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지 얼마 안된곳이니 깨끗하기는한데
주변에 뭐가 너무 없는것 치고 내부 시설이 부실함
룸정비 요청했는데 진짜 딱 침구정리만 해줌
그리고 화장실이 너무너무너무 불편함
폐쇄공포증 있으면 볼일도 못볼지경
잠결에 화장실갔다 잠이 다깸
직원분들은 너무 친절함
다시 남해를 가게된다면 이용하지 않을것 같음
아주 좋은 호텔입니다 특히 뷰 가 예술이에요 바로 앞에 식당도 있구요 근처에 아주 운동장이라고 농구 축구 운동 할수 있는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호텔에 손님에 비해 너무 시설이 부속하고 관리를 아에 안합니다 제가 9년전에 왔을때랑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
오락실도 농구게임도 그때 그대로고 시설 투자를 전혀 안하는거 같습니다. 비행기 게임은 오락기 조정기 자체가 불량이고
조금만 더 투자하고 개선하면 훨씬더 이익을 창출할수 있을텐데....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룸컨디션은 기대 이상이었어요. 월요일이라서 그런건지 뷰도 훌륭한 좋은룸을 배정받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실내도 깨끗하고 넓어서 휴식하는데 편했구요
다음에 다시 거제도에 휴식하러 간다면 여기에 투숙해도 좋을거 같아요.
함께갔던 일행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거제도 또 가게 될 거 같아요
남해 비경과 함께하는 체디풀빌라에서의 특별한 시간!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남해의 절대 비경 이자 숨결인 제 1 바래길과 함께하는 유일한 쉼터, 체디 풀빌라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제안합니다.
1. 막힘없이 펼쳐지는 파노라마 오션뷰
시시각각 변화하는 체디 앞바다는 자연의 경이로움과 따뜻함을 담아 넘쳐나는 휴식을 제공합니다.
반짝반짝 여수전망은 덤~ 200미터 심해 청정해수의 단독 수영장은 기본~ 입니다.
2. 프라이빗 BBQ
각 숙소마다 개별 BBQ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프라이빗한 BBQ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3. 럭셔리 스파
숙소마다 마련된 럭셔리 스파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어보세요.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바다를 바라보면 어느새 재 충전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심층해수 수영장
각 숙소마다 있는 개인 수영장은 정수된 심층 해양 해수 수영장으로 예약 당일, 오직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해 채워집니다. 체디풀빌라 수영장에 몸을 담는 순간 세상은 바다와 당신 만이 존재합니다
리셉션동과 숙소동이 떨어져있어 추운 겨울에 이용하기는 좀 불편햇습니다. 별채탕이 리셉션동에 있어 체크인하거나 식사하고잇는 숙박객들을 지나치는 건... 왜 이런 동선으로 휴양리조트를 설계한건지... 리뷰를 보고 기대햇던 석식은 너무 기대가 컷던거 같아요. 나름 메뉴판은 코스요리를 표방햇지만 한꺼번에 셋팅된 음식은 그래도 회종류로 차가와도 맛잇게 먹을 수 있었지만 그 후에 서빙된 스테이크는 다 식어있어서 넘 별루였어요.
스테이크 서빙무렵에 체크인 고객 응대하시느라 시간이 지체되엇는데 그렇다면 음식 온도정도는 체크해주셔야하지않을까영. 후식 셔벗까지 꽁꽁 얼어서 부드럽게 떠지기는 커녕 겨우 깨서 먹엇네요. 엄마 모시고 맛잇는거 먹으며 계획햇던 미식, 휴식 여행. 전반적으론 만족스럽지만 소소한 부분에서 아쉬웟던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감동은 디테일에서 오니까요. 香과 茶는 너무 좋았습니다
루프탑 수영장 있는 방을 이용했습니다. 사이트 상에 투룸 이라는 표현을 못 봤어서 더블베드가 2개인 줄만 알았다가 아예 분리된 투룸이라 놀랐어요. 두 가족이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받아놓은 물이 아니라 새로 물을 받아서 이용하는 점도 위생적이라 좋았습니다.
냉온수 금방 받아지고, 온수도 따뜻했어요.
냉수는 3만, 온수추가는 5만 현장 추가요금 있습니다.
위치도 좋고, 사장님 및 직원분 모두 친절했고, 조식도 포함인데 이용하진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5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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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L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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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GGyoungsook가족여행 1박으로 다녀왔어요 아늑한 위치라 조용하고 고즈넉하네요 해질무렵 야외수영장 이용했는데 수건을 무료제공해주고 벤치도 여유있어 편히 즐겼어요 조금 더 크면 더욱 좋겠단 생각은 들었지만 숲과 석양을 함께 즐기기 좋았어요 저녁 바다 산책길도 운치있고 좋았어요
담엔 란딩 즐기러 꼭 오고싶네요
여여행하고싶은남자아주 좋은 호텔입니다 특히 뷰 가 예술이에요 바로 앞에 식당도 있구요 근처에 아주 운동장이라고 농구 축구 운동 할수 있는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호텔에 손님에 비해 너무 시설이 부속하고 관리를 아에 안합니다 제가 9년전에 왔을때랑 다른게 하나도 없습니다
오락실도 농구게임도 그때 그대로고 시설 투자를 전혀 안하는거 같습니다. 비행기 게임은 오락기 조정기 자체가 불량이고
조금만 더 투자하고 개선하면 훨씬더 이익을 창출할수 있을텐데....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리리뷰어Plus:
There was no holiday season when I stayed at the hotel, which made the experience very relaxing and enjoyable.
The swimming pool, which is open from 09:00 to 20:00, was available only for me.
I highly recommend the 5 PM boat tour—it was one of the best experiences in Tongyeong.
The staff is very kind.
The room with a balcony overlooking the sea is fantastic.
Minus:
There was only one restaurant offering grilled dishes for dinner.
I didn’t have a chance to eat breakfast at the hotel, as they exceptionally did not offer breakfast during my stay.
The hotel is located far from the city center, main harbor, and sightseeing spots. Take a taxi if you don’t have your own car.
리리뷰어방에 들어갔을때 청결도는 좋았습니다 숙소 위치도 해수욕장 바로 앞이라 아침산책 하기도 좋았구요
화장실이 중간문 열고 나가야있는것도 불편하다고 생각 안들었습니다
그런데 층 로비나 객실에 커피포트가 없어 1층 입구에 있는 정수기사용하러 내려갔다 올라오는것 정도만 약간의 귀찮음이 있었고 전체적으론 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BBrianaaI really enjoyed my stay in hotel seven, great location, walkable distance from attractions and lots of meat around to eat! Super accommodating, they let me store my luggage before check in time which was nice! Also a late check out time is gr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