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광지랑은 차타고 15-20분정도로 가까워서 좋아요. 호텔 직원들도 친절하시구요. 호텔 인테리어도 이뻐요
근데 주차장이 호텔규모에 비해 너무 자리가 없고, 화장실 욕조 수도꼭지가 살짝 더러웠어요. 그리고 호텔이 오래 되어서 그런가 방음이 너무 안돼요 ㅠ 여행으로 피곤해서 바로 잠들 사람 아니면 좀 신경 쓰일듯요
호텔이 생각보다 고급스럽고 규모가 컸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북카페 푸드코트 레스토랑 피트니스 수영장 사우나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어요. 보문호수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객실은 넓고 깔끔하고 뷰도 좋았습니다.
욕실도 넓고 깨끗했고요. 침구도 편안해서 잘 잤습니다.
티비도 크고 유튜브 넷플릭스등 OTT가 돼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헤어드라이어가 좀 오래돼 보이고 약간 먼지도 껴있고 퀘퀘한 냄새가 나서 별로였어요.
신축이라 시설 깨끗하고 개실 내 공간도 공간도 좁지 않았습니다. 엘베도 3개나 있어 이동 편리하고 주차장도 넓어 좋았습니다. 저희는 이용하지 못했지만 16층에 조식 식당, 15층에 수영장, 1층에 사우나도 있었습니다. 3박 이상만 객실 청소를 무료로 해주고, 그 이하는 수걸, 물 등을 보충해 줍니다.
위치는 주요 관광지에서 15~20분 떨어져 있었지만 차를 갖고 다니면 큰 불편은 없을 듯합니다. 10분 거리에 성동시장이 있어 한식뷔페에서 아침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 농협마트 말고도 큰 마트가 있고, 1층에 편의점 있어 편리했습나다.
저렴한 가격에 전반적으로 아주 좋았지만 아래 사항의 개선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샤워 중에 욕실 불이 꺼지는 일이 4회나 있었습니다. 혼자 있었다면 엄청 황당할 둣합니다. 이유가 궁금합니다.
2. 난방을 안 해도 방이 너무 더웠습니다. 겨울인데도 너무 더워 밤에 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방 옆으로 난방용 연통이 있어서인지(소음도 좀 있었음), 아님 바로 윗층이 수영장이라 온수 탓인지 알 수는 없지만…
3. 샤워실 문턱이 없고 단차도 없어 샤워를 하면 물이 셍연대 촉으로 흘러 나와 바닥이 흥건해집니다. 첫날은 멋도 모르고 샤워했다가 욕실이 엉망이 됐숩니다. 객실 정비도 날마다 안 해주니…둘채날부터는 샤워하며 울이 바깥으로 흐르지 않게 발로 쓸며..ㅠㅎㅎㅠ
4. 화장실 말고 방에도 거울이 어딘가 있으면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개선된다면 더욱 좋은 숙박 경험을 할 것 같습니다.
비교적 외곽인곳을 원해 위치적으로 좋았습니다. 화장실이나 배게커버의 위생이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론 나쁘지않았습니다.
크고 작은 요청사항을 다 응해주셔서 편하게 지낼수있었습니다. 별채탕, 히노끼탕, 수영장까지 한 숙소에서 다 경험할수있어 가성비가 좋은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투숙한 날엔 수영장빌런이 있었는데 직원분들이 그 정도의 상황이 생기면 조치를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
그리고 제공되는 이제 슬리퍼가 너무 편하고 좋아서 체크아웃하며 구매까지 했네요 짱 좋아요 !!!!
남해, 부산지점도 꼭 가보고싶어진 좋은 투숙경험이었습니다 .
너무 유명해지지 말아주세요.... 제가 더 자주 갈게요 ❤️
당일 급히 숙소를 잡았는데도 성수기기준 20만이면 나쁘지않은 가격에 예약했어요 아무래도 낡았다는 후기를 보고간터라 마음의 준비를 하고가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은 로비를 보곤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고 트리플룸였는데 넓진않은 방이었지만 가족 셋이서 충분히 쉴수 있었어요 다만 샤워기가 고정이 잘 안되고 거치대가 돌아가서 그냥 들고 씻었고 샴푸,바디워시,핸드워시는 있는데 린스가 없었어요 참고하시고요 조식은 괜찮았아요 제철이라그런지 복숭아도 나왔고 한식과 빵종류의 조식이 적당하게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근데 여행마치고 오니 경주숙소에 관한 안좋은기사를 접했는데 여기라는 얘기가 있어서 마음이 찜찜하지만 전 그래도 잘 쉬다 나왔습니다
새로 리뉴얼 후 별장형으로 재방문했습니다. 깨끗해보이고, 별장형은 처음 이용해보는 거였기 때문에 구조나 시설등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 처음에 받은 깨끗해 보이는 인상은 단지 처음이고 에어컨을 틀었을때 나는 쾌쾌한 냄새라던지, 각방에 장식해놓은 피규어 장식장이 잘 안닦여있고, 뿌옇게 있는 점 때문에
과연 깨끗할까 ? 위생적일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되는 숙박이었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48개
8.2/10
객실요금 최저가
AUD8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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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DDANDAN경주는 덥지 만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호텔은 아름다운 환경의 마을에 위치한 개인 별장입니다. 택시를 타는 것이 좋습니다. 주소는 그림에 나와 있으며 운전 기사가 작성한 마지막 주소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1 시간 일찍 도착해서 일찍 체크인하지 못해서 직접 놀러 갔는데 밤에는 짐이 방에 있었는데 방은 넓고 편안했습니다. 마을 입구에서 홀리데이 하우스까지는 아직 약간의 거리가 있으며 오르막입니다. 마을 입구에는 작은 식당이 많이 있으며 711은 T-Money 카드를 충전 할 수 있습니다. 700 번 버스는 불국사, 동공 월치 등으로 갈 수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마을 입구에서 택시를 타는 것도 편리하며 신경주 고속철도 역까지 택시로 30 분 정도 걸립니다.
Aanyo호텔이 생각보다 고급스럽고 규모가 컸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북카페 푸드코트 레스토랑 피트니스 수영장 사우나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어요. 보문호수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객실은 넓고 깔끔하고 뷰도 좋았습니다.
욕실도 넓고 깨끗했고요. 침구도 편안해서 잘 잤습니다.
티비도 크고 유튜브 넷플릭스등 OTT가 돼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헤어드라이어가 좀 오래돼 보이고 약간 먼지도 껴있고 퀘퀘한 냄새가 나서 별로였어요.
리리뷰어주요 관광지랑은 차타고 15-20분정도로 가까워서 좋아요. 호텔 직원들도 친절하시구요. 호텔 인테리어도 이뻐요
근데 주차장이 호텔규모에 비해 너무 자리가 없고, 화장실 욕조 수도꼭지가 살짝 더러웠어요. 그리고 호텔이 오래 되어서 그런가 방음이 너무 안돼요 ㅠ 여행으로 피곤해서 바로 잠들 사람 아니면 좀 신경 쓰일듯요
익익명 사용자Although I'm the first to review on Trip.com, this caravan stay is super popular on Naver. They don't get many foreign tourists mostly locals. Lady boss doesn't speak English at all but I speak some Korean so it was okay. This has gotta be one of the best best best relaxing and calm place to be!! Totally in love with this caravan stay! Clean and functional. Big space. 2 toilets, a little tent (pocha) to have your dinner if you don't want to eat inside. Can BBQ at extra 20k won. A little out of the way. No way to get there unless you drive. But this place is just amazing! Look at the pictures provided. It looks exactly the same!
익익명 사용자듀플렉스에 머물렀습니다. 4A2C에 아늑한 크기였습니다. 최상층에는 싱글 침대 2개가 있습니다. 최하층에는 퀸사이즈 침대 1개와 슈퍼 싱글 침대 1개가 있습니다. 작은 주방, 바비큐를 위한 야외 파티오가 있습니다(호스트가 불을 피워주고 그릴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방문당 무료 세탁 서비스(주인이 세탁해줌)가 있습니다. 4박을 했는데, 특히 겨울에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손님이 직접 세탁할 수 있도록 세탁기/건조기 1대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서비스는 신속했고 주인(은퇴한 부부)은 친절했고, 항상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SSofia_Poe방은 깨끗하고 미니 주방, 욕실 및 침실이 있습니다. 나는 샴푸를 좋아했다! 밖에 정원이 있습니다.
리셉션이 없으므로 예약하려면 소유자에게 연락해야합니다. 내가 이해하는 한, 오후 10시 이후에 체크인하면 15k-per-person 요금이 있지만 결국에는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위치는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11, 100)까지 약 1km를 걸어야 합니다. 가는 길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습니다.
리리뷰어Just accross the sea and about 1km plus from Homigot, you can just stroll along the beach road and it will reach the Homigot square.. love it.. they have tools for outdoor BBQ.. the staff cannot speak English but they did provide you with English version for rules to follow and use phone translation to communicate and thats not an issue for me.. if you driving you can go to seafood market they are popular with snow crab or Japanese house street for cafe and history just few KMs from the place..
리리뷰어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는 추위에 바람도 많이 불어서 밖에 나가는 건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방안에서 아이와 가족 모두 편안히 해뜨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물 욕조 받아서 편히 반신욕도 하고, 핸드워시 샴푸 컨디셔너 바디젤 바디로션 어메니티 모두 순하고 좋았습니다. 집에서도 사용하려 알아보니 garltem이라는 제품이네요. 화장실은 매직미러로 껏다켤 수 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했습니다.
조식은 베이컨, 소세지, 계란, 볶음밥, 수프, 미역국, 웨지감자, 샐러드류, 과일, 모닝빵, 식빵, 커피, 차, 요거트, 시리얼 정도 준비되어 있었고 종류가 많은건 아니지만, 하나하나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먹고 불국사 석굴암 갔었는데 꽤 많이 걸어도 든든했습니다.
로비에 안마의자는 2천원 결재하고 15분 사용하는데, 장거리 운전하고 종일 걸어다닌 피로를 잘 풀어주었습니다.
지하에 세븐일레븐 편의점, 세탁실, 사우나, 피트니스 있었고, 저희는 피트니스 이용했는데 필수적인 기구들 있었고 스무스?하고 좋았습니다. 입실할 때 웰컴드링크로 맥주나 커피 선택할 수 있었고, 맥주는 테라 제품이었고 커피는 킬링샷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저녁에는 호텔 앞에 신라의 달밤이라는 포차가 모여있는 곳에서 모듬회 5만원에 포장해왔는데 너무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호텔의 총체적인 느낌은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필수적인 부분들을 신경써서 퀄리티 있게 잘 갖춰진 느낌입니다. 다음에 또 근처에 온다면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