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여행에서 묵었던 파나크 소노벨 영덕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어요. 먼저 객실 상태가 정말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았어요. 침구도 쾌적하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된 느낌이라 편안하게 쉴 수 있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야경이에요. 밤이 되면 바다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불빛이 정말 분위기 있게 펼쳐져서, 객실에서 바라보는 풍경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낮에는 탁 트인 뷰가 시원하고, 밤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시간대별로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라 휴식 목적 여행에 잘 어울리는 숙소였고, 다음에 영덕에 오게 되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에요.
호텔 내부 깔끔하고 조용해서 좋았어요
청소상태도 깔끔했구요
다만...조식이 미흡했어요 저희 아이가 연어회를 좋아해서 반가워하며 먹는 모습이옇는데요
맛이 이상하다며 한점 먹어보더니 더 이상 안 먹더라구요ㅠ
가격대비 실패였어요!!!
스파는 너~~무 좋았어요
가족단위도
연인끼리도
좋을듯^^ 강력추천합니다
산책 코스도 좋았어요 하지만 코스 중간에 고사한 나무가 보였어요
쓰러질까봐 무서웠어요ㅋㅋ
또 이용을 하려고합니다!!!
경주 엘라포시니 호텔
히노끼탕 있는 객실, 진짜 추천합니다.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은은하게 퍼지는 히노끼 향이 너무 좋고,
욕조에 물 받아서 앉아 있으면 그냥 온천 온 느낌이에요.
근데 진짜 하이라이트는…
오션뷰.
창 열자마자 보이는 바다 때문에
말 그대로 “기절”입니다.
노을 질 때 보면 분위기 미쳤고,
밤에는 조용해서 더 힐링돼요.
물에 몸 담그고 바다 바라보고 있으면
여기 왜 이제 왔나 싶어요.
✔ 힐링 + 감성 + 프라이빗 다 잡고 싶은 분들
무조건 히노끼탕 객실 추천입니다.
주차하기 편하고 ,도보로 2분 거리에 대형 식자재마트랑 편의점 그리고 괜찮은 대패삼겹살구이 식당도 있고,시내도 가까운 규모가 있는 호텔이었습니다.조식과 중식도 호텔내에서 가능하고-가격도 괜찮-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연박 안한게 후회될 정도였던 호텔이었습니다.들어가자마자 방도 따뜻했고 높은 층으로 주셔서 뷰도 좋았고,방음도 잘되었고 신축호텔이라 그런지 아주 깔끔했습니다.침구류도 편안해서 나가기 싫을 정도로 단점을 찾기 어려웠습니다.주변에 경주간다고 하면 꼭 추천할 겁니다.
이 한옥 호텔에서의 숙박은 정말 환상적이어서 벌써부터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도착한 순간부터 모든 것이 평온하고, 따뜻하며,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통적인 건축 양식, 밤에 안뜰을 비추는 부드러운 조명, 그리고 기와 지붕 너머로 보이는 풍경은 '일반' 호텔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제 방은 아늑하고 밝았으며 흠잡을 데 없이 깨끗했습니다. 특히 창가에 놓인 작은 나무 좌식 공간과 쿠션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이곳은 책을 읽고 커피를 마시며 지붕과 산을 바라보는 저의 가장 좋아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그 풍경을 보며 잠에서 깨고, 밤에는 같은 지붕들이 은은하게 빛나는 것을 보는 것이 제 숙박을 거의 마법처럼 느끼게 해주었어요.
직원분들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친절하고 세심했습니다. 손님들을 진심으로 배려하고 한국 문화를 공유하려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아름다운 전통 책갈피를 선물로 주는 것과 같은 작은 디테일들이 제가 진정으로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주었고, 잊지 못할 개인적인 감동을 더해주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숙박은 제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습니다. 한옥 마을 한가운데에서 편안함, 진정성, 그리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모두 갖춘 곳을 찾으신다면,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꼭 다시 묵고 싶어요.
전 객실 독채 / 개별수영장 / 개별바베큐 / 불멍 / 조식
포항 스테이티키타카풀빌라 입니다.
* 해병대 수료식 입/퇴실시간 조절가능!
* 당일 이용건도 펜션측으로 문의주세요!
[인원추가 비용 안내]
인원추가요금 : 성인 30,000원, 미취학아동 8세 미만 20,000원, 유아 무료(24개월 미만)
기준 인원 초과 시 1박 1인당 추가 요금 -현장 결제
풀빌라 1,2호 (소형견 7kg이하 2견까지) 1견 30,000원 현장결제
[개별수영장 이용안내]
ㅁ 이용 시간 : 입실 시 ~ 22:00
ㅁ 이용 비용 : 냉수 1회 유료 / 미온수 30도 유료 / 온수 36도 유료 (2~3시간 온도유지/현장결제)
자세한 금액과 안내는 숙소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개별바베큐 안내]
전 객실 개별바베큐 이용가능
* 풀빌라 객실 / 숯그릴 제공
- 6인까지 1회 유료
- 6인이상 1회 유료
- 10인이상 1회 유료
* 그랜드룸 / 숯그릴+부탄가스그릴 추가 제공
- 6인까지 1회 유료
- 6인이상 1회 유료
이용시간 : ~ 22:00까지 이용가능
개인화기(숯,그릴,버너,장작,화로 등) 반입금지
[조식서비스]
이용 비용 : 1인 5,000원
이용 시간 : 오전 08:30 ~ 10:00 (입장마감 09:30)
조식 서비스 이용 시 식당 내 반려동물 동반 입실 불가
[카페 운영]
야외불멍 : 2시간 30,000원(현장결제)
[단체예약 안내]
- 10인 이상 예약 시 조식카페공간대여+바베큐이용가능
- 숯+그릴+한강라면+정수기+얼음 무한제공
* 최대 35인까지 이용 가능 / 펜션문의
* 조식은 별도 입니다.
[그랜드룸 신규수영장]
2025년 8월말까지
이용시간 : 입실 후 ~ 19시
수영장크기 : 4.6M * 1.2M (수심 0.9M)
오픈이벤트 무료 제공
생각했던것보다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받아 좋았어요. 다만... 예약할 때 엘레베이터에서 먼 방을 요구했더니..제일 끝방이었는데 출입문을 여니 바로 방으로 들어가는 단차가 똭! 신발 벗으려면 단차위로 올라섰다가 문을 닫고 다시 단차 아래로 내려와야했어요.. 굳이 문을 왜 안쪽으로 열게 만드셨는지.. 바깥 복도쪽으로 당겨 열게 만들었어야 할 것 같았는데요.. 그래서 시설에서 감점을 주었네요.
그리고...타월에서 락스 냄새가 심하게 났어요.. 다행히 침구에서는 심하지 않았지만 락스냄새 깊이 밴 타월로 얼굴과 몸을 닦으니 가려워지는 듯한 느낌이... 세탁하실 때 헹굼을 더 해주시면 좋을듯 했습니다.. 이 외에는 조용하고 깔끔하고.. 조식도 딸아이가 딱 먹을만한 메뉴로 갖춰있다고 좋아라했네요~! 경주 여행 정말 몇 십년 만이었는데 덕분에 좋은 추억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93개
8.6/10
객실요금 최저가
DKK276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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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0
아주 좋음
WW아름다운 샬레 스타일의 숙소였습니다! 침대가 정말 편안했고, 방은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의자와 테이블 몇 개가 있어서 일을 하거나 식사를 할 수 있었고, TV 시청 공간도 아주 넓었습니다. 각 객실 밖에는 바비큐 그릴도 있었습니다. 호스트가 두 번째 밤을 위해 새 수건을 가져다주셨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밤에는 추웠지만 아래층에 있는 아름다운 장식과 수영장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야외 스크린, 그네, 그리고 좋은 음악이 있는 매력적인 분위기였습니다. 방음은 괜찮았지만, 욕실에서 개구리 울음소리가 들렸습니다.
버스 정류장과 식당에서 도보로 약 20분 거리에 있으니 편안한 운동화를 신으세요. 10분 거리에 이마트24가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밤 11시까지 프라이드 치킨을 파는 식당이 있습니다. 꼭 한번 가보세요! 호스트 부부는 정말 친절했습니다. 따뜻한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공간을 원하고 넓은 공간을 원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리리뷰어위치와 가성비 따지면 최고인 듯합니다. 물론 위치와 부대시설이 더 좋은 곳은 있지만 가격이 엄청난 차이가 있으니 가성비와 위치로 무조건 권할만한 곳입니다 벌써 이곳에 세 번 묶었습니다
보문단지 중에서도 코모도 호텔 뒷길로 걸어나가면 바로 보문 호수 광장입니다 요즘 벚꽃에 핫스팟인 황룡원과 보문정 모두 도보로 이동 가능합니다. 보문 호수는 옆에 호텔에 위치하니 당연하고요. 근거리 이웃 호텔은 힐튼 경주입니다.
SSofia_Poe방은 깨끗하고 미니 주방, 욕실 및 침실이 있습니다. 나는 샴푸를 좋아했다! 밖에 정원이 있습니다.
리셉션이 없으므로 예약하려면 소유자에게 연락해야합니다. 내가 이해하는 한, 오후 10시 이후에 체크인하면 15k-per-person 요금이 있지만 결국에는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위치는 도심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11, 100)까지 약 1km를 걸어야 합니다. 가는 길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습니다.
리리뷰어Just accross the sea and about 1km plus from Homigot, you can just stroll along the beach road and it will reach the Homigot square.. love it.. they have tools for outdoor BBQ.. the staff cannot speak English but they did provide you with English version for rules to follow and use phone translation to communicate and thats not an issue for me.. if you driving you can go to seafood market they are popular with snow crab or Japanese house street for cafe and history just few KMs from the place..
DDKriegEverything exceeded our expectations - very spacious, everything new, nice private pool. Very quite and peaceful place but still close enough to many attractions in and around Gyeongju.
Note: no real personal service, since you just rent a Hanbok villa. Access via digital door lock. Fresh towels provided every day. Fully equipped kitchen.We did not need anything else and even extended our stay for one more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