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 청결은 괜찮았는데, 욕조 청소가 제대로 안되어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샤워커튼이 없어서 욕조룸은 물바다가 되더라고요. 또 샤워기랑 욕조 수도꼭지랑 전환되는 게 고장나서 물 졸졸 맞으면서 샤워했습니다ㅠ. 이미 고장이 나 있었던 것 같은데 아쉬웠어요.
그거 말곤 나머지는 다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1박하기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샤워룸이라면 다시 숙박할만한 곳인 것 같아요. 가성비있고, 조식은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2만원 이하였어서 그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객실은 청결하고 아늑하게 꾸며져 있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작은 요청사항 하나에도 직원분들이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는 호텔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머물기에 정말 완벽한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호텔 바로앞에 버스정류장 있고 쇼핑몰이랑 공원도 가까워서 위치가 좋아요. 직원분도 친절하셨구요. 객실도 깔끔하고 욕조에 머리카락 몇가닥 있는거 빼면 청결했어요.
문제는 티비가...미쳤어요. 혼자 꺼졌다 켜졌다 채널 바꾸고 소리 100까지 올렸다 0까지 내렸다 아주 ㅈㄹ발광을 하더라고요. 리모콘도 안먹어서 티비 밑에 버튼으로 간신히 조작함;;
최악은 새벽4시에 지혼자 켜져서 소리100까지 올림ㅋㅋ
것도 2번이나ㅋㅋ 자다가 날벼락 맞음;;
귀찮아서 말 안했는데 이 글 보시면 티비 점검좀 하시길 바랍니다.
역이랑 에버랜드랑 가까워서 위치적으로는 좋아요.
텔레비전은 생각보다 작지만 보기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제일 아쉬은건 냉장고가 너무 약해서 제일 세게 가동시켰음에도 블구하고 안 시원해서 냉장고에 넣어둔 모든 게 미지근한 건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에 또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웰컴쿠키는 늘 반갑지만, 예전보다 성의가 없어진 느낌이고, 연말 투숙객이 많아서 체크인 시간이 30분넘게 걸렸습니다. 이그제티브룸을 이용했는데, 이브닝 칵테일은 야시장보다 더 시끄러웠고 음식은 맛이 없었습니다. 조식도 오래 줄을 서서 먹어야 했으며, 유아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텅제가 되지 않아 안전 사고 위험이 있어보였습니다. 가능하다면 유아 동반 테이블과 일반 성인 테이블 공간을 분리하여 자리 배치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치 앱에서 저녁을 밖에서 먹은 후에는 택시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룸에서 아라뱃길이 내려다보여 좋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케이크를 보관할 냉장고가 없었는데 프론트에서 따로 보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쥬니어 스위트룸에서 묵었는데 친구들끼리 간 거라서 욕실 이용할 때 조금 불편했습니다. 모두 투명유리로 되어 있어서.
그래도 닫을 수 있는문이 있어서 곤란하지는 않았습니다.
호텔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시내 호텔보다 가성비가 좋았어요. 근처에 지하철역도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여러 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었고, 한국 택시 앱을 다운로드해서 바로 택시를 부르거나 미리 예약할 수도 있었죠. 저희는 다섯 명이라 택시를 타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앱으로 30분 전에 6인승 차량을 자주 예약했는데 정말 편리했어요! 호텔 근처에 식당도 많고 편의점도 있었고, 호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영어를 잘 하셨고요. 방은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한국 명동 근처 호텔보다는 넓어서 움직이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호텔 온수 온도도 적당했고, 특히 샴푸와 컨디셔너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하고 나면 머리카락이 정말 부드러워져서 어떤 제품인지 궁금할 정도였어요 😄 전반적으로 이번 숙박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훌륭함
리뷰 484개
9.2/10
객실요금 최저가
HKD44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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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EEdenjeju카운터에서 친절한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할 수 있습니다.
방 배정시 미리 요청한 사항을 반영해주는 친절함도 좋았습니다.
침구 상태도 좋았고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아울렛을 걸어서 갈 수 있어 쇼핑하기도 좋아 다시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다만 객실이 다소 좁은 느낌이 있을 수 있는데 이건 구조적으로 다른 반응이 있겠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리리뷰어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시설: 잘 갖춰져 있고, 난방이 아주 잘 돼서 따뜻했어요.
위생: 보통 수준이었어요.
환경: 조용하고, 주변에 맛집이 많아요. 특히 고깃집은 1인당 200위안 정도면 괜찮았어요.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들이 친절했습니다.
한양대랑 터미널이랑 가까워서 편리했어요.
조식은 그냥 그랬고, 물은 1층에서 무료로 가져다 마실 수 있었어요.
MMichelle위치는 환상적이었지만 체크인은 정말 형편없었습니다. 경주에서 먼 길을 운전해서 도착했을 때, 숙소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숙소 이웃이 숙소와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에 문을 두드리자, 그들은 우리에게 약간 짜증을 냈고, 우리가 그들을 귀찮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예약 사이트에 나와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야 했는데, 문제는 전화를 받은 사람이 영어를 전혀 할 줄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계속 체크인이라고 말했고, 그는 계속 오후 4시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바라는 건 체크인을 위해 직접 나타나기만을 바랐을 뿐, 체크인 시간이 오후 4시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미 알고 있었으니까요! 그는 우리와 통화를 시도하다가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리고, 기다리고, 전화하고, 전화하고, 또 전화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숙소를 찾으려고 포기하려던 순간, 한 여성이 나타나 제 이름을 물었습니다. 그런 다음 체크인을 했습니다. 방은 아름다웠습니다. 필요한 것보다 훨씬 컸습니다. 방에 의자가 없어서 불쌍한 제 파트너는 바닥에 제대로 앉을 수 없어서 허리가 아팠습니다. 바닥이 밤새도록 매우 뜨거워서 바닥 매트리스를 통해 열이 들어와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