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당일부터 2박을 숙박하였습니다. 데스크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고 요청한 사항에 대해 즉각 피드백 해주셔서 편하게 지냈습니다. 숙박일 기준으로 한달 전에 미리 예약했는데 욕조 있는 룸으로 요청드렸고 당시 응대해주신 직원분도 요청사항 반영하여 룸 배정해주시겠다고 약속주셨습니다. 체크인 해보니 28층 파크뷰에 욕조 있는 방으로 잘 배정해주셨습니다. 좋은 룸 컨디션 덕분에 아이도 편안하게 묵었습니다.
인근에 식당들도 많고, 주로 가볼만한 곳도 최대 20~3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해서 가족 단위 투숙객들에게도 꽤나 괜찮은 선택인듯 싶습니다. 추천합니다.
호텔만 있는 건물이 아니라서 엘레베이터도 지정된것만 타야하고 헬스도 로비층에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 사실 외엔 서비스나 청결도 모두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욕조있는 객실 투숙했는데 샤워할때 물이 다 튀어서 불편했지만 다음엔 샤워부스로 선택해보려고요~ 또 들러서 휴식하고 가고 싶어요 ^^
썬밸리는 여주 여행의 최적의 숙소!!
특히 어린이 동반 가족여행 추천
좋은 점은
1. 위치 최고
- 주변 맛집 식당 카페 관광지 접근성이 아주 좋음
2. 탁 트인 뷰
- 리버뷰, 신축사뷰, 출렁다리뷰
3. 식당 편의점 키즈카페 등 편의시설
4. 워터파크 이용
- 적절한 가격 후 남녀노소 모두 즐겁게 이용가능한 규모와 시설
4. 침구 욕실 모두 편안
불편한 점은 없었지만 굳이 찾아보면
1. 화려하거나 최신 시설은 아닌…
2.리버뷰가 일부분만 보이는…
3.워터파크 소리가 들릴 수 있는…
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스위트오션룸에 숙박했습니다
가족여행으로 방문하게 되었는데, 휴양을 위한 가족 객실로 아주 딱입니다
숙소 컨디션이 전반적으로 훌륭하고,
객실의 오션 뷰는 탁트인 넓은 통창 뷰로 매우 좋습니다
전반적인 인테리어나 구조가 넓고 시원시원해서
도심속 호캉스와 비교하면 여유롭고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가 가능한 숙소입니다.
주변 인프라가 다소 아쉬운데, 웨이브파크 주변에 괜찮은 음식점이나 카페도 있어서 수도권 근처로 휴양을 위한 숙소로는 좋은 선택지가 될 훌륭한 숙소로 추천합니다~~ :)
컬렉티브 시흥 웨이브파크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매우 어렵습니다.
시흥 공업단지 끝자락, 도로 끝에 자리 잡고 있어 차량 없이는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택시를 타도 주변 상권이 거의 없어 편의점조차 멀어요.
차량있으신분들만 숙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랑으로 식사및 볼일모두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물, 간식, 맥주 등을 미리 사 오시기를 바랍니다.
지상 주차장 모두 넉넉하고 진입로도 넓어 SUV도 편하게 주차 가능. 무료 주차라 부담 없습니다.
객실은 어반스테이 브랜드답게 실용적이고 깔끔합니다.
침대는 세미하드 매트리스로 허리 통증 없었고, 스마트TV(넷플릭스 로그인 가능), 개별 냉난방기 작동 양호합니다.
미니키친에 인덕션, 전자레인지, 냉장고, 세탁기까지 있어 숙박에 좋습니다.
샤워부스+욕조 분리형이며, 전체적으로 수압 좋고, 어메니티는 기본(샴푸, 린스, 바디워시)지만 향은 무난합니다.
단점으로는
방음이 약간 아쉬움(복도 소음 들림)
피크시간에 에레베이터 대기시간이 조금있습니다.
할인가격에 차량으로 이동하시는분들 추천드립니다
호텔 자체는 깔끔하고 괜찮아요! 무료주차 지원돼서 차로 가니까 편했습니다. 저녁 라운지도 꽤 먹을만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엘레베이터가 안오더라구요 ㅠ 얼음도 요청시에 5000원 딜리버리 비용 들더라구요 와이파이 이용도 힐튼 아너스 가입해야되고 크게 세가지가 제일 걸리는 부분이었네요. 주말에는 투숙객 많은거 각오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새해맞이를 기념해서 갔는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1. 입실하자마자 욕실부분 물이 흥건 했어요
수건으로 닦길 양이 아니라 닦아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청소가 덜된줄 알았는데 세면대 누수였습니다.)
바닥이 물에 젖어서 한번 미끄러질뻔 했고 그뒤로 수건 깔아 놓음요
2. 추운날이였는데 히터를 틀어도 너무 추웠습니다.
침실 옆에 테라스 우풍때문인지 방 전체가 쌀쌀 했습니다
계속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히터를 확인해보니 차가운 바람이 나와 로비에 연락드렸더니 에어컨이라고 하더라구요
중앙난방 시스템이라구 온도 올려주신다고 친절하게 말씀 하셔서 더 이상 온도로 컴플레인 넣지 않았습니다.
3. 31일 타종 행사 보고 전 1시쯤 씻었고 그땐 따뜻한 물이 나왔습니다
남자친구가 2시반~3시쯤 씻는다고 들어갔는데 한참 있다
계속 차가운 물이 나와서 씻을수가 없다고 내려가봐야 할것 같다고 했습니다.(전화는 받지 않았음)
내려갔는데 무인이라 키오스크쪽?으로 소통을 했고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20분이 지나도 연락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우선 물을 계속 틀어보라고 해서 계속 틀었지만 소용 없었구
방이라도 따뜻하면 찬물로 씻겠는데 방도 추운데 찬물로 어떻게 씻나요
호텔측에선 계속 연락도 오지 않아 제가 여기저기 전화를 했습니다 관제센터에서 전활 받았는데 무인 시스템이라 이해바란다고 말씀 주시면 호텔 관리자분이랑 저희랑 중간에서 소통해주셨습니다.
전객실이 이러는게 아니였고 저희 방 만 그러는걸로 확인이
되어서 옆옆방으로 이동 요청 주셨습니다. 그게 새벽 4시쯤?였네요.
짐싸서 이동하고 씻고 누우니까 5시였어요 휴
다음날 1월 1일인데 진짜 하루 망친 기분이고 너무 열받았는데
새해 망치기 싫어서 그냥 참았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감기가 심해져 병원 다녀오고
아직 감기로 고생중이에요
직원 분들 친절하셨는데
물 관련으로 새벽에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시고 저희한테 끝까지 연락 주시지 않고 제가 관제센터 연락 하고서야 소통이 됐다는것도 문제가 있구요 호텔측에서 사과나 다른 어떠한 대응도 저희는 듣지 못했습니다 생각 할수록 기분이 나빠서 후기 남깁니다
훌륭함
리뷰 112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PKR12,325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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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WWanghaoyan솔직히 이 호텔에서 묵는 걸 정말 좋아해서 한국에 올 때마다 되도록이면 여기로 잡아요.
장점은 다들 충분히 들었을 테니 이번에는 단점만 말할게요:
1. 객실에는 물이 두 병만 제공되고, 공용 정수기는 없어요. 한국어 좀 하시면 프런트에 전화해서 무료로 더 받을 수 있지만, 언어가 안 되는 분들은 화장실에서 물 받아서 끓여 마셔야 해요.
2. 1층에 셔틀버스 안내문(구청 제공)이 있긴 한데, 프런트에서 적극적으로 알려주지 않아요. 잘 살펴보시고 사진 찍어두시는 걸 잊지 마세요.
3. 다음 후기에서 이어서 쓸게요.
리리뷰어가성비 끝판왕: 인계동에서 이 가격에 이 정도 깔끔한 신축 컨디션을 찾기 어렵다는 평이 압도적입니다. 비즈니스 호텔 느낌으로 아주 깔끔해요.
룸 컨디션: 방 안에 전자레인지가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야식 먹거나 간단히 데워 먹기 편해요. 침구류도 폭신해서 잠자리가 예민하신 분들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위치: 인계동 중심가(나혜석거리 근처)라 주변에 맛집과 편의시설이 널려 있습니다. 다만, 역(수원시청역)에서는 걸어서 10~15분 정도 걸리니 짐이 많으면 택시를 추천드려요.
리리뷰어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리리뷰어갑자기 묵어야할 곳이 필요하고. 안전과 청결함을 중시하는 분. .세련됨보다 편안한 휴식을 원할 때 오시면 좋습니다. 조용히 나이든 호텔 같은 느낌이고 이용객도 비즈니스나 등등 연령대가 있어보였어요.
조식도 꼭 있을것이 있고.
제일 좋은건 침대입니다. 가족단위 강추합니다.
호텔앞 단풍이 예술입니다.
익익명 사용자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출장 때문에 5일 동안 묵었는데, 프런트 직원분들이 소통하기 정말 편했고, 특히 중국어를 하시는 여성 직원분 덕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중국어를 정말 유창하게 잘하시고 설명도 아주 명확했어요! 👍🏻 그리고 남자 매니저님도 계셨는데, 성함은 모르지만 서비스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호텔에서 버스 정류장이나 다른 곳으로 가는 택시 예약도 도와주시는데, 미리 요금까지 알려주셔서 정말 세심하다고 느꼈어요. 서비스 면에서는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아래층에 식당과 편의점이 많아서 식사하기 편했고, 호텔 2층에는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나가기 싫을 때는 미리 편의점에서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2층에서 데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방에는 발코니도 있어서 바람 쐴 수 있었던 것도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화장실에 건식 욕실이 아니라는 점과 침대 머리맡에 콘센트가 없다는 점이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HhyuKyle비행기 때문에 급하게 체크아웃하느라 사진 찍을 시간이 없었어요…
하지만 시설과 주변 편의시설이 정말 좋았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밝았고, 두 사람이 편하게 움직일 수 있을 만큼 넓었어요. 스마트 변기도 있고, 욕조도 있었어요! 겨울에 방문했는데, 방에 난방이 잘 되는지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너무 따뜻해서 옷을 벗어야 할 정도였어요 (다행히 에어컨으로 조절할 수 있었어요).
건물에서 왼쪽으로 돌면 바로 CU 편의점이 있고, 지하철역과 버스 정류장도 매우 가까웠어요. 지하철역 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세븐일레븐과 또 다른 큰 CU 편의점도 있었고요.
아마 그 동네가 원래 모임 장소였던 것 같아요. 주변에 노래방과 식당이 많아서 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었어요. 게다가 창문을 닫으면 시끄러운 소리가 하나도 안 들렸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경험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놀러 가면 제일 먼저 고려할 숙소였어요!
하하물개이번에 3번째 투숙이에요, 집이랑 가까워서 종종 호캉스하러 오는데용.. 우선 이번엔 일부러 욕조 사용해보려고 디럭스 객실로 예약했는데, 룸 컨디션은 뭐 항상 너무 좋아요~~!~ 코너 룸이라 더 전망이 탁 트여서 더 좋았어요. 다만 서비스 측면에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ㅠ 룸서비스 주문할때 전화를 잘 안 받으셔서 한참 기다렸어요 3분 신호 대기 하니 받으셨어요ㅜㅜ 그래도 음식 나오는 건 금방 나왔어요. 그리고 와인 있으면 구매하고 싶어서 여쭤봤는데 프론트에서 확인해보고 말씀 주신다 하고 잊으셨는지 별도 노티가 없으셨어요... 결국 편의점에서 잘 사오긴 했는데 이런 점들이 좀 매끄럽지 않아 아쉬웠네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셨고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