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 청결은 괜찮았는데, 욕조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샤워커튼이 없어서 욕조룸은 물바다가 되더라고요. 또 샤워기랑 욕조 수도꼭지랑 전환되는 게 고장나서 물 졸졸 맞으면서 샤워했습니다ㅠ. 이미 고장이 나 있었던 것 같은데 아쉬웠어요.
그거 말곤 나머지는 다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1박하기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샤워룸이라면 다시 숙박할만한 곳인 것 같아요. 가성비있고, 조식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2만원 이하였어서 그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호텔 바로앞에 버스정류장 있고 쇼핑몰이랑 공원도 가까워서 위치가 좋아요. 직원분도 친절하셨구요. 객실도 깔끔하고 욕조에 머리카락 몇가닥 있는거 빼면 청결했어요.
문제는 티비가...미쳤어요. 혼자 꺼졌다 켜졌다 채널 바꾸고 소리 100까지 올렸다 0까지 내렸다 아주 ㅈㄹ발광을 하더라고요. 리모콘도 안먹어서 티비 밑에 버튼으로 간신히 조작함;;
최악은 새벽4시에 지혼자 켜져서 소리100까지 올림ㅋㅋ
것도 2번이나ㅋㅋ 자다가 날벼락 맞음;;
귀찮아서 말 안했는데 이 글 보시면 티비 점검좀 하시길 바랍니다.
객실은 청결하고 아늑하게 꾸며져 있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작은 요청사항 하나에도 직원분들이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는 호텔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머물기에 정말 완벽한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가족여행으로 다녀왔어요.
작년에도 한 차례 이용했었는데 집에서 접근 거리가 좋고 호텔 주변 경관이 좋아서 또 가게 되었어요.
직원 분들 응대는 매우 좋았고 방 내부도 깔끔했어요.
오래된 호텔이라 시설 면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다음에도 호텔 이용 가족 여행 생각한다면 주저 없이 선택할 정도로 만족했습니다.
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전객실 오션뷰에 룸 컨디션 최상.. 화장실과 침실이 민감한 저에게 큰 만족감과 편안함을 안겨주었어요! 피트니스 시설도 깔끔하고 트레드밀 타며 넷플/디플/유튜브/크롬 볼 수 있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조식도 다양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운 호캉스를 즐겼습니다!
원룸같은 객실. 주방쪽 스페이스가 있다보니 침대가 있는 방은 좁게 느껴질 수 있음.
하지만 어차피 침대에 누워서 티비 보다가 잘 거라
불편함은 없었음.
방바닥 따뜻하고, 웃풍 없음. 겨율인데 온도 좋았음.
테라스로 나가는 폴딩도어 있는데 바깥에 있는 테이블에 부딪힘ㅋㅋ
어차피 겨율이라 테라스 바닥 차가워서 나갈 마음 없었음..
잠깐 바깥 풍경 보느라 살짝 나가봄. 파셜로 오션뷰 보임.
지나가는 보트도 보임 ㅋㅋ
18층 객실이었고, 전망 탁 트여서 좋음.
냉장고에 물 2개 있었음.
1층에 이마트24 있는데 물품 종류가 너무 일괄적이라
조금 걸어서 근처 CU 다녀옴. 비슷함..
오전 10시쯤 빠듯해서 레이트 체크아웃 신청할까 했더니
모바일 컨시어지에서 레이트 체크아웃 안된다고 애초에 막혀있길래
바람과 같이 준비하고 10시 58분에 아슬아슬 체크아웃함..
체크아웃 하기 전에 주차등록 해야함.
체크아웃 누르고 난 후에는 주차등록 버튼이 사라짐.
아무튼 잘 놀다 갑니당.
웰컴쿠키는 늘 반갑지만, 예전보다 성의가 없어진 느낌이고, 연말 투숙객이 많아서 체크인 시간이 30분넘게 걸렸습니다. 이그제티브룸을 이용했는데, 이브닝 칵테일은 야시장보다 더 시끄러웠고 음식은 맛이 없었습니다. 조식도 오래 줄을 서서 먹어야 했으며, 유아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텅제가 되지 않아 안전 사고 위험이 있어보였습니다. 가능하다면 유아 동반 테이블과 일반 성인 테이블 공간을 분리하여 자리 배치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용인 리디자인 호텔 재방문 후기 – 언제나 믿고 찾는 숙소
경기도 용인 시내를 방문할 때마다
늘 다시 찾게 되는 호텔,
바로 리디자인 호텔입니다.
이번에도 주변에서 다양한 숙소 추천을 받았지만,
결국 선택은 역시나 리디자인이었죠.
⸻
📍 시내권 인접 – 위치는 언제나 합격
리디자인 호텔은 용인 시내 상권과 가까워
식사나 쇼핑, 외출 동선 짜기에도 너무 편리합니다.
차량 이동 없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위치는
출장이나 짧은 여행 시에도 큰 장점이죠.
⸻
🧼 객실 청결 + 주차 깔끔
객실 컨디션은 늘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으로,
첫 입실 순간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1객실 1주차가 깔끔히 되어 있어
주차 스트레스도 전혀 없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
😊 프런트 응대도 기분 좋게
체크인 시 프런트 직원분의 안내도 친절해서
작은 도움 하나에도 기분 좋은 시작을 할 수 있었어요.
소소한 응대에서 느껴지는 서비스 정신 덕분에
이 호텔을 단골로 정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훌륭함
리뷰 105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EUR3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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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EEdenjeju카운터에서 친절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습니다.
방 배정시 미리 요청한 사항을 반영해주는 친절함도 좋았습니다.
침구 상태도 좋았고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아울렛을 걸어서 갈 수 있어 쇼핑하기도 좋아 다시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객실이 다소 좁은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이건 구조적으로 다른 반응이 있겠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리리뷰어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시설: 잘 갖춰져 있고, 난방이 아주 잘 돼서 따뜻했어요.
위생: 보통 수준이었어요.
환경: 조용하고, 주변에 맛집이 많아요. 특히 고깃집은 1인당 200위안 정도면 괜찮았어요.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들이 친절했습니다.
한양대랑 터미널이랑 가까워서 편리했어요.
조식은 그냥 그랬고, 물은 1층에서 무료로 가져다 마실 수 있었어요.
QQuintana저는 최근 동두천의 CIMA 호텔에 머물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호텔은 편안함과 편의성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고 있어 이 지역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환상적인 선택이 될 것입니다.
객실은 흠잡을 데 없이 깨끗하고 잘 관리되어 있으며, 현대적인 가구와 사려 깊은 편의 시설이 있어 제 숙박을 매우 편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침대는 매우 아늑하여 탐험으로 긴 하루를 보낸 후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고품질 세면용품이 완비된 넓은 욕실은 경험에 고급스러운 터치를 더했습니다.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위치입니다. CIMA 호텔은 주요 명소와 교통 수단 근처에 편리하게 위치하고 있어 동두천과 주변 지역을 탐험하고자 하는 여행객에게 완벽합니다. 또한 캠프 케이시와 가까워서 군인과 그 가족에게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또한 고속 Wi-Fi, 구내 카페, 잘 갖춰진 비즈니스 센터를 포함한 호텔의 편의 시설은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객 모두에게 완벽하게 적합합니다.
동두천에서 편안하고 편리하며 친절한 숙박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누구에게나 CIMA 호텔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다음 방문이 벌써 기대됩니다!
익익명 사용자우리는 Kintex 전시회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1. 위치, 호텔 간판도 없고 이름도 달라서 찾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Trip.com의 호텔 이름은 호텔 이름이어야 합니다. ”그랜드 모텔”인데 입구를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현지 사람들은 친절했고 우리가 입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오오. 호텔은 건물 내부에 있으며 호텔은 10층에만 있습니다.
2. 청결도가 좋았습니다. 리셉션은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는 우리의 모든 것을 지원했습니다.
3. 시설이 좋았습니다. 이곳은 미의 나라 한국이다. 호텔은 아름다움을 중시하며 객실에는 아름다움을 위한 시설이 갖춰져 있었습니다.
4.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이 가깝습니다. 우리에게는 정말 편리했습니다.
5. 거기에는 훌륭한 레스토랑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6박을 묵었지만 바비큐 레스토랑에 3번이나 갔습니다. 주인들은 우리에게 매우 친절했고 매일 웃는 얼굴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사랑스러운 레스토랑.
6. 신선한 과일, 야채, 커피, 베이커리를 찾을 수 있는 슈퍼마켓이 있었고 곳곳에 편의점도 있었습니다.
7. 밤에도 분위기는 무사했다
호텔의 위치는 훌륭하지만 처음에 입구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