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랑은 차타고 15-20분정도로 가까워서 좋아요. 호텔 직원들도 친절하시구요. 호텔 인테리어도 이뻐요
근데 주차장이 호텔규모에 비해 너무 자리가 없고, 화장실 욕조 수도꼭지가 살짝 더러웠어요. 그리고 호텔이 오래 되어서 그런가 방음이 너무 안돼요 ㅠ 여행으로 피곤해서 바로 잠들 사람 아니면 좀 신경 쓰일듯요
호텔이 생각보다 고급스럽고 규모가 컸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북카페 푸드코트 레스토랑 피트니스 수영장 사우나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어요. 보문호수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객실은 넓고 깔끔하고 뷰도 좋았습니다.
욕실도 넓고 깨끗했고요. 침구도 편안해서 잘 잤습니다.
티비도 크고 유튜브 넷플릭스등 OTT가 돼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헤어드라이어가 좀 오래돼 보이고 약간 먼지도 껴있고 퀘퀘한 냄새가 나서 별로였어요.
아이와 함께 투숙하기에 아주 좋은 룸이었어요. 귀여운 어린이 침대가 있고, 트램폴린이 적당한 크기여서 방에 있을 땐 계속 뛰면서 놀기에 아주 좋았어요.
위치는 조금 외각이라 관광단지와는 조금 멀지만 근처에 편의점 마트 식당이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요.
복도에 세탁기 정수기 전자레인지 싱크대가 있어 사용하기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청결 상태가 너무 아쉬웠어요. 탁자 의자에 얼룩이 너무 심해 앉기가 힘들 정도여서 프런트에 교환 요청을 했는데 바로 교환해주셨지만 새로 가져다주신 것도 얼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도에서 냄새가 조금 났어요.
하지만 키즈룸은 아이가 매우 좋아해서 여행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아쉽게도 아이가 감기에 걸려 수영장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다시 경주에 올 기회가 된다면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매우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숙소가 매우 깔끔해서 찝찝함이 하나도 없었고, 룸 면적도 넓어서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반려견 2만원 추가금 지불하고 식기, 배변패드, 하우스, 강아지계단 제공해주셨습니다.
아침엔 샌드위치 무료 조식까지 챙겨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비슷한 금액대의 다른 팬션과 비교하다가 부모님 컨디션 생각해서 호텔로 정했는데 정말 잘 한 선택이었습니다.
이 호텔 추천합니다 !
비교적 외곽인곳을 원해 위치적으로 좋았습니다. 화장실이나 배게커버의 위생이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론 나쁘지않았습니다.
크고 작은 요청사항을 다 응해주셔서 편하게 지낼수있었습니다. 별채탕, 히노끼탕, 수영장까지 한 숙소에서 다 경험할수있어 가성비가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투숙한 날엔 수영장빌런이 있었는데 직원분들이 그 정도의 상황이 생기면 조치를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
그리고 제공되는 이제 슬리퍼가 너무 편하고 좋아서 체크아웃하며 구매까지 했네요 짱 좋아요 !!!!
남해, 부산지점도 꼭 가보고싶어진 좋은 투숙경험이었습니다 .
너무 유명해지지 말아주세요.... 제가 더 자주 갈게요 ❤️
엄청 좋았습니다
조용하고
해돋이 명소입니다
조용히 쉬고 오는게 넘좋았습니다
아쉬운건 아침이야 조식으로 해결이 되는데 중식,석식을 해결 할려면 나가서 먹어야 된다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거 말고는 최고입니다
아주 좋음
리뷰 48개
8.2/10
객실요금 최저가
81,3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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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DDANDAN경주는 덥지 만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호텔은 아름다운 환경의 마을에 위치한 개인 별장입니다. 택시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주소는 그림에 나와 있으며 운전 기사가 작성한 마지막 주소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시간 일찍 도착해서 일찍 체크인하지 못해서 직접 놀러 갔는데 밤에는 짐이 방에 있었는데 방은 넓고 편안했습니다. 마을 입구에서 홀리데이 하우스까지는 아직 약간의 거리가 있으며 오르막입니다. 마을 입구에는 작은 식당이 많이 있으며 711은 T-Money 카드를 충전 할 수 있습니다. 700 번 버스는 불국사, 동공 월치 등으로 갈 수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마을 입구에서 택시를 타는 것도 편리하며 신경주 고속철도 역까지 택시로 30 분 정도 걸립니다.
리리뷰어경주 힐튼호텔은 방컨디션은 나쁘지 않았지만 화장실 청소상태가 좋지 않아서 한시간 정도 청소후 아이랑 씻을수 있었으며, 수영장은 적당했구 사우나 시설은 내부가 추워서 별로였으며, 조식은 자리 배치등 직원들이 어수선했으며 안내에도 혼선 및 대부분 청결상태가 좋지 않았음.
Aanyo호텔이 생각보다 고급스럽고 규모가 컸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북카페 푸드코트 레스토랑 피트니스 수영장 사우나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어요. 보문호수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객실은 넓고 깔끔하고 뷰도 좋았습니다.
욕실도 넓고 깨끗했고요. 침구도 편안해서 잘 잤습니다.
티비도 크고 유튜브 넷플릭스등 OTT가 돼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헤어드라이어가 좀 오래돼 보이고 약간 먼지도 껴있고 퀘퀘한 냄새가 나서 별로였어요.
리리뷰어주요 관광지랑은 차타고 15-20분정도로 가까워서 좋아요. 호텔 직원들도 친절하시구요. 호텔 인테리어도 이뻐요
근데 주차장이 호텔규모에 비해 너무 자리가 없고, 화장실 욕조 수도꼭지가 살짝 더러웠어요. 그리고 호텔이 오래 되어서 그런가 방음이 너무 안돼요 ㅠ 여행으로 피곤해서 바로 잠들 사람 아니면 좀 신경 쓰일듯요
익익명 사용자Although I'm the first to review on Trip.com, this caravan stay is super popular on Naver. They don't get many foreign tourists mostly locals. Lady boss doesn't speak English at all but I speak some Korean so it was okay. This has gotta be one of the best best best relaxing and calm place to be!! Totally in love with this caravan stay! Clean and functional. Big space. 2 toilets, a little tent (pocha) to have your dinner if you don't want to eat inside. Can BBQ at extra 20k won. A little out of the way. No way to get there unless you drive. But this place is just amazing! Look at the pictures provided. It looks exactly the same!
익익명 사용자듀플렉스에 머물렀습니다. 4A2C에 아늑한 크기였습니다. 최상층에는 싱글 침대 2개가 있습니다. 최하층에는 퀸사이즈 침대 1개와 슈퍼 싱글 침대 1개가 있습니다. 작은 주방, 바비큐를 위한 야외 파티오가 있습니다(호스트가 불을 피워주고 그릴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방문당 무료 세탁 서비스(주인이 세탁해줌)가 있습니다. 4박을 했는데, 특히 겨울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손님이 직접 세탁할 수 있도록 세탁기/건조기 1대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서비스는 신속했고 주인(은퇴한 부부)은 친절했고, 항상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SSofia_Poe방은 깨끗하고 미니 주방, 욕실 및 침실이 있습니다. 나는 샴푸를 좋아했다! 밖에 정원이 있습니다.
리셉션이 없으므로 예약하려면 소유자에게 연락해야합니다. 내가 이해하는 한, 오후 10시 이후에 체크인하면 15k-per-person 요금이 있지만 결국에는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위치는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11, 100)까지 약 1km를 걸어야 합니다. 가는 길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습니다.
리리뷰어Just accross the sea and about 1km plus from Homigot, you can just stroll along the beach road and it will reach the Homigot square.. love it.. they have tools for outdoor BBQ.. the staff cannot speak English but they did provide you with English version for rules to follow and use phone translation to communicate and thats not an issue for me.. if you driving you can go to seafood market they are popular with snow crab or Japanese house street for cafe and history just few KMs from the place..
리리뷰어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추위에 바람도 많이 불어서 밖에 나가는 건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방안에서 아이와 가족 모두 편안히 해뜨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물 욕조 받아서 편히 반신욕도 하고, 핸드워시 샴푸 컨디셔너 바디젤 바디로션 어메니티 모두 순하고 좋았습니다. 집에서도 사용하려 알아보니 garltem이라는 제품이네요. 화장실은 매직미러로 껏다켤 수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했습니다.
조식은 베이컨, 소세지, 계란, 볶음밥, 수프, 미역국, 웨지감자, 샐러드류, 과일, 모닝빵, 식빵, 커피, 차, 요거트, 시리얼 정도 준비되어 있었고 종류가 많은건 아니지만, 하나하나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먹고 불국사 석굴암 갔었는데 꽤 많이 걸어도 든든했습니다.
로비에 안마의자는 2천원 결재하고 15분 사용하는데, 장거리 운전하고 종일 걸어다닌 피로를 잘 풀어주었습니다.
지하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세탁실, 사우나, 피트니스 있었고, 저희는 피트니스 이용했는데 필수적인 기구들 있었고 스무스?하고 좋았습니다. 입실할 때 웰컴드링크로 맥주나 커피 선택할 수 있었고, 맥주는 테라 제품이었고 커피는 킬링샷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저녁에는 호텔 앞에 신라의 달밤이라는 포차가 모여있는 곳에서 모듬회 5만원에 포장해왔는데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호텔의 총체적인 느낌은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필수적인 부분들을 신경써서 퀄리티 있게 잘 갖춰진 느낌입니다. 다음에 또 근처에 온다면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