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좀 낡았지만, 전체적으로 넓고 깨끗했어요. 가끔 작은 개미들이 보이긴 했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고요. 위치도 주요 도로변에 있어서 아주 편리했어요. 아침 식사로는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오믈렛과 프라이를 고를 수 있었는데, 오믈렛이 정말 맛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숙박이었고, 가성비가 훌륭했어요. 라오스 물은 푸켓보다 더 안 좋은 것 같으니, 가능하면 샤워 필터를 챙겨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풍경이나 호텔서비스는 정말 좋았는데,
청소부분이 너무 미흡했습니다..
바닥, 화장실에 머리카락을 많이 봤고.
욕조에 배수시설이 좋지 않아서 샤워 시,
불편했어요..
근데, 그 외엔 모든 것이 다 좋았습니다.
절경은 말로 표현 못하고..
신선놀음 하는 것 같았습니다.
조식 또한 훌륭했어요.
직원들께 청소 교육을 꼼꼼히 시키고,
욕조 배수문제,,
그리고 하수구 냄새가 올라오는 것 시정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텔 뷰는 최고입니다!
비록 방비엥에서 하루의 일정이었지만 저희 일행은 킹 스위트에 머물렀습니다.
조식은 살짝 아쉬우며, 수영장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뷰 맛집이고, 내부 시설등 깔끔하고 좋습니다.
독립된 공간이라 방해 받지도 않았으며, 여러모로 불편함 없이 잘 이용했습니다.
저희가 방문하기 하루 전에 방비엥에서 안타까운 사망사건이 있어서(저희는 전혀 몰랐음), 방비엥 3회차중에 처음으로 도로에 경찰이 있는 모습을 경험했네요.
저희는 랜트카를 이용하여 비엔티안에서 방비엥으로 넘어와 이동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아마 뚜벅이로 이용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으실 겁니다.
내부 시설물 사진과 뷰도 올려드립니다.
방에 물이 새고 헤어드라이어도 고장 났어요. 야간 근무 직원은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어요. 체크인할 때 도로변에 가장 가깝고 소음이 심한 방을 배정받았어요. 빈 방이 있었는데도 방을 바꿔달라고 요청하니 빈 방이 없다고 하더군요. 결국 씨트립 고객센터에 문의한 후에야 방을 바꿔주었어요. 씨트립 고객센터는 여전히 소비자들에게 안심을 주고 있어요.
원래 방비엥 아마리 호텔에 2박을 예약했었어요. 체크인할 때 며칠 더 연장할 생각이었죠(총 4박을 계획했는데, 셋째 날부터 예약이 안 됐거든요). 그런데 혹시 연장이 안 될까 봐 걱정돼서 트립닷컴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푸반 비만 호텔을 추천해주시더라고요. 결과적으로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푸반 비만은 아마리 호텔 바로 옆에 붙어 있는데, 위치는 오히려 더 좋아요(사진에 보이는 2층 건물이 푸반 비만이고, 그 뒤 고층 건물이 아마리예요). 남송강 바로 옆이라 조용하고, 2024년에 오픈해서 시설도 새것 같아요. 작은 부티크 호텔이지만 분위기가 섬세하고 서비스도 아주 훌륭합니다.
Love the excellent staff service and the breakfast at this hotel. Mr Suki and his team are very friendly and helpful. Provided us the extra mile service to send us with transport arrangement to go money changer and helped book the train tickets for us to ensure we are well taken care during our stay there.
훌륭함
리뷰 40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AED18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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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아주 좋음
가격에 딱 맞는 시설의 호텔이었고 사장님괴 종업원이 완전 친절하고 노후된 호텔이지만 매우 청결에 신경 쓴다. 조식도 매우 훌륭하고 위치에 새벽시장이 열려 너무 좋았음. 계획 하지 않았던 볼거리를 제공 받은 느낌. 밤에 약간 시끄러운 바가 가까이 있으나 잠을 청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음
내가 숙박한 2층에 있는 방은 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숙박한 방은 싱글침대른 붙여 놓고 더블로 판매 했습니다. 직원은 친절히 대합니니다 이 호텔에서 비엔티안 가는 티켓은 추천 하지 않습니다..다른곳 보다 비싸게 판매합니다 조식은 다른곳 보다 좋습니다. 위치는 번화가에서 좀 떨어져 있습니다
이근처 숙소는 다 수영장이 있는듯. 나는 이용하지않았지만,방문객들 입장에서는 메리트👍 영어 잘하는 리셉션들. 어르신들의 청소와 반가운 인사. 느낌이 좋은 곳이였다. 마지막에 디포짓을 돌려받는과정에서, 전근무자에 전달받았을텐데 전근무자에게 통화로 재차 확인. 돈을 돌려주는 과정에서 본인은 실수라지만 확인 잘안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할듯.
방비엥은 우기인 여름에 와야한다는걸 다시 느낀다. 지금 11월말인데, 건기라 사방이 먼지투성이에 화전과 쓰레기태우는 연기때문에 목이 아파서 그만 탈출한다. 게다가 날씨도 추운데, 특히 내가 머문 4층 발코니방은 햇빛이 하루종일 안들어와서, 마치 냉장고에서 자는것 처럼 으슬으슬하다가 결국 몸살이 걸렸다. 반대로 여름에 왔다면 정말 시원하게 지낼수 있을것 같다. 방이 아주 차가우니까..ㅎㅎ 암튼 전망은 끝내준다. 조식은 없다고 생각하면 되고 기대마시길. 결론: 이정도 가격이면 괜찮은 숙소다. 위치도 괜찮고.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