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적으로 뮌헨공항에서 너무 가깝워서 이동이 매우 편리하였으며 체크인 시 고객에게 대하는 직원이 매우 상냥하고 친절하였습니다. 전체적인 호텔 시설은 매우 편리하였으며 룸은 아주 쾌적하고 깨끗했으며 특히 텔레비젼이 매우 커서 보기가 좋았습니다. 편의 시설인 스파 및 실내 수영장은 입구에서 직원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었으며 내부 안에서도 편의 시설을 만조고 있게 즐겼습니다. 하루 숙박하기에는 너무도 아까운 매우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였으며 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뮌헨에서 이른 비행기를 타야 해서 전날 밤 묵을 편리한 호텔을 찾았습니다.
다른 곳에서 DB 열차를 타고 뮌헨으로 가서 주변을 조금 둘러본 후, 다시 열차를 타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좀 길었습니다.
호텔에서 공항까지 가는 아침 셔틀버스는 유료일 줄 알았는데, 체크인할 때 요청했더니 바우처를 받았습니다. 셔틀버스는 정시에 도착했고, 기사님께는 추가 요금을 받지 않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룻밤만 묵었습니다. 시설은 특별히 새롭지는 않았지만 모든 것이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이 호텔은 정말 좋고 가격 대비 효율적이에요! 방이 넓고 깨끗해서 잠이 매우 편안했습니다. 아침 식사 종류도 많고 맛도 정통. 배불리 먹고 나갈 수 있어요. 웨이터들은 친절하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바로 도와주실 겁니다. 위치도 찾기 쉽고, 식사하고 놀기에도 편리합니다. 다음에 여기 오면 여기 묵을게요
호텔이 시 외곽에 있지만, 문 바로 앞에 지하철역이 있고 올림픽 공원 맞은편에 있어서 BMW 박물관까지 지하철로 한 정거장입니다. 아침 식사는 종류도 풍부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객실 침구류는 깨끗하고 질이 좋았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분리되어 있었고, 방에서 올림픽 공원이 바로 보여 TV 타워도 볼 수 있었습니다. 높은 층에 머무시면 전망이 더 좋을 거예요. 호텔 서비스도 괜찮았고 지하 주차장도 넓었습니다. 지하철로 구시가지까지 가기도 편리했어요. 다만, 슈퍼마켓이 조금 멀어서 두 곳 모두 약 700미터 정도 떨어져 있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호텔은 흡잡을때 없이 좋았어요 친절하고 깨끗하고 위치도 좋았지만. 하지만 ….. 치명적 단점 있음
호텔앞 도로 따라 4블록 정도 크고 작은 홍등가입니다 정육점처럼 벗은 여자를 유리창 통해 거리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밤10시 넘으면 길거리 동물의 왕국으로 변해요 여자 비명소리 괴기한 소리 들려요
밤늦게 도착하는 여행객 또는 어린이 있는 가족, 여자들끼리 여행한다면 각별한 주의 필요합니다
물론 독일이라는 나라가 주는 안정감 있어서 무법천지는 아니나 마약이나 불법행위가 충분히 일어나고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이 100%가능합니다
아무튼 말해도 안들으니까 외국인들은 알아서 하세요
단 한국 여자분들 절대 가지마라 그 뒤에 웹벳호텔 등등도 모두 참 그렇고 그런 호텔들임 모르고 예약했다가 모르는 여자랑 자게 될 수도 있음 하ㅡ 다 이야기 할 수도 없고 아무튼 조심 또 조심하세요
한국분들은 많이 순하고 잘 모르니 강력하게 알려드립니다
만약에 모르고 예약했다면 항상 택시 이용 강추입니다 해지면 절대 걸어서는 안되요 일몰후 1시간내로 깜깜해지니 항상 일몰전까지는 호텔로 들어가야합니다
부디 부디 유럽은 기차역근처 호텔 예약할때 홍등가 꼭 확인후 예약 바랍니다 한국분들은 기절할 수 있어요
낮엔 안전하고 그럭저럭 괜찮음
In diesem Hotel ist alles stimmig. Vom Frühstück - super umfangreich, am Sonntag von 7-11 Uhr bis zum Ambiente in der Bar oder Sitzgruppen im Anschluss an die Bar. Für Wellness und Freibad gibt’s entsprechende Angebote. Ein all in one Erlebnis. Ein unschöner Punkt ist das Bett, das aus 2 zusammenhängenden Betten besteht. Die einzelnen Betten sind recht schmal, sodass ich immer wieder mit der Besucherritze Bekanntschaft machte. Entweder ein größeres Einzel Bett buchen, oder Queensize oder größer auswählen. Interessant ist auch der Vorhang, der sich mit Knöpfen verschließen lässt.
훌륭함
리뷰 73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EUR11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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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아주 좋음
MMalu_Ba루프트한자가 밤늦게 우리 항공편을 취소하고 뮌헨에서 호텔을 찾을 시간이 거의 없었을 때, 우리는 이 호텔을 찾았습니다. 밤에는 정말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 동네는 아니지만 다음 날은 뮌헨 중심부로 가는 데 매우 편리했습니다.
깨끗하고 편안했고 직원들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ZZactotoThis is our favourite hotel in Nuremberg!! Attention to detail on every step of the experience, their crews were simply amazing! They are happy to serve you, not one person but every staff that I encountered. I got a surprise birthday cake in my room with a hand written note, am truly grateful and heartfelt. So thank you, Karl August your neighbourhood hotel. 5 stars and beyond. We will be back again for sure!
PPatsy Ong지하철 D 또는 E 출구 근처에 있어 위치가 좋습니다.
호텔 바로 아래와 주변에 카페, 터키 음식점, 아시아 음식점이 많습니다.
칫솔, 빗, 슬리퍼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샤워젤은 모두 한 병에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세심한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욕실은 넓고 화장실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리리뷰어We received excellent service at this hotel during our check in provided by Aaryan. Aaryan helped guide us into the parking garage, was super friendly and got us a room in the main tower where there was an elevator to use (despite our booking in the less expensive annex room). He even offered to provide us suggestions for the sunny weather during our stay in Munich and made sure to say hello and check in on us each time we saw it. It was natural and friendly customer service.
The hotel is a little older and has some interesting decor. The room had a futon couch, a good bed, desk area, coffee/tea station, closet, mini fridge (with some pop and water you could pay for), an iPod dock, a good sized TV, and plenty of counter space to put our things. They provided gummy bears and a couple of cookies in our room too which was nice. The bed was comfy for me and the hotel can provide more bedding or pillows on request. We felt the cleanliness could have been better as our tea cups were a bit dirty.
The bathroom was interesting with two stools but really a place to put them. The shower was not our favourite with no door or shower curtain and the glass was not enough to keep the water in. There is an all in one shampoo/body wash that was ok. The towels were a little thin and could use replacement.
The cost of the hotel was good and we felt it was a decent location. It is a bit far from the main attractions of Munich but it has good public transport access including the nearby central station which is less than 10 minutes away from the hotel. There are a few restaurants and convenience stores by the hotel that are open quite late and there are some Bavarian/Oktoberfest souvenir stores nearby. I felt safe walking around alone at night to get a late night doner.
The breakfast at the hotel is pretty good with a good variety of food including deli meats, cheeses, bread, yogurt, fruit, juice, coffee and tea. There was lots of seating available including some artsy chairs.
There is limited parking at this hotel and it is very tight so we are glad we rented a compact. If you choose to park here you have to go in to see reception so they can open the door and guide you to your spot. It may also be recommended to contact the hotel in advance to reserve a spot. The front desk initially said it was 20 euros for parking but charged us 22. There are other parkades nearby but due to the construction in the area we felt there was convenient having the car parked at the hotel.
통통통마녀중앙역과 수공예마을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입니다. 뉘른베르크 여행지가 도보로 이동할수 있는 거리에 있고, 음식점들과 편의시설들이 가까운 곳에 있어서 편하게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호텔로비에 과일과 웰컴드링크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철했고, 일찍 도착해서 얼리 체크인을 요청했는데 추가 비용없이 해주셨습니다.
리리뷰어Hervorragendes Hotel
Das einzige, was wirklich stört, waren zur Weihnachtszeit alte hässlich und ungepflegte Skigondeln, in welchen Gäste bewirtet wurden. Dadurch wurde der Zugang zum Hotel massiv erschwert.
Es ist nicht nachvollziehbar, wie das Management eines so renommierten Hauses auf eine solche Idee kommen kann.
\\O_O/다른 여행자로부터 읽은 의견을 감안할 때 호텔은 실제로 내 기대를 훨씬 뛰어 넘었습니다. 우선 호텔 바로 옆에 U-bahn 역이 있으며 중앙역까지 2 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방은 넓고 깨끗하며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어 독일의 다른 호텔 중에서는 다소 드니다. 또한 큰 창문이 있어 방 전체를 밝고 아늑하게 만듭니다. 프론트 데스크 서비스는 24시간입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고 도움이 됩니다.
익익명 사용자공항에서 약 4km 떨어져 있습니다. 공항까지 약 10분이 걸리는 호텔 버스가 있습니다. 버스 P6는 T1에 정차하고 버스 P11은 T2에 정차합니다. 요금은 1인당 10유로입니다. 호텔은 깨끗하고 매우 즐겁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은 서양식으로 하루 세 끼를 제공합니다. 아침 식사 없이 예약하면 18유로로 자비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호텔에서는 주전자를 무료로 대여해 드리며, 아래층 레스토랑 바에서 따뜻한 물을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방은 매우 작고 침대 두 개가 합쳐도 약 1.3M 정도입니다.
AAKADA새해 전날에 머물렀다.
뮌헨은 연월의 불꽃놀이가 울리지 않는다고 듣고 잠을 잘 수 없을까 걱정이었습니다만, 기밀성이 높고 굉장히 방안은 조용하고 안심하고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꽤 특징적인 호텔로 재미있습니다만, 베팅이 높고 사용하기 어려운 것과 슬리퍼나 목욕 가운 등이 없었던 것이 유감이었습니다. 그 이외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