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갔던 마쓰야마가 너무 좋았는데 추울때 온천이 하고싶어서 다시 도미인으로 선택했어요. 최신 시설은 아니지만 잘 관리되어있고 대욕장도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직원분들 다 친절하시고 위치도 오카이도 아케이드 안에 있어서 너무 좋아요. 이번에 조식 첨 먹어봤는데 화려하진 않지만 있울건 다 있는느낌? 회를 잘 못먹는데 도미회가 너무 신선하고 전혀 비리지 않아서 맛있게 다 먹었어요. 두번째 방문도 대만족입니다. 다른지역울 가도 가능하면 도미인을 가는편인데 다음 마쓰야마는 무조건 도미인에 또 방문할꺼에요.
깨끗하고 깔끔했어요. 셀프 체크인 시 직원분이 도와주셨고, 2층 프런트에서 스킨케어 제품과 칫솔을 직접 가져갈 수 있었어요. 숙박객은 호텔 온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고, 옆 건물 다카시마야 백화점이 있어 쇼핑하기 편리했어요. 아래층에는 편의점 두 곳도 있었구요.
교통은 정말 편리했어요. 마쓰야마 시 역 바로 옆에 있었고, JR 마쓰야마 역은 아니지만, JR 마쓰야마 역으로 가려면 아래층 트램 정류장에서 바로 갈 수 있었어요. 오카이도, 마쓰야마성 로프웨이, 도고 온천 등으로도 바로 갈 수 있었구요. 호텔이 있는 이요테쓰 마쓰야마 시 역에서 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 촬영지인 바이신지까지 직통으로 갈 수 있었어요. 또한, 주변에 고속버스 터미널도 있어서 다카마쓰, 도쿠시마, 오사카 등 다른 지역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갈 수 있었는데, 기차보다 경제적이었어요. 참고하세요!
조식 뷔페도 정말 좋았는데, 다섯 가지 오렌지 주스와 도미 덮밥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어요. 매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2층에서는 웰컴 드링크와 커피를 셀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1.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짐도 방까지 옮겨주셨어요!
2. 방이 넓고, 테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3. 1박 2식으로, 저녁과 아침 모두 방에서 즐겼는데, 모든 요리가 섬세하고 맛있었습니다!
4. 방에는 여러 개의 플러그가 있는 만능 여행용 충전기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일본에서 30곳이 넘는 호텔에 묵었는데 이런 세심한 시설은 처음 봤습니다!!!👍👍👍
5. 방 안에 개인 온천이 있어서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전체 청소를 요청했는데, 돌아오니 마침 청소 직원분이 계셔서 침대 시트까지 갈아주셨어요. 방은 매우 현대적이고, 호텔 위치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코너룸을 예약할 때 성인 2명, 어린이 1명으로 선택했는데, 기본적으로 침대 하나가 추가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침대 3개 덕분에 잠은 더 편했지만, 동시에 방이 매우 비좁아졌습니다. 만약 공간을 더 넓게 쓰고 싶다면, 추가 침대가 필요 없다고 미리 말씀드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1 위치
도고온천 바로 코앞 ㅋㅋㅋ 정문 바로앞에 도고온천과 쇼핑거리가 있고 5분거리에 도고온젠역 이랑 리무진버스 종점임
공항에서 리무진버스 1300엔
갈때나 올때나 최고의 위치
2 가격
나는 6만원대에 숙박
6만원의 가치를 충분히 함
깔끔하고 시설 너무좋음
3 조식
조식은 호텔 입구 음식점에서 제공하는데
1인 1정식 별도 테이블형식으로 제공
너무 맛있음 밥 된장국 추가무료
로비 커피도 너무 맛있음
로손이나 세븐일레븐 130엔 원두커피보다
더 맛있음
4 서비스맨이나 우먼들이 모두 영어 능숙함
한국어 잘하는 여자분도 계심 굿
다시 가도 저렴해서 시끄럽고 잠못자는곳보다
여기서 묶는게 최고임을 알게됨
위치 뷰 친절도 청결도 조식 온천 모두 만점입니다
도고온천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봇짱시계 봇짱열차 근처이며 트램을 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앞에 타운이 있어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뻥뷰로 앞이 확 트여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숙소들보다 뷰가 월등합니다
여태 다녔던 숙소들중 최고입니다
한국말 가능한 직원도 있고 모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아침에 외출 나가면 들어올때는 방이 정리가 싹되어 있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어메니티도 계속 보충해줍니다
조식은 완벽합니다 종류도 많고 맛있습니다
특히 회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꼭 조식 추가하세요
본관은 못가봤지만 한국인 무료쿠폰으로 도고온천 별관을 한번 갔는데 호텔 온천물이 더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몸이 부들부들 해졌습니다
다시 마쓰야마에 간다면 또 묵고 싶습니다
11월 20일 전후에 숙박했습니다. 고교생 남자의 며칠 강습을 위해 숙박을 선택했습니다. 나는 차가움이지만 에어컨이 좋은 것 같아서 식지 않고, 또한 목이 건조하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다이얼로 조절할 뿐이었지만 약하게 맞추어 스위치를 넣거나 자르거나 해서 조절했습니다. 표준이었으므로 위치가 뛰어나지 않지만 충분합니다. 아침 식사가 매우 맛있고 아들은 물론 저도 돌보았습니다. 고구마는 얇고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접수에서도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청소가 불필요한 경우는 수건을 내두면 새로운 것을 두어 줍니다. 매일 밤 옆에 있는 이온 몰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도보로 갈 수 있고 쇼핑도 할 수 있으므로 매우 편리합니다. 실내는 매우 청결하게 유지되어 야간은 소음이 적었습니다. 하트 네트워크 축제와 지역 뉴스가 재미 있고 재미있게 보낼 수있었습니다.
3박 묵었어요. 조식 메뉴가 몇개 없고 달라지는 것도 거의 없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짱 든든해서 점심 먹을 필요도 없었음👍
근데 세번중에 한번은 식당 내 직원들이 그릇 치우는것을 도와주기 싫었는지 그릇을 치우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면 일부러 그릇 정리하는곳에서 멀리 떨어지고, 음식 버릴곳이 없어 허둥대고있는데도 일부러 못본척 안오더라구요. 그거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청결도도 완벽하고 화장실 환기도 너무 잘되고
제주항공 이용객을 위한 무료 셔틀 타는곳도 길 안건너고 3분컷이고
마쓰야마시역도 가깝고 역에 있는 백화점도 관광객을 위한 5% 할인도 되고(면세 별도) 호텔을 잘 골라서 그런지 마쓰야마 여행 짱만족스러웠음...
호텔은 위치가 편리하지만 호텔 근처에 놀 수 있는 곳이나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지 않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죽은 도시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텔에는 원래 수영장과 목욕탕이 있었지만 수영장과 목욕탕에 들어가려면 패키지 티켓을 구매해야했고 수영장이나 목욕탕 티켓만 구입할 수는 없었고 투숙객도 티켓을 지불해야했습니다. ,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마바리에 가려면 이마바리에서 하룻밤을 묵지 않고 이마바리 수건 박물관만 가면 됩니다.
훌륭함
리뷰 66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72,680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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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0
기대 이상
익익명 사용자깨끗하고 깔끔했어요. 셀프 체크인 시 직원분이 도와주셨고, 2층 프런트에서 스킨케어 제품과 칫솔을 직접 가져갈 수 있었어요. 숙박객은 호텔 온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고, 옆 건물 다카시마야 백화점이 있어 쇼핑하기 편리했어요. 아래층에는 편의점 두 곳도 있었구요.
교통은 정말 편리했어요. 마쓰야마 시 역 바로 옆에 있었고, JR 마쓰야마 역은 아니지만, JR 마쓰야마 역으로 가려면 아래층 트램 정류장에서 바로 갈 수 있었어요. 오카이도, 마쓰야마성 로프웨이, 도고 온천 등으로도 바로 갈 수 있었구요. 호텔이 있는 이요테쓰 마쓰야마 시 역에서 드라마 '도쿄 러브스토리' 촬영지인 바이신지까지 직통으로 갈 수 있었어요. 또한, 주변에 고속버스 터미널도 있어서 다카마쓰, 도쿠시마, 오사카 등 다른 지역으로 고속버스를 타고 갈 수 있었는데, 기차보다 경제적이었어요. 참고하세요!
조식 뷔페도 정말 좋았는데, 다섯 가지 오렌지 주스와 도미 덮밥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었어요. 매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2층에서는 웰컴 드링크와 커피를 셀프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리리뷰어우선 호텔의 위치가 아주좋아요. 그리고 식사도 나무랄데 없이 좋았구요. 다 좋았는데 단 하나 방의 공기가 안좋았어요
목이 따거워서 혼났어요. 특히 실내가 더워서 에어컨을 켜면
곧 목이 아파와서 죽염 먹으면 조금 낫고 그래도 곧 아파서
에어컨 끄니 좀 덜한데 무튼 힘들었어요.ㅠㅠㅠ
실내에서 작업할 생각은 아예 버려야,,,,
전 참고로 본관 8층이었어요. 창은 열수 없게 되어 있어서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안 갈것 같네요.
가가을향커피오래된 시설의 호텔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낡은 건 감안을 해야할 거 같아요.
위치는 산 중턱이라 개별로 접근하게엔 좋지 않지만 도고온천역에서 셔틀을 이용하면 되고, 데일리 셔틀 버스를 이용해서 마쓰야마 시내에 다녀오기에도 괜찮습니다.
객실은 양실을 이용했는데 넓은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오래된 시설임은 부정할 수 없네요.
하지만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나름 먹을만 하고, 석식 뷔페 또한 스시와 스테이크 등 꽤 괜찮았지만, 이틀 연속 이용하기에는 메뉴가 동일하다보니 조금은 아쉽네요.
하지만, 어머니 생신으로 방문한 거라 생일 축하 레터링이 된 디저트를 준비해주는 세심함은 좋았습니다.
서일본 최대크기의 온천 리조트라고는 하지만 온천 시설이 엄청 크진 않지만, 이용하기에 충분한 사이즈였고, 수질 또한 좋았습니다.
특히 프라이빗 배쓰는 꼭 이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BBolieqixian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전체 청소를 요청했는데, 돌아오니 마침 청소 직원분이 계셔서 침대 시트까지 갈아주셨어요. 방은 매우 현대적이고, 호텔 위치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코너룸을 예약할 때 성인 2명, 어린이 1명으로 선택했는데, 기본적으로 침대 하나가 추가되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침대 3개 덕분에 잠은 더 편했지만, 동시에 방이 매우 비좁아졌습니다. 만약 공간을 더 넓게 쓰고 싶다면, 추가 침대가 필요 없다고 미리 말씀드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AABearWhoDoesntWannabeHuman3박 묵었어요. 조식 메뉴가 몇개 없고 달라지는 것도 거의 없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짱 든든해서 점심 먹을 필요도 없었음👍
근데 세번중에 한번은 식당 내 직원들이 그릇 치우는것을 도와주기 싫었는지 그릇을 치우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면 일부러 그릇 정리하는곳에서 멀리 떨어지고, 음식 버릴곳이 없어 허둥대고있는데도 일부러 못본척 안오더라구요. 그거 빼고는 다 좋았습니다.
청결도도 완벽하고 화장실 환기도 너무 잘되고
제주항공 이용객을 위한 무료 셔틀 타는곳도 길 안건너고 3분컷이고
마쓰야마시역도 가깝고 역에 있는 백화점도 관광객을 위한 5% 할인도 되고(면세 별도) 호텔을 잘 골라서 그런지 마쓰야마 여행 짱만족스러웠음...
JJürgan역과 매우 가까워서 짐 없이도 몇 걸음만 가면 됩니다. 호텔에서는 무료 음료를 제공하지만, 선택의 폭이 제한적입니다. 이 호텔은 작년에 문을 열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새롭고 디자인도 현대적입니다. 침대와 화장실은 크지만, 방안에 서서 지낼 공간이 별로 없고, 여행가방을 여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목욕탕은 현대적인 스타일로 디자인되었고, 물의 온도는 43도로 꽤 뜨겁습니다. 오늘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은 나 혼자였습니다. 웨이터는 계속해서 내 곁으로 음식을 가져오면서 더 원하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매우 열정적이었습니다. 결국, 나는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몇 가지 지역 요리도 있습니다.
UUtamaru매우 편안한 숙박이었습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했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녁 식당에서는 마지막 순간에 제 음식 선호도에 대한 정보라도 저를 위해 식사 계획을 조정해 주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알 수 없었지만 정말 고맙습니다. 셔틀은 매우 편리하고 자주 운행되었습니다.
리리뷰어위치 뷰 친절도 청결도 조식 온천 모두 만점입니다
도고온천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봇짱시계 봇짱열차 근처이며 트램을 타고 다니기도 좋습니다
앞에 타운이 있어 쇼핑하기도 좋습니다
뻥뷰로 앞이 확 트여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숙소들보다 뷰가 월등합니다
여태 다녔던 숙소들중 최고입니다
한국말 가능한 직원도 있고 모든 직원들이 정말 친절합니다
아침에 외출 나가면 들어올때는 방이 정리가 싹되어 있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어메니티도 계속 보충해줍니다
조식은 완벽합니다 종류도 많고 맛있습니다
특히 회는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꼭 조식 추가하세요
본관은 못가봤지만 한국인 무료쿠폰으로 도고온천 별관을 한번 갔는데 호텔 온천물이 더 좋았다는 느낌입니다
몸이 부들부들 해졌습니다
다시 마쓰야마에 간다면 또 묵고 싶습니다
HHONGKORE1 위치
도고온천 바로 코앞 ㅋㅋㅋ 정문 바로앞에 도고온천과 쇼핑거리가 있고 5분거리에 도고온젠역 이랑 리무진버스 종점임
공항에서 리무진버스 1300엔
갈때나 올때나 최고의 위치
2 가격
나는 6만원대에 숙박
6만원의 가치를 충분히 함
깔끔하고 시설 너무좋음
3 조식
조식은 호텔 입구 음식점에서 제공하는데
1인 1정식 별도 테이블형식으로 제공
너무 맛있음 밥 된장국 추가무료
로비 커피도 너무 맛있음
로손이나 세븐일레븐 130엔 원두커피보다
더 맛있음
4 서비스맨이나 우먼들이 모두 영어 능숙함
한국어 잘하는 여자분도 계심 굿
다시 가도 저렴해서 시끄럽고 잠못자는곳보다
여기서 묶는게 최고임을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