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작년에도 한 차례 이용했었는데 집에서 접근 거리가 좋고 호텔 주변 경관이 좋아서 또 가게 되었어요.
직원 분들 응대는 매우 좋았고 방 내부도 깔끔했어요.
오래된 호텔이라 시설 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도 호텔 이용 가족 여행 생각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위치 좋아서 주변에 할 수 있는 것들 많고
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스타일의 객실도 많고 침구도 편안하고
전반적으로 쾌적하게 잘 이용했어요ㅎ
다만 구석에 먼지나 시설들 살짝 떨어진 부분이 보여서
청결이나 시설관리부분이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해서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설 연휴 3일간 복층 객실(프리미엄 로프트) 숙박했습니다. 양일간 조식과 더불어 1층 키즈잼 채험학습 2회, 2층 트니트니 자유시간 1회 사용했습니다. 4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는 이곳만한 호텔이 없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하고, 조식과 석식 단품 맛있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놀 공간이 많아 좋습니다. 근처에는 다양한 맛집과 스타벅스R, 테라로사가 있어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출장 시 매 번 이용합니다. 시설 깔끔하고 프론트 직원들 친절하나, 이번엔 층간소음이 심해 프론트에 문의하였습니다.
서평택 포승공단 근방에서 단체로 이용을 많이하는 거 같은데, 단체 한 번 잘못걸리면 시끄러워서 잠 못잘거같습니다.
단체인원이 숙박할 때는 호텔 측에서도 사전에 주의 정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추석연휴동안 방문했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되었으며, 이그제큐티브룸 예약을 하였는데 라운지 이용과 이브닝 칵테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사우나도 훌륭했습니다(엘리사 김? 엘리나 김?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
다 좋았는데 궂이 아쉬움을 찾는다면... 수영장 시설은 좋았으나 이용객이 많은 혼잡한 시간대, 아이들이 많을때는 이용이 어려워 베드에서 쉬다가 올 수 밖에 없었던 점과, 회원 전용 공간이 있었는데 일반 공간에 계셨던 2분은 나중에 회원 전용으로 옮겨 가셨는데 공평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투숙하는데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광교 메리어트 호텔에 투숙했던 고객입니다.
체크인 시 응대해주신 김도연 주임님(Daeny Kim) 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가 말투와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드러났고, 전체 체크인 과정이 매우 정중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고층 객실로 배정해 주시며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부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행의 시작부터 만족스러웠고, 메리어트만의 특별함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또한, 요청드린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설치하러 방문하신 직원분께서도 룸에 들어오실 때 신발을 벗고 조심스럽게 들어오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도 고객을 존중하는 자세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도연 주임님과 서비스팀의 진심 어린 응대 덕분에 이번 숙박은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앞으로도 메리어트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서비스가 정당하게 인정받기를 바라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호텔 위치가 좋아 주요 관광지를 걸어서 다닐 수 있었어요. 객실이 깔끔하고 침대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았어요. 조식 종류가 다양하고 맛있어서 만족했습니다. 다음에도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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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뷰어지인의 추천을 받아 추석연휴동안 방문했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되었으며, 이그제큐티브룸 예약을 하였는데 라운지 이용과 이브닝 칵테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사우나도 훌륭했습니다(엘리사 김? 엘리나 김?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
다 좋았는데 궂이 아쉬움을 찾는다면... 수영장 시설은 좋았으나 이용객이 많은 혼잡한 시간대, 아이들이 많을때는 이용이 어려워 베드에서 쉬다가 올 수 밖에 없었던 점과, 회원 전용 공간이 있었는데 일반 공간에 계셨던 2분은 나중에 회원 전용으로 옮겨 가셨는데 공평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투숙하는데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리리뷰어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리리뷰어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광교 메리어트 호텔에 투숙했던 고객입니다.
체크인 시 응대해주신 김도연 주임님(Daeny Kim) 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가 말투와 표정, 행동 하나하나에 드러났고, 전체 체크인 과정이 매우 정중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고층 객실로 배정해 주시며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부분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행의 시작부터 만족스러웠고, 메리어트만의 특별함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또한, 요청드린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를 설치하러 방문하신 직원분께서도 룸에 들어오실 때 신발을 벗고 조심스럽게 들어오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도 고객을 존중하는 자세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도연 주임님과 서비스팀의 진심 어린 응대 덕분에 이번 숙박은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앞으로도 메리어트를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훌륭한 서비스가 정당하게 인정받기를 바라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매일 밤 네게 날아가축구 원정경기 응원하러 생애 첫 방문한 수원 여행이었습니다. 숙소 사진은 없지만 방 깨끗하고 카운터 친절하셔서 잘 묵었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넓지 않아 호텔 주변 병원의 주차장을 같이 쓰고 있는 점은 사람 따라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로 만족입니다~
MMs Korean kim최고최고. 어떤곳인지 모르고 그냥 간거였어여.
수술전 쉬러 갔는데 왠걸 이건 뭐 음식이
그냥 난리가 났어요. 쉬려고 올인으로 예약을 해서
아 밥을 다 주는구나. 4성급이나 부페인가 생각하고 갔는데..
하나하나 여러쉐프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다 주문해서 부담스럽지도 눈치보이지도 배꼴만 크면 더 먹고 싶을정도 였어요.
남편이랑 저녁 1층에서 8접시 (한접시씩 스픈포크앞접시
다 새로 줍니다.) 막해서 따뜻한 음식을 급하지 않게
천천히 음미하고 보낼수 있는 천상의 호텔이였어요.
조금
아쉬운건 베게ㅠ 랑 조금은 움직이는듯한 침대몸체.
목이 아픈 저에겐 베개가 불편했어요. 남편은 뭐 잘 자더군요^^ 17일 예약을 했는데 이번엔 전용 미니베게 들고 가려구요.
며칠전 남편여름휴가로 스치듯 하루 갔다가 그게 너무 아쉬워서 이번엔 혼자 올인크루시브로 또 이박 예약했습니다^^
그때 비행기 시간때문에 점슴을 못 먹고 왔거덩욬ㅋㅋㅋㅋㅋ
월요일 퇴원인데 바로 여행가도 된다고 교수님 허락이 떨어져서 바로 갑니다요~
제가 중요한 사진 말고는 거의 안찍어요
구찮거덩요. 하지만 이번엔 찍어보려구요
한국분들 방만 빌리시던데~
아이들이랑 가시거나 먹짱구가 식구들 중에 있다면 강추 입니다.
음식 사진 이번에 대박 찍어서 올려볼께요^^
아참!!! 보이는 수영장은 보기용이예요~ 루프탑에
프라이빗으로 예약하면 (예약쉬움) 피로 불러줄 자쿠지 있어요. 스텡얼음다라이에 물 술 음료 담아서
공짜로 다 준답니다~^^
참 방에 미니바 다 공짜예요. 술을 안 마시는 우리부부는 좀 아쉬웠지만 가격보다 비주얼이 있던 샴페인은 들고 와서 친구 줬답니다~^^
紫紫在心정말 좋았어요. 도착했을 때 호텔에서 데리러 가고 싶지 않았고 프론트 데스크의 영어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최상층 11 층의 아침 식사의 모든 단점을 정말 만회했습니다. 절대적으로 별 5 개, 일류 풍경, 오타루 전체를 보았습니다 전체 사진은 아침 식사는 별도이지만 2500 엔입니다. 체크인시 2,000 엔 쿠폰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상층 레스토랑에서 드셔 야합니다. 연어 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셋째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7 시부 터 9 시까 지입니다 반시, 시간에주의하십시오. 방이 싱글 룸으로 예약되었는데 침대가 넓고 폭이 1.5m로 큰 방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타루 역에서 호텔까지는 도보로 10 분도 채 걸리지 않지만 눈이 오면 여행 가방을 뽑을 수 없습니다. 오타루 역에서 가장 좋은 택시는 약 520 엔입니다. 호텔 이름과 주소를 운전 기사에게 알려주세요. 매우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