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더블베드가 넓고, 침구 깨끗하고, 매트리스 탄탄 푹신해서 넘 좋아요. 주차도 걱정했는데 지하3층에 했고,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다 걸어가기 좋은 거리에 있습니다. 낮산책 밤산책 다 좋아요:)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라고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해주셔서 잘 쉬다 갑니다^^
한옥 마을 안에 위치해 있어서 인기 명소들이 모두 가까웠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랑 빔 프로젝터도 있었어요. 바닥 난방도 정말 따뜻했고, 화장실은 깨끗할 뿐만 아니라 넓고 건식/습식 분리도 잘 되어 있었고 칫솔도 제공해 주셨어요. 호스트분도 정말 친절하셨고, 마지막에는 PNB 한옥마을 초코파이도 선물로 주셨답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잘 지내다 갑니다.
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모델링한 호텔로 아주 깨끗하고, 세련된 느낌의 숙소였습니다. 직원도 친절하고, 위치도 주변에 식당이 들이 많이있고, 시청이나 한옥마을 등 주요관광지와도
거리가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아침식사도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오목조목 다 갖춰져있어서 간단히 아침식사로 해결하기에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방에 커다란 스마트TV가 있었는데, 넷플렉스, 유투브 및 일반 TV채널 등 다양한 컨텐츠를 시청할수 있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넷플릭스는 일반적으로
내가 가입한 정보로 시청하고 그랬는데, 나중에 계정을 삭제하는것을 잊어버리기도 하고, 이러다보니 사용자정보의 공개가 늘 걱정이었는데, 이츠호텔은
방번호별로 아예 넷플릭스 유료계정을 제공해줘서 아주 잘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커다란 욕조가 있어서, 집사람이 아주 좋아하더군요. ㅎㅎ 나중에도 다시 이용하고싶어지는 호텔이었습니다.
잘 시청했습니다.
전주 자주 오는데 객리단길 숙소는 처음입니다
리뷰가 좋다 나쁘다가 섞여서 애매했는데
구.관광호텔이라 나쁘진않을거같아서 예약해보았습니다
덕진공원. 한옥마을 등 이용해서 근방숙소라 편하고 주차도 편했습니다
안내도 친절하시고 방도 청결하고 날이 좀 찼는데 방도 따뜻하고 있을거 다 있는 일반 숙소였어요 건물은 오래된 느낌인데 잘 관리되어있어 보였습니다
아쉽다면 침대가 좀 딱딱했는데 이건 개인의견이고
다음에 재방문해도 좋을듯해요
사진은 못남겨서 숙소옆 치킨집 사진 남깁니다
튀김얇고 맛나요 오시는분들 참고하세요!!
프론트 데스크의 남자는 한국어 만 할 수 없으며, 이것은 한국어를 전혀 알지 못하고 영어 바우처를 보여 주더라도 예약에 당신의 이름이 없습니다 ‼️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리둥절했지만, 우연히 거기에 있던 손님의 한국인 사람이 영어를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프론트 데스크에 한국어로 설명 해 주었고 무사히 머물 수있었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넓고 좋았습니다. 또한 다음날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이동 예정이었기 때문에 고속 버스 터미널 근처에서 입지도 좋았다. 그러나, 구시 가지까지 멀다.
아주 좋음
리뷰 36개
8.6/10
객실요금 최저가
EUR2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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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0
아주 좋음
Lleejk8536석가탄신일 연휴 고2 딸과의 여행을 위해 어렵게 구한 숙소
로비에 폼클렌징 부터 여행자들이 깜박하고 챙기지 못한 소소한 물품들이 다 준비되어 있고
냉장고에는 음료수와 우유, 커피 등 간단한 간식거리
아침에는 직접구워주시는 모닝빵까지
5성호텔급의 깔끔함을 원하시는게 아니라면 넓고 쾌적합니다
위치는 시청바로 앞이라 교통도 좋구요
한옥마을까지는 도보로 10분 조금넘게 걸리는데 오가는길이 다 명소들이라 걸어다닐만 합니다
인근에 현대옥부터 해서 맛집들도제법 있구요~
암튼 딸과 들이 아주 만족스러운 2박3일 이었습니다!
리리뷰어한옥마을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예쁜 공간이에요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쓰신 게 느껴지고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매장이 정말 깨끗하고 아늑해서 여행 중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고 전주 여행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특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여행중 최고의 휴식처에요!!
리리뷰어더블베드가 넓고, 침구 깨끗하고, 매트리스 탄탄 푹신해서 넘 좋아요. 주차도 걱정했는데 지하3층에 했고,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다 걸어가기 좋은 거리에 있습니다. 낮산책 밤산책 다 좋아요:)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라고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해주셔서 잘 쉬다 갑니다^^
익익명 사용자한옥 마을 안에 위치해 있어서 인기 명소들이 모두 가까웠어요. 방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다이슨 헤어드라이어랑 빔 프로젝터도 있었어요. 바닥 난방도 정말 따뜻했고, 화장실은 깨끗할 뿐만 아니라 넓고 건식/습식 분리도 잘 되어 있었고 칫솔도 제공해 주셨어요. 호스트분도 정말 친절하셨고, 마지막에는 PNB 한옥마을 초코파이도 선물로 주셨답니다. 이곳에서 머무는 동안 정말 행복했어요! 잘 지내다 갑니다.
SSemsemLaPaniqueParfait, les gérants : adorables ( au petit soin avec moi, voyageuse solo avec mon gros sac) . Ils indiquent à tout leur résident sur un plan les découvertes à faire et les restaurants locales où aller et nous donne un plan de Jeonju. Le petit dej en self service est copieux ( toast, œufs, café lait jus beurre confiture ) Point de vue qualité prix emplacement service : imbattable . Je recommande chaudement
DDave from Somerville새 호스텔입니다. 셀프 체크인이며, 문을 열려면 주인에게서 보안 코드를 문자로 받아야 합니다. (문자 메시지일 수도 있습니다.) 사용하시는 전자심으로 문자 메시지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신발을 벗어야 한다는 안내문이 있지만, Trip.com 정책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화장실과 소변기는 하나뿐이라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주방은 훌륭하고, 식수 디스펜서, 새 매트리스, 각 침**다 가림막, 침대 조명과 콘센트가 있으며, 작은 수건도 제공됩니다. 에어컨도 잘 작동하고, 한옥마을과 기차역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이 매우 가깝습니다. 모든 시설이 새것입니다.
조조정윤단풍철에 내장사 가까운곳은 너무 비싸서 정읍역 근처로 정한 모텔인데 가성비 좋습니다. 일단 내장사 백양사 모두 차로 30분 이내이고 정촌식당 근처이고 쌍화차거리도 도보 5분. 모텔은 매우 오래된 건물인데 청소는 열심히 하셔서 깨끗했습니다. 조식없고 기억나는 서비스는 없으나 좋은 가격에 1박 잘하고 단풍 만끽하고 맛난 음식 쌍화차까지 완벽했습니다^^
행행운고양이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리리뷰어다나하루 게스트하우스는 한옥마을 입구, 강변에 위치한 매우 저렴하고 편리한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적은 비용으로 한옥마을의 중심부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딱 맞는 숙소입니다.
체크인은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되었고, 더 일찍 체크인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었습니다. 객실은 예상했던 대로 침대와 에어컨이 있는 작은 방이었습니다.
화장실과 샤워실은 다른 투숙객들과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전반적으로 항상 무료이고 깨끗했습니다. 다만 온수가 제대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건물이 꽤 오래되어서 저희가 머무는 동안 주방에서 물이 새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저렴한 예산으로 야외에서 하루를 최대한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이 숙소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