬칸 아케이드 1분 편의점 1분
돈키호테 뷰에 시티뷰버스 3분 트램 5분~
3인 D룸 3베드 여자 셋 좁지 않게 편히 사용했고
욕실 화장실 분리되어 더욱 편리했고 칫솔은 후기대로
솔이 엄청 뻑뻑하니깐 따로 챙기세요(샤워볼과 면봉 없음)
어메니티는 괜찮음~ 일본 어메니티는 늘 평타 이상인듯
테이블과 쇼파가 길게 있어 야식 파티 가능하고
엘리베이터 3개나 되서 기다림 없고 프런트는 3층
덴몬칸 상점 이어지는 뒷문 쪽 주차장 있고 캐리어 보관 가능
체크아웃 시간 널널해서 편하고 가격은 3박 40만원대
트립닷컴이 가장 저렴했고 적립금 써서 36만원 결제함
연식은 있으나 깨끗하게 관리되고 청소 상태 좋은 호텔
그러나...하수구 냄새가 좀 납니다.
처음에 잉? 했는데 곧 괜찮아지겠지 하고 짐 풀었음
공청기가 있으니깐 곧 사라지겠지 했는데...
계속 미미하게 났음..방향제 뿌리니깐 난 괜찮았는데
딸들은 계속 냄새가 은은히 난다고 방향제 뿌리고
방문도 가끔씩 열어 환기 시켜가며 버팀(창문 안열림)
처음 들어갈때 냄새 난다면 바로 방 바꿔달라 하세요
울 가족은 버틸만 했지만 귀차니즘 아녔음 바꿨을거임
일본 호텔 연식 있어도 그동안 불편없이 잘 다녔는데
여긴 냄새 때문에 저 호수 라인은 재방문 의사 없음(1314)
이것빼곤 모든것이 완벽한 호텔~ 혼여때 다시 가고 싶음
일단 위치가 갑중에 갑이에요.
공항 리무진부터 (시티투어)버스 등 모든 교통 수단이 바로 앞에 서요.
돈키호테&쇼핑몰과 편의점, 맛집 등도 가깝고 시설 또한 새것 처럼 훌륭합니다.
특별히 서비스를 요청할 일은 없었지만, 프론트와 조식당 스텝들은 정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려 하고, 항상 인사로 고객을 대합니다.
재방문 의사 100%!
***아무래도 시내 중심이다 보니 사람 소음이 좀 있고, 큰길 방향은 전광판 소음도 좀 있을 듯 합니다.
사루라지마 뷰를 추천합니다.
매우 편리했어요. 중앙역과 백화점, 신칸센 역이 연결되어 있었고, 역 안에서 기차 도시락도 살 수 있었어요.
아침 식사가 포함된 숙소를 선택했는데, 일본식 아침 식사를 추천해요. 대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남관과 북관으로 나뉘는데, 양식은 북관 1층, 일식은 남관 1층에 있어요.
북관의 트윈룸은 공간이 넓었고, 화장실은 건식과 습식이 분리되어 있었어요. 짐 보관 시 프런트 데스크에서 전자 카드를 받으면 옆에 있는 셀프 짐 보관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딸과 둘이 갑자기 떠나게 된 가고시마여행!
비행기도 갑자기 예약하고, 호텔도 갑자기 예약한 것이라 불안한 마음이 조금은 있었는데 방도 생각보다 넓고, 침대도 너무 편안하고, 이 가격에 대욕장까지 이용할 수 있으니 정말 최고였어요~
조식을 신청했는데 부페에서 왔다갔다 해야하는 번거로움없이 일식 가정식사를 해 본 경험이 너무 좋았습니다.
예민한 사춘기 딸이 조식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고 하네요~
위치가 메인 스트릿 중앙에 있어 공항버스, 트램 바로 앞입니다.
이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이부스키 마을에서 가장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호텔일 거예요. 창문으로 바다가 보이고, 아래층에는 수영장이 있으며, 밤에는 잔디밭에서 작은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온천도 훌륭합니다. 천연 노천탕인데 정말 아름답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고, 저녁에는 이부스키역까지 가는 미니버스도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최고의 모래찜질방으로 가는 셔틀버스도 있습니다. 리셉션 직원분께서 매우 친절하셨고, 다음 날 카이문산으로 가는 길을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서비스는 정말 10점 만점에 10점이었어요!
홋카이도로 짐을 미리 보냈는데 프런트 직원분이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호텔에 온천도 있어서 몸을 담글 수 있었고,
화산도 아주 선명하게 보였어요.
이번 보름간의 일본 여행 중 서비스 태도가 가장 좋고 융통성 있는 호텔이었어요!
가고시마에 오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깨끗하고 편안한 호텔입니다. 트립컴이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평일 요금 수준의 저렴하고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별관과 본관, 온천 시설 '조식회장과 가거나 오거나 하는 이동 조금 귀찮았지만, 그 이외는 만족합니다. 결혼식장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스페이스 넓고, 기분 좋은 느낌. 객실도 조용합니다. 손님층도 좋아. 나의 이용시의 2일간은 단체 손님도 없었습니다.
위치는 불편할수 있으나 힐링목적으로 너무 좋은 곳이에요 밥도 맛있고 경치가 정말 끝내줍니다 저녁엔 별도 많구요 여름엔 수영장도 즐길수 있어 더 좋은것 같아요 호텔안에 온천은 무료이며 사람이 많지 않을땐 혼자 있어 탕 사진을 찍었습니다. 혼자 즐길수 있어서 마치 개인탕 느낌 이였습니다 바다를 보며 즐기는 온천은 최고 였습니다 온천시간은 오전5시부터 밤12시까지 운영해줘서 너무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 했습니다 호텔 도착 해서 갈때까지 끝까지 인사해준게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