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뷰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선택한 숙소인데, 고민이 무색해질만큼 너무 만족한 숙소입니다.
완벽하게 깨끗하고 편안한 숙소입니다.
마당에 있는 자쿠지는 아이와 같이 놀기에 충분히 크고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숙소 곳곳 세심하게 준비해 놓으신게 느껴져서 정말 만족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1) 전주 한옥마을과 지도에서는 위치가 다소 먼 것으로 뜨지만 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하더군요. 이외에도 걸어서 전동성당, 남부야시장까지도 문제없이 모두 다녀왔습니다.
2) 숙소 자체적으로도 시설 깨끗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식 꼭 드세요. 정갈하면서 깨끗합니다.
3) 트윈룸이었는데 침대 2개를 움직여서 붙여서 세 식구가 편하게 잘 수 있었고, 방에 책상도 있어서 아이가 일기 쓰기에도 편했어요. 화장실/침구류 깔끔하고 좋았네요.
3) 주차는 머무는 동안 자유롭게 입출차 가능하게 정기권 등록해줍니다. 다만 지하4층까지 있음에도 빈 자리 없을 때가 있으니 감안해야 합니다.
브랜드 호텔답게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에 전주 관광 또 오게 되면 반드시 재투숙 할겁니다~ ㅎ
마이산 가려고 계획 중에
간 김에 전주 한옥마을고 가자 해서
여기를 예약함
일단 조금 헤맴
초행길이라...
깨끗한 침구
청소 깔끔
샤워기 세기가 좀 약함
욕조 덕분에 피로를 풀고
푹 잘잠♡
넷플릭스 보려다
사용법 잘 몰라 패스~
조식 포함인데
귀차니즘
방콕
아무튼
잘 쉬다 옴^^♡
연화문 을왕만 검색하다가 변산 여행길에 예약은 연화문 변산을 먼저하게 되었네요. 마침 눈이 많이 온 날이라 히노끼탕에서 바로 본 해변이 운치가 있었습니다. 침실에서의 뷰는 탕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로비 드러서자마자 풍기는 세면장 소독약 냄새와 조식의 바지락죽이 다소 욹은 게 옥의 티였습니다.
특히 호텔의 첫인상인 로비의 향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아주 좋음
리뷰 39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IDR1,631,79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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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아주 좋음
리리뷰어1) 전주 한옥마을과 지도에서는 위치가 다소 먼 것으로 뜨지만 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하더군요. 이외에도 걸어서 전동성당, 남부야시장까지도 문제없이 모두 다녀왔습니다.
2) 숙소 자체적으로도 시설 깨끗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조식 꼭 드세요. 정갈하면서 깨끗합니다.
3) 트윈룸이었는데 침대 2개를 움직여서 붙여서 세 식구가 편하게 잘 수 있었고, 방에 책상도 있어서 아이가 일기 쓰기에도 편했어요. 화장실/침구류 깔끔하고 좋았네요.
3) 주차는 머무는 동안 자유롭게 입출차 가능하게 정기권 등록해줍니다. 다만 지하4층까지 있음에도 빈 자리 없을 때가 있으니 감안해야 합니다.
브랜드 호텔답게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에 전주 관광 또 오게 되면 반드시 재투숙 할겁니다~ ㅎ
리리뷰어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리리뷰어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리뷰어연화문 을왕만 검색하다가 변산 여행길에 예약은 연화문 변산을 먼저하게 되었네요. 마침 눈이 많이 온 날이라 히노끼탕에서 바로 본 해변이 운치가 있었습니다. 침실에서의 뷰는 탕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층 더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로비 드러서자마자 풍기는 세면장 소독약 냄새와 조식의 바지락죽이 다소 욹은 게 옥의 티였습니다.
특히 호텔의 첫인상인 로비의 향은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당당찬희아이와 함께 익산여행와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묵었는데요, 객실 내부와 화장실이 청결하게 관리되고 있어 좋았어요.
침구도 포근해서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침대가 너무 편해서 자꾸 잡아당기는 것 같고, 일어나기 싫어! 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방음은 다소 취약했습니다.
웨딩홀도 같이 운영되어 결혼을 축하하는 파티가 자정 넘어서까지 이어지는 바람에 자다가 깰 정도의 소음이었고, 너무 큰 소음에 참다가 프론트에 문의했더니 30분 정도 후 소음은 잦아들었습니다. 빠른 대응과 대처에 감사드립니다.
결혼은 너무 너무 기쁘고 행복한 날이죠, 너무 늦은 시간엔 서로가 기본적인 매너는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