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시 매 번 이용합니다. 시설 깔끔하고 프론트 직원들 친절하나, 이번엔 층간소음이 심해 프론트에 문의하였습니다.
서평택 포승공단 근방에서 단체로 이용을 많이하는 거 같은데, 단체 한 번 잘못걸리면 시끄러워서 잠 못잘거같습니다.
단체인원이 숙박할 때는 호텔 측에서도 사전에 주의 정도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웰컴쿠키는 늘 반갑지만, 예전보다 성의가 없어진 느낌이고, 연말 투숙객이 많아서 체크인 시간이 30분넘게 걸렸습니다. 이그제티브룸을 이용했는데, 이브닝 칵테일은 야시장보다 더 시끄러웠고 음식은 맛이 없었습니다. 조식도 오래 줄을 서서 먹어야 했으며, 유아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텅제가 되지 않아 안전 사고 위험이 있어보였습니다. 가능하다면 유아 동반 테이블과 일반 성인 테이블 공간을 분리하여 자리 배치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남자 친구랑 기념일이라서 갔다 왔어요!! 모두들 입실하는 3시 타이밍에 거의 맞춰서 갔는데, 직원분들이 지치지만 열심히 응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서 더웠는데 로비에 시원한 파워에이드랑 아이스크림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갤러리아랑 연결돼 있는 거 진짜 최고예요... 👍🏻👍🏻
조식 뷔페 포함으로 가서 아침 일찍 먹고 체크아웃 시간 맞춰 나갔습니다~ (체크아웃 시간 12시라 너무 좋아요 🥰)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작년에도 한 차례 이용했었는데 집에서 접근 거리가 좋고 호텔 주변 경관이 좋아서 또 가게 되었어요.
직원 분들 응대는 매우 좋았고 방 내부도 깔끔했어요.
오래된 호텔이라 시설 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도 호텔 이용 가족 여행 생각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설 연휴 3일간 복층 객실(프리미엄 로프트) 숙박했습니다. 양일간 조식과 더불어 1층 키즈잼 채험학습 2회, 2층 트니트니 자유시간 1회 사용했습니다. 4살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가족단위로 방문하기에는 이곳만한 호텔이 없는 것 같아요. 서울에서도 가깝고, 가격도 적당하고, 조식과 석식 단품 맛있고, 무엇보다도 아이와 놀 공간이 많아 좋습니다. 근처에는 다양한 맛집과 스타벅스R, 테라로사가 있어 가볍게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객실에 킹사이즈 침대와 넓직한 쇼파&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어요 뷰는 동네뷰라 커튼을 계속 쳐놔야하지만ㅋ 그래도 볕이 잘 들어와서 채광도 좋았어요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서 깔끔한데, 아무래도 잔 먼지들은 뽈뽈뽈뽈 날아다니네요
세면대/샤워실/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서 혼자가 아니어도 편합니다
아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객실 슬리퍼였어요
사진을 못찍어둔게 아쉽네요ㅎ 회색 일회용 슬리퍼인데 적당히 도톰하고 좋았어요 :)
숲뷰보면서 조용히 휴식하고 수영장도 이용하고 싶어서 평일날 예약해서 갔는데, 사우나까지 야무지게 잘 이용하고 잘 쉬다 왔어요!
휴가철,개학 지난 평일이라 붐비지않고 좋았는데, 다만 평일이라 오전부터 잔디관리를 하셔서 체크아웃 전에 테라스에서 휴식하려던 걸 대충 마무리지은 게 좀 아쉬웠어요ㅠ
재방문 의사는 가득한데 일단 무조건 차량아님 불편해요.. 제 경우엔 체크아웃때 택시도 잘 안잡혔던ㅠ
평일이고 비즈니스나 연수 방문이 많은 곳이라 그런가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되게 높던데, 체크아웃할 때 외국인 남성 서비스파트분들?이 유니폼입으시고 식사 후? 우르르 와서 로비 테이블 근처를 점령하시길래;; 그 근처에서 택시기다리다가 그냥 좀 놀라서 빠르게 밖으로 나왔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웠고 시설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콘센트 부족하단 후기는 찾아보면 부족하진 않아서 편했고, 얼음정수기, 어메니티, 수영장이나 사우나, 헬스 피트니스 시설, 대여용품, 오락펍 등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요!
훌륭함
리뷰 43개
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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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0
훌륭함
BBreez1008웰컴쿠키는 늘 반갑지만, 예전보다 성의가 없어진 느낌이고, 연말 투숙객이 많아서 체크인 시간이 30분넘게 걸렸습니다. 이그제티브룸을 이용했는데, 이브닝 칵테일은 야시장보다 더 시끄러웠고 음식은 맛이 없었습니다. 조식도 오래 줄을 서서 먹어야 했으며, 유아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텅제가 되지 않아 안전 사고 위험이 있어보였습니다. 가능하다면 유아 동반 테이블과 일반 성인 테이블 공간을 분리하여 자리 배치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리리뷰어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나나미수남자 친구랑 기념일이라서 갔다 왔어요!! 모두들 입실하는 3시 타이밍에 거의 맞춰서 갔는데, 직원분들이 지치지만 열심히 응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대중교통 이용해서 가서 더웠는데 로비에 시원한 파워에이드랑 아이스크림도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갤러리아랑 연결돼 있는 거 진짜 최고예요... 👍🏻👍🏻
조식 뷔페 포함으로 가서 아침 일찍 먹고 체크아웃 시간 맞춰 나갔습니다~ (체크아웃 시간 12시라 너무 좋아요 🥰)
리리뷰어객실에 킹사이즈 침대와 넓직한 쇼파&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어요 뷰는 동네뷰라 커튼을 계속 쳐놔야하지만ㅋ 그래도 볕이 잘 들어와서 채광도 좋았어요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서 깔끔한데, 아무래도 잔 먼지들은 뽈뽈뽈뽈 날아다니네요
세면대/샤워실/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서 혼자가 아니어도 편합니다
아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객실 슬리퍼였어요
사진을 못찍어둔게 아쉽네요ㅎ 회색 일회용 슬리퍼인데 적당히 도톰하고 좋았어요 :)
매매일 밤 네게 날아가축구 원정경기 응원하러 생애 첫 방문한 수원 여행이었습니다. 숙소 사진은 없지만 방 깨끗하고 카운터 친절하셔서 잘 묵었습니다. 다만 주차장이 넓지 않아 호텔 주변 병원의 주차장을 같이 쓰고 있는 점은 사람 따라 불편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체로 만족입니다~
賈賈皓鈞새로 오픈한 호텔이지만 시설이 오래되었습니다. 에어컨은 시원하지 않습니다. 와이파이 연결 방법을 찾을 수 없습니다. 카운터에는 직원이 거의 없습니다. 객실 내 모든 것이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셀프 체크인 기기도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외국인에게는 친절하지 않습니다. 유일한 장점은 좋은 위치입니다. 전반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