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아름다운 주변 환경과 전망, 편안한 침대, 그리고 아주 쾌적한 객실 인테리어입니다.
단점은 하수구 냄새가 심하게 났고 헤어드라이어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리셉션에서도 헤어드라이어를 빌릴 수 없었습니다. 제공되는 편의시설에 비해 숙박비가 다소 비싼 편입니다.
레스토랑 조식은 숙박비에 포함되어 있지만 (스크램블 에그, 오믈렛, 오트밀 등 여러 메뉴 중 선택 가능), 오전 9시부터만 제공되어 이용할 수 없었습니다.
1박2일 잘 머무르고 왔습니다.
리뷰대로 호텔을 가는길은 오프로드로 험난했습니다.
하지만 미리 연락을 주니 시간에 맞춰 픽업을 하러 왔습니다.
호텔에 가는 길이 험난한 이유는 아름다운 호수 언덕위에 호텔과 까페를 지으면서 최대한 자연 훼손을 하지 않으려는 의도였던거 같습니다 ,
여행객이 가는길은 힘들지만 진짜 다른 데는 자연 그대로 입니다.
방도 깨끗하고 침구도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뷰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진짜 아름답습니다.
어메니티는 준비되어 있고 드라이기는 없습니다.
여행시 캐리어를 맡기고 호수를 찬찬히 트래킹을 해도 좋습니다.
우리는 호수 2코스를 트래킹했는데 1호수 트래킹과는 차원이 다른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콜사이까지 가신거면 진짜 1박하시고 찬찬히 호수를 즐기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주의 사항:
산 중턱에 있다보니 물이 귀해서 아침에 미리 일찍 샤워해야 합니다.
고객들이 많이 사용하게 되면 물이 갑자기 중지될 수 있습니다.
장점: 1. 리조트 환경이 아름답고 다양한 액티비티를 제공합니다. 2.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조지아 레스토랑은 정말 훌륭했고, 시내에서 먹어본 어떤 레스토랑보다도 맛있었습니다. 아침 식사도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단점: 1. 가격 변동이 심했습니다. 같은 객실 유형이 일주일 전에는 700위안이 넘었는데, 체크인 3~4일 전에는 500위안이 넘었고, 체크인 하루 전과 당일에는 200위안대로 떨어졌습니다. 2. 싱글 침대 두 개를 예약했는데 더블 침대 하나만 제공되었습니다. 3. 침대가 좀 낡고 깨끗해 보이지 않았지만, 객실 자체는 매우 깨끗했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알마티에 밤에 도착해서 그 다음날 오전으로 경유하는 비행기라서 공항네서 가까운 호틸을 찾다가 이곳으로 왔어요.
공항에서 택시로 20분정도 와야하고, 주변에 많은 것들이 갖춰져있지는 않아요. 하지만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가까운 호텔이 많지 않을 뿐더러 조금만 (5분?) 걸어가면 편의점도 있고 시설도 크게 하자있는 것이 없어서 좋았어요
다만 아침에 제공하는 조식은 굉장히 부실하니, 이 호텔에서 배를 채우고 공항으로 갈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당
다음에 또 알마티공항을 잠시 경유해야 해서 1박 자게된다면 또 이곳을 이용할 의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