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월-금요일만 조식제공 / 토요일,일요일, 공휴일은 조식 미제공\n\n\n\n\n\n도고에서 나오는 유황온천수로 쌓였던 피로를 풀고 가세요~!\n\n\n\n아산 레일바이크 쿠폰 제공(주중 30%, 주말 10% 할인권 증정)\n\n 07시~09시까지 조식서비스 운영 월-금\n\n\n\n\n\n\n\n\n\n\n\n
'호스트가 반겨주었습니다. 넓고 깨끗한 객실에 모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욕조에 샤워기가 있고 수압이 매우 좋았습니다. 미니바와 TV가 있습니다. 필요하면 물병과 수건을 더 제공해 드립니다. 차를 위한 주차장이 있고 뒤쪽에는 레스토랑과 편의점도 있습니다.
전혀 시끄럽지 않아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갤러리펜션은
무제한 바비큐, 무료조식 등을 제공하고 있는 전 객실 오션뷰 펜션입니다.
원산대교 야경을 바라보며 투명한 이글루돔에서 바비큐를 즐겨보세요
'비비안룸을 이용했고, 숙소 내부 사진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습니다
밤늦게 도착했는데, 도착했을때 따뜻하라고 보일러 틀어놓고 기다려주신 사장님의 센스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런 오션뷰 숙소는 저만 알고싶을 정도에요!
조수간만의 차로 숙소 코앞까지 물이 들어오며, 물이 빠졌을때 모습도 멋있습니다
야경도 멀리 다리 불빛으로 예쁘고 별도 잘 보입니다
간단한 조식(토스트 계란 스프 우유 주스 등)도 제공하는데 오션뷰와 귀여운 고양이들 감상하며 먹을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창이 많은 방이었는데 암막커튼이 아니라 빛때문에 일찍 눈이 떠진것과
펜션 들어가는 길이 좁아서 초보운전자들에게는 비추입니다
날 좋을때 또 방문하기로 일행과 약속할정도로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방문할때에는 일찍 체크인 해서 숙소에서 일몰 보고싶습니다 :)'
베니키아 호텔은 정말 위치가 서산이어서 그렇지 서울에 여느 호텔 뒤지지 않는 고급호텔 분위기 납니다. 객실도 편안하고 깔끔하고 호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무엇보다도 음식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중식당에서 먹은 칠리새우는 제가 먹어본 칠리새우중 가장 맛있었구요. 조식 퀄리티가 정말 서울 5성급 호텔 수준과 겨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산 갈일 없어도 혹시 부근 여행할거면 여기서 또 묵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최고!!
100일된 아기와 첫 여행으로 갔던 보령! 그동안 지친 육아에 엄마아빠도 100일 기념으로 바다도 보고 힐링하러 갔던 숙소였는데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어린 아기와 함께라 숙소가 제일 중요했고 여행 대부분의 시간을 숙소에서 보냈는데 대천항(수산시장)이랑도 가깝고 1층에 너무 예쁜 노을 뷰 카페와 레스토랑도 있고 객실 내 프라이빗한 자쿠지까지 없는게 없어요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다음에 꼭 다시 놀러가고 싶은 숙소였습니다. 아기가 조금 더 크면 갯벌체험도 하고 자전거도 이용하고 싶어요~!
호스트가 반겨주었습니다. 넓고 깨끗한 객실에 모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욕조에 샤워기가 있고 수압이 매우 좋았습니다. 미니바와 TV가 있습니다. 필요하면 물병과 수건을 더 제공해 드립니다. 차를 위한 주차장이 있고 뒤쪽에는 레스토랑과 편의점도 있습니다.
전혀 시끄럽지 않아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1. 숙소 내부 : 약간 낡은 듯한 기분이 들었다. 침구는 청결했다. 조용했다. 에어컨에서 냄새가 약간 난다. 방충망 코보다 작은 벌레가 한마리 돌아다니다 맞아 죽었다. 비데가 있어 좋았다. 샤워 후 실내 슬리퍼를 신을 때 재질이 물을 흡수하지 않아 불편했다. 조명 에어컨 TV 통합 리모컨이라 편한 점도, 불편한 점도 있다. 에어컨은 별도로 관리되면 좋을텐데. 비록 3층이었지만 강이 보여 좋았다(위치는 참 좋다). 기본 음료 2개 물 2개 녹차티백 믹스커피 2개 씩. 빗과 치솔은 제공되지 않는다(모텔이 더 많이 제공하는 것 같은 기분이들었다).
2. 건물과 외부 : 1층에 빨래방 있다. 라운지에서 커피 한 잔 할 수 있다. 치솔이 제공되지 않아 구매하러 나갔더니 가까운 곳에 동네 마트가 있어 구매했다(편의점이 아닌 곳에서 구매하는 이득을 얻었다). 도보로 갈만한 곳에 대학가가 있고 호텔 주변에 식당들도 있어서 선택할 수 있었다.
3. 조식 : 1만원인데 아침에 나가서 먹지 않는 것만 해도 좋은 일이다. 메뉴도 만족했다. 특히 소고기 무국은 좋았다. 8층에서 식사하는데, 전망이 매우 좋다. 식빵과 잼 우유도 제공된다 (토스터기 있다)
4. 주차장 : 건물에도 주차장이 있지만 바로 곁에 대형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 걱정은 절대로 하지 않게된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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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갯벌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보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시설은 노후가 되었지만 공간도 넓고 가격도 착하네요. 어린 딸도 아내도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팁을 드리자면 옆에 있는 식당 깔끔하고 좋아요...괜히 무창포 해수욕장 식당 모여있는 곳 갔다가...ㅜㅜ
비비안룸을 이용했고, 숙소 내부 사진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습니다
밤늦게 도착했는데, 도착했을때 따뜻하라고 보일러 틀어놓고 기다려주신 사장님의 센스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런 오션뷰 숙소는 저만 알고싶을 정도에요!
조수간만의 차로 숙소 코앞까지 물이 들어오며, 물이 빠졌을때 모습도 멋있습니다
야경도 멀리 다리 불빛으로 예쁘고 별도 잘 보입니다
간단한 조식(토스트 계란 스프 우유 주스 등)도 제공하는데 오션뷰와 귀여운 고양이들 감상하며 먹을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창이 많은 방이었는데 암막커튼이 아니라 빛때문에 일찍 눈이 떠진것과
펜션 들어가는 길이 좁아서 초보운전자들에게는 비추입니다
날 좋을때 또 방문하기로 일행과 약속할정도로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방문할때에는 일찍 체크인 해서 숙소에서 일몰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