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시설이 깔끔하고, 욕조가 있어서 반식욕 하기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갈거같고, 근처에 아울렛이 있어서 체크 아웃하고 쇼핑하기도 좋아요텔 시설이 깔끔하고, 욕조가 있어서 반식욕 하기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갈거같고, 근처에 아울렛이 있어서 체크 아웃하고 쇼핑하기도 좋아요
호텔 바로앞에 버스정류장 있고 쇼핑몰이랑 공원도 가까워서 위치가 좋아요. 직원분도 친절하셨구요. 객실도 깔끔하고 욕조에 머리카락 몇가닥 있는거 빼면 청결했어요.
문제는 티비가...미쳤어요. 혼자 꺼졌다 켜졌다 채널 바꾸고 소리 100까지 올렸다 0까지 내렸다 아주 ㅈㄹ발광을 하더라고요. 리모콘도 안먹어서 티비 밑에 버튼으로 간신히 조작함;;
최악은 새벽4시에 지혼자 켜져서 소리100까지 올림ㅋㅋ
것도 2번이나ㅋㅋ 자다가 날벼락 맞음;;
귀찮아서 말 안했는데 이 글 보시면 티비 점검좀 하시길 바랍니다.
장점: 가격 저렴한데 조식 포함, 시설 new, 호텔 위치 좋음, 주차장 자리 많음, 뷰 좋음, 편리한 check-in and out system.
단점: 공간 활용 비효율적(다락 버리는 공간, 방은 침대 이외에 아무것도 없음), 중앙난방 시스템이라 방이 더운데 에어컨 킬 수 없고 선풍기 제공도 불가, 조식 맛없음, 직원들 불친절.
결론: 비추천. 다시 갈 생각 없음.
항상 친구들 여행올때나 남친 여행오면 신라스테이만 잡아요. 가장 깨끗하고 냄새하나 안나고 호텔 바로 밑에 카페, 편의점 있고 3만 걸으면 먹거리 엄청 많아서 위치도 아주 굿굿. 주변 소리 하나도 안나고용! 청소도 진짜 깔끔하게 해주셔서 좋아오! 배달도 1층 로비에서 바로 받을수있구용 넓은 테이블과 소파,의자가 있어 배달음식도 방에서 편하게 잘 즐길수있었답니다!
집인테리어 공사중이라 투숙했어요
위치도 좋고 주차장도 넓고
룸 사이즈가 넓은건 참좋아요
성인3명이서 여유있게 묵을수있어서요
다만
싱글침대 매트리스는 무슨 스프링이 마감의
끝인지 너무 불편해서
다이소에가서 1센티두께 요가매트 사서
깔고 잤어요
매트리스부분만 빼면 정말 만족합니다
데스크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요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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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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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위치 청결도 시설 모두 만족하였으나 서비스 강화가 필요함.
체크인 후 잠시 나갔다 돌아와 방문을 여니 직원이 방에 있어 매우 놀라고 당황하였음. 공실인 줄 알고 들어와 전화기 고장으로 전기 수리를 하러 들어왔고 금방 하고 나갈거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체크인 후 1시간도 안 되었기에 체크인 시 프론트에서 수리가 필요한 방을 주었어도 안되며, 수리에 대한 어떤 공지나 안내도 없었습니다. 방에 개인물품과 귀중품을 두고 나갔기에 더욱 황당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다시는 있어서도 안 될 최악의 서비스였습니다. 직원 교육과 서비스 강화가 절실합니다.
익익명 사용자시설: 잘 갖춰져 있고, 난방이 아주 잘 돼서 따뜻했어요.
위생: 보통 수준이었어요.
환경: 조용하고, 주변에 맛집이 많아요. 특히 고깃집은 1인당 200위안 정도면 괜찮았어요.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들이 친절했습니다.
한양대랑 터미널이랑 가까워서 편리했어요.
조식은 그냥 그랬고, 물은 1층에서 무료로 가져다 마실 수 있었어요.
다다음은 또 어디 갈지 생각하는 여행자직원분들 서비스나 대응등은 너무나도 친절했어요
객실 화장실이나 샤워장 도어가 불투명이긴 하지만 밖에서 실루엣이 보여서 좀 민망했네요
그리고 바깥에 식당이나 술집들이 많아서 방음이 다소 아쉬웠어요
객실 컨디션이나 위치는 너무나도 훌륭했습니다
리리뷰어깔끔하고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가 되는 큰 티비가 있어서 좋았어요. 수건과 어메니티도 부족함 없이 구비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최대 단점은 주차를 위해 차량용 엘리베이터를 직접 타야된다는 것이었어요. 너무 무서웠답니다...^^ 그리고 복도 초입에 있는 방이었는데 시끄러웠어요. 침구는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MMichelle위치는 환상적이었지만 체크인은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경주에서 먼 길을 운전해서 도착했을 때, 숙소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숙소 이웃이 숙소와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문을 두드리자, 그들은 우리에게 약간 짜증을 냈고, 우리가 그들을 귀찮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예약 사이트에 나와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야 했는데, 문제는 전화를 받은 사람이 영어를 전혀 할 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계속 체크인이라고 말했고, 그는 계속 오후 4시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바라는 건 체크인을 위해 직접 나타나기만을 바랐을 뿐, 체크인 시간이 오후 4시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는 우리와 통화를 시도하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전화하고, 전화하고, 또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숙소를 찾으려고 포기하려던 순간, 한 여성이 나타나 제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런 다음 체크인을 했습니다. 방은 아름다웠습니다. 필요한 것보다 훨씬 컸습니다. 방에 의자가 없어서 불쌍한 제 파트너는 바닥에 제대로 앉을 수 없어서 허리가 아팠습니다. 바닥이 밤새도록 매우 뜨거워서 바닥 매트리스를 통해 열이 들어와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