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남 빈 그룹에서 운영하는 호텔이라는 기대감에 5박6일을 이용했다
위치는 나쁘지 않았으나 룸 컨디션과 서비스는 그냥 그랬음
특히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방 청소 상태라든가 수건, 슬리퍼 등 비치품목에서 하나 씩 빠뜨리는 경우가 있어 전화로 요청해야 햤다
베개 커버는 왜 한 번 도 교체하지 않는지도 의문이다
시설: 괜찮았고, 전반적으로 다 새것 같았습니다.
위생: 매우 깨끗해서 더러울까 하는 걱정은 할 필요 없었습니다.
위치: 차이나타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괜찮은 곳에 있었습니다.
서비스: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만, 온라인으로 예약했을 때는 무료 세탁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고, 현장(오프라인) 예약 시에만 가능하다고 하여 아쉬웠습니다.
시설: 스위트룸은 모든 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서비스: 프런트 데스크 직원은 중국어를 구사하며 매우 친절하여 중국 여행객에게 훌륭한 선택입니다.
환경: 박닌 시내에서 1km 남짓 떨어져 있어 쇼핑과 식사에 편리합니다. 고가도로 근처에 있어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합니다.
청결: 좋음
가장 놀라운 점은 1층에 있는 레스토랑이었는데, 다양한 중국 요리를 제공했습니다. 조식도 꽤 풍성했습니다.
호텔이 다소 낡은 느낌이 있린하지만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바닥에 요일이 기입되어있는 깔개로 교체를 하는게 인상적이였습니다
호텔에서 오른쪽은 빈콤플라자 왼쪽은 한국마트및 각종 식당가가 있어 식사하리 나쁘지 않은 환경입니다
티비로 넷플릭스나 유튜브를 보기도 좋습니다
다만 룸에서 담배냄새가 나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방교체 한번 함
중국 3선 도시치고는 4성급에 가까운 신축 호텔입니다. 직원들은 중국어를 구사하지만, 베트남 사람들의 게으름 탓인지 청결 상태는 좋지 않습니다. 근처에 문화 명소가 있고, 길 건너편에서는 스퀘어 댄스를 볼 수 있습니다. 아래층에는 후난 음식점이 있고, 밤에는 중국 노래만 나오는 대형 스크린 노래방이 있습니다. 유일하게 신경 쓰이는 건 소음이었습니다. 같은 건물과 주변 지역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새벽 6시에 망치 두드리는 소리에 잠이 깼습니다.
방이 넓고 깨끗했고, 아래층에는 야식으로 바비큐와 KTV 등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서비스도 정말 좋았는데, 프런트 데스크에서 환전도 해주고 환율도 아주 괜찮았어요.
1층 세탁실에서는 세탁하고 건조된 옷을 접어주기까지 했습니다.
10시 넘어서 식당에 갔는데, 조식 시간이 이미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직원분이 죽과 만두를 가져다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주변보다 가격은 조금 높았지만, 그만큼 서비스가 훌륭했습니다. 다음에 또 올 거예요.
시설은 괜찮았고, 깨끗했어요. 마룻바닥이었는데 일회용 슬리퍼는 없었습니다. 방은 아주 넓었고, 체크인해보니 침실 두 개짜리 스위트룸이었어요. 인덕션과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집처럼 편리했습니다. 아침 식사는 옆 건물 2층에서 제공되었어요. 뒤편에는 임대 아파트가 있었는데, 처음 배정받은 방이 그 아파트 바로 옆이라서 방을 바꿔달라고 요청했더니 도로변 방으로 바꿔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