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바다와 가까워서 위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호텔 내 주차장도 있습니다. 객실 체크인도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객실에 칫솔과 치약은 없었습니다. 샴푸와 샤워젤은 제공되었습니다. 헤어 컨디셔너는 있었지만 디스펜서가 고장 나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또 다른 불편한 점은 해변에서 돌아온 후 수영복을 말릴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한 줄 소개 월-금요일만 조식제공 / 토요일,일요일, 공휴일은 조식 미제공\n\n\n\n\n\n도고에서 나오는 유황온천수로 쌓였던 피로를 풀고 가세요~!\n\n\n\n아산 레일바이크 쿠폰 제공(주중 30%, 주말 10% 할인권 증정)\n\n 07시~09시까지 조식서비스 운영 월-금\n\n\n\n\n\n\n\n\n\n\n\n
'호스트가 반겨주었습니다. 넓고 깨끗한 객실에 모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욕조에 샤워기가 있고 수압이 매우 좋았습니다. 미니바와 TV가 있습니다. 필요하면 물병과 수건을 더 제공해 드립니다. 차를 위한 주차장이 있고 뒤쪽에는 레스토랑과 편의점도 있습니다.
전혀 시끄럽지 않아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Great care is taken to ensure guests experience comfort through top-notch services and amenities.Stay connected with your associates, as complimentary Wi-Fi is available during your entire visit. When arriving by car, take advantage of the motel's convenient on-site parking facilities. To ensure the well-being and convenience of all visitors, smoking is strictly prohibited throughout the entire motel. In order to ensure the utmost level of relaxation, the guestrooms feature an inviting design and are equipped with all basic necessities, creating a delightful stay experience. Selected rooms offer in-room amusement like television as a source of entertainment for guests to enjoy.Understanding the significance of bathroom facilities in enhancing visitor contentment, motel offers a hair dryer and toiletries within a few chosen chambers.
호텔은 바다와 가까워서 위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호텔 내 주차장도 있습니다. 객실 체크인도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객실에 칫솔과 치약은 없었습니다. 샴푸와 샤워젤은 제공되었습니다. 헤어 컨디셔너는 있었지만 디스펜서가 고장 나서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또 다른 불편한 점은 해변에서 돌아온 후 수영복을 말릴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베니키아 호텔은 정말 위치가 서산이어서 그렇지 서울에 여느 호텔 뒤지지 않는 고급호텔 분위기 납니다. 객실도 편안하고 깔끔하고 호텔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고 무엇보다도 음식이 너무너무 맛있어요. 중식당에서 먹은 칠리새우는 제가 먹어본 칠리새우중 가장 맛있었구요. 조식 퀄리티가 정말 서울 5성급 호텔 수준과 겨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산 갈일 없어도 혹시 부근 여행할거면 여기서 또 묵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최고!!
호스트가 반겨주었습니다. 넓고 깨끗한 객실에 모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욕조에 샤워기가 있고 수압이 매우 좋았습니다. 미니바와 TV가 있습니다. 필요하면 물병과 수건을 더 제공해 드립니다. 차를 위한 주차장이 있고 뒤쪽에는 레스토랑과 편의점도 있습니다.
전혀 시끄럽지 않아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비비안룸을 이용했고, 숙소 내부 사진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습니다
밤늦게 도착했는데, 도착했을때 따뜻하라고 보일러 틀어놓고 기다려주신 사장님의 센스에 감동받았습니다
이런 오션뷰 숙소는 저만 알고싶을 정도에요!
조수간만의 차로 숙소 코앞까지 물이 들어오며, 물이 빠졌을때 모습도 멋있습니다
야경도 멀리 다리 불빛으로 예쁘고 별도 잘 보입니다
간단한 조식(토스트 계란 스프 우유 주스 등)도 제공하는데 오션뷰와 귀여운 고양이들 감상하며 먹을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창이 많은 방이었는데 암막커튼이 아니라 빛때문에 일찍 눈이 떠진것과
펜션 들어가는 길이 좁아서 초보운전자들에게는 비추입니다
날 좋을때 또 방문하기로 일행과 약속할정도로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방문할때에는 일찍 체크인 해서 숙소에서 일몰 보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