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위치가 정말 최고예요. cocono 건물 위층에 있고, 아래층에는 쇼핑몰과 영화관이 있어요. 지하철 스스키노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이동이 정말 편리합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공항버스를 타고 미나미산조에서 내렸는데, 호텔까지 걸어서 5분밖에 안 걸렸어요. 삿포로 시내가 크지 않아서 어디든 한두 정거장 거리이고, 체력이 좋으면 걸어 다닐 수도 있어요. 주변에 식당과 쇼핑할 곳도 많고, 다누키코지 상점가도 가까워요. 층 아래에 있는 삿포로 비어 가든도 멀지 않고요. 체크아웃할 때는 길 건너편에 공항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걸어서 2분이면 도착했어요. 공항 가기가 정말 편했습니다. 조식 뷔페도 매우 푸짐하고, 매일 셰프의 메인 요리가 바뀌더라고요. 야키니쿠 덮밥, 와규 덮밥, 해산물 덮밥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넓은 트윈룸을 예약했는데, 일반 객실보다 확실히 넓어서 짐을 펼쳐 놓기에도 충분했습니다. 다음에 삿포로에 오면 이 호텔을 다시 선택할 거예요.
환경: 하코다테 JR 역 바로 옆에 있어 도보 2분 거리입니다. 호텔 문 앞에도 버스 정류장이 있고, 하코다테산 쪽 관광지까지 걸어가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서비스: 프런트 직원이 영어를 잘해서 체크인과 짐 보관 과정이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방은 넓지 않고 화장실도 건식/습식 분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호텔 조식이 정말 훌륭합니다! 선택지가 많고 맛도 좋았는데, 특히 셀프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이 제공된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시설: 외관은 오래된 호텔처럼 보이지만, 내부 관리는 잘 되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이곳이 코난 극장판 고료카쿠 편의 촬영지라는 점입니다! 코난 팬이라면 놓치지 마세요!
더**트호텔 3박했는데 정말 만족했습니다.
위치도 너무 좋아서 도보로 삿포로역, 스스키노까지 가기 괜찮았고, 신축이라 시설도 정말 깨끗하고 어매니티도 매일 채워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조식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3일동안 샐러드바 메뉴가 거의 그대로였지만, 하나하나 다 맛있었고 일본 가정식, 에그베네딕트, 토스트까지 선택할 수 있어서 3일동안 하나씩 골라먹어 지루하진 않았네요. 단호박스프가 맛있는데 하루만 나와서 아쉬웠어요.
토스트가 의외로 맛있었어요. 공용 욕장이 있는데 작지만 시설 깨끗하고 탕에 몸 담그니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엄마가 맘에 들어하셔서 3박을 행복하게 잘 이용했네요.
공사장뷰라서 좀 아쉬웠고 소음이 조금 나기는 했지만 생활 못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다음에도 삿포로 방문한다면 더**트 호텔 가고싶어요.^^
고민하다 예약한 숙소인데 너무 좋았어요.
삿포로에 간다면 다시 묵을 예정입니다.
창문이 열리지 않아 조금 아쉽지만 숙소도 너무 편안하고 더블룸이지만 대형 캐리어 2개에 기내캐리어 1개를 충분히 놓을수 있었어요. 욕조도 있어 매일밤 반식욕도 했습니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습니다.
호텔에서 바로 리무진 탑승도 가능하고 조식도 직접 초밥도 만들어 주시고 좋습니다.
삿포로역에서도 충분히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여 위치도 좋아요.
재방문 예정입니다~♡
하코다테역 주변에 호텔이 많아서 원래는 하코다테 조식 1위로 유명한 라비스타 하코다테 베이로 예약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좀 멀다는 후기가 있어서 캐리어 두 개 끌고 다니기 힘들 것 같아 세기 마리나 호텔로 선택했습니다. 이 호텔은 하코다테에서 두 번째로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하하. 하코다테 공항에서 버스를 타고 왔는데, 하코다테역에서 10분 정도 걸었어요. 눈길에 캐리어 두 개를 끌고 갔지만, 뭐 괜찮았습니다, 하하. 짐 맡겨놓고 바로 관광하러 나갔어요. 2박을 연박했는데, 조식이 정말 좋았습니다. 직접 해산물 덮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종류도 다양하고 신선했어요. 나중에 토야코(洞爺湖)에 갔을 때 만세카쿠(万世閣) 조식이 영 별로로 느껴질 정도였답니다~ 방에 창문이 있어서 멋진 경치도 감상할 수 있었고, 이 호텔의 또 다른 특징은 베개와 아로마 오일을 무료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밤에는 14층 실내 온천과 15층 노천 온천에서 힐링했는데, 하코다테는 정말 멋진 도시네요~
방이 정말 넓었어요. 이번 홋카이도 여행에서 묵었던 숙소 중에 제일 넓었고, 내부 인테리어는 좀 복고풍이었지만 침대가 정말 편안했어요. 창밖으로는 환상적인 블루아워 풍경을 볼 수 있었고요. 건물 바로 아래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삿포로의 대부분 인기 명소로 이동하기 편리했습니다. 문 앞 풍경은 눈과 어우러져 예상치 못한 아름다움을 선사했고, 길 건너편에 큰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야식이나 다음 날 아침 식사를 사기 좋았어요. 프런트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했고, 눈 축제에서 즐길 만한 활동들도 소개해 주셨습니다.
자정쯤 삿포로에 도착해서 삿포로 JR 역에서 호텔까지 택시를 탔는데, 1800엔 정도 나온 것 같아요. 다음 날 아침, 커튼을 여는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눈 덮인 아름다운 세상, 나카지마 공원 전체가 눈앞에 펼쳐졌고, 마침 파란 하늘이라 멀리 있는 산들도 또렷이 보였죠. 역시 '풍경이 보이는 방'이라는 이름값을 하네요. 시설은 좀 오래됐지만, 방 구조가 합리적이고 화장실도 충분히 넓었어요. 침구류는 품질이 아주 좋았고요.
조식 뷔페는 아주 풍성하고 퀄리티도 좋았습니다. 1층 레스토랑의 큰 통창 너머로 나무 위에 쌓인 눈이 소리 없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아침 식사를 하는 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이었어요.
더 좋았던 건 호텔의 교통편이었어요. 나카지마 공원 3번 출구와 1번 출구가 호텔에서 걸어서 2분 거리라 이동하기 정말 편리했습니다!
프런트 서비스도 흠잡을 데 없었어요. 총 3박을 묵었는데, 셋째 날 방을 바꿔야 했거든요. 저녁에 돌아와 보니 직원분들이 이미 저희 짐을 새 방으로 옮겨 놓으셨더라고요. 정말 감동했습니다.
삿포로 JR역에서 바로 연결되어 정말 편리해요. 방도 넓어서 큰 캐리어 두 개를 펼쳐놓을 수 있었고, 욕실은 건식과 습식이 분리되어 독립된 욕조와 샤워 시설이 좋았습니다. 22층 스파 온천은 정말 강추해요! 방에 있는 샤워 시설과 욕조는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온천만 이용했는데, 투숙객 할인도 있고 경치도 정말 좋았어요. 요청했던 방도 기대 이상이었고, 삿포로에 온다면 무조건 이 호텔을 추천합니다. 서비스도 훌륭하고 지하철이나 JR 이용하기에 정말 편리했어요.
리리뷰어역시 파크하얏트의 서비스는 최고의 수준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했고, 객실뷰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침대와 이불은 완벽할 정도로 깨끗하고 편안했습니다. 기념일 케잌과 샴페인 선물까지 주셔서 완벽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2까지 인것도 아침시간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수영과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하얏트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코다테역과 가까워 매우 편리합니다. 위치가 너무 좋고 직원들 친절하고 방도 넓고 깔끔해요 온천도 있고 노천온천을 즐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은 카이센동과 시오라멘등 다양하게 있고 하코다테가 오징어가 유명한데 오징어순대 같은 음식도 있었어요 라운지가 분위기 좋아서 편히 머물수있고 락커도 무료여서 체크아웃하고 이용했어요 또 오고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