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전반적으로 필요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객실 및 공용공간 모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대릉원, 경주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아 이동하기 편했어요.
조식뷔페도 무난하게 맛있었고, 이마트24 편의점과 야외 테이블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밤에 라면 끓여 먹으며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 1층 라운지도 쾌적하고 시원해서 휴식하기 편했어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없었던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다음에 경주 오게 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보문단지에 호텔 밀집지에 위치해 있어 호숫가 주변 산책하기엔 좋음. 그러나 황리단길이나 불국사 등 관광 명소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 단점. 일찍 예약해 호숫가 전망의 패밀리 룸이어서 호수와 경주월드의 야경이 좋음. 그러나 아침 뷔페 음식은 평이했음. 가족단위 여행에는 추천함.
07년생 남자이고 한국 들어왔다가 출국하기 전에 2일 시간이 남아서 울릉도에서 1박 했습니다
방 하나당 6인실인데 제가 묵은 날에는 저 포함 3명 있어서 다소 여유로웠습니다
배정 받은 침대에 가니 타월 2개와 생수 1병 세면 키트가 있었어요
생수 진짜 필요했는데 잘 마셨습니다
침대에 커튼도 있어서 사생활 보호 잘 되구요 전등과 콘센트 모두 이상없이 잘 작동했습니다
샤워실은 더할 나위 없이 크고 깨끗했습니다
2층에는 무인 카페가 있는데 라면이나 음료수 등등 팔고 있어요
전자레인지 이용은 무료라서 유용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룸메이트가 코를 너무 골아서 잠 드는데 고생했던 걸 들 수 있겠네요
숙소 바로 앞에 gs랑 cu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정말 좋은 가격에 잘 묵고 갑니다!
시장과 번화가가 도보 거리에 있어 위치가 좋았습니다. 객실도 청결하여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호텔은 보통 페이스타월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바스타월과 페이스타월이 각각 구비되어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해서 외국인도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벽 쪽에 책상이 하나 있긴 하지만, 여러 물건들을 놓다 보니 공간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KTX 역에서 도보 권내에 위치가 매우 좋습니다.
프런트의 대응이 정중했습니다!
다만, 창문이 굉장히 더러워져서 경치가 그다지 보이지 않거나, 먼지나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있거나 해서 청소가 그다지 세심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샤워 수압은 좋았습니다!
방은 넓고 가방을 펼칠 수있었습니다.
만4세, 1세 데리고 경주여행, 최적의 숙소예요!
엄청 넓은 수영장 같은 욕조도 있고!
조식도 너무 맛있고, 한강라면도 있어요ㅠㅠ최고!
제일 좋았던건 언제든지 갈수 있는 키즈카페!!!
키즈카페 진짜 너무 좋았어요ㅠㅠ 블럭, 인형놀이, 장난감놀이
심지어 공주옷까지 마련되어있어요! 다음에 또올거에오!!
강아지를 위한 여행이어서 강아지를 위한 거는 다 좋았어요~~ 날씨도 좋구 시설도 좋고
근데 ㅠㅠ 얼음정수기 하나 좀 놔주세요... 편의점도 없으면서 얼음을 그럼 어디서 구하나요?
하나있는 카페에 물어봤더니; 못준다고하고 로비에 물어봐도 카페에 물어보라고...? ㅎㅎㅎ...
얼음 하나가지고 기분상할일 아닌데 참... ㅎㅎㅎ
다른 직원들 다 친절한것 같은데 카페 직원은 불친절한게 많은것 같아요 좀... 업무 과중이려나요? 근데 그게 태도가 되면 안되는데
스니프 카페에서 좋은 인상을 받지는 못했어요
이가리닻 환호공원 영일만 죽도시장과 가까운 숙소입니다
옆방에서 울리는 핸드폰 진동 소리 느껴질만큼 소음이 잘들리고 화장실 문이 닫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청결하고 직원분들 친절하셔 퍈히 쉬었다 갑니다
아주 좋음
리뷰 84개
8.0/10
객실요금 최저가
SGD5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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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0
아주 좋음
이이(Lee)윤성(YoonSung)호텔 전반적으로 필요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객실 및 공용공간 모두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경주 황리단길, 대릉원, 경주박물관 등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이 좋아 이동하기 편했어요.
조식뷔페도 무난하게 맛있었고, 이마트24 편의점과 야외 테이블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밤에 라면 끓여 먹으며 여유롭게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 1층 라운지도 쾌적하고 시원해서 휴식하기 편했어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넓어서 주차 스트레스가 없었던 점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다음에 경주 오게 되면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리리뷰어보문단지에 호텔 밀집지에 위치해 있어 호숫가 주변 산책하기엔 좋음. 그러나 황리단길이나 불국사 등 관광 명소와는 거리가 있는 것이 단점. 일찍 예약해 호숫가 전망의 패밀리 룸이어서 호수와 경주월드의 야경이 좋음. 그러나 아침 뷔페 음식은 평이했음. 가족단위 여행에는 추천함.
민민미민미만4세, 1세 데리고 경주여행, 최적의 숙소예요!
엄청 넓은 수영장 같은 욕조도 있고!
조식도 너무 맛있고, 한강라면도 있어요ㅠㅠ최고!
제일 좋았던건 언제든지 갈수 있는 키즈카페!!!
키즈카페 진짜 너무 좋았어요ㅠㅠ 블럭, 인형놀이, 장난감놀이
심지어 공주옷까지 마련되어있어요! 다음에 또올거에오!!
익익명 사용자시장과 번화가가 도보 거리에 있어 위치가 좋았습니다. 객실도 청결하여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른 호텔은 보통 페이스타월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바스타월과 페이스타월이 각각 구비되어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해서 외국인도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을 것 같아요.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점입니다. 벽 쪽에 책상이 하나 있긴 하지만, 여러 물건들을 놓다 보니 공간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리리뷰어Lo staff è molto gentile e disponibile. La struttura è pulita e molto carina. Si trova a circa 10 min a piedi dal terminal dei bus. Comodo per fermarsi una notte e visitare l'Hahoe Village. Davanti al terminal passa anche il bus 210 che porta al villaggio. Tutto molto semplice. Naturalmente se volete alloggiare in centro città non è il luogo adatto perché attorno non c'è assolutamente niente. Bisogna tornare al terminal per trovare qualcosa da mangiare.
In questa struttura si viene per il fascino del caffè letterario presente al piano terra. E per i bellissimi gatti che girano liberamente. Colazione ottima, semplice, ma genuina.
Unico aspetto negativo a mio parere è il fatto che, pur alloggiando, se vuoi trascorrere del tempo al piano terra dove c'è il caffè si è obbligati a ordinare qualcosa. Non essendoci altri spazi ad uso comune ritengo che gli ospiti dovrebbero essere liberi di sedersi magari nel soppalco lontano dai tavoli della caffetteria. Per di più che la caffetteria è sempre vuota, non ho visto nessuna persona esterna entrare. A mio parere poi se un ospite si siede lì, si gode la compagnia dei gatti, dopo un po', è lui stesso ad essere invogliato a ordinare qualcosa. Ma in questo modo, obbligando gli ospiti a ordinare, credo che predispongano negativamente una persona.
AAyakayanKTX 역에서 도보 권내에 위치가 매우 좋습니다.
프런트의 대응이 정중했습니다!
다만, 창문이 굉장히 더러워져서 경치가 그다지 보이지 않거나, 먼지나 머리카락이 떨어지고 있거나 해서 청소가 그다지 세심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샤워 수압은 좋았습니다!
방은 넓고 가방을 펼칠 수있었습니다.
리리뷰어좋은 숙박이었습니다!.. 호스트는 매우 친절합니다.. 맛있는 아침 식사를 요리하고 항상 미소를 지었습니다.. 방과 모든 것이 매우 깨끗했습니다.. 위치는 해변과 시장 근처에 있었고.. 주변에 많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다음에 포항에 가면 다시 여기 머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Rob87고타야 게스트하우스는 투숙객들의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활기를 띱니다. 다른 투숙객들과 자원봉사자들로부터 얻은 정보는 안동에서의 짧은 체류를 최대한 활용하는 데 매우 유용했습니다.
게스트하우스의 청결도는 평균 수준이지만, 물론 투숙객들의 관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넓은 주방에는 다양한 조리 도구가 마련되어 있어 직접 요리를 해 먹을 수 있습니다. 커피, 차, 토스트, 버터, 잼으로 구성된 간단한 아침 식사가 제공됩니다. 도보 거리에 대형 슈퍼마켓이 있어 식재료를 구입하기 편리합니다. 게스트하우스에서도 음료와 간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작은 트윈룸은 사진과 마찬가지로 평균적인 청결도를 보였습니다. 작은 스프링 매트리스는 너무 딱딱했지만, 큰 매트리스는 훨씬 편안했습니다. 트윈룸은 남자 도미토리와 넓은 욕실을 공유합니다. 샤워실과 변기가 멀리 떨어져 있어 샤워할 때 욕실 전체에 물이 넘치지 않는 점은 좋았습니다. 세탁기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붕이 있는 테라스에서 휴식을 취하며 다른 투숙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건물 앞 도로변에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