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했으며, 체크인 시간 전에 미리 체크인을 하면 짐을 맡길 수 있습니다(실제 체크인은 오후 3시 이후에 이뤄졌으나 사실상 미리 호수를 설정하고 체크인 후 짐을 찾는 식으로 진행).
객실은 다소 낡은 편이며, 좁은 편이긴 하나 24인치 캐리어를 펼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창문이 있으며, 열쇠로 열고 들어가면 카드키를 꼽는 공간 없이 전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냉장고, 책상, 에어컨이 있으며, 침대는 딱딱하진 않으나 안락하진 않습니다(매트가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대욕장은 2층에 남탕, 여탕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05:00~10:00, 15:00~22:00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탕 내에는 냉탕 온탕 각 1개와 습식 사우나 1개, 앉아서 씻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대욕장 입장 시에는 객실에 있는 수건을 반드시 챙기셔야 하며, 숙소키도 잘 챙겨야 합니다(객실은 나가면 무조건 잠겨져서 객실을 나가기 전 숙소키를 반드시 소지해야 합니다)
1층에선 24시간 무료로 음료수나 커피를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기기가 있고, 1층 엘리베이터 있는 곳에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어매니티(면도기, 칫솔과 치약, 귓봉, 머리빗)와 녹차가 있습니다. 캐리어 무게를 젤 수 있는 저울도 있습니다. 호텔에서 나가 오른쪽(호텔 정문 기준으론 왼쪽)에 코인세탁/건조실이 있으나 장기 사용이 아니면 이용은 잘 안할 것 같습니다. 음료수 자판기가 있긴 하나 먹거리는 사가역 혹은 약국 등지에서 구매하는 게 나은 것 같습니다. 이틀동안 잘 쉬고 갑니다. (자세한 건 호텔에 가서 안내 받으면 될 것 같습니다)
방도 의외로 넓고 위치가 무척 좋았어요..메인로드 중앙쯤 위치해있어서 버스센터에서 걸어서 약 10분 모리드럭스토어 마루슈퍼마켓과도 무척 가까워요.
주변에 이자카야도 많아요..아침은 뷔폐식으로 괜찮았고 직원들 모두 친절했어요..로비에 앉아서 시간 보내기도 좋고..
타워형 숙소는 마을전체가 다보이는 조망으로 뷰가 아주좋아요..단지 노천탕이 벼로 였고 대욕장은 좋지만 타워에선 호텔 규모때문인지 조금 멀어요..온천에 있는 드라이기를 좀 다 교체했으면 좋겠어요..바람이 너무 약해요..대체로 만족스러운 숙소예요..다음에 또 이용할 의사 있어요
역 바로 앞이고 무엇보다 넓고 쾌적하고 조용했습니다.
사가지역 방문한다면 무조건 재방문 1순위입니다.
체크인은 키오스크로 하지만 직원이 친절하게 가르켜줍니다.
그리고 주차장은 바로 건너편 타임즈주차장이 아닙니다. 건너편 도로 골목으로 들어가야 제휴타임즈주차장 나옵니다.
도로건너 바로 보이는 타임즈주차장 주차했다가 아니란걸 알고 바로 출차했는데 주차비 200엔 날렸네요. 5분만에... 회차무료가 안됩니다. 주의하세요
방은 깨끗하고, 일본 호텔 특유의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두 명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고 답답하지 않았어요. 24인치 캐리어는 놓을 수 있었지만, 완전히 펼치면 통로 공간을 거의 다 차지했습니다. 온천은 새롭고 매우 좋았어요. 실내탕과 노천탕이 있었고, 냉탕과 사우나도 있었습니다. 15분에 200엔으로 안마의자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며칠 동안 운전해서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정말 깔끔하고 있을거 다 있는 숙소예요.
욕실에 욕조와 기본적인 어매니티 + 배쓰 가루(입욕제?) 등등 잘 구비되어 있어 너무 좋구요!!
가장 좋았던건 방에 배치된 커피 캡슐 머신이예요!!!
여기 숙소 정했던 이유가 무료 주차 때문이었는데, 렌트카 하신분들은 사가역 주변 숙박할 필요가 없어요.
이 호텔 주변에 사가에서 볼 관광지가 다 있어서, 훨씬 위치가 여행하기 편해요!!
렌트카 반납하고 돌아갈때는 공항버스 타고 갔는데 공항버스도 근처에 있어서 편했어요.
그리고 호텔에서 유료지만 자전거 대여도 가능해서 자전거 타고 주변 둘러 보았어요.
직원들 다 너무 친절하고 영어로 소통 가능해서 정말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엉
남편이랑 둘이서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역에서 택시로 약 5분정도였어요(택시비 만원정도 나왔네요)
마을에서 그래도 꽤 큰 호텔이었고 내부는 생각보다 아늑하고 깨끗했습니다.
직원분 중 한분이 영어랑 한국어를 할줄 아시는듯 해요. 설명을 한국어랑 영어 번갈아가면서 해주셨어요
룸 컨디션도 너무 좋았습니다. 온천도 옥상에 있는데 깨끗했어요~
주변에 현지인 맛집도 많아요 ㅎㅎ 근데 음식을 조금 오래 기다려야 하는 거 빼고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2일 연박 했는데 잘 쉬다 갔습니다.^^
HIMOROGI KARATSU 001에서 머무르시면 여행 중 신나는 하루를 보낸 후 편안한 휴식을 취하며 여독을 푸실 수 있습니다.
머무시는 동안 숙소 내에 위치한 사우나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보세요.
또한, 빌라에는 bbq 등의 시설도 있습니다.
호텔까지 차를 타고 오실 계획이라면 호텔 주차장에 주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JR 도스역에서 나오자마자 고개를 들면 바로 보이는 호텔이라 도보 1분이면 도착합니다. 길 건너 작은 가게 두 곳을 지나 왼쪽으로 꺾으면 바로 나와요! 호텔 맞은편에는 대형 쇼핑몰이 있는데, 그 안에 대형 슈퍼마켓, 스타벅스, 다이소, 맥도날드, 사이제리야 등이 있어서 생필품이나 먹을거리를 사러 슈퍼마켓에 들르기 좋습니다.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신선한 스시집도 있어요! 도스역에서는 옆 버스를 타고 도스 프리미엄 아울렛에도 편리하게 갈 수 있습니다! 저는 혼자 지내는 여성인데, 3층 금연방에 묵었어요. 일본 호텔치고는 이 방이 아주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캐리어 두 개를 펼쳐 놓을 공간도 충분했어요. 아침 10시 이전에 청소 태그를 문 밖에 붙이면 방을 청소해 주고, 청소가 필요 없으면 붙이지 않으면 됩니다. 프런트 데스크의 젊은 남녀 직원분들과 나이 지긋한 직원분 모두 친절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방 창문을 열 수 없다는 것이었어요. 사가시티 호텔처럼 창문을 열 수 있으면 환기가 잘 되어서 훨씬 좋았을 텐데, 샤워 후에는 좀 답답하게 느껴져서 나중에는 에어컨을 다 껐습니다. (제가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요) 2층에 제빙기가 있어서 무료로 얼음을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오게 되면 또 이 호텔을 선택할 거예요!
호텔은 JR 다케오온천역 출구앞에 있습니다.
호텔은 본관과 별관이 나란히 있고 1층과 3층 연겵통로로 연결됩니다. 온천대욕장은 별관 8층에 위치하여 6:00-9:00, 15:00-24:00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층 로비에 활동복과 치솔등 엠너티가 무료로 사용하게끔 비치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부페로 풍부하고 정갈했습니다. 다케오시는 조용한 시골 온천도시로 가볼곳이 많은 곳입니다.
훌륭함
리뷰 246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IDR800,98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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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리리뷰어방은 괜찮았고, 온천은 평범했어요. 온천을 하고 나니 몸에서 락스 냄새가 나더군요. 저녁 식사는 정말 최악이었어요. 도시락 형태로 제공되는데 맛도 그저 그랬으니, 저녁 식사는 주문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침 식사는 샌드위치였는데 차갑고 맛도 없었고, 역시 도시락 형태로 제공되어 기분이 매우 안 좋았습니다. 추천하지 않으며, 다음에도 다시 방문하지 않을 겁니다.
BBonboncarson컨테이너하우스는 처음 묵어보는데, 시설은 일반 호텔과 비슷해요. 체크인 사무실에서 무료 커피와 차가 제공되며, 추가로 일부 도시락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전자레인지가 있으며, 세탁실과 건조기도 대여 가능합니다. 무료 주차가 매우 편리합니다.
리리뷰어방은 깨끗하고, 일본 호텔 특유의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두 명이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고 답답하지 않았어요. 24인치 캐리어는 놓을 수 있었지만, 완전히 펼치면 통로 공간을 거의 다 차지했습니다. 온천은 새롭고 매우 좋았어요. 실내탕과 노천탕이 있었고, 냉탕과 사우나도 있었습니다. 15분에 200엔으로 안마의자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며칠 동안 운전해서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ZZouwoba시설이 조금 낡긴 했지만, 다른 부분들은 다 좋았어요. 오후 6시 전까지 전화하면 가라쓰역 남쪽 출구에서 송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9층에서 즐기는 조식은 뷰가 정말 좋았고, 아이스크림은 물론 솜사탕까지 다양한 메뉴에 지역 특산물인 소라까지 맛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라운지에서는 무료 애프터눈 티와 이브닝 드링크, 스낵이 제공되었습니다. 일식 오션뷰 객실에서는 다른 건물에 시야가 다소 가려지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가족 여행객에게 매우 적합한 곳입니다. 호텔 주변에는 몇 군데의 식당 외에 패밀리마트 편의점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특히 비수기에는 가성비가 매우 좋았습니다.
리리뷰어호텔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합니다.
훌륭한 조식과 석식, 대욕장도 아주 좋습니다.
전세탕은 계풍탕을 추천드립니다. 2인이상 가족
사쿠라미유 전세탕은 1인전용처럼 보이며,
빌라를 이용하신다면 굳이 가실필요는 없어 보여요.
전반적으로 객실이나 빌라에서도 침대는 2층에 있어서
계단으로 이동해야합니다.
빌라의 경우, 화장실은 1층에만 있어 약간 불편할수 있습니다.
Aapple_aileen일본에서 이 정도 크기 방을 이 가격에 찾기는 정말 드물어요. 세면대 뒤에 미닫이문이 있어서 침대 공간과 분리할 수 있고, 샤워실과 화장실도 각각 독립된 공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호텔 서비스는 세심하고, 'I 성향'인 저에게도 편안했어요. 거의 셀프서비스로 운영되는데, 일회용 젓가락과 숟가락, 커피가 로비에 무료로 제공되고 전자레인지 같은 편의시설도 있습니다. 손님들이 식사를 하거나 쉴 수 있는 긴 테이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체크인할 때는 정문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그 외에 기차역이나 버스 정류장, 택시 승강장으로 갈 때는 호텔 옆문을 카드로 찍고 드나들 수 있어서 플랫폼까지 바로 갈 수 있습니다.
이곳 버스는 근처에 있는 두 개의 온천으로 바로 갈 수 있고, 바다 위 도리이와 이나리 신사로 가는 버스도 있어요. 시간표만 잘 확인하면 외출하기 정말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드럭스토어, 슈퍼마켓, 편의점, 다이소 등이 걸어서 10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사진 속 버스 뒤에 보이는 3층 건물이 바로 호텔입니다.
EEvon Foo.후쿠오카의 호텔들은 너무 비싸서 여기에 묵기로 했어요. JR 패스가 있어서 도스 역 바로 옆이라 정말 편리했어요. 방도 깨끗하고 시설도 훌륭했어요. 특히 조식이 정말 좋았어요! 현지 일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조식은 아침 6시 30분부터 시작되는데, 정말 세심하게 배려해 주셨어요. 식사 후 6시 50분 후쿠오카행 기차를 타려고 서둘렀던 기억이 아직도 나요. 5분이나 남았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
직원들은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됐지만, 영어 소통은 좀 어려웠어요. 아마 역 주변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고 최선을 다해 도와줬어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어요!
LLebalema객실이 16개뿐인 훌륭한 호텔입니다. 우리는 객실 2개를 예약했는데, 하나는 바다를 바라보는 야외 온천 객실이고, 다른 하나는 욕조가 있는 바다에 떠 있는 객실입니다. 우리는 1박과 2박을 예약했습니다. 저녁 식사로는 대나무 게와 함께 큰 새우를 먹었는데, 특히 게알 밥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호텔 시설도 좋고, 객실이 넓고 휴게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교통입니다. 대중교통이 없습니다. 우리는 직접 운전할 예정이며, 호텔에 당일 가장 가까운 역에서 픽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玩玩转星球-Kevin이 가격에 두 끼 식사까지 포함이라니, 정말 가성비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방 크기도 꽤 넓고 온천도 즐길 수 있어서 흠잡을 데가 없네요. 게다가 호텔에서 미리 무료 주차장도 제공해주었어요.
방은 일반적인 일본 호텔과 크게 다르지 않아서 따로 사진은 찍지 않았어요.
저녁은 뷔페였는데 종류가 정말 많았어요. 사진은 제가 고른 일부 음식일 뿐이고, 실제로는 훨씬 더 다양했답니다.
리리뷰어호텔은 JR 다케오온천역 출구앞에 있습니다.
호텔은 본관과 별관이 나란히 있고 1층과 3층 연겵통로로 연결됩니다. 온천대욕장은 별관 8층에 위치하여 6:00-9:00, 15:00-24:00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층 로비에 활동복과 치솔등 엠너티가 무료로 사용하게끔 비치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부페로 풍부하고 정갈했습니다. 다케오시는 조용한 시골 온천도시로 가볼곳이 많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