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인상적이었고, 전체적으로 시설과 분위기 모두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객실 컨디션도 깔끔하고 편안해서 머무는 내내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어요. 특히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휴식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줘서 힐링 여행에 딱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위치 또한 좋아서 근처에 영덕대게 맛집들이 가까이 있어 이동이 편리했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좋은 숙소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아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10년전에 방문하고 다시 고3졸업 여행으로
왔어요.
근데 전날 체크인 할때 조식은 숙박객이라
할인해드린다고 했는데
다음날 조식 당일에 방문하니 할인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전날 프론트에서 된다고했는데요.
그래도 안된다는...
스위트룸에 묵었는데... 식탁나무가 너무 오래되어서
나무가 일어났어요.식탁은 교체해야할듯해요.
어린애들이 있는 가족이 묵으면 아이가 나무가시에
찔려요.저희는 성인이라 괜찮지만
좀 아쉬웠어요.
치킨배달은 숙소 앞까지 와서 👍
주차하기 편하고 ,도보로 2분 거리에 대형 식자재마트랑 편의점 그리고 괜찮은 대패삼겹살구이 식당도 있고,시내도 가까운 규모가 있는 호텔이었습니다.조식과 중식도 호텔내에서 가능하고-가격도 괜찮-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연박 안한게 후회될 정도였던 호텔이었습니다.들어가자마자 방도 따뜻했고 높은 층으로 주셔서 뷰도 좋았고,방음도 잘되었고 신축호텔이라 그런지 아주 깔끔했습니다.침구류도 편안해서 나가기 싫을 정도로 단점을 찾기 어려웠습니다.주변에 경주간다고 하면 꼭 추천할 겁니다.
이 한옥 호텔에서의 숙박은 정말 환상적이어서 벌써부터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착한 순간부터 모든 것이 평온하고, 따뜻하며,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인 건축 양식, 밤에 안뜰을 비추는 부드러운 조명, 그리고 기와 지붕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일반' 호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제 방은 아늑하고 밝았으며 흠잡을 데 없이 깨끗했습니다. 특히 창가에 놓인 작은 나무 좌식 공간과 쿠션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이곳은 책을 읽고 커피를 마시며 지붕과 산을 바라보는 저의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그 풍경을 보며 잠에서 깨고, 밤에는 같은 지붕들이 은은하게 빛나는 것을 보는 것이 제 숙박을 거의 마법처럼 느끼게 해주었어요.
직원분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하고 세심했습니다. 손님들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한국 문화를 공유하려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아름다운 전통 책갈피를 선물로 주는 것과 같은 작은 디테일들이 제가 진정으로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고, 잊지 못할 개인적인 감동을 더해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숙박은 제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 한옥 마을 한가운데에서 편안함, 진정성, 그리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모두 갖춘 곳을 찾으신다면,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꼭 다시 묵고 싶어요.
전 객실 독채 / 개별수영장 / 개별바베큐 / 불멍 / 조식
포항 스테이티키타카풀빌라 입니다.
* 해병대 수료식 입/퇴실시간 조절가능!
* 당일 이용건도 펜션측으로 문의주세요!
[인원추가 비용 안내]
인원추가요금 : 성인 30,000원, 미취학아동 8세 미만 20,000원, 유아 무료(24개월 미만)
기준 인원 초과 시 1박 1인당 추가 요금 -현장 결제
풀빌라 1,2호 (소형견 7kg이하 2견까지) 1견 30,000원 현장결제
[개별수영장 이용안내]
ㅁ 이용 시간 : 입실 시 ~ 22:00
ㅁ 이용 비용 : 냉수 1회 유료 / 미온수 30도 유료 / 온수 36도 유료 (2~3시간 온도유지/현장결제)
자세한 금액과 안내는 숙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개별바베큐 안내]
전 객실 개별바베큐 이용가능
* 풀빌라 객실 / 숯그릴 제공
- 6인까지 1회 유료
- 6인이상 1회 유료
- 10인이상 1회 유료
* 그랜드룸 / 숯그릴+부탄가스그릴 추가 제공
- 6인까지 1회 유료
- 6인이상 1회 유료
이용시간 : ~ 22:00까지 이용가능
개인화기(숯,그릴,버너,장작,화로 등) 반입금지
[조식서비스]
이용 비용 : 1인 5,000원
이용 시간 : 오전 08:30 ~ 10:00 (입장마감 09:30)
조식 서비스 이용 시 식당 내 반려동물 동반 입실 불가
[카페 운영]
야외불멍 : 2시간 30,000원(현장결제)
[단체예약 안내]
- 10인 이상 예약 시 조식카페공간대여+바베큐이용가능
- 숯+그릴+한강라면+정수기+얼음 무한제공
* 최대 35인까지 이용 가능 / 펜션문의
* 조식은 별도 입니다.
[그랜드룸 신규수영장]
2025년 8월말까지
이용시간 : 입실 후 ~ 19시
수영장크기 : 4.6M * 1.2M (수심 0.9M)
오픈이벤트 무료 제공
생각했던것보다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아 좋았어요. 다만... 예약할 때 엘레베이터에서 먼 방을 요구했더니..제일 끝방이었는데 출입문을 여니 바로 방으로 들어가는 단차가 똭! 신발 벗으려면 단차위로 올라섰다가 문을 닫고 다시 단차 아래로 내려와야했어요.. 굳이 문을 왜 안쪽으로 열게 만드셨는지.. 바깥 복도쪽으로 당겨 열게 만들었어야 할 것 같았는데요.. 그래서 시설에서 감점을 주었네요.
그리고...타월에서 락스 냄새가 심하게 났어요.. 다행히 침구에서는 심하지 않았지만 락스냄새 깊이 밴 타월로 얼굴과 몸을 닦으니 가려워지는 듯한 느낌이... 세탁하실 때 헹굼을 더 해주시면 좋을듯 했습니다.. 이 외에는 조용하고 깔끔하고.. 조식도 딸아이가 딱 먹을만한 메뉴로 갖춰있다고 좋아라했네요~! 경주 여행 정말 몇 십년 만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추억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호텔이 생각보다 고급스럽고 규모가 컸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구요. 북카페 푸드코트 레스토랑 피트니스 수영장 사우나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어요. 보문호수 산책하기도 너무 좋았어요. 객실은 넓고 깔끔하고 뷰도 좋았습니다. 욕실도 넓고 깨끗했고요. 침구도 편안해서 잘 잤습니다. 티비도 크고 유튜브 넷플릭스등 OTT가 돼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건 헤어드라이어가 좀 오래돼 보이고 약간 먼지도 껴있고 퀘퀘한 냄새가 나서 별로였어요.
바다 건너편, 호미곳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해변 도로를 따라 걸어가면 호미곳 광장에 도착합니다. 정말 좋아요. 야외 바비큐 도구도 있고요. 직원들은 영어를 못하지만 규칙을 따르고 전화 번역을 이용해 소통할 수 있도록 영어 버전을 제공해 주었고 저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운전을 한다면 해산물 시장에 갈 수 있습니다. 눈게가 인기 있고 일본식 주택 거리에서는 카페와 역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광장에서 불과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모든 것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매우 넓고, 모든 것이 새것이고, 멋진 개인 수영장도 있었습니다. 매우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면서도 경주와 주변의 여러 명소와 충분히 가까웠습니다. 참고: 한복 빌라를 빌리는 것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개인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디지털 도어락으로 출입할 수 있습니다. 매일 새 수건이 제공됩니다. 완비된 주방도 있습니다. 다른 것은 필요 없었고, 심지어 하룻밤 더 묵었습니다.
당일 급히 숙소를 잡았는데도 성수기기준 20만이면 나쁘지않은 가격에 예약했어요 아무래도 낡았다는 후기를 보고간터라 마음의 준비를 하고가서 그런지 깨끗하고 넓은 로비를 보곤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고 트리플룸였는데 넓진않은 방이었지만 가족 셋이서 충분히 쉴수 있었어요 다만 샤워기가 고정이 잘 안되고 거치대가 돌아가서 그냥 들고 씻었고 샴푸,바디워시,핸드워시는 있는데 린스가 없었어요 참고하시고요 조식은 괜찮았아요 제철이라그런지 복숭아도 나왔고 한식과 빵종류의 조식이 적당하게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더라고요 근데 여행마치고 오니 경주숙소에 관한 안좋은기사를 접했는데 여기라는 얘기가 있어서 마음이 찜찜하지만 전 그래도 잘 쉬다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