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당일부터 2박을 숙박하였습니다. 데스크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요청한 사항에 대해 즉각 피드백 해주셔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숙박일 기준으로 한달 전에 미리 예약했는데 욕조 있는 룸으로 요청드렸고 당시 응대해주신 직원분도 요청사항 반영하여 룸 배정해주시겠다고 약속주셨습니다. 체크인 해보니 28층 파크뷰에 욕조 있는 방으로 잘 배정해주셨습니다. 좋은 룸 컨디션 덕분에 아이도 편안하게 묵었습니다.
인근에 식당들도 많고, 주로 가볼만한 곳도 최대 20~3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서 가족 단위 투숙객들에게도 꽤나 괜찮은 선택인듯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호텔 바로앞에 버스정류장 있고 쇼핑몰이랑 공원도 가까워서 위치가 좋아요. 직원분도 친절하셨구요. 객실도 깔끔하고 욕조에 머리카락 몇가닥 있는거 빼면 청결했어요.
문제는 티비가...미쳤어요. 혼자 꺼졌다 켜졌다 채널 바꾸고 소리 100까지 올렸다 0까지 내렸다 아주 ㅈㄹ발광을 하더라고요. 리모콘도 안먹어서 티비 밑에 버튼으로 간신히 조작함;;
최악은 새벽4시에 지혼자 켜져서 소리100까지 올림ㅋㅋ
것도 2번이나ㅋㅋ 자다가 날벼락 맞음;;
귀찮아서 말 안했는데 이 글 보시면 티비 점검좀 하시길 바랍니다.
스위트오션룸에 숙박했습니다
가족여행으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휴양을 위한 가족 객실로 아주 딱입니다
숙소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훌륭하고,
객실의 오션 뷰는 탁트인 넓은 통창 뷰로 매우 좋습니다
전반적인 인테리어나 구조가 넓고 시원시원해서
도심속 호캉스와 비교하면 여유롭고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가 가능한 숙소입니다.
주변 인프라가 다소 아쉬운데, 웨이브파크 주변에 괜찮은 음식점이나 카페도 있어서 수도권 근처로 휴양을 위한 숙소로는 좋은 선택지가 될 훌륭한 숙소로 추천합니다~~ :)
새해맞이를 기념해서 갔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1. 입실하자마자 욕실부분 물이 흥건 했어요
수건으로 닦길 양이 아니라 닦아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청소가 덜된줄 알았는데 세면대 누수였습니다.)
바닥이 물에 젖어서 한번 미끄러질뻔 했고 그뒤로 수건 깔아 놓음요
2. 추운날이였는데 히터를 틀어도 너무 추웠습니다.
침실 옆에 테라스 우풍때문인지 방 전체가 쌀쌀 했습니다
계속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히터를 확인해보니 차가운 바람이 나와 로비에 연락드렸더니 에어컨이라고 하더라구요
중앙난방 시스템이라구 온도 올려주신다고 친절하게 말씀 하셔서 더 이상 온도로 컴플레인 넣지 않았습니다.
3. 31일 타종 행사 보고 전 1시쯤 씻었고 그땐 따뜻한 물이 나왔습니다
남자친구가 2시반~3시쯤 씻는다고 들어갔는데 한참 있다
계속 차가운 물이 나와서 씻을수가 없다고 내려가봐야 할것 같다고 했습니다.(전화는 받지 않았음)
내려갔는데 무인이라 키오스크쪽?으로 소통을 했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20분이 지나도 연락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우선 물을 계속 틀어보라고 해서 계속 틀었지만 소용 없었구
방이라도 따뜻하면 찬물로 씻겠는데 방도 추운데 찬물로 어떻게 씻나요
호텔측에선 계속 연락도 오지 않아 제가 여기저기 전화를 했습니다 관제센터에서 전활 받았는데 무인 시스템이라 이해바란다고 말씀 주시면 호텔 관리자분이랑 저희랑 중간에서 소통해주셨습니다.
전객실이 이러는게 아니였고 저희 방 만 그러는걸로 확인이
되어서 옆옆방으로 이동 요청 주셨습니다. 그게 새벽 4시쯤?였네요.
짐싸서 이동하고 씻고 누우니까 5시였어요 휴
다음날 1월 1일인데 진짜 하루 망친 기분이고 너무 열받았는데
새해 망치기 싫어서 그냥 참았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감기가 심해져 병원 다녀오고
아직 감기로 고생중이에요
직원 분들 친절하셨는데
물 관련으로 새벽에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시고 저희한테 끝까지 연락 주시지 않고 제가 관제센터 연락 하고서야 소통이 됐다는것도 문제가 있구요 호텔측에서 사과나 다른 어떠한 대응도 저희는 듣지 못했습니다 생각 할수록 기분이 나빠서 후기 남깁니다
훌륭함
리뷰 111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DKK283
1박당
바로 예약하기
경기도 주차 호텔 더보기
경기도 호텔 후기
더 보기
8.3/10
아주 좋음
WWanghaoyan솔직히 이 호텔에서 묵는 걸 정말 좋아해서 한국에 올 때마다 되도록이면 여기로 잡아요.
장점은 다들 충분히 들었을 테니 이번에는 단점만 말할게요:
1. 객실에는 물이 두 병만 제공되고, 공용 정수기는 없어요. 한국어 좀 하시면 프런트에 전화해서 무료로 더 받을 수 있지만, 언어가 안 되는 분들은 화장실에서 물 받아서 끓여 마셔야 해요.
2. 1층에 셔틀버스 안내문(구청 제공)이 있긴 한데, 프런트에서 적극적으로 알려주지 않아요. 잘 살펴보시고 사진 찍어두시는 걸 잊지 마세요.
3. 다음 후기에서 이어서 쓸게요.
Mmaybeehappy위치는 수원시청역에서 10분쯤 걸어야합니다. 주변에 많은 식당과 주점이 있습니다. 뒤쪽에 마트도 과ㄹ집도 있어서 편리합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비즈니스센터와 주방, 헬쓰장등 시설이 잘 되어있습니다. 객실은 뒤쪽 빌딩이 있는 방이었고 매우 따뜻하고 조용했습니다. 룸에 전자렌지도 있고 테이블 책상도 있고 옷장에 가운도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화장실 문이 유리인데 방음과 냄새를 막아주지 못했으며 카페트인 룸 바닥에는 음식물이 떡져서 얼룩이 심했고 청결이 의심되었습니다.
HhyuKyle비행기 때문에 급하게 체크아웃하느라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시설과 주변 편의시설이 정말 좋았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밝았고, 두 사람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넓었어요. 스마트 변기도 있고, 욕조도 있었어요! 겨울에 방문했는데, 방에 난방이 잘 되는지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너무 따뜻해서 옷을 벗어야 할 정도였어요 (다행히 에어컨으로 조절할 수 있었어요).
건물에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CU 편의점이 있고,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도 매우 가까웠어요. 지하철역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세븐일레븐과 또 다른 큰 CU 편의점도 있었고요.
아마 그 동네가 원래 모임 장소였던 것 같아요. 주변에 노래방과 식당이 많아서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어요. 게다가 창문을 닫으면 시끄러운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렸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경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놀러 가면 제일 먼저 고려할 숙소였어요!
리리뷰어깔끔하고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되는 큰 티비가 있어서 좋았어요. 수건과 어메니티도 부족함 없이 구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최대 단점은 주차를 위해 차량용 엘리베이터를 직접 타야된다는 것이었어요. 너무 무서웠답니다...^^ 그리고 복도 초입에 있는 방이었는데 시끄러웠어요. 침구는 편안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