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이고 멋진 호텔입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넓은 객실, 욕실, 화장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묵었던 2박 동안은 날씨가 봄으로 바뀌는 시기였는데, 난방 모드가 계속 켜져 있었습니다. 저희는 선풍기를 요청했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훌륭한 시설과 직원들이 있는 좋은 호텔입니다.
화장실에 짧은 머리카락이 있어서 청결도 별 하나 뺐어요.
조식이 맛있다고 들었는데 갔을때 리뉴얼중이라 미운영중이라 시설도 별 하나 뺍니다. 사전에 예약시 안내가 전혀 없었습니다.
위치는 한옥마을 도보 15분 정도로 살짝 떨어져있어요. 출장간거라 크게 상관은 없었지만, 근처에 뭔가 먹을곳이 마땅치않았습니다.
그래도 방은 넓고 창밖이 뻥 뚫려있어서 해지는건 보기 좋았어요.
월요일 오후 4시 15분쯤 도착해서 바로 체크인 했습니다. 전라감영과 객리단길, 풍패지관에서 가깝고,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객실 내부도 옛스럽게 되어 있어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이 들었고, 외국인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체크인 할 때 전주 관광지도를 주셨는데 여행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1층에 굉장히 넓은 카페도 운영중이었는데, 음료 주문 안해도 되니 라운지처럼 편하게 이용하라고 말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체크아웃 하고 카페에 들어가 커피 마시며 여행 계획 세웠는데, 투숙객이라 20% 할인 해 주셔서 아메리카노 3,200원 지불했습니다. 커피 맛은 저의 입맛에는 평범했습니다. 전주 여행에서 깔끔하고 가성비 좋은 숙소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치약, 칫솔, 다회용 물비누, 샴푸, 린스, 바디워시 있고 샤워용 타올 있습니다. 샤워용 큰 수건은 없고 일반 사이즈 수건만 있습니다.**
양면 통유리에 큰 식물과 소파, 테이블로 꾸며진 깔끔한 로비는 크진 않지만 큰호텔의 로비 인상을 줬어요
전체적 화이트톤과 좋은 향기가 더해져 방으로 가는 동안 기분이 좋았어요
룸도 화이트 톤에 욕실까지 아주 청결했어요
조식은 간단하게 (토스트.버터 쨈 씨리얼 우유 작은 비스켓종류와 약과,단 즉석 라면은 2000원) 로비 테이블에서 혹은 룸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주변에 식당 많아요 그리고 아중호수와 아중호수도서관도 도보 가능한데 강추합니다
유투브,넷플릭스...시청 가능한 것도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한옥 마을 안에 위치해 있어서 인기 명소들이 모두 가까웠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랑 빔 프로젝터도 있었어요. 바닥 난방도 정말 따뜻했고, 화장실은 깨끗할 뿐만 아니라 넓고 건식/습식 분리도 잘 되어 있었고 칫솔도 제공해 주셨어요. 호스트분도 정말 친절하셨고, 마지막에는 PNB 한옥마을 초코파이도 선물로 주셨답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잘 지내다 갑니다.
지리산 갔다가 급하게 잡았는데 숙소 위치도 좋고 청결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쩌다보니 숙소를 잡게되어 칫솔 치약등 안챙겨왔는데 일회용이 없다고 하셔서 프론트에 문의하니 답변이 그리 친절하지 않아서 기분이 살짝 안좋았지만 이것 빼고는 나머지는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합니다
아주 좋음
리뷰 140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EUR4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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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0
아주 좋음
Lleejk8536석가탄신일 연휴 고2 딸과의 여행을 위해 어렵게 구한 숙소
로비에 폼클렌징 부터 여행자들이 깜박하고 챙기지 못한 소소한 물품들이 다 준비되어 있고
냉장고에는 음료수와 우유, 커피 등 간단한 간식거리
아침에는 직접구워주시는 모닝빵까지
5성호텔급의 깔끔함을 원하시는게 아니라면 넓고 쾌적합니다
위치는 시청바로 앞이라 교통도 좋구요
한옥마을까지는 도보로 10분 조금넘게 걸리는데 오가는길이 다 명소들이라 걸어다닐만 합니다
인근에 현대옥부터 해서 맛집들도제법 있구요~
암튼 딸과 들이 아주 만족스러운 2박3일 이었습니다!
리리뷰어한옥마을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예쁜 공간이에요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쓰신 게 느껴지고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매장이 정말 깨끗하고 아늑해서 여행 중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고 전주 여행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특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여행중 최고의 휴식처에요!!
리리뷰어현대적이고 멋진 호텔입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넓은 객실, 욕실, 화장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묵었던 2박 동안은 날씨가 봄으로 바뀌는 시기였는데, 난방 모드가 계속 켜져 있었습니다. 저희는 선풍기를 요청했고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습니다. 괜찮았습니다.
훌륭한 시설과 직원들이 있는 좋은 호텔입니다.
익익명 사용자한옥 마을 안에 위치해 있어서 인기 명소들이 모두 가까웠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랑 빔 프로젝터도 있었어요. 바닥 난방도 정말 따뜻했고, 화장실은 깨끗할 뿐만 아니라 넓고 건식/습식 분리도 잘 되어 있었고 칫솔도 제공해 주셨어요. 호스트분도 정말 친절하셨고, 마지막에는 PNB 한옥마을 초코파이도 선물로 주셨답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잘 지내다 갑니다.
SSemsemLaPaniqueParfait, les gérants : adorables ( au petit soin avec moi, voyageuse solo avec mon gros sac) . Ils indiquent à tout leur résident sur un plan les découvertes à faire et les restaurants locales où aller et nous donne un plan de Jeonju. Le petit dej en self service est copieux ( toast, œufs, café lait jus beurre confiture ) Point de vue qualité prix emplacement service : imbattable . Je recommande chaudement
DDave from Somerville새 호스텔입니다. 셀프 체크인이며, 문을 열려면 주인에게서 보안 코드를 문자로 받아야 합니다. (문자 메시지일 수도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전자심으로 문자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신발을 벗어야 한다는 안내문이 있지만, Trip.com 정책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과 소변기는 하나뿐이라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주방은 훌륭하고, 식수 디스펜서, 새 매트리스, 각 침**다 가림막, 침대 조명과 콘센트가 있으며, 작은 수건도 제공됩니다. 에어컨도 잘 작동하고, 한옥마을과 기차역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깝습니다. 모든 시설이 새것입니다.
조조정윤단풍철에 내장사 가까운곳은 너무 비싸서 정읍역 근처로 정한 모텔인데 가성비 좋습니다. 일단 내장사 백양사 모두 차로 30분 이내이고 정촌식당 근처이고 쌍화차거리도 도보 5분. 모텔은 매우 오래된 건물인데 청소는 열심히 하셔서 깨끗했습니다. 조식없고 기억나는 서비스는 없으나 좋은 가격에 1박 잘하고 단풍 만끽하고 맛난 음식 쌍화차까지 완벽했습니다^^
Tthewandercurator전통 한옥 펜션에서의 숙박은 정말 아름답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은 친절하시고,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시는 현지 분들이셨습니다. 체크인 시 자리에 안 계실 수도 있으니, 예약 시 방 이름을 기억해두시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정확한 도착 시간을 미리 알려드리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저희 방은 아늑했지만 편안한 더블 침대, TV, 냉장고에 시원한 물, 한국식 수건, 옷걸이가 있었습니다. (온수 주전자와 머그컵은 대문 근처 미니 라운지 오두막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넓고 분리된 욕실은 드물게 좋았고, 온돌 바닥은 겨울에 정말 따뜻한 선물 같았습니다. 심지어 아침 식사로 갓 만든 떡과 꿀을 주셨습니다. 전주 시내 중심부에 위치하여 모든 곳과 도보로 몇 분 거리로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다 갑니다.
리리뷰어화장실에 짧은 머리카락이 있어서 청결도 별 하나 뺐어요.
조식이 맛있다고 들었는데 갔을때 리뉴얼중이라 미운영중이라 시설도 별 하나 뺍니다. 사전에 예약시 안내가 전혀 없었습니다.
위치는 한옥마을 도보 15분 정도로 살짝 떨어져있어요. 출장간거라 크게 상관은 없었지만, 근처에 뭔가 먹을곳이 마땅치않았습니다.
그래도 방은 넓고 창밖이 뻥 뚫려있어서 해지는건 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