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작년에도 한 차례 이용했었는데 집에서 접근 거리가 좋고 호텔 주변 경관이 좋아서 또 가게 되었어요.
직원 분들 응대는 매우 좋았고 방 내부도 깔끔했어요.
오래된 호텔이라 시설 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도 호텔 이용 가족 여행 생각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위치 좋아서 주변에 할 수 있는 것들 많고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도 많고 침구도 편안하고
전반적으로 쾌적하게 잘 이용했어요ㅎ
다만 구석에 먼지나 시설들 살짝 떨어진 부분이 보여서
청결이나 시설관리부분이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해서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설 연휴 3일간 복층 객실(프리미엄 로프트) 숙박했습니다. 양일간 조식과 더불어 1층 키즈잼 채험학습 2회, 2층 트니트니 자유시간 1회 사용했습니다. 4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는 이곳만한 호텔이 없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하고, 조식과 석식 단품 맛있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놀 공간이 많아 좋습니다. 근처에는 다양한 맛집과 스타벅스R, 테라로사가 있어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잠실여행 차 묵게 되었습니다. 디럭스 온돌 스위트 리버뷰 객실에 마루가 있어서 짐을 꾸리가 좋았고 온도도 방과 거실 개별 설정이 가능해서 따뜻하게 묵을 수 있었어요. 밤 늦게 입실한데다 추워서 창곡천 뷰를 보지는 않았지만 아침 식당에서 창곡천을 보면서 나름 알찬 조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급호텔은 아니지만 쾌적하고 좋아서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묵으려고 해요
출장 시 매 번 이용합니다. 시설 깔끔하고 프론트 직원들 친절하나, 이번엔 층간소음이 심해 프론트에 문의하였습니다.
서평택 포승공단 근방에서 단체로 이용을 많이하는 거 같은데, 단체 한 번 잘못걸리면 시끄러워서 잠 못잘거같습니다.
단체인원이 숙박할 때는 호텔 측에서도 사전에 주의 정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코너에 욕조가 너무 좋아 두번 연달아 이방으로만 왔네요
전에는 숲 라인 이번엔 도로라인
어째꺼나 뻥 뚤린 뷰에 속이 시원했고
테이블이 커서 일하기도 뭘 먹기도 넘 좋았어요!!
아이왜 수영장도 좋았는데
자쿠지도 너무 유용했구요!!
아이가 하루 더있자고 조르는걸 겨우 달랬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광교 메리어트 호텔에 투숙했던 고객입니다.
체크인 시 응대해주신 김도연 주임님(Daeny Kim) 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가 말투와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드러났고, 전체 체크인 과정이 매우 정중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고층 객실로 배정해 주시며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부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행의 시작부터 만족스러웠고, 메리어트만의 특별함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또한, 요청드린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설치하러 방문하신 직원분께서도 룸에 들어오실 때 신발을 벗고 조심스럽게 들어오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도 고객을 존중하는 자세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도연 주임님과 서비스팀의 진심 어린 응대 덕분에 이번 숙박은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앞으로도 메리어트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서비스가 정당하게 인정받기를 바라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객실이 넓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머무는 동안 매우 편안했습니다. 침구도 포근하고 욕실 용품도 고급스러웠어요.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 덕분에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교통도 편리해 여행하기 좋았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308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SGD94
1박당
바로 예약하기
경기도 바(Bar) 호텔 더보기
경기도 호텔 후기
더 보기
8.8/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코너에 욕조가 너무 좋아 두번 연달아 이방으로만 왔네요
전에는 숲 라인 이번엔 도로라인
어째꺼나 뻥 뚤린 뷰에 속이 시원했고
테이블이 커서 일하기도 뭘 먹기도 넘 좋았어요!!
아이왜 수영장도 좋았는데
자쿠지도 너무 유용했구요!!
아이가 하루 더있자고 조르는걸 겨우 달랬네요 ㅋㅋ
명명랑폐인부모님과 함께 잠실여행 차 묵게 되었습니다. 디럭스 온돌 스위트 리버뷰 객실에 마루가 있어서 짐을 꾸리가 좋았고 온도도 방과 거실 개별 설정이 가능해서 따뜻하게 묵을 수 있었어요. 밤 늦게 입실한데다 추워서 창곡천 뷰를 보지는 않았지만 아침 식당에서 창곡천을 보면서 나름 알찬 조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급호텔은 아니지만 쾌적하고 좋아서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묵으려고 해요
리리뷰어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광교 메리어트 호텔에 투숙했던 고객입니다.
체크인 시 응대해주신 김도연 주임님(Daeny Kim) 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가 말투와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드러났고, 전체 체크인 과정이 매우 정중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고층 객실로 배정해 주시며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부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행의 시작부터 만족스러웠고, 메리어트만의 특별함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또한, 요청드린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설치하러 방문하신 직원분께서도 룸에 들어오실 때 신발을 벗고 조심스럽게 들어오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도 고객을 존중하는 자세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도연 주임님과 서비스팀의 진심 어린 응대 덕분에 이번 숙박은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앞으로도 메리어트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서비스가 정당하게 인정받기를 바라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리리뷰어객실에 킹사이즈 침대와 넓직한 쇼파&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어요 뷰는 동네뷰라 커튼을 계속 쳐놔야하지만ㅋ 그래도 볕이 잘 들어와서 채광도 좋았어요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서 깔끔한데, 아무래도 잔 먼지들은 뽈뽈뽈뽈 날아다니네요
세면대/샤워실/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서 혼자가 아니어도 편합니다
아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객실 슬리퍼였어요
사진을 못찍어둔게 아쉽네요ㅎ 회색 일회용 슬리퍼인데 적당히 도톰하고 좋았어요 :)
매매일 밤 네게 날아가축구 원정경기 응원하러 생애 첫 방문한 수원 여행이었습니다. 숙소 사진은 없지만 방 깨끗하고 카운터 친절하셔서 잘 묵었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넓지 않아 호텔 주변 병원의 주차장을 같이 쓰고 있는 점은 사람 따라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로 만족입니다~
賈賈皓鈞새로 오픈한 호텔이지만 시설이 오래되었습니다. 에어컨은 시원하지 않습니다. 와이파이 연결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카운터에는 직원이 거의 없습니다. 객실 내 모든 것이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셀프 체크인 기기도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외국인에게는 친절하지 않습니다. 유일한 장점은 좋은 위치입니다. 전반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MMs Korean kim최고최고. 어떤곳인지 모르고 그냥 간거였어여.
수술전 쉬러 갔는데 왠걸 이건 뭐 음식이
그냥 난리가 났어요. 쉬려고 올인으로 예약을 해서
아 밥을 다 주는구나. 4성급이나 부페인가 생각하고 갔는데..
하나하나 여러쉐프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다 주문해서 부담스럽지도 눈치보이지도 배꼴만 크면 더 먹고 싶을정도 였어요.
남편이랑 저녁 1층에서 8접시 (한접시씩 스픈포크앞접시
다 새로 줍니다.) 막해서 따뜻한 음식을 급하지 않게
천천히 음미하고 보낼수 있는 천상의 호텔이였어요.
조금
아쉬운건 베게ㅠ 랑 조금은 움직이는듯한 침대몸체.
목이 아픈 저에겐 베개가 불편했어요. 남편은 뭐 잘 자더군요^^ 17일 예약을 했는데 이번엔 전용 미니베게 들고 가려구요.
며칠전 남편여름휴가로 스치듯 하루 갔다가 그게 너무 아쉬워서 이번엔 혼자 올인크루시브로 또 이박 예약했습니다^^
그때 비행기 시간때문에 점슴을 못 먹고 왔거덩욬ㅋㅋㅋㅋㅋ
월요일 퇴원인데 바로 여행가도 된다고 교수님 허락이 떨어져서 바로 갑니다요~
제가 중요한 사진 말고는 거의 안찍어요
구찮거덩요. 하지만 이번엔 찍어보려구요
한국분들 방만 빌리시던데~
아이들이랑 가시거나 먹짱구가 식구들 중에 있다면 강추 입니다.
음식 사진 이번에 대박 찍어서 올려볼께요^^
아참!!! 보이는 수영장은 보기용이예요~ 루프탑에
프라이빗으로 예약하면 (예약쉬움) 피로 불러줄 자쿠지 있어요. 스텡얼음다라이에 물 술 음료 담아서
공짜로 다 준답니다~^^
참 방에 미니바 다 공짜예요. 술을 안 마시는 우리부부는 좀 아쉬웠지만 가격보다 비주얼이 있던 샴페인은 들고 와서 친구 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