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모노그램 와보고싶었는데 이번에 여행와서
묵게되서 기대도 좀 있었어요☺️
시설은 새거니 물론 좋았지만 생각보다 로비가 좀 작아서
주말이기도 했고, 관광도시에 생긴 호텔인만큼
객실대비 투숙객들 몰리는 인원이 어느정도 있는데
대기하는 로비가 좀 번잡했구요. 그러나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게
프로페셔널하게 응대해주셔서 괜찮았습니다.
또 지하주차장에서 들어오는 입구가 좀 애매했어요.
너무 비상구같은? 문이라 입구표시도 잘없구.. ㅎㅎㅎㅎ
룸상태나 구조는 괜찮았습니다. 레지던스라 좀 넓다는 장점이 있구요. 커피내려마시려고 컵을 확인했는데 얼룩이 심하게 있어서 세쳑해서 마셨어요. ㅎ 테이블에 지난 투숙객이 남겨놓은 체크리스트가 그대로 있긴해서 꼼꼼하게 확인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큰 문제아니니 괜찮았지만요.^^ 그냥 사소한부분에서. ‘신라‘ 라는
네임벨류가. 있으니 더 기대했나 싶기도하구요.
조식은 골고루 잘 나와서 배불리 잘 먹을 수 있었구요.
저녁에 식당들 모여있는 그 푸드존에는 먹을만한 곳은 이미 예약으로 꽉차있고, 조금은 아쉬운 면이 많았네요.^^
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그 부대시설 안에서 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자리가 좀더 잡히면 다음번에 또 재방문 해보고싶어요
1.지하주차장 4층에 전기차충전소가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나 있던것을 없앴는지 내려가 확인해본결과 없었음.
저녁7시쯤 도착, 주차장 만차라서 길건너 공영주차장에 주차.
거기도 충전기가 다 이용중이라 체크인하고 밤에 다시 내려와 차를 옮겨 충전함.
전기차 유저들은 이점 고려하세요.
2. 침실위생이 별로였어요.
바닥이 카펫인데 곳곳에 먼지들이 엉겨붙어있고,
옷장안에서 이전투숙객의 양말 발견.
아랫칸에 있어서 눈에 안띄었나본데
이 양말이 언제 치워질지 알수없네요.
3. 조식뷔페는 괜찮았어요.
어딜가나 비슷한 조식 퀄리티 . 모범음식점 팻말이 붙어있네요.
식당직원들은 발빠르게 접시 조용히 치워주고 손님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더라고요.
근데 밥먹다가 발견한 식당 천장 에어컨 주변의 까만먼지덩이들...
작동을 안하고 있어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4. 방음은 잘되는것같아요. 조용히 잘수있었어요.
그러나 너무 건조함...관리가 힘드시겠지만 가습기가 필요할듯요.
자다가 코와 목이 너무 메마른 느낌때문에 두번 깨서 물을 벌컥벌컥 마셨네요.
하프오션뷰의 룸이었는데 방에서 바라본 속초바다는 대략 요렇습니다.
리조트가 조금 오래된 느낌이 있네요. 벽지나 방충망, 유리난간이 보기 안좋게 노후되었네요. 에어컨이 거실에 작은거 하나 있어서 여름에는 많이 덥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머지 시설은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리조트 안에서만 놀아도 재미있어요. 바로 앞에 해수욕장도 멋지고 바다풍경도 아주 좋아요
체크인하는데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연말이라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다른 리뷰들 보니 그렇지도 않고 상관없이 대기자가 있나보더군요. 아무리 일요일 연말이라고해도 60팀 웨이팅이 맞나요? 시스템을 바꿔야하는거 아닌가요.
오랜 웨이팅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없이 수많은 손님들을 그냥 로비에 던져놓는게 맞나 싶습니다. 시장바닥인 줄 알았어요. 제가 휴가를 온건지 수련회를 온건지 구분이 안되더라고요.
주말 그리고 성수기때마다 이럴꺼면 누가 이곳에 또 오고싶을까요. 웨이팅 하는 것 부터가 스트레스 인데요.
25년 11월 25일 숙박했습니다. 가장 저렴한 마운틴뷰 객실을 이용했습니다. 25일 날씨가 좋지 않아 오션뷰보다 오히려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한 여행이었고, 저렴한 객실이라 룸이 크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쾌적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평일이라 운이 좋게 일찍 체크인할 수 있어서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스텝들 모두 친절했습니다. 주변 경치도 좋고, 해송림에 다양한 조각들로 잘 꾸며져 있어 산책하기에도 더없이 좋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가격대비 훌륭한 숙소입니다. 앞으로 강릉 갈때 최우선으로 검토할 것 같아요.
25년만의 아이들과 온 정동진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25년전엔 멀리서구경만 하던 곳에서 첨으로 방문했습니다 해돋이도 감동이고 뷔폐에서 보는 일출역시 감동이엿어요 트립에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잘쉬다 갑니다 콘도형이라 방도넓고 간단한 식기가 준비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1003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BRL318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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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0
아주 좋음
리리뷰어호텔은 깨끗했습니다.
신발벗고 다닐 수 있어서 편했어요.
정동진역에서 매일 여러차례 셔틀버스 운영합니다.
다만, 버스가 학원버스 같아 20명 미만으로만 탈 수 있고, 편도 15-20분정도 걸립니다. 자가용이 없으신 분은 셔틀 꼭 타셔야합니다. 택시 없습니다.
저녁 뷔페 가격은 이해가 가지만 아침 뷔페는 좀 비싼감이 있어요.
금진 온천은 아리마 온천의 금탕(긴센) 같습니다.
환상적입니다. 안에는 큰 스크린도 있습니다.
40-41도 왔다갔다 합니다 수온이.
Tv는 아주 크고 채널도 100여개 됩니다. 호텔이 엄청난 언덕에 위치하기때문에 주변에 뭐 보러가거나 먹으러가기는 특히 걸어서는 힘듭니다.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합니다.
근데 어떤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일하기 싫은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때문에 불쾌함을 느끼는 투숙객이 있었을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매너 없는 투숙객,무리한 요구를 하는 투숙객도 있으니.
TTuxannie Wuan숙소는 스키장까지 7분 거리에 있으며 근처에 슈퍼마켓과 식당이 있습니다.
솔직히 방은 좋고 조리시설도 갖춰져 있지만 주인은 전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막혀 누수가 있었고 플런저만 함께 와서 우리 스스로 해결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겨울이라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들다가 스키 여행을 떠난 후 눈사람을 부수었습니다.
우리는 10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고 저녁 식사를 요리하고 싶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 바비큐 시설을 갖춘 작은 오두막이 있습니다.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요청했지만(명시된 대로 10,000원을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그녀는 겨울이라 바비큐 시설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결국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고기를 요리할 난로.
남편과 아내가 오두막에 와서 우리는 바비큐를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그녀에게 고기만 요리하고 바비큐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들어올 때보다 더 깨끗한 상태로 숙소를 떠났습니다. 그녀에게 WhatsApp을 보내서 숙소가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새벽 1시까지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사실 우리는 스키로 피곤해서 매일 오후 9시 30분에 일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에 그들은 우리에게 왔고 나는 그들이 와서 작별 인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우리가 쓰레기를 집 밖에 버리는 지 확인했습니다.
남편은 신발을 신은 채 짐을 가져가려고 걸어갔고, 주인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꺼내라고 했습니다. 설명을 드렸는데 그냥 들어가서 짐만 들고 나가자, 신발을 꺼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전 세계를 여행해왔고 모든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관광 산업 운영자로서 주인은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해외 여행자를 수용할 수 없는 경우 어떤 플랫폼에도 귀하의 숙소를 등록하지 마십시오. 해외 관광객이 그곳에 머무를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예약하지 않는다는 공지를 게시하지 마십시오.
다섯 번째 한국 여행과 세 번째 평창 스키 여행 이후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을 보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리리뷰어타워콘도 온돌방, 침대방에서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같이 숙박 했었는데 화장실이나 방의 침구류, 식기와 커트러리는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왔습니다. 다만 오래된 가구(식탁의자 천상태, TV 리모컨)는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난방이 중앙 난방이라 개별 조정이 안되어 비오는 날 낮이나 초저녁엔 약간 추워서 아쉬웠지만 10시 이후에(?) 잠들고 나서는 따뜻하게 잤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면 식당들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좋을것 같고 지하에 GS편의점이 크게 있어서 편했습니다 숙박내내 비가 와서 발왕산 전망대에서는 약간 아쉬웠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대관령 양떼목장,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이 차로 25분정도(?) 되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리리뷰어가족 여행으로 잘 다녀왔어요. 위치가 정말 최고인데, 24시간 입실은 가능하지만 비상시 프론트 연결이 안되서 불편했어요. 청소가 잘 안되어 있어서 먼지가 후두둑이고 신던 양말이 발견되고...^^;;; 위치가 좋긴 좋아서 다음에도 이용하겠지만..깔끔한 숙소는 아닌듯해요
리리뷰어1박 60만원정도를 내고
1박(당일오후3:00체크인~익일오전11:00체크아웃)
을 머무는데,
체크인 1시간20분 전에 체크인을
예약(?)하고 순번을 기다리니
3시가 지나감.
관리자로보이시는 분에게
상황을 이야기하니 썩 친절치 못한 말투로 순번대로 하는것이라 어쩔수 없다고 함.
체크인시간보다 5분정도 늦게 차례가되어
프론트에 체크인을 하고,
구매한 조식 쿠폰을 받으러갔는데
나눠져있는 3타임 중
첫째와 마지막 타임만 남아있어서
선택이 불가피했음.
어쨌든 나중에 중간타임쿠폰이 여유분이생겼다는
전화를 받고 방문해서 쿠폰을 교환할수 있었지만
시스템이 잘 납득이 되지 않았음.
투숙객도 시설이용이 무료임.
객실과 조망은 정말 멋지고 훌륭했음.
LLeia K.오키드 호텔은 웹사이트 설명과 후기 이상으로 모든 면에서 훌륭했습니다. 킹사이즈 침대 1개가 있는 슈페리어룸에 묵었는데, 매우 편안했습니다. 에어컨은 원하는 대로 조절 가능합니다. 호텔은 매우 깨끗하고 넓으며, 직원들은 (24시간 로비 직원 포함) 매우 친절했고 위치도 완벽했습니다. 가운, 슬리퍼, 생수 2병, 매일 깨끗한 수건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욕실에는 샤워 공간과 분리된 비데가 있습니다. 또한 즉석에서 물을 끓일 수 있는 포트와 커피, 캐모마일 티백도 제공됩니다. 객실에는 넓은 책상 공간과 큰 TV가 있었습니다.
호텔 위치는 대형 쇼핑몰(식당가 포함) 바로 길 건너편에 있으며, 무실(식당, 영화관, 쇼핑)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수영장이 있으며, 매일 저녁 루프탑 바에서 피자와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필요한 모든 편의 시설이 호텔 근처에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은 도보 약 6분 거리에 있고, 기차역까지는 택시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야외 시장(음식/쇼핑)은 약 2마일(약 3.2km) 거리에 있습니다.
팁: 해외용 충전기와 번역 앱을 꼭 챙기시고, 와우패스를 구매했다면 세븐일레븐이나 CU에서 현금으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와우패스 앱에서 신용카드로 여러 번 충전하려고 시도했지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택시에서는 해외 비자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스 터미널에서는 티머니 카드를 받지 않습니다.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직원분들과 청결함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