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더블베드가 넓고, 침구 깨끗하고, 매트리스 탄탄 푹신해서 넘 좋아요. 주차도 걱정했는데 지하3층에 했고,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다 걸어가기 좋은 거리에 있습니다. 낮산책 밤산책 다 좋아요:)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라고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해주셔서 잘 쉬다 갑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사장님이 한국어랑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세요. 그리고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고 사려 깊으시며, 인상도 정말 좋으세요! 방도 매우 깨끗했고, 심지어 칫솔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비품이 정말 완벽해서, 한국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다 갖춰진 곳은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사장님 댁 문 앞에 있는 밀크 캔디도 맛있었고, 떠날 때는 지역 특산물 초코파이까지 선물로 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한옥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어서 꿈을 이룬 기분이었어요.
아주 해좋았습니다 ㅎㅎ고창 **웰파크호텔(석정온천휴스파)**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시려나 보네요! 방문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멋진 리뷰를 쓰실 수 있도록, 다른 방문객들이 주로 언급하는 주요 특징과 리뷰 작성 시 참고하면 좋은 항목들을 정리해 드릴게요.
1. 웰파크호텔 고창 주요 특징 (리뷰 포인트)
• 석정온천휴스파: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게르마늄 온천수가 유명하며, 투숙객 할인이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온천 이용 만족도가 높습니다.
• 객실 상태: 가족 단위 여행객이 머물기 좋은 온돌방이나 침대 방이 잘 갖춰져 있고, 깔끔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 접근성: 고창 주요 관광지(고창읍성, 청보리밭 등)와 인접해 있어 여행하기 편리합니다.
• 주변 시설: 근처에 석정저수지 산책로나 골프장 등이 있어 힐링하기 좋습니다.
2. 리뷰 작성 가이드 (템플릿)
어떤 점이 좋으셨는지에 따라 내용을 골라 써보세요.
• 시설 및 청결도: (예: ”객실이 생각보다 넓고 깨끗해서 가족들과 편하게 쉬다 왔어요.”)
• 온천 이용: (예: ”석정온천 물이 정말 좋네요. 투숙객 할인 받아서 저렴하게 이용했고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 서비스/친절도: (예: ”프론트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기분 좋게 체크인했습니다.”)
• 추천 대상: (예: ”부모님 모시고 효도 여행 오거나 아이들과 물놀이하러 오기 딱 좋은 곳이에요.”)
혹시 **호텔의 특정 시설(예: 조식, 주차, 뷰 등)**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거나, 어떤 부분을 강조해서 쓰고 싶으신지 말씀해 주시면 리뷰 문구를 더 다듬어 드릴 수 있습니다! 어떤 점이 가장 기억에 남으셨나요?
양면 통유리에 큰 식물과 소파, 테이블로 꾸며진 깔끔한 로비는 크진 않지만 큰호텔의 로비 인상을 줬어요
전체적 화이트톤과 좋은 향기가 더해져 방으로 가는 동안 기분이 좋았어요
룸도 화이트 톤에 욕실까지 아주 청결했어요
조식은 간단하게 (토스트.버터 쨈 씨리얼 우유 작은 비스켓종류와 약과,단 즉석 라면은 2000원) 로비 테이블에서 혹은 룸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주변에 식당 많아요 그리고 아중호수와 아중호수도서관도 도보 가능한데 강추합니다
유투브,넷플릭스...시청 가능한 것도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전주 자주 오는데 객리단길 숙소는 처음입니다
리뷰가 좋다 나쁘다가 섞여서 애매했는데
구.관광호텔이라 나쁘진않을거같아서 예약해보았습니다
덕진공원. 한옥마을 등 이용해서 근방숙소라 편하고 주차도 편했습니다
안내도 친절하시고 방도 청결하고 날이 좀 찼는데 방도 따뜻하고 있을거 다 있는 일반 숙소였어요 건물은 오래된 느낌인데 잘 관리되어있어 보였습니다
아쉽다면 침대가 좀 딱딱했는데 이건 개인의견이고
다음에 재방문해도 좋을듯해요
사진은 못남겨서 숙소옆 치킨집 사진 남깁니다
튀김얇고 맛나요 오시는분들 참고하세요!!
프론트 데스크의 남자는 한국어 만 할 수 없으며, 이것은 한국어를 전혀 알지 못하고 영어 바우처를 보여 주더라도 예약에 당신의 이름이 없습니다 ‼️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리둥절했지만, 우연히 거기에 있던 손님의 한국인 사람이 영어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프론트 데스크에 한국어로 설명 해 주었고 무사히 머물 수있었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넓고 좋았습니다. 또한 다음날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이동 예정이었기 때문에 고속 버스 터미널 근처에서 입지도 좋았다. 그러나, 구시 가지까지 멀다.
아주 좋음
리뷰 32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36,392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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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0
좋음
익익명 사용자가족 여행지로 최상입니다. 5성급 호텔이 따로 없네요. 외박 나온 아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린 곳입니다. 초록 매실도 공짜로 마실 수 있어요.
리리뷰어더블베드가 넓고, 침구 깨끗하고, 매트리스 탄탄 푹신해서 넘 좋아요. 주차도 걱정했는데 지하3층에 했고,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다 걸어가기 좋은 거리에 있습니다. 낮산책 밤산책 다 좋아요:)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라고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해주셔서 잘 쉬다 갑니다^^
리리뷰어위치가 정말 좋고, 사장님이 한국어랑 영어를 유창하게 잘하세요. 그리고 성격도 너무 좋으시고, 친절하고 사려 깊으시며, 인상도 정말 좋으세요! 방도 매우 깨끗했고, 심지어 칫솔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비품이 정말 완벽해서, 한국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다 갖춰진 곳은 여기가 처음이었어요. 사장님 댁 문 앞에 있는 밀크 캔디도 맛있었고, 떠날 때는 지역 특산물 초코파이까지 선물로 주셔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한옥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어서 꿈을 이룬 기분이었어요.
리리뷰어이곳은 아늑하고 아늑한 분위기여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우리가 들어선 순간부터 주인이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항상 기꺼이 도와주었습니다. 객실은 훌륭했고 TV, 미니 냉장고,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 필수품이 비치된 넓은 욕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겨울에 방문했는데, 객실은 정말 따뜻해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완벽한 휴식처가 되었습니다. 계란, 빵, 버터, 잼, 커피, 우유 등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탁도 했는데, 정말 편리했습니다.
주인은 우리의 숙박을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제가 여행 중에 만난 가장 친절한 한국인 중 한 명입니다. 전반적으로 멋진 경험이었고 이곳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저는 필리핀에서 온 손님입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잘 지내세요!
조조정윤단풍철에 내장사 가까운곳은 너무 비싸서 정읍역 근처로 정한 모텔인데 가성비 좋습니다. 일단 내장사 백양사 모두 차로 30분 이내이고 정촌식당 근처이고 쌍화차거리도 도보 5분. 모텔은 매우 오래된 건물인데 청소는 열심히 하셔서 깨끗했습니다. 조식없고 기억나는 서비스는 없으나 좋은 가격에 1박 잘하고 단풍 만끽하고 맛난 음식 쌍화차까지 완벽했습니다^^
리리뷰어I switched to Hotel Choonhyang after staying one night at another place that was far out in the boonies and not at all convenient for someone reliant on public transportation. My room was located right across the street from the river, with a lovely view (also great for morning and evening walks), and restaurants on the other side of the river were about a 10-15 minute walk away. (There were some convenience stores close by, but they didn’t have much to offer other than ramen.) There were also a number of places on my list to visit that were within walking distance.
I only saw a staff member when I checked in; at all other times, I came and went as I pleased. The room was clean, and comfortable, and I was happy to be able to open my windows to get fresh air.
행행운고양이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