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 가려고 계획 중에
간 김에 전주 한옥마을고 가자 해서
여기를 예약함
일단 조금 헤맴
초행길이라...
깨끗한 침구
청소 깔끔
샤워기 세기가 좀 약함
욕조 덕분에 피로를 풀고
푹 잘잠♡
넷플릭스 보려다
사용법 잘 몰라 패스~
조식 포함인데
귀차니즘
방콕
아무튼
잘 쉬다 옴^^♡
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아이들과 눈썰매장 가려고 계획중 알게되었습니다.
눈썰매장과 아주 가꾸운 거리라 이동이 편했으며 방 구조 및 청결 상태도 좋았습니다. 욕조도 커서 눈썰매 후 지친 몸을 녹이는데 아이들이 또 오지고 합니다.
단점은 위치상 사람이 별로 없는곳이라 그런지 식당이 없는게 흠 입니다. 석식 BBQ 먹을려고 했는데 예전 금토에서 지금은 토요일만 한다고하니 참고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해서 내년에 또 이용할려고 합니다.
연화문 을왕만 검색하다가 변산 여행길에 예약은 연화문 변산을 먼저하게 되었네요. 마침 눈이 많이 온 날이라 히노끼탕에서 바로 본 해변이 운치가 있었습니다. 침실에서의 뷰는 탕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로비 드러서자마자 풍기는 세면장 소독약 냄새와 조식의 바지락죽이 다소 욹은 게 옥의 티였습니다.
특히 호텔의 첫인상인 로비의 향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전주에 오면 항상 이 호텔을 이용하는데, 이번에 처음 배정받은 방이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이런 적은 처음이라) 프런트에 말씀드렸더니 바로 방을 바꿔주셨어요.
디럭스 더블룸으로 예약했는데 바꿔주신 방은 세미 스위트룸이었어요. 이번에는 평소보다 길게 머물렀는데 정말 쾌적하게 잘 지냈습니다.
평소 이용하는 디럭스 더블룸도 충분히 넓고 깨끗해요. 그리고 욕조가 있는 게 무엇보다 좋았습니다. 청결해서 정말 이 호텔을 추천합니다. 근처에 편의점이나 음식점도 많고, 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서 위치도 문제없습니다.
어메니티는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는 있었지만 칫솔이나 화장솜 같은 어메니티는 없었어요.
훌륭함
리뷰 58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71,536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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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0
아주 좋음
리리뷰어가족과 여행을 가타가 전주에서 쉬었다 가기로해서 예약을 했어요
한옥마을과는 약간 거리가 있었지만 걸어서 이동 할만했습니다
호텔은 친절했고 조식도 깔끔했습니다,
리리뷰어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리리뷰어연화문 을왕만 검색하다가 변산 여행길에 예약은 연화문 변산을 먼저하게 되었네요. 마침 눈이 많이 온 날이라 히노끼탕에서 바로 본 해변이 운치가 있었습니다. 침실에서의 뷰는 탕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로비 드러서자마자 풍기는 세면장 소독약 냄새와 조식의 바지락죽이 다소 욹은 게 옥의 티였습니다.
특히 호텔의 첫인상인 로비의 향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리리뷰어친구들과 함께한 여행.
비도 함께여서 운치도 있었고, 벚꽃이 떨어진 한적한 요일이라 조용하고 행복한 여행이었다.
303호 뷰는 아직 만개하지 않은 벚꽃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예쁜 사진 함께 올립니다.
몆년전 늦가을 단풍뷰에 반했었는데 이번 벚꽃 뷰도 엄지척 해드립니다
리리뷰어체크인을 번호발부도 아니라서 줄을 한동안 서있었네요.
로비가 좁은데 복작복작 난리가 ㅠㅠ
체크인 하는중에 다른 손님이 에어컨 컨디션문제로 실랑이 있고
듣고는 저도 방에 가보니 에어컨의 날개에 까만 먼지?곰팡이?가 있더라구요.
그냥 하루만 있으니 그러려니 하고 넘기긴 했지만
좀더 깔끔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시설이 오래됐더라도 깔끔하게 유지했으면 싶습니다.
오랜만에 룸키도 열쇠라 끼우고 돌리고.. 옛날생각나더라구요
딸아이는 문도 잠그기 힘들어하고 ㅋ
조식은 저렴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