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중학생, 초등학생 4인 가족으로 1박했습니다.
시설은 나무랄 데 전혀 없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테라스가 있는 방으로 예약했는데 채광이나 분위기가 일품이었습니다. 아이들도 테라스를 굉장히 좋아했고요.
룸 컨디션도 깨끗했고, 서비스 측면에서도 흠잡을 데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치 측면에서 아주 완벽하다고 할 순 없는 건, 아무래도 전주 주요 관광지와 차로 2~30분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이지만, 혁신도시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어 호텔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부분은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가족 단위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적극 고려해보실 만한 숙소로 보셔도 좋겠습니다.
호텔의 위생 상태는 괜찮습니다. 욕실은 별도입니다. 침대가 깨끗하고 커요. 제가 불만족스러운 점은 저희 셋이서 체크인을 하고 짐을 맡기고 놀러 나가려고 했는데, 셋으로는 묵을 수 없고 2명으로 묵어야 한다고 했고, 지금은 다른 방을 예약하라고 했지만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른 호텔을 예약하고, 거기에 짐을 두고, 상대방이 어디에 머물 것인지 이야기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이것도 효과가 없습니다. 사장님은 우리를 계속 쳐다보시면서 우리 친구가 올라오는 걸 허락하지 않으셨어요. 그는 들어가는 것조차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울에 여러 번 살았지만 이런 상황을 겪은 건 처음입니다. 이게 전주 규정이에요? 그런 다음 우리는 짐을 내려놓고 나갔습니다. 다른 호텔을 예약한 후, 앱을 통해 사장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았는데, 한 명 더 묵으려면 1박에 2만 위안이 추가로 든다고 했습니다. 좀 더 일찍 말할 수 없었나요? ? 그렇게 조금 더 돈을 요청하는 건 정말 번거로운 일이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어색한 분위기를 조성하죠. 그러자 앱에 아침 식사가 있다고 나왔는데, 아침 식사는 없었어요. 사장님께서 주말에는 아침 식사가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그냥 아침 식사가 없었다고 쓰시면 됩니다... 말문이 막히는 호텔입니다. 밤이 되면 주변은 매우 황량하고 여자들은 스스로 걸을 수가 없습니다. 도시와는 거리가 멀다. 좋은 점은 깨끗하다는 거예요. 장점은 모두 이렇습니다.
전주에 자리한 The Jeongga에서는 무료 자전거, 무료 전용 주차장, 공용 라운지, 테라스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숙소는 전주 한옥마을에서 3분 거리에 있습니다. 바 등이 마련된 이 호스텔의 근처에는 여러 관광 명소가 밀집해 있습니다. 숙소는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약 4분 거리, 전주 소리문화관에서 300m, Omokdae and Imokdae에서 4분 거리에 있습니다. 숙소는 투숙객을 위한 공용 주방, 수하물 보관소 서비스 등을 제공합니다.
객실에는 에어컨, 위성 채널을 갖춘 평면 TV, 냉장고, 커피 머신, 샤워 시설, 헤어드라이어, 옷장 등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각 객실에는 주전자, 전용 욕실, 무료 Wi-Fi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일부 객실에는 발코니가 딸려 있으며, 일부 객실은 도시 전망을 제공합니다. The Jeongga의 모든 객실에는 휴식 공간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숙소 근처에는 전주 전통술박물관, Donghak Peasant Revolution Memorial Hall, 전주부채문화관 등의 주요 명소가 있습니다. 군산국제공항은 53km 거리에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비도 함께여서 운치도 있었고, 벚꽃이 떨어진 한적한 요일이라 조용하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303호 뷰는 아직 만개하지 않은 벚꽃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예쁜 사진 함께 올립니다.
몆년전 늦가을 단풍뷰에 반했었는데 이번 벚꽃 뷰도 엄지척 해드립니다
아주 좋음
리뷰 78개
8.5/10
객실요금 최저가
USD7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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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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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rardus Maria GemmaOur stay at Geuligobom Dokchae Pension was truly exceptional. This self-catered traditional hanok house offers an authentic experience of living in the heart of a hanok village. Located on a quiet street, it provides a peaceful retreat, yet just around the corner, you're immersed in all the tourist highlights of old Jeonju.
The nearby restaurants are delightful, adding to the charm of the location. The house itself is spacious and equipped with everything needed for a comfortable self-catered stay. The bathroom, complete with a jacuzzi, is a wonderful touch. We highly recommend Geuligobom Dokchae Pension for anyone seeking a genuine and relaxing stay in Jeonju.
리리뷰어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리뷰어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비도 함께여서 운치도 있었고, 벚꽃이 떨어진 한적한 요일이라 조용하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303호 뷰는 아직 만개하지 않은 벚꽃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예쁜 사진 함께 올립니다.
몆년전 늦가을 단풍뷰에 반했었는데 이번 벚꽃 뷰도 엄지척 해드립니다
리리뷰어중학생, 초등학생 4인 가족으로 1박했습니다.
시설은 나무랄 데 전혀 없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테라스가 있는 방으로 예약했는데 채광이나 분위기가 일품이었습니다. 아이들도 테라스를 굉장히 좋아했고요.
룸 컨디션도 깨끗했고, 서비스 측면에서도 흠잡을 데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치 측면에서 아주 완벽하다고 할 순 없는 건, 아무래도 전주 주요 관광지와 차로 2~30분 정도 떨어져 있기 때문이지만, 혁신도시 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어 호텔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부분은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가족 단위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적극 고려해보실 만한 숙소로 보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