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버로 건너편에 오카이도 상점가와 미츠코시 백화점이 있고 마쓰야마 성도 바로 근처입니다. 한국인 무료 셔틀을 오카이도에서 내리는 걸로 타면 호텔 바로 앞에서 내려줍니다. 돌아갈 때는 건너편 미츠코시 앞에서 타면 됩니다. 호텔 바로 뒷쪽에 안도 타타오가 설계한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도 있고 니노마루 사적공원도 있습니다. 마쓰야마역에서는 거리가 좀 있지만 바로 앞에 트램 정류장도 있어서 편합니다. 호텔 시설은 깨끗하고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 따로 생수를 제공하지는 않고 복도에 정수기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로비는 2층이고 1층엔 아무 것도 없는데 작은 흡연실이 하나 있습니다. 저 예약할 때는 가격도 저렴했어서 다음에도 또 오면 이 호텔에서 머무를 것 같습니다~
11월 20일 전후에 숙박했습니다. 고교생 남자의 며칠 강습을 위해 숙박을 선택했습니다. 나는 차가움이지만 에어컨이 좋은 것 같아서 식지 않고, 또한 목이 건조하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다이얼로 조절할 뿐이었지만 약하게 맞추어 스위치를 넣거나 자르거나 해서 조절했습니다. 표준이었으므로 위치가 뛰어나지 않지만 충분합니다. 아침 식사가 매우 맛있고 아들은 물론 저도 돌보았습니다. 고구마는 얇고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접수에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청소가 불필요한 경우는 수건을 내두면 새로운 것을 두어 줍니다. 매일 밤 옆에 있는 이온 몰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도보로 갈 수 있고 쇼핑도 할 수 있으므로 매우 편리합니다. 실내는 매우 청결하게 유지되어 야간은 소음이 적었습니다. 하트 네트워크 축제와 지역 뉴스가 재미 있고 재미있게 보낼 수있었습니다.
호텔은 위치가 편리하지만 호텔 근처에 놀 수 있는 곳이나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지 않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죽은 도시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텔에는 원래 수영장과 목욕탕이 있었지만 수영장과 목욕탕에 들어가려면 패키지 티켓을 구매해야했고 수영장이나 목욕탕 티켓만 구입할 수는 없었고 투숙객도 티켓을 지불해야했습니다. ,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마바리에 가려면 이마바리에서 하룻밤을 묵지 않고 이마바리 수건 박물관만 가면 됩니다.
처음 방문해본 료칸인데 방도 넓고 오래된 건물답지 않게 너무 깨끗했습니다!
작은 방 하나 더 있어서 파우더룸으로 사용했구요.
정원 뷰 방이라 무언가 하지 않아도 행복했답니다!
식사도 맛있었고 스키야키는 업그레이드 해서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주변 맛집도 많고 도고온천 길이 너무 예뻐서 꼭 다시 방문 예정입니다!
원래는 오카이도에 있는 칸데오 호텔에 숙박할예정이였는데 거기는 창문이도 안열리고 환기가 안되는지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난다는 소문이 많아서 베셀호텔로 예약 했습니다
베셀호텔은 마츠야마시역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트램정거장도 바로 앞이고 오카이도에서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위치상 좋습니다 다만 왠만한 관광지들은 오카이도
쪽으로 몰려있기때문에 위치상 오카이도 보다는 안좋습니다 대욕장 있는 호텔이도 시설은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깨끗하구요 체크인은 2층으로 가서 키오스에서 셀프로 체크인 합니다 한국어 지원되서 어려울것 없구요 체크인 하다 보면은 직원이 한국어로된 안내문 주더라구요 만약 받지 못하면 달라 그러면 줄것 같습니다 25년 11월달 기준으로 호텔앞에 공사를 하고 있어서 소음문제좀 있습니다 2시부터 웰컴드링크 준다고 하던데 저 때는 기계가 고장이 낫나 못먹게 해놨더라구요 다른날은 관광하니라 신경도 못썻구요 저녁 7시~9시 사이에 무료로 주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개꿀맛이니까 어디서 사먹지 말고 여기서 그냥 드세요 2층에 셀프로 어메니티 가져갈수 있게 해놨구요 여기의 큰단점은 사람들은 많은데 엘레베이터가 2개 밖에 없어서 엘베탈려면은 좀 기다려야됩니다 계단사용은 2층에서 1층 내려갈때만 사용할수 있어서 무조건 엘레베이터 사용하셔서 이동해야되요 3층에 대욕장 있는데 남탕기준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있고 수건도 많이 비치 되어있습니다 탕은 실내탕 1개 야외탕 1개 냉탕(들어갈수는 없는듯해요)있는데 야외탕은 물을 안 받아놔서 실내탕만 이용했습니다 사우나도 하나 있는데 온도가 약해서 별로 였습니다 룸컨디션은 나쁘지 않구요 옷장이 없어서 옷을 벽에다가 걸어놔야 됩니다 정수기 있다고 물은 냉장고에 없더라구요 관광하기엔 위치가 아쉽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있을것도 다있고 마츠야마에 오시면은 숙박하는거 추천드립니다
마쓰야마 도고온센 주변 숙소로 코와쿠엔 호텔을 여자친구와 예약해서 이용했습니다.
도고온천 주변이라 그 점이 너무 좋았고, 오카이도 시내와 걸어서 10~15분 / 마트도 1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고,
봇짱시계탑 ,열차도 코앞이라 구경하며 즐기기에 기분 좋게 즐기다 왔습니다.
호텔에선 유가타도 제공을 하여 입고 앞을 돌아다녀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또 호텔 꼭대기 층에서 대욕실도 있어서 이용을 했는데, 아무 생각하지 않고 물 담고 편하게 있기에 좋았고 한국보다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마의자와 tv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여 안마하면서 잠시 쉬기에도 좋았습니다.
마지막 대망의 하이라이트..
여행 중에 제일 좋았던 부분은 조식입니다.
조식으로 품질 좋은 회를 마음껏 먹고, 스프와 프렌치토스트, 과일, 오믈렛, 불고기도 아주 맛있었답니다.
행복한 조식을 위해서라면 코와쿠엔~
1 위치
이마바리 항구에서 바로 건너편에 있음 3분? 너무 워지좋음
숙소에서 이마바리 성 이 보임 good
2 서비스
끝장판 즉 너무 친절함
카운트에 사탕 쵸코릿을 무한대로 제공하는 곳 처음 봄
그기에 바쓰용품 - 치약칫솔면도기 등등은 당연하고
10가지 정도의 다양한 입욕제(개인적으로 상점에서 구매할 경우
1개당 최소 3천원 이상 쥐야하는 입욕제 그것도 10가지 종류의
다양한 입욕제가 free 공짜제공) 너무 좋았고 신기함
3 조식
최고임
꼭 내 돈 내더라도 추가요금 내더라도
이 호텔 조식 꼭 먹어봐야함
바로바로 코앞에서 이른 아침에 요리해주는데-직접 볼 수 있음
일본정식뿐만 아니라 토스트 까지 진짜 최상임
도미 구이는 꼭 반찬으로 주는데 일반가계보다 맛있음
그기에 달걀을 일본특유의 반달모양- 숟가락으로 가르면
약간의 반숙으로 톡 터지는 환상적인 후라이를 해주심
이마바리 가면 꼭 여길 묶으시길
손님이 없나? 싶었는데
조식 석식-호텔에서 별도 요금내면 굳이 바깥식당안가도
호텔에서 석시까지 제공받을수있음
식사때보면 자리가 없음 ㅋㅋㅋㅋ
그만큼 호텔 사람은 많치만 조용하고
진짜진짜 추천하고픈 호텔임
앗 버스타시면 이마바리부두역까지 올수있음
난 버스타고 마쓰야마에서 이마바리까지 왕복했음
버스비는 1200엔 ^^
버스 진짜 편함 시간도 칼 같음 1분도 늦게온적 없음
호텔에 들어서자마자 직원이 징을 울려주어 귀빈 대접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호텔은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절경 속에 위치해 있으며, 노천탕에서의 온천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하셨습니다. 심지어 떠날 때 비가 왔는데도, 한 분 한 분 정성껏 작별 인사를 건네고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셔서 마지막 순간까지 극진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문 피아노 연주가 있었고, 곳곳에 전시된 예술품 컬렉션도 인상 깊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감동은 직접 경험해 보셔야만 알 수 있으며, 말로는 다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훌륭함
리뷰 62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AUD125
1박당
바로 예약하기
에히메 현 조식 운영 호텔 더보기
에히메 현 호텔 후기
더 보기
9.4/10
기대 이상
리리뷰어원래는 오카이도에 있는 칸데오 호텔에 숙박할예정이였는데 거기는 창문이도 안열리고 환기가 안되는지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난다는 소문이 많아서 베셀호텔로 예약 했습니다
베셀호텔은 마츠야마시역 바로 옆에 붙어있는데 트램정거장도 바로 앞이고 오카이도에서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위치상 좋습니다 다만 왠만한 관광지들은 오카이도
쪽으로 몰려있기때문에 위치상 오카이도 보다는 안좋습니다 대욕장 있는 호텔이도 시설은 지어진지 얼마 안되서 깨끗하구요 체크인은 2층으로 가서 키오스에서 셀프로 체크인 합니다 한국어 지원되서 어려울것 없구요 체크인 하다 보면은 직원이 한국어로된 안내문 주더라구요 만약 받지 못하면 달라 그러면 줄것 같습니다 25년 11월달 기준으로 호텔앞에 공사를 하고 있어서 소음문제좀 있습니다 2시부터 웰컴드링크 준다고 하던데 저 때는 기계가 고장이 낫나 못먹게 해놨더라구요 다른날은 관광하니라 신경도 못썻구요 저녁 7시~9시 사이에 무료로 주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개꿀맛이니까 어디서 사먹지 말고 여기서 그냥 드세요 2층에 셀프로 어메니티 가져갈수 있게 해놨구요 여기의 큰단점은 사람들은 많은데 엘레베이터가 2개 밖에 없어서 엘베탈려면은 좀 기다려야됩니다 계단사용은 2층에서 1층 내려갈때만 사용할수 있어서 무조건 엘레베이터 사용하셔서 이동해야되요 3층에 대욕장 있는데 남탕기준 다이슨 헤어드라이기 있고 수건도 많이 비치 되어있습니다 탕은 실내탕 1개 야외탕 1개 냉탕(들어갈수는 없는듯해요)있는데 야외탕은 물을 안 받아놔서 실내탕만 이용했습니다 사우나도 하나 있는데 온도가 약해서 별로 였습니다 룸컨디션은 나쁘지 않구요 옷장이 없어서 옷을 벽에다가 걸어놔야 됩니다 정수기 있다고 물은 냉장고에 없더라구요 관광하기엔 위치가 아쉽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있을것도 다있고 마츠야마에 오시면은 숙박하는거 추천드립니다
리리뷰어혼자서 놀러왔는데, 주변에 다 있어서 편하게 잘 있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너무 친절해요!! 시설이 좀 옛스러운 느낌이 나긴 한데, 이정도면 만족! 저는 1인실로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마스크, 녹차티백, 타올, 칫솔치약, 샴푸 린스 바디워시 등 다 있어서 좋았습니다!
Yyou you men호텔에 들어서자마자 직원이 징을 울려주어 귀빈 대접을 받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호텔은 산과 강이 어우러진 절경 속에 위치해 있으며, 노천탕에서의 온천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직원분들은 매우 예의 바르고 친절하셨습니다. 심지어 떠날 때 비가 왔는데도, 한 분 한 분 정성껏 작별 인사를 건네고 감사하다는 말을 해주셔서 마지막 순간까지 극진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저녁에는 전문 피아노 연주가 있었고, 곳곳에 전시된 예술품 컬렉션도 인상 깊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 모든 감동은 직접 경험해 보셔야만 알 수 있으며, 말로는 다 표현하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리리뷰어항상 마쓰야마역 근처 숙소 묵다가 처음으로 중심가에 숙소를 잡았네요! 숙소 잡을때 요청사항이 잘 전달되지 않아서 방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아 프론트에 가서 혹시 바꿀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아쉽지만 방이 없어서 바꾸지 못하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아침에 저희가 묵는 방에서 무언갈 고칠게 있다고 방을 바꿔주셔야 한다고 하셔서 3층에서 7층으로 이동을 했는데 방에 들어가서 너무 놀랐어요!!(사진이 바뀐 방입니다)
저희가 두명인데 3베드가 있는 큰방으로 주셔서 이런 방을 그냥 써도 되는지 프론트에 여쭤보니 호텔측에서 갑자기 부탁한거라 죄송하다고 추가비용없이 쓰셔도 된디 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히시고 다~좋은데! 티비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 같은 ott가 지원이 되었으면 좋겠고, 호텔 냉장고가 작은건 알고 있지만 여기는 냉장고 깊이도 깊지 않아 물 큰거 2개 넣음 다 꽉차서 다른걸 넣을 수 없는게 아쉽네요 ㅠ 그것 빼곤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호텔 옆에 로손이 있고 맞은편엔 패밀리마트가 있어요!
호텔에서 패밀리마트쪽으로 한 10분 정도 가면 슈퍼ABC라는 마트와 세리아라는 100엔 샵이 있어요!
오카이도도 호텔에서 나와 왼쪽방향으로 한 10분 정도에 위치해 있어서 좋았습니다!!👍
BBolieqixian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전체 청소를 요청했는데, 돌아오니 마침 청소 직원분이 계셔서 침대 시트까지 갈아주셨어요. 방은 매우 현대적이고, 호텔 위치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코너룸을 예약할 때 성인 2명, 어린이 1명으로 선택했는데, 기본적으로 침대 하나가 추가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침대 3개 덕분에 잠은 더 편했지만, 동시에 방이 매우 비좁아졌습니다. 만약 공간을 더 넓게 쓰고 싶다면, 추가 침대가 필요 없다고 미리 말씀드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MMs.Ms호텔에는 무료 주차장이 있으며, 주차 장소는 멀고 가까워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친절하게 도와드렸습니다.
호텔 로비에는 차/맥주 1잔이 제공되지만 물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히로시마였기 때문에 하룻밤 머물 곳으로 이 한 지점을 선택했습니다.
근처에 이마지 성이 있어서 볼거리가 별로 없습니다.
방은 다른 방에 비해 크지 않았고, 짐은 도로 중앙에 있는 옆집 침대에서 꺼내야만 열 수 있었습니다.
리리뷰어우리는 도고 온천을 경험하고 싶었고 이것은 훌륭한 선택이었습니다(연휴 주말이라 비싸긴 했지만). 호텔은 사랑스럽고 서비스는 훌륭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영어를 구사하는 직원이기 때문에 직원은 매우 친절했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시내에 있는 온천보다 호텔 온천이 더 좋았습니다(도고 온천은 개조 중이며 성별에 따라 방이 하나씩만 열려 있었습니다. 별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호텔 온천은 사랑스러웠고, 전용 야외 온천은 정말 사랑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여러 번 걸었지만 우리는 시내까지 편리한 버스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강력 추천!
리리뷰어마쓰야마 도고온센 주변 숙소로 코와쿠엔 호텔을 여자친구와 예약해서 이용했습니다.
도고온천 주변이라 그 점이 너무 좋았고, 오카이도 시내와 걸어서 10~15분 / 마트도 10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고,
봇짱시계탑 ,열차도 코앞이라 구경하며 즐기기에 기분 좋게 즐기다 왔습니다.
호텔에선 유가타도 제공을 하여 입고 앞을 돌아다녀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또 호텔 꼭대기 층에서 대욕실도 있어서 이용을 했는데, 아무 생각하지 않고 물 담고 편하게 있기에 좋았고 한국보다 깔끔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안마의자와 tv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여 안마하면서 잠시 쉬기에도 좋았습니다.
마지막 대망의 하이라이트..
여행 중에 제일 좋았던 부분은 조식입니다.
조식으로 품질 좋은 회를 마음껏 먹고, 스프와 프렌치토스트, 과일, 오믈렛, 불고기도 아주 맛있었답니다.
행복한 조식을 위해서라면 코와쿠엔~
HHONGKORE1 위치
도고온천 바로 코앞 ㅋㅋㅋ 정문 바로앞에 도고온천과 쇼핑거리가 있고 5분거리에 도고온젠역 이랑 리무진버스 종점임
공항에서 리무진버스 1300엔
갈때나 올때나 최고의 위치
2 가격
나는 6만원대에 숙박
6만원의 가치를 충분히 함
깔끔하고 시설 너무좋음
3 조식
조식은 호텔 입구 음식점에서 제공하는데
1인 1정식 별도 테이블형식으로 제공
너무 맛있음 밥 된장국 추가무료
로비 커피도 너무 맛있음
로손이나 세븐일레븐 130엔 원두커피보다
더 맛있음
4 서비스맨이나 우먼들이 모두 영어 능숙함
한국어 잘하는 여자분도 계심 굿
다시 가도 저렴해서 시끄럽고 잠못자는곳보다
여기서 묶는게 최고임을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