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요구한 역으로 도착해서 연락하면 호텔 전용자동차로 픽업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너무 친절하게 짐도 다 실어주시고 내려주시고.
서비스: 친절했어요
룸: 널직하고 좋았어요 온천탕이 사이즈가 귀여운게 아쉬웠고 2층 입실로 밖에 나무가 풍경을 많이 가려서 아쉬웟어요 ㅠㅠ 호수뷰 참 이쁘던데
마지막 떠날때 기념품샵 꼭 추천드립니다!
온천탕은 처음 경험해봤어요
10점 만점에 9점으로 만족했어요.
2025년도10월3일부터 3박 머물렀습니다. 세계적인유명 체인 호텔답게 로비는 클래식하고 편안하게 우리가족을 맞이해주었습니다.
밤 늦은시간 이었는데 프런트 직원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했을때 객실 바닥이 원목컬러의 데코타일이어서 카펫의 습한 냄새가 나지않고 쾌적해서 무척 기뻤습니다.
룸 컨디션은 최고였습니다.
객실은 넓고 침구도 편안해서 숙면을 했습니다.
호텔내 수영장,휘트니스 센터, 대욕장 시설을 이용했는데 시설이 훌륭했고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옷을 분실했었는데, 바로 찾지 못하여 프론트에 요청을 한 후 나갔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와보니 문고리에 잃어버린 옷이 걸려 있어서 기뻤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조식이 좋아서 든든하게 먹을 수있었고 지치지않고 일정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
카타타역과 호텔을 오가는 셔틀을 운행하여 마지막날까지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메리어트 호텔을 선택하길 잘했고 매우 만족스러운 비와호 여행이었습니다.
방 발코니에서 비와코를 촬영한 영상인데, 겹겹이 쌓인 푸른 산들을 배경으로 눈앞에 생동감 넘치는 호수 물결이 어우러져 강인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시각적 장관을 이룹니다. 멀리 히에이산 엔랴쿠지 절이 어렴풋이 보여 이 자연의 그림 같은 풍경에 깊은 역사의 숨결을 더해줍니다.
호텔 서비스는 전문적이고 친절하며, 매니저가 직접 앞장서서 미소로 인사해 주셨습니다. 객실은 넓고, 이탈리안 레스토랑 뷔페는 종류가 다양하며, 저녁에는 분수 쇼도 볼 수 있었습니다. 👍 물론 개인적으로는 맛있는 음식보다 비와코의 아름다운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첫 새벽빛이 옅은 안개를 뚫고 비와코(일본 최대의 담수호) 수면 위로 금빛 햇살을 쏟아낼 때, 호숫가에서 아침 조깅을 했습니다.
아침 호수 위는 잔잔하게 반짝였고, 주변 산들을 배경으로 한 경치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멋진 경험에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꼭 다시 묵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