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뷰보면서 조용히 휴식하고 수영장도 이용하고 싶어서 평일날 예약해서 갔는데, 사우나까지 야무지게 잘 이용하고 잘 쉬다 왔어요!
휴가철,개학 지난 평일이라 붐비지않고 좋았는데, 다만 평일이라 오전부터 잔디관리를 하셔서 체크아웃 전에 테라스에서 휴식하려던 걸 대충 마무리지은 게 좀 아쉬웠어요ㅠ
재방문 의사는 가득한데 일단 무조건 차량아님 불편해요.. 제 경우엔 체크아웃때 택시도 잘 안잡혔던ㅠ
평일이고 비즈니스나 연수 방문이 많은 곳이라 그런가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되게 높던데, 체크아웃할 때 외국인 남성 서비스파트분들?이 유니폼입으시고 식사 후? 우르르 와서 로비 테이블 근처를 점령하시길래;; 그 근처에서 택시기다리다가 그냥 좀 놀라서 빠르게 밖으로 나왔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웠고 시설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콘센트 부족하단 후기는 찾아보면 부족하진 않아서 편했고, 얼음정수기, 어메니티, 수영장이나 사우나, 헬스 피트니스 시설, 대여용품, 오락펍 등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요!
썬밸리는 여주 여행의 최적의 숙소!!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여행 추천
좋은 점은
1. 위치 최고
- 주변 맛집 식당 카페 관광지 접근성이 아주 좋음
2. 탁 트인 뷰
- 리버뷰, 신축사뷰, 출렁다리뷰
3. 식당 편의점 키즈카페 등 편의시설
4. 워터파크 이용
- 적절한 가격 후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이용가능한 규모와 시설
4. 침구 욕실 모두 편안
불편한 점은 없었지만 굳이 찾아보면
1. 화려하거나 최신 시설은 아닌…
2.리버뷰가 일부분만 보이는…
3.워터파크 소리가 들릴 수 있는…
할인 받아서 왔지만.. 원가대로 30만원대라곤 좀 안 믿기네요
🚙주차:
Ak플라자, 메가박스가 같은 건물이라는 장점은 있지만 그게 곧 단점입니다.. 구역을 몰 단위로 나눠놨는데 알파벳 순서도 아니라 위치를 찾기 너무너무 어렵고 출구 팻말이 안 보여 너무 그지같습니다..
🫧청결: 전반적으로 깔끔해보이는데 욕실 구석구석 흐린눈 해야합니다. 컵도 테이크호텔 로고박힌 검은 컵인데 안에 음식물 말라비틀어져서 껴있는 거 보고 좀 경악했어요., 물로 씻으니 기름이 뜹니다.
시설:
- 넷플릭스 안 돼요^^ 넷플릭스 들어갈 수는 있는데 내 계정으로 로그인하든 결제를 하든 해야합니다. 근데 티비로 로그아웃 버튼을 찾을 수가 없어 결국 못 봤네요.
-수영장은 괜찮습니다. 아이들이나 커플들이 놀러오기 좋아요. 수영인은 뺑뺑이 돌기 어려우니 수영 목적이라면 다른 곳 가세요
-부페는 3-4만원대, 할인하면 2만원대지만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음식이 좀 말라있더라고요
나쁘진 않은데 솔직히 두 번 다시 안 올거같아요
설 연휴 3일간 복층 객실(프리미엄 로프트) 숙박했습니다. 양일간 조식과 더불어 1층 키즈잼 채험학습 2회, 2층 트니트니 자유시간 1회 사용했습니다. 4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는 이곳만한 호텔이 없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하고, 조식과 석식 단품 맛있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놀 공간이 많아 좋습니다. 근처에는 다양한 맛집과 스타벅스R, 테라로사가 있어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출장 시 매 번 이용합니다. 시설 깔끔하고 프론트 직원들 친절하나, 이번엔 층간소음이 심해 프론트에 문의하였습니다.
서평택 포승공단 근방에서 단체로 이용을 많이하는 거 같은데, 단체 한 번 잘못걸리면 시끄러워서 잠 못잘거같습니다.
단체인원이 숙박할 때는 호텔 측에서도 사전에 주의 정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인의 추천을 받아 추석연휴동안 방문했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되었으며, 이그제큐티브룸 예약을 하였는데 라운지 이용과 이브닝 칵테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사우나도 훌륭했습니다(엘리사 김? 엘리나 김?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
다 좋았는데 궂이 아쉬움을 찾는다면... 수영장 시설은 좋았으나 이용객이 많은 혼잡한 시간대, 아이들이 많을때는 이용이 어려워 베드에서 쉬다가 올 수 밖에 없었던 점과, 회원 전용 공간이 있었는데 일반 공간에 계셨던 2분은 나중에 회원 전용으로 옮겨 가셨는데 공평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투숙하는데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남자 친구랑 기념일이라서 갔다 왔어요!! 모두들 입실하는 3시 타이밍에 거의 맞춰서 갔는데, 직원분들이 지치지만 열심히 응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서 더웠는데 로비에 시원한 파워에이드랑 아이스크림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갤러리아랑 연결돼 있는 거 진짜 최고예요... 👍🏻👍🏻
조식 뷔페 포함으로 가서 아침 일찍 먹고 체크아웃 시간 맞춰 나갔습니다~ (체크아웃 시간 12시라 너무 좋아요 🥰)
객실이 넓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머무는 동안 매우 편안했습니다. 침구도 포근하고 욕실 용품도 고급스러웠어요. 직원분들의 친절한 안내 덕분에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기분 좋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교통도 편리해 여행하기 좋았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30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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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720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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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뷰어지인의 추천을 받아 추석연휴동안 방문했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되었으며, 이그제큐티브룸 예약을 하였는데 라운지 이용과 이브닝 칵테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사우나도 훌륭했습니다(엘리사 김? 엘리나 김?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
다 좋았는데 궂이 아쉬움을 찾는다면... 수영장 시설은 좋았으나 이용객이 많은 혼잡한 시간대, 아이들이 많을때는 이용이 어려워 베드에서 쉬다가 올 수 밖에 없었던 점과, 회원 전용 공간이 있었는데 일반 공간에 계셨던 2분은 나중에 회원 전용으로 옮겨 가셨는데 공평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투숙하는데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리리뷰어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나나미수남자 친구랑 기념일이라서 갔다 왔어요!! 모두들 입실하는 3시 타이밍에 거의 맞춰서 갔는데, 직원분들이 지치지만 열심히 응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서 더웠는데 로비에 시원한 파워에이드랑 아이스크림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갤러리아랑 연결돼 있는 거 진짜 최고예요... 👍🏻👍🏻
조식 뷔페 포함으로 가서 아침 일찍 먹고 체크아웃 시간 맞춰 나갔습니다~ (체크아웃 시간 12시라 너무 좋아요 🥰)
리리뷰어객실에 킹사이즈 침대와 넓직한 쇼파&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어요 뷰는 동네뷰라 커튼을 계속 쳐놔야하지만ㅋ 그래도 볕이 잘 들어와서 채광도 좋았어요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서 깔끔한데, 아무래도 잔 먼지들은 뽈뽈뽈뽈 날아다니네요
세면대/샤워실/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서 혼자가 아니어도 편합니다
아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객실 슬리퍼였어요
사진을 못찍어둔게 아쉽네요ㅎ 회색 일회용 슬리퍼인데 적당히 도톰하고 좋았어요 :)
매매일 밤 네게 날아가축구 원정경기 응원하러 생애 첫 방문한 수원 여행이었습니다. 숙소 사진은 없지만 방 깨끗하고 카운터 친절하셔서 잘 묵었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넓지 않아 호텔 주변 병원의 주차장을 같이 쓰고 있는 점은 사람 따라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로 만족입니다~
紫紫在心정말 좋았어요. 도착했을 때 호텔에서 데리러 가고 싶지 않았고 프론트 데스크의 영어는 그다지 좋지 않았지만 최상층 11 층의 아침 식사의 모든 단점을 정말 만회했습니다. 절대적으로 별 5 개, 일류 풍경, 오타루 전체를 보았습니다 전체 사진은 아침 식사는 별도이지만 2500 엔입니다. 체크인시 2,000 엔 쿠폰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상층 레스토랑에서 드셔 야합니다. 연어 만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셋째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7 시부 터 9 시까 지입니다 반시, 시간에주의하십시오. 방이 싱글 룸으로 예약되었는데 침대가 넓고 폭이 1.5m로 큰 방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오타루 역에서 호텔까지는 도보로 10 분도 채 걸리지 않지만 눈이 오면 여행 가방을 뽑을 수 없습니다. 오타루 역에서 가장 좋은 택시는 약 520 엔입니다. 호텔 이름과 주소를 운전 기사에게 알려주세요. 매우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