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1박으로 바람 쐬러 속초에 다녀오면서 이용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청결도, 위치, 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고 특히 객실 컨디션이 깔끔해서 편하게 쉬다 오기 좋았습니다.
속초 시내 접근성도 좋아서 짧은 일정에 이동하기에도 편리했어요.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주차장 출입 통로가 상당히 좁다는 점입니다.
차량 진출입 시 신경을 많이 써야 해서 운전에 익숙하지 않다면 다소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였고,
짧은 여행이나 커플 여행으로는 충분히 추천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2번째 방문입니다 약 4달만에 다시 아이와 함께 재방문했어요
일단 조식이너무 맜있구요 신라는 신라입니다 빵은 왜이리 맜있는건지 ㅎㅎ 이번에 호캉스하려고3시체크인후 7시 호텔동 수영 예약후 남은 시간 나기서 밥먹거왔어요 아이추억만들기 성공 다음에도 신라온다고 노랴를 부르네여. 열심히 또 돈벌어서 오자 조식은 무조건 먹어야해요 강원도 오면 호텔 조식은 챙겨먹는데 여기는 진짜 따봉입니다 가짓수 엄청많지않지만 손이가는 것들만 있어요
그리고 직원들이 수질관리고 잘하고 있오서 마음놓고 수영할수 있엉
객실 청결도부터 위치, 서비스까지 전반적인 숙박 경험이 매우 만족스러워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시설이 워낙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 머무는 내내 쾌적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만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에는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다소 길어지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 외 모든 요소가 훌륭해 속초 여행 숙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나무랄 데 없는 훌륭한 휴식처였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특히 로비 인테리어가 세련돼서 들어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좋았어요 😊 은은한 향도 인상적이었고, 주차나 동선도 전반적으로 편했습니다. 로비에 책을 보거나 간단히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부담 없었어요.
조식이 12시까지 운영돼서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었고, 정리 로봇 덕분에 분위기도 편안했습니다. 24시간 무인 편의점이 있는 점도 꽤 편리했어요. 객실은 층고가 높고 넓어서 전체적으로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빌라동은 메인동과 조금 떨어져 있어 겨울에는 이동이 번거로울 수 있지만, 대신 프라이빗한 느낌이 있어 장점도 컸어요. 취사 관련 안내나 도구 부분은 보완되면 더 좋을 것 같았고, 전반적으로는 분위기와 편의성이 잘 갖춰진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 속초 최고 오션뷰! 카시아 2박 3일 힐링기
3월 초, 변덕스러운 속초 날씨에도 최고의 선택이었던 호캉스!T-Trip예약으로 혜택은 챙기고, 절친과의 우정은 더 깊어진 완벽한 2박 3일이었습니다.
✨ '카시아 속초' Best 5
*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 (바다멍의 성지) 로비부터 26층 루프탑, 레스토랑, 객실까지! 문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끝없는 동해 바다 덕분에 하루 종일 '파도멍'만 해도 행복했어요. 여긴 편의점도 동해 바다뷰입니다.
* 미소 가득, 세심한 서비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 여행의 기본은 위생! 뽀송뽀송한 침구와 먼지 하나 없는 객실 컨디션 덕분에 예민예민한 친구도 꿀잠 예약 완료.
* 24시간 '액티바 피트니스' & 요가 바다를 보며 즐기는 요가 플로우와 24시 헬스장은 운동 마니아들의 천국! 특히 추억의 '종아리 돌돌이'와 마사지 벨트로 마무리하면 피로가 싹 가셔요.
* 미식가를 사로잡은 다이닝 음식에 까다로운 친구도 엄지를 치켜세운 고퀄리티 레스토랑! 조식부터 모든 메뉴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놓치지 마세요: 조식 뷔페의 쌀국수와 에그 베네딕트는 필수! 세상 친절한 바리스타님이 내려주시는 카푸치노와 라떼 한 잔으로 아침의 여유를 완성해 보세요. ☕
🤔 2% 아쉬운 점
* 대궐 같은 규모 vs 아담한 부대시설 리조트 곳곳의 예술 작품과 책자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최고지만, 규모에 비해 수영장과 사우나는 조금 작어요. 😹
* 눈치 싸움 필수! 사진은 정말 잘 나오지만 피크 타임엔 붐빌 수 있으니, 체크인 직후나 이른 아침을 공략하는 부지런한 전략을 추천합니다! 🤫
속초 시내에 위치한 더호텔 속초, 교통도 편리하고 이마트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welcome drink로 마신 피치 티의 맛과 더불어 상큼한 하루를 묵었습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실내!!!!!. 외부 소음이 전혀 없는 조용한 그리고 청초호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주 view 가 좋은 곳. 머무는 시간이 하루인 것이 조금 아쉬었다는... 그러므로 다음번 속초에 가게 되면 다시 예약하고 머물 예정입니다. 좋아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어서 건물은 깨끗함
직원들 서비스 그냥 쏘쏘..
가족들끼리 조식부페 먹는 재미로 가는 저희쪽에서는
매우 실망이 였습니다. 조식부페 금액도 그렇게 저렴하지도
않습니다. 대인기준 3원 중반 정도 가격인데..
조식 구성은 그냥 먹을만 했습니다
근데 우유 값,커피값 얼마나 아끼신다고 탈지분유 섞은
저렴한 우유를 아침 조식 부페에 내놓으신건지..
마트에서 1L에 천원하는 우유가 조식때 먹은 우유 맛이였습니다.
커피도 드립하는커피 까지는 바라지는 않는데 정말이지
한입 먹고 안먹었습니다.
그래도 속초에서 가성비 좋은 호텔이라 생각합니다.
저 부분들은 개선되길 바라겠습니다.
훌륭함
리뷰 401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SGD24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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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아주 좋음
광광주맛도리강릉에서 숙소를 고를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가격 대비 만족도’였다. 이번에는 트립닷컴에서 리뷰가 높은 편이었던 호텔 탑스텐 강릉을 선택했다. 실제로 묵어보니 가격 기준으로 보면 기대 이상이었고, 오션뷰와 조식 구성까지 생각하면 재방문 의사가 충분한 숙소였다.
체크인은 깔끔하고 빠르게 진행되었다. 직원분들의 응대도 친절한 편이라 첫인상이 좋았다. 객실 문을 열자마자 넓게 트인 바다 풍경이 바로 보이는데, 이게 호텔 탑스텐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껴졌다. 강릉은 바다를 보러 오는 여행이잖아요. 객실에서 창만 열어도 파도 소리와 바람이 그대로 들리는 느낌이라,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여행하는 기분이 났다.
객실 크기는 넓지는 않지만 불편함은 없었고, 침대 매트리스가 너무 푹신하지도 단단하지도 않아 잠자기 좋았다. 욕실 수압이나 온도도 안정적이라 사용하는 데 스트레스가 없었다. 청소 상태도 잘 유지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숙소라는 인상이 강했다.
조식은 트립닷컴 후기에서도 평가가 갈리는 부분이었는데, 직접 경험해보니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은 편이었다. 메뉴 종류가 너무 많지는 않지만 필요한 구성은 다 있고, 바다를 보면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조식 가치가 충분했다. 특히 빵·시리얼·라면·샐러드 같은 기본 메뉴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 가볍게 먹기 좋은 스타일이었다.
주차공간은 넉넉한 편이라 차량 이동이 많아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 다만 체크인 피크 시간대에는 약간 붐빌 수 있으니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게 편하다. 위치는 강릉 중심지와 다소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럽게 쉬기 좋은 분위기라는 게 장점이었다.
전반적으로 호텔 탑스텐은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오션뷰 호텔’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맞는 것 같다. 강릉에서 가성비와 뷰, 조식까지 균형 있게 챙기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숙소였다. 다음 강릉 여행에도 다시 묵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편안한 경험이었다.
리리뷰어호텔에서 4일 전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하다는 이메일을 보내주어, 도착 시 체크인 대기줄을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전에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맡길 수 있었고, 객실이 준비되면 메시지와 이메일을 보내주겠다는 확인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레고랜드에 가서 놀았는데, 저녁 7시에 맞춰 나왔지만 메시지를 확인해보니 객실 입실 가능하다는 알림이 와 있지 않았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에 문의했더니 그제서야 직원이 객실 배정을 해주었고, 이미 저녁 8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원래는 수영장에서 놀 계획이었는데, 알고 보니 수영장은 미리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었다. 가장 빠른 입장 가능 시간은 저녁 8시 30분 또는 다음 날 오전 10시였다. 저녁 8시 30분은 도저히 맞출 수 없어서 다음 날 오전 10시에 입장 가능한지 문의하고, 체크아웃도 1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지 물어봤다. 하지만 프런트 직원은 다음 날 오전 11시까지 반드시 체크아웃해야 하며, 12시 레이트 체크아웃은 불가능하다고 안내했다. 다른 투숙객 분들도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리리뷰어호텔이 정말 고급스럽고, 진짜 오션뷰 객실이었어요. 아래층에 해산물 거리가 있고, 해변에서 불꽃놀이도 할 수 있어서 정말 낭만적이었어요. 절반은 바다, 절반은 호수 같았죠. 유일한 단점은 호텔 수영장이었어요. 실내 수영장은 에어컨을 안 틀어서 올라오니 너무 추웠고, 야외 온천 풀은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다른 모든 면은 좋았습니다.
TTuxannie Wuan숙소는 스키장까지 7분 거리에 있으며 근처에 슈퍼마켓과 식당이 있습니다.
솔직히 방은 좋고 조리시설도 갖춰져 있지만 주인은 전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막혀 누수가 있었고 플런저만 함께 와서 우리 스스로 해결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겨울이라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들다가 스키 여행을 떠난 후 눈사람을 부수었습니다.
우리는 10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고 저녁 식사를 요리하고 싶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 바비큐 시설을 갖춘 작은 오두막이 있습니다.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요청했지만(명시된 대로 10,000원을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그녀는 겨울이라 바비큐 시설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결국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고기를 요리할 난로.
남편과 아내가 오두막에 와서 우리는 바비큐를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그녀에게 고기만 요리하고 바비큐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들어올 때보다 더 깨끗한 상태로 숙소를 떠났습니다. 그녀에게 WhatsApp을 보내서 숙소가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새벽 1시까지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사실 우리는 스키로 피곤해서 매일 오후 9시 30분에 일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에 그들은 우리에게 왔고 나는 그들이 와서 작별 인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우리가 쓰레기를 집 밖에 버리는 지 확인했습니다.
남편은 신발을 신은 채 짐을 가져가려고 걸어갔고, 주인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꺼내라고 했습니다. 설명을 드렸는데 그냥 들어가서 짐만 들고 나가자, 신발을 꺼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전 세계를 여행해왔고 모든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관광 산업 운영자로서 주인은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해외 여행자를 수용할 수 없는 경우 어떤 플랫폼에도 귀하의 숙소를 등록하지 마십시오. 해외 관광객이 그곳에 머무를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예약하지 않는다는 공지를 게시하지 마십시오.
다섯 번째 한국 여행과 세 번째 평창 스키 여행 이후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을 보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애애플비타민가족들과 오랫만에 여행이여서 바닷가 보이는 위치로 결정하고 숙소를 보다 눈여겨본 이곳으로 ~
처음 들어서자마자 깔끔한 거실이 눈에 들어왔도 방도 두개에 넓찍한 침대도 두개였다 다만 5인이라 침구를 가져다 주셔서 굴렁쇠 막둥이는 바닥에서 재웠음 ㅎㅎ 각방과 거실에서도 바다가 보였고 고층이여서 뷰가 너무 좋았다 다만 청소도구가없어서 아쉬웠다 해가 잘들어 먼지가 너무 잘비춰졌기에 한번쯤 쓸고 있고 싶었지만 일회용 슬리퍼를 제공해주셔서 그거 신고 돌아다녔으나 아이들은 신지않고 돌아다님 천장과 욕조있던 화장실 천장에 청소가 안된건지 지저분함이 있어서 그것이 좀 아쉬웠고 아무래도 층이 많다보니 체크아웃시간에 많이붐벼서 잘못하면 몇십분을 대기해야 할거같음 엘리베이터가 여러대이나 고층용 저층용 전체용이지만 위에서 꽉차면 계속 기다려야함 위치도 너무 좋고 전체적으로 넘 만족 만족하기에 아쉬움이 안타깝게 느껴짐 ㅎㅎ
리리뷰어모나용평의 드래곤밸리 호텔~ 위치고 최고이고 깨끗하고 슬로프로 이동도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호텔의 서비스 마인드가 넘 좋아요. 그냥 친절하고 깨끗해요~ 가 아니라 윗층의 개념이 조금 없으신 투숙객분들때문에 초저녁부터 층간소음이 좀 심해서... 프론트에 건의를 했는데... 우와~ 진짜 적극적이고 즉각적으로 친절하게 조치를 취해주셔서 넘 만족했어요 먼저 윗층에 바로 연락해주셨고 ( 그게 조용 안해주셔서 여전히 층간소음이ㅠ) 그 다음엔 방을 옮겨 주셨어요 제가 미안해 하니까 더 친절히 불편하지 않게 도와주셨네요 특히 드래곤밸리호텔의 프론트, 박주현 직원님~ 감사했습니다 용평, 겨울에 스키와 스노우보드 타러 자주 가는데 그린피아나 타워콘도 보다 훨씬 만족하고 위치도 시설도 대만족입니다 담에 또 예약하겠습니당
익익명 사용자사람을 마주치지 않고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예요. 로비에 키오스크가 있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도 지원돼요. 해변이 정말 가깝고, 카페(진짜 카페요. 백다방이나 메가커피만 있는 게 아니에요. 물론 이 두 곳도 있긴 해요), 편의점, 포토부스(포토이즘, 인생네컷) 같은 다른 상점들도 많아요. 3박 2일 동안 편안하고 좋았어요. 방은 예상보다 작았지만 여자 셋이 지내기엔 괜찮았어요. TV, 전자레인지, 전기포트도 있었어요. 객실 청소 담당 직원분이 수건을 바꿔주고 물을 가져다주셨는데, 한국 가성비 호텔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에요(제 경험상 한국 호텔 6곳을 가봤는데, 부탁하지 않으면 주지 않거든요). 서비스 점수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Vveronica-yu속초 시내에 위치한 더호텔 속초, 교통도 편리하고 이마트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가 풍부한 곳으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welcome drink로 마신 피치 티의 맛과 더불어 상큼한 하루를 묵었습니다. 편안하고 깨끗한 실내!!!!!. 외부 소음이 전혀 없는 조용한 그리고 청초호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아주 view 가 좋은 곳. 머무는 시간이 하루인 것이 조금 아쉬었다는... 그러므로 다음번 속초에 가게 되면 다시 예약하고 머물 예정입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