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고 ~위치도 대포항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건물안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리했어요.!!
저희는 가족 여행으로 2박을 묵었는데..
침대가 너무 불편하더라고요.
더블침대에서 남편이랑 자는데..남편이 움직이면..
그게 다 느껴져서..숙면을 취하지 못했어요.ㅠㅠ
여행에서 무엇보다 잠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저는 그게 많이 아쉬웠어요.
그리고 주차장이 협소해서 주차할때 조심해야해요.~~
신라호텔을 너무 사랑해서 신라호텔계열은 도장찍기처럼 투숙합니다
여름에는 너무 성수기라 겨울할인을 기다려서 코너스위트예약했는데 한겨울에 따뜻한 온천하는느낌으로 너무 잘 즐기고 룸 컨디션이나 침구도 너무 편하게 사용했습니다. 직원들의 응대도 서울신라호텔수준은아니지만 많이 배우고있구나 느낌을받았고 호텔어메니티도 향이 너무 좋았어요~ 여름 너무 성수기는 예약이 힘들고 가격이 많이 오르겠지만 비수기에 다시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전체적인 만족도는 좋으나 대다수 이용객이 지적하는 엘베문제는 재방문 의사를 심각하게 고려할 정도로 최악임.
특히, 입실 시간은 분산되는 경향이 있어 인내심 유지가 가능했으나 퇴실은 뭐~ 전쟁통 수준임.
퇴실 5분전 10시 55분에 나와서 11시 35분에 엘베탐.
기다림이 가능하신분만 퇴실시간 맞춰서 퇴실하시길~ 좋은 여행 와서 막판에 기분 나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음
오션뷰는 굳~
속초 시내에 위치한 더호텔 속초, 교통도 편리하고 이마트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welcome drink로 마신 피치 티의 맛과 더불어 상큼한 하루를 묵었습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실내!!!!!. 외부 소음이 전혀 없는 조용한 그리고 청초호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주 view 가 좋은 곳. 머무는 시간이 하루인 것이 조금 아쉬었다는... 그러므로 다음번 속초에 가게 되면 다시 예약하고 머물 예정입니다. 좋아요!!!!!!!!!!!!!
1.지하 주차장은 비좁으나 호텔 바로 앞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외출시 로비안내데스크와서 말씀해달라고 하는거 보니 무료주차권을 주는 듯. 자체 주차는 그닥 편하지 않다라는 이야기입니다.
2.승강기 역시 객실대비 적고 엘베사이즈도 완전 크지 않아 체크인.아웃 몰리는 시간을 피해야 빠르게 움직일 수 있어요. 엘베 앞에서 30분은 기다린듯. 그나마 융통성 있게 1층 엘배앞에서 직원분이 룸키를 바로 받아주셔서 엘베안에서 바로 주차장으로 직행~짱난 마음 조금 풀림ㅋㅋ
3.트윈디럭스 3인입실~ 오션뷰라 바로 앞은 청초호 10시방향으로는 바다가 보이는 뷰맛집~ 여명이 밝아올때 엄청 멋짐~
4.조식...수없이 호텔 조식을 먹었지만 아...많이 아쉽다.
샐러드 종류도 많지 않고 빵을 넘 저렴한걸 쓴다는 점. 디저트 유일한 왑글은 그흔한 생크림도 없고~아이가 매우 당황^^
그나마 달걀프라이와 스크램블이 있어서 다행. 소시지가 맛이 없을수 없는데 진짜 맛없다. ㅋ 옥수수 수프는 풀 같고~ 제육도 맛없고 볶음밥은 보통~ 다행인건 한식코너에 비빔밥 재료가 신선하고 맛있어 달걀프라이 반숙 2개넣어 비벼서 미역국과 맛있게 먹음.
조식은 길가다 보면 있는 만원짜리 한식뷔폐 정도.
직원들 빠릿하고 친절하셔서 테이블에 다먹은 접시는 바로바로 치워주심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다른 호텔들처럼 투수객 대비 붐비지 않는 이유가 있었음.
그냥 아침까지 푹 주무시고 주위 맛집 많으니 나가서 드시는게 낫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위치도 좋고 가성비도 좋고~ 아~화장실 비데있고 수압이 그닥 세지 않아요~ 옆방간 소음없었고, 3충 테라스는 밖에서 사온 음식물 먹어도 되는 공간이고 자체 반주류와 주류를 판매하는데 21시 넘어서 갔더니 주문이 안된다는 ㅋㅋ 모야~ 여기에 전자렌지 있어요~
스트레스 없이 가족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1층에 이마트편의점과 카페있는데 투숙객 10%쿠폰 사용했어오~ 두서없이 생각나는데로 주절주절했어요.
속초가족여행오면 온 숙소인데
정말 만족해요~~
숙소 고를때 청결함을 제일 따지는데
여긴 신축이라 엄청 깨끗해요~~
침대, 침구도 깨끗해서
꿀잠예약♡
숨은공간 드레스룸도 꽤 넓어서
짐정리하기도 너무 좋구요!
꽤 큰 테이블있어서 음식먹기 굿
터미널근처라 뚜벅이여행도 문제없고
시장, 해변 다 접근성 좋아서
너무 좋아요.
1층에는 편의점있고
바로건너편에는 다이소, 서브웨이, 올리브영,
와플대학, 삼송빵집 등
먹을곳 많아서 좋아요!
속초오면 또 올것같아요.
지인에게도 추천했어요 ㅎㅎ
훌륭함
리뷰 330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USD2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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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광광주맛도리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리리뷰어호텔에서 4일 전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하다는 이메일을 보내주어, 도착 시 체크인 대기줄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전에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맡길 수 있었고, 객실이 준비되면 메시지와 이메일을 보내주겠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레고랜드에 가서 놀았는데, 저녁 7시에 맞춰 나왔지만 메시지를 확인해보니 객실 입실 가능하다는 알림이 와 있지 않았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에 문의했더니 그제서야 직원이 객실 배정을 해주었고, 이미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원래는 수영장에서 놀 계획이었는데, 알고 보니 수영장은 미리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었다. 가장 빠른 입장 가능 시간은 저녁 8시 30분 또는 다음 날 오전 10시였다. 저녁 8시 30분은 도저히 맞출 수 없어서 다음 날 오전 10시에 입장 가능한지 문의하고, 체크아웃도 1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 하지만 프런트 직원은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반드시 체크아웃해야 하며,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은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다른 투숙객 분들도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리리뷰어경포대와 경포호 바로 앞이라 위치가 좋고 아침에 일출보러 나갈필요 없이 베란다에서 볼수있어서 부모님이 좋아하셨어요
트립닷컴에서 가성비있게 룸업그레이드까지 되서 만족합니다
부대시설인 인피니티풀은 날씨가 추워서 오래있기는 힘들었는데 뷰는 최고네요
다음에는 따뜻할때 또 오려고요 만족입니다
TTuxannie Wuan숙소는 스키장까지 7분 거리에 있으며 근처에 슈퍼마켓과 식당이 있습니다.
솔직히 방은 좋고 조리시설도 갖춰져 있지만 주인은 전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막혀 누수가 있었고 플런저만 함께 와서 우리 스스로 해결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겨울이라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들다가 스키 여행을 떠난 후 눈사람을 부수었습니다.
우리는 10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고 저녁 식사를 요리하고 싶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 바비큐 시설을 갖춘 작은 오두막이 있습니다.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요청했지만(명시된 대로 10,000원을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그녀는 겨울이라 바비큐 시설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결국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고기를 요리할 난로.
남편과 아내가 오두막에 와서 우리는 바비큐를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그녀에게 고기만 요리하고 바비큐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들어올 때보다 더 깨끗한 상태로 숙소를 떠났습니다. 그녀에게 WhatsApp을 보내서 숙소가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새벽 1시까지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사실 우리는 스키로 피곤해서 매일 오후 9시 30분에 일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에 그들은 우리에게 왔고 나는 그들이 와서 작별 인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우리가 쓰레기를 집 밖에 버리는 지 확인했습니다.
남편은 신발을 신은 채 짐을 가져가려고 걸어갔고, 주인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꺼내라고 했습니다. 설명을 드렸는데 그냥 들어가서 짐만 들고 나가자, 신발을 꺼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전 세계를 여행해왔고 모든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관광 산업 운영자로서 주인은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해외 여행자를 수용할 수 없는 경우 어떤 플랫폼에도 귀하의 숙소를 등록하지 마십시오. 해외 관광객이 그곳에 머무를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예약하지 않는다는 공지를 게시하지 마십시오.
다섯 번째 한국 여행과 세 번째 평창 스키 여행 이후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을 보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리리뷰어오래된 시설이라 그런지 리뉴얼이 필요해 보여요 수전이나 샤워기 부스에는 녹이 많이 보입니다 사실 시설보단 위치가 장점이라 위치로 오시는분은 추천 드려요. 침규류는. 정체 불명의 얼룩들이 만이 보이더라구요 조식도 궁금해소 먹어보긴 했으나 피로연장 느낌의 식사를 한듯한 느낌입니다 아쉬움이 없어 먹어도 안먹어도 그만 이라.
장점/위치. 및 포토스팟
단점/ 냉장고에 기존 생수가 없음 원래 침구류. 정체불명의. 오염물들이 많아요 식기 도구들이 있으나. 굳이 손이 가지 않음
어메니티 있긴하나 전날 투숙한 호텔과 너무 비교가 되서인지 만좃할민한건 딱 한개 네요 젊은 세대 보다 나이대 있는분이 방ㅁ ㄴ을 많이 함 또한 어린이를 동반 한 가족이. 할게 딱히
없어서 아쉽습니다 궁금해서 투숙하긴했으나 다음 투숙은 글쎄여🤔
DDYoung호텔 서비스나 청결도는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방에 비데, 세탁기 넉넉한 사이즈의 냉장고가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는 뷰 또한 너무 괜찮고 바닷가와의 거리도 멀지 않아 걸어서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조금 협소하다는 점과 객실 수 대비 엘리베이터 수가 부족해 사람이 몰리면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데 많이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은 아쉬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속초에 다시 놀러왔을 때 재방문 할 것 같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사람을 마주치지 않고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예요. 로비에 키오스크가 있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도 지원돼요. 해변이 정말 가깝고, 카페(진짜 카페요. 백다방이나 메가커피만 있는 게 아니에요. 물론 이 두 곳도 있긴 해요), 편의점, 포토부스(포토이즘, 인생네컷) 같은 다른 상점들도 많아요. 3박 2일 동안 편안하고 좋았어요. 방은 예상보다 작았지만 여자 셋이 지내기엔 괜찮았어요. TV, 전자레인지, 전기포트도 있었어요. 객실 청소 담당 직원분이 수건을 바꿔주고 물을 가져다주셨는데, 한국 가성비 호텔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에요(제 경험상 한국 호텔 6곳을 가봤는데, 부탁하지 않으면 주지 않거든요). 서비스 점수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Vveronica-yu속초 시내에 위치한 더호텔 속초, 교통도 편리하고 이마트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welcome drink로 마신 피치 티의 맛과 더불어 상큼한 하루를 묵었습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실내!!!!!. 외부 소음이 전혀 없는 조용한 그리고 청초호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주 view 가 좋은 곳. 머무는 시간이 하루인 것이 조금 아쉬었다는... 그러므로 다음번 속초에 가게 되면 다시 예약하고 머물 예정입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