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안에는 머리카락을 다듬는 빗이 없어요
그리고 못찾아서 그런데 와이파이는 1층 (엘레베이터입구)쪽에만 안내 되어 있는데. 객실안에도 표기하였으면 합니다.
아니면 전자키 주실때 안내한번 해주는 센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1회용품 사용억제라 안내하면서 면도기 칫솔을 구매 해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생수 2병만 제공하는 호텔(룸)입니다...
안내데스크의 직원 서비스는 대단히 만족합니다..
크루즈 일정때문에 하루 전 급하게 잡은 예약인데
사장님 친절하시고 예약 전 부탁드린 사항도 반영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잘 쉬다가 갑니다.
3인 예약한 방은 꼭 좁거나 억지로 침대를 낑겨 놓은 곳이 대부분이라 정말 갑갑하고 비좁은데
여기는 그와 정반대로 넓직하게 잘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인테리어도 한지 얼마 안됬는지 깔끔하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워요.
可以說是我目前住過最喜歡的青年旅館,一進入其中,便會被舒適的環境、悠緩的氛圍所吸引,內心不自覺感到輕鬆愜意,尤其是愛書人更會喜歡;這間青年旅館不只是一間旅館,在各個角落也可以看到假面、燒酒、書院等含有安東特色的裝飾,初來安東的人,也可以藉由館內的布置,對安東有初步的認識。此外,早餐豐富又健康,老闆也很親切(在這裡也要感謝願意幫找不到郵局,但又要趕時間的我寄明信片的老闆),而且也在這裡認識很有趣的室友,留下美好的回憶,讓我想再多次造訪安東及這間旅館。唯一的缺點是晚上回去的路上,路燈很少,走起來有點可怕。
'인생 유스호스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편한 환경, 아늑한 분위기에 이끌려 마음이 포그해졌습니다~~~ 특히 독서중독자들에 잘 어울립니다. 게다가 유스호스텔 뿐만 아니라 안동을 더 알 수 있는 문화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곳곳에 하회탈, 소주, 서원 같은 안통 특색이 담은 장식품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한 아침 식사를 먹는 게 가능합니다. 사장님도 상냥합니다(친구에게 엽서를 보내려고 했지만 우체국이 멀고, 시긴이 촉박하는 상황에 가운데 사장님이 우표를 사고 보내줘서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친철한 룸메이트를 만나서 아주 좋은 추억이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안동에도 이 유스호스텔에도 많이 방문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일한 단점은 주변 환경입니다. 늦게 돌아가면 좀 무서웠습니다. 다행히 버스터미널과 가깝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선택했어요~ 호텔이 좀 노후화되어 보였지만 깨끗한 편이었고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욕조가 좀 아쉬웠는데 실리콘마감처리가 좀 오래돼서 다시 수리했으면 좋았을것같아요~ 화장실 조화에 먼지가좀 쌓여있던데 한번 교체하거나 깨끗이 청소가 되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근데 위치 정말 좋고 경주여행 다니기 정말좋아요 완전강추! 조식은 하루만 이용해봤는데...직원분들은 아주 친절하지만... 양이 너무 적게 준비되어있어서 연어샐러드는 거의 못먹어서 정말 아쉬웠어요 뷔페식인데 가짓수도 좀 적은편이에요. 다음에 경주여행을 또 간다면 다시한번 찾아보고싶은 호텔이에요 가성비로좋아요 ^^추천합니다.
아주 좋음
리뷰 57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212,936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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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
훌륭함
Fflamingo24호텔이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위치도 좋아서 경주 가족여행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경주는 도시 자체가 청결하고 볼거리, 먹거리가 많아서 여행하기 최적의 장소네요. 날씨도 딱좋은 5월 여행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리리뷰어좋은 숙박이었습니다!.. 호스트는 매우 친절합니다.. 맛있는 아침 식사를 요리하고 항상 미소를 지었습니다.. 방과 모든 것이 매우 깨끗했습니다.. 위치는 해변과 시장 근처에 있었고.. 주변에 많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다음에 포항에 가면 다시 여기 머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리리뷰어객실안에는 머리카락을 다듬는 빗이 없어요
그리고 못찾아서 그런데 와이파이는 1층 (엘레베이터입구)쪽에만 안내 되어 있는데. 객실안에도 표기하였으면 합니다.
아니면 전자키 주실때 안내한번 해주는 센스가 있었으면 합니다.
1회용품 사용억제라 안내하면서 면도기 칫솔을 구매 해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생수 2병만 제공하는 호텔(룸)입니다...
안내데스크의 직원 서비스는 대단히 만족합니다..
JJo크루즈 일정때문에 하루 전 급하게 잡은 예약인데
사장님 친절하시고 예약 전 부탁드린 사항도 반영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잘 쉬다가 갑니다.
3인 예약한 방은 꼭 좁거나 억지로 침대를 낑겨 놓은 곳이 대부분이라 정말 갑갑하고 비좁은데
여기는 그와 정반대로 넓직하게 잘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인테리어도 한지 얼마 안됬는지 깔끔하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