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투숙하기에 아주 좋은 룸이었어요. 귀여운 어린이 침대가 있고, 트램폴린이 적당한 크기여서 방에 있을 땐 계속 뛰면서 놀기에 아주 좋았어요.
위치는 조금 외각이라 관광단지와는 조금 멀지만 근처에 편의점 마트 식당이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요.
복도에 세탁기 정수기 전자레인지 싱크대가 있어 사용하기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청결 상태가 너무 아쉬웠어요. 탁자 의자에 얼룩이 너무 심해 앉기가 힘들 정도여서 프런트에 교환 요청을 했는데 바로 교환해주셨지만 새로 가져다주신 것도 얼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도에서 냄새가 조금 났어요.
하지만 키즈룸은 아이가 매우 좋아해서 여행이 더욱 즐거웠습니다. 아쉽게도 아이가 감기에 걸려 수영장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다시 경주에 올 기회가 된다면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경주에 여행차 방문했다가 이제 부산을 이용했던 좋은 인상이 남아서 이제 경주도 투숙해 봤네요. 불국사와 정말 가깝지만 주변에 다른 호텔 펜션들이 옹기종기 붙어 있어서 처음 방문하면 위치가 애매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겠어요. 료칸 느낌으로 디자인 되었고 객실 청소도 깔끔했어요. 침대도 미국 라지킹 사이즈라 넉넉했고 별채탕 맛있는 가이세키 석식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 가이세키 서버 담당해 주셨던 여성 직원분 성함을 모르겠지만 정말 에너지 넘치는 서비스에 음식이 두배로 맛있었네요! 경주에 들른다면 재방문하고 싶은 숙소, 이제 경주 멋진 추억 남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아 좋았어요. 다만... 예약할 때 엘레베이터에서 먼 방을 요구했더니..제일 끝방이었는데 출입문을 여니 바로 방으로 들어가는 단차가 똭! 신발 벗으려면 단차위로 올라섰다가 문을 닫고 다시 단차 아래로 내려와야했어요.. 굳이 문을 왜 안쪽으로 열게 만드셨는지.. 바깥 복도쪽으로 당겨 열게 만들었어야 할 것 같았는데요.. 그래서 시설에서 감점을 주었네요.
그리고...타월에서 락스 냄새가 심하게 났어요.. 다행히 침구에서는 심하지 않았지만 락스냄새 깊이 밴 타월로 얼굴과 몸을 닦으니 가려워지는 듯한 느낌이... 세탁하실 때 헹굼을 더 해주시면 좋을듯 했습니다.. 이 외에는 조용하고 깔끔하고.. 조식도 딸아이가 딱 먹을만한 메뉴로 갖춰있다고 좋아라했네요~! 경주 여행 정말 몇 십년 만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추억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아주아주 여러 번 재방문하고 있는 곳입니다.
룸이 가격마다 방향과 위치가 달라서 좋고
바다가 조금 멀리 보이는 편이예요.
감포 언덕에 위치해 있고
걸어서 포장마차타운 거리에 방문 가능하구요.
옥상에 주말 겨울이면 이용 가능한
포장마차가 있어요.
호텔안이라 술이랑 양에비해 가격대는 조금 있고
간단하게 분위기 즐기기에 편해요.
이용 가능한 시간이 짧아서 조금 아쉬워요.
예약하면 되는 바베큐집도 있어요.
지하에는 편의점도 있고 아직 이용은 못해봤는데
사우나 시설도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면 호텔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도록 되어 있어요.
작년 3월부터 거의 매달 방문했는데
룸마다 조금씩 노후화 된 시설들을 계속 고치고 계셔서 좋고
바뀐 새 에어컨이 젤 좋아요.
어메니티들이 향기와 상품이 질이 좋아요.
목디스크가 있는데 폭신한 저세상 베개가 저는 제일 맘에 들어요.
할인 이벤트 종종 부탁드립니다.
재방문 예정입니다.
아주 좋음
리뷰 607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USD4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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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Iilham호텔은 도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으며, 버스 정류장은 호텔에서 1.7km 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꼭 차가 필요합니다. 그 외에 호텔 자체는 매우 깨끗하고 객실도 넓습니다. 스파와 수영장도 있어서 가족 휴가에 이상적입니다. 위치도 매우 조용하고 시골풍이에요. 주인은 대개 매우 친절하고 다정합니다.
SSofia_Poe방은 깨끗하고 미니 주방, 욕실 및 침실이 있습니다. 나는 샴푸를 좋아했다! 밖에 정원이 있습니다.
리셉션이 없으므로 예약하려면 소유자에게 연락해야합니다. 내가 이해하는 한, 오후 10시 이후에 체크인하면 15k-per-person 요금이 있지만 결국에는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위치는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11, 100)까지 약 1km를 걸어야 합니다. 가는 길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습니다.
리리뷰어Just accross the sea and about 1km plus from Homigot, you can just stroll along the beach road and it will reach the Homigot square.. love it.. they have tools for outdoor BBQ.. the staff cannot speak English but they did provide you with English version for rules to follow and use phone translation to communicate and thats not an issue for me.. if you driving you can go to seafood market they are popular with snow crab or Japanese house street for cafe and history just few KMs from the place..
DDKriegEverything exceeded our expectations - very spacious, everything new, nice private pool. Very quite and peaceful place but still close enough to many attractions in and around Gyeongju.
Note: no real personal service, since you just rent a Hanbok villa. Access via digital door lock. Fresh towels provided every day. Fully equipped kitchen.We did not need anything else and even extended our stay for one more night.
리리뷰어아주아주 여러 번 재방문하고 있는 곳입니다.
룸이 가격마다 방향과 위치가 달라서 좋고
바다가 조금 멀리 보이는 편이예요.
감포 언덕에 위치해 있고
걸어서 포장마차타운 거리에 방문 가능하구요.
옥상에 주말 겨울이면 이용 가능한
포장마차가 있어요.
호텔안이라 술이랑 양에비해 가격대는 조금 있고
간단하게 분위기 즐기기에 편해요.
이용 가능한 시간이 짧아서 조금 아쉬워요.
예약하면 되는 바베큐집도 있어요.
지하에는 편의점도 있고 아직 이용은 못해봤는데
사우나 시설도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하면 호텔안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도록 되어 있어요.
작년 3월부터 거의 매달 방문했는데
룸마다 조금씩 노후화 된 시설들을 계속 고치고 계셔서 좋고
바뀐 새 에어컨이 젤 좋아요.
어메니티들이 향기와 상품이 질이 좋아요.
목디스크가 있는데 폭신한 저세상 베개가 저는 제일 맘에 들어요.
할인 이벤트 종종 부탁드립니다.
재방문 예정입니다.
리리뷰어동생과 가을 여행으로 경주를 선택하고 불국사와 박대성미술관
투어를하고 코오롱호텔에서 하루 잘 쉬고 왔습니다.
불국사에서는 다행히 아직 단풍이 예쁘게 남아있었구요
코오롱호텔은 걸어갈 수 있는거리여서 불국사 여행 계획이 있는 분들은 추천합니다. 오래된 호텔이지만 공기좋고 조용해서 괜찮았어요~특히 달빛포차는 오랫만에 동생이랑 아이들 키워놓고 우리끼리 술도 한잔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