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좋았음
칵테일 타임이나 위스키 타임 있긴했지만 나가서 노느라 즐길 시간 없어서 의미없어보였고
대욕탕있어서 예약한건데 결국 한번도 이용 못함ㅠ
체크인아웃은 키오스크 있어서 편하긴 했어요
직원은 한국말 전혀 못했지만 대충 영어로 어케 얼버무림
최고의 단점은 숙소위치ㅠ
역이랑 거리가 있어서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돼요
교토 간다고 우메다쪽으로 잡았는데
그냥 난바쪽에 잡는게 좋은 선택이었을거 같아요
숙소는 넓지는 않았지만 쓰는데 크게 불편한건 없었음
20인치 캐리어 하나 딱 펴면 끝이라 넘어다니긴 해야됐지만 불편한건 없었고
화장실도 좁지만 실용적으로 다 갖춰놨구나 느낌
창문은 안열렸음
벚꽃 시즌에 오사카 제국 호텔에 숙박했는데, 오래된 부자의 품격이 느껴지는 절제되고 격조 있는 곳이었어요. 서비스는 훌륭하고 세심하며, 조식도 다양하고 품질도 좋았습니다. 호텔 주변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강변의 벚꽃이 구름 같고 노을 같아 경치가 정말 아름다웠어요. 전반적으로 완벽한 경험이었습니다.
청결 및 서비스: 이 호텔은 투숙객들에게 매일 오전 10시 이전에 객실 청소 요청 카드를 걸어두지 않으면, 수건 교체와 쓰레기 봉투만 제공한다고 제한했습니다. 청소를 해주더라도 간단한 정리만 해줄 뿐 침대 시트나 베개 커버는 교체해주지 않습니다.
위치: 오사카 JR역에서 다소 멀지만, 88번 버스를 타면 바로 갈 수 있습니다. 호텔 아래에 편의점은 있지만, 음식점은 비교적 적습니다.
시설: 공중 목욕탕이 있습니다 (목욕탕은 외부 손님도 받기 때문에 저녁에는 목욕하는 사람이 특히 많습니다); 1층 로비에는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탄산음료, 커피, 제빙기가 있습니다.
도미인 PREMIER 난바에서의 이번 숙박은 전반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
서비스, 위치, 시설 모두 의심할 여지 없이 훌륭했습니다.
우선 위치가 매우 편리해서 신사이바시까지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고, 쇼핑이나 식사를 즐기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호텔 직원들의 서비스 태도도 좋아서 편안하고 예의 바르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호텔 온천 시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밤에 쇼핑하고 돌아와서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요나키 소바와 아이스크림도 매일 밤 기대가 되었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단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방에 약간의 먼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매일 청소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매우 즐거운 숙박 경험이었고, 다음에 오사카에 오면 다시 숙박을 고려할 것입니다.
제가 진짜 진짜 찐 J라서 일본 여행 1년전부터 열~심히 알아보고 정한 숙소입니다. 광고 아니고 AI작성 글도 아니고 진짜 제가 느낀점 모두 적어볼게요. 모두가 제 글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건 화장실과 방의 크기라서, 욕조화장실이 아닌 샤워부스형 화장실을 찾았고 방 평수가 평균 대비 넓은 숙소를 찾았는데 딱 여기가 마음에 들어 예약했습니다.
예약할 때에 엘레베이터랑 가까운 방과 높은 층을 선호한다고 예약메시지창에 적어놨는데, 전부 들어주셨습니다. 진짜 감사해요 💕
위치가 난바역이랑도 가깝고 메트로랑도 가까워서 너무 좋았고, 세븐뱅크를 이용해야해서 세븐일레븐이 가까워야 했는데 딱 세븐일레븐이 바로 옆에 있고... 숙소앞 길거리에도 사람 많이 다니고 맛집들도 있어서 그런지 전혀 위험하거나 어둡거나 그러지 않아서 좋았어요.
가장 좋은 점은!!! 한국에서 보는 모텔형식이 아니라 호텔형식이라는 점이에요. 전 가격도 괜찮게 예매해서 혹시나... 모텔같고 더럽고 직원분들도 별로면 어쩌지 싶었는데 직원분들 수도 많고 다 정장 입고 계시고 엄청 친절하시고... 제가 일본어 발음이 구린데도 다 알아들어주시고 잘한다고 칭찬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대욕장이 있다길래... 저는 개인적으로 뭔가 좀... 여러 나라 분들이 이용하시니깐 청결도가 어떨지 잘 모르겠어서(차별은 아닙니다... 저도 더럽습니다.) 안가려했는데 한 번 가보고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탕 엄청 깨끗하고 특히 노천탕은 엄청 추운데 물 안에 들어가면 따끈해서 머리는 시원하고 몸은 뜨겁고 하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 전부 향기도 괜찮고 싼마이 아니고요, 침대도 아주 괜찮아요 저는 특히 이불이 맘에 들었어요! 한국 숙소 가면 무거운 이불이 대부분이잖아요! 여기는 차렵이불같이 가볍고 폭신 폭신한데 보온성이 굉장히 좋아서 만족했어요. 베게는 단단한 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푹 꺼지는 베개가 아니여서 좋았어요!
체크인 전에 짐 맡길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고... 직원분들이 항시 대기중이셔서 너무 좋았고... 특히!! 하우스키핑 너무너무 좋았어요.
완전 새로운 방 받은 느낌으로 깨끗하게 매일 청소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드라이기가 바람이 약해서 별로일까봐 걱정했는데 바람이 엄청 강하지는 않지만 온도도 괜찮고 적당히 쓸만해서 좋았습니다!
첫 일본 여행을 포즈호텔에서 묵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른 나라 분들도 보기 편하게 번역이 잘 되는 말투로 적느라 좀 어색할 수 있는데 진짜 좋은 숙소라서 꼭 추천하고싶습니다
저 엄청 까탈스러운데 엄청 만족했어요 최고임 진짜
오사카 숙소 후기 🇯🇵
이번에 신사이바시 쪽 숙소 잡았는데
위치가 진짜 미쳤음 👍
도톤보리까지 걸어서 5~10분이라
야식 먹고 돌아다니기 개편함ㅋㅋ
객실은 일본답게 살짝 작은 편이긴 한데
캐리어 하나 펼칠 정도는 되고
청결도는 진짜 깔끔했음
침대도 푹신해서 잠 잘 잤고
화장실도 냄새 없이 관리 잘 돼있음
무엇보다 좋은 건
편의점, 돈키호테, 맛집 다 근처라
동선 낭비가 거의 없음
단점이라면
방음이 완전 좋진 않아서
복도 소리 조금 들릴 때 있음
그래도 위치 + 가격 생각하면
가성비는 인정임 👍
다음에 오사카 또 가면
여기 다시 잡을 의향 있음
출장 때마다 묵는 곳인데 가성비가 정말 좋은 호텔입니다.
• 위치: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사카성 도보 이동 가능하고 덴마바시역도 도보 10분정도입니다.
• 서비스: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최대한 편의를 봐주려는 느낌이라 만족했습니다.
• 편의시설/이동: 호텔 입구 오른쪽에 흡연실(스모킹룸)이 따로 있고, 우버로 택시 호출 및 승차도 편합니다.
• 시설: 욕탕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요.
• 부대 혜택: 시간대별로 음료/아이스크림 무료 제공이 있어 좋았습니다.
• 조식/식사: 전체적으로 훌륭하고, 특히 스크램블 에그, 직접 구워주시는 미니 스테이크(추정), 새우튀김은 꼭 추천합니다.
내가 한 방을 부탁했는데 실제로 두 가지가 깜짝! 무거운 짐을 가지고 프런트에 확인으로 돌아가 확인하면 「방 바뀌었습니다.」라고, 먼저 말해 두어, 승낙을 받아라. 어쩔 수 없으니까 세금분 100엔의 정산을 해 전용의 기계로 등록. 지불은 신용 카드입니까? 현금입니까? 그리고 기계에 표시가 나왔기 때문에 현금으로와 버튼을 누른다. 그러나 반응하지 않습니다. 누르지 않아도 돈을 넣으면 좋을까? 그리고 돈을 넣으면 돌아온다. 결론, 신용 카드 선택이야!
숙소 사진을 많이 못찍어서 아쉽네요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나쁘지않았어요! 1박이라 많은걸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잠만 자기도 괜찮고 바로 밑에 1층에 편의점이 있어서 왓다갔다 하기도 좋고 조금만 걸어가면 이온푸드가 있고 근처에 세븐이랑 조금만 더 걸어가면 페밀리마트있는데 거기 오뎅도있어서 포장해오기도 좋아요! 좀만걸어가면 도톤보리 거리이고 전반적으로 근처에 모든게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 그렇다고 너무 시끄럽지도않아요 완전 시내중심은 아니라 아 한국인 분도 있어서 저는 편했어요!
훌륭함
리뷰 498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PLN26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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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곳에서 숙박하시기 바랍니다. 14층에 위치한 대욕장도 최고입니다. 야경을 즐기면서 목욕할 수 있죠. 게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오가는 길목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게다가 호라이 만두는 최고였습니다. 더 최고가 뭔지 아십니까? 문 앞에 펼쳐지는 지하철역입니다
연식이 오래됐지만 지속적으로 잘 관리한 게 보이는 호텔이었어요. 요즘 시기에 드물게 매일 매일 청소도 해주시는데, 제가 비어있는 시간을 체크해서 청소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일본 호텔답지 않은 넓은 객실, 훌륭한 도시뷰, 일정 끝나고 돌아왔을 때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수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앞으로 오사카 환상선이 지나가고 가까운 위치에 여러 사철들이 있으니 어딜 가도 쉽게 갈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추가로 근처에 맛집들이 많으니 꼭 저녁에 돌아오셔서 근처에서 한잔하시길..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기꺼이 대화해주시며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주차장에 계시던 여자 직원분은 제가 도착했을 때 달려와서 짐 옮기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 나나미 씨도 정말 친절한 분이셨어요!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행복한 2026년 새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