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중심가랑은 거리가 좀 있지만 걷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숙소 앞이 너무 예뻐서 개인적으로 위치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중심가랑 거리가 있다보니 조용하고 한적해서 너무 좋아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정하고 침대가 아주 잠이 잘 옵니다 :) 제 방에선 교토 타워도 보여서 창밖 풍경도 예뻤어요 혼자 여행하는 분들에겐 너무 좋은 숙소인 것 같습니다~
역에서 위치는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어요 지하철역에서 10분 정도 걸었던 것 같은데 엄청 먼 거리는 아니지만 이게 처음에 올 때는 괜찮았는데 여행하다 보니 은근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제 방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쓰고 있을 때 온수가 안 나왔는데 조금 기다리면 나와서 이것도 괜찮았어요 그리고 화장실이 좁긴 했고 방음이 안돼서 가끔 복도 소음이 들리긴 했어요 주변이 주택가?라서 호텔 밖 소음은 전혀 없었어요 그래도 가격도 너무 저렴하고 주변에 편의점이랑 식당도 있고 방도 깨끗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괜찮은 것 같아요
가족(아이 포함 7명)들과 여행이라 배드가 다수 필요했는데 다행히 더 원 파이브 오사카 신세카이 호텔에 싱글배드 5개인 숙소가 저렴히 있어 2개 룸을 예약하여 이용을 했습니다. 비교적 싼 가격이여서 큰 기대는 안했으나 전망, 청결도 등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고, 주변으로 먹자골목, 츠텐카쿠 전망대, 편의점 등 편의시설, 주변에 공원 및 동물원 등이 위치하고 있어 편했습니다. 주변에 메트로선, JR선 등 역이 위치하고 있어 이동도 크게 불편한 부분 없었습니다.
도톤보리랑 1~2개 역 차이가 있어 도톤보리를 주관광하시는 분들은 위치가 조금 불편할 수 있으나 저희는 여행기간 중 반나절만 도톤보리 관광 계획을 잡아놔서 큰 불편함 없었습니다.
오히려 가까운 곳에 메가 돈키호테가 있어서 여행 중 필요한 물건이나 선물을 편하게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 근처가 예전에는 약간 슬럼가화 되어있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대부분 정비가 된 거 같아 아이들과 가도 치한문제 등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본 숙소가 제가 알기로 올해 26년 리뉴얼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후기가 없는 편이라 후기 남겨봅니다.
숙소 정말 좋았습니다! 엄청 깨끗하고 아늑해서 4박5일동안 큰 불편함없이 지내다 갑니다~ jr데라다초역이 도보 3분거리고 바로 앞 길 건너 큰 세븐일레븐이 있고 근거리에 로손과 패밀리마트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있어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어떻게 문의하나 걱정했는데 문의할 일 없이 너무 좋았어서 이렇게 리뷰를 씁니다! 밤에 오토바이 소리가 좀 클때가 있었지만 비교적 조용했습니다. 그리고 숙소 바로 옆에 현지인 돈카츠 맛집도 있어서 최고였습니다. 다음에 또 오사카를 오게 된다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너무 좋아요 위치가 너무 완벽합니다. 혼자라서 규모가 있고 안전한곳을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고 조식도 훌륭하고 방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너무 친절하며 8층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식당가가 나오고 스타벅스가 있어 넘 편했어요! JR역과 연결되는 통로류 너무 편하게 다녔고 모든게 근처에 있어 넘 편했습니다!
블로그에도 열심히 기록해두었어요 :)
방은 여느 일본 호텔처럼 넓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동행자랑 같이 쓰기에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신이마미야 역 출구 바로 맞은편에서 있어서 위치는 좋았구요
지하철 라인이랑 가까워서 잠잘때 소리 엄청 크면 어쩌나했는데
잠을 방해할정도나, 생활을 방해할정도는 아니고
그냥 진짜 조그만하게 들려서 큰 문젠 없었습니다.
욕조있는 방을 썼는데 욕조가 생각외로 컸습니다.
엄청 큰건 아니지만 일본 호텔 욕조치곤 컸습니다.
조식타임을 제외하면 2층에서 커피와 제빙기를 무제한 이용가능하구
시럽이랑, 라떼용 액상크레마도 제공되어 좋았습니다
오븐이랑 전자레인지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훌륭함
리뷰 566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INR3,03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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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친구의 비지니스를 구경하러 따라간 오사카.
호텔은 부족함 없는 깔끔한 안내가 좋았습니다.
오래된 호텔임에도 구석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해서 매우 쾌적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처 편의점이 있어서 낮술이 땡기든 밤술이 땡기든 편리했습니다.
짐을 맡길때도 잘 응대해주었습니다.
프론트에서 세탁시설 사용 등을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줬습니다.
특히 SASA**라는 직원이 늘 친절한 표정으로 호텔의 이용을 하나하나 잘 도와주었습니다.
호텔 전화기로 옆방에 친구에게 장난전화를 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제가 갑자기 무료로 나와서 매우 좋았습니다.
교통이 좋아 여행객들에게 알맞습니다. 고베, 교토, 우메다를 빠르게 조지고 올 수 있습니다.
우메다에서 밤새 술마셔서 전철이 끊겨도 작정하고 30분만에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한큐의 아름다운 고동색 전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음이 뛰어나고 친절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호텔이 첫 토요코인 이었는데 좋은 인상 덕분에 TOYOKO INN 클럽에 가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리리뷰어2박을 연달아 묵었는데,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 놀고 돌아와 바로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옆에 상업 지구에 먹을거리나 쇼핑할 곳도 많았고요. 스시로에서 포장해와서 먹기도 했어요. 호텔 방은 아주 넓고, 세면대가 세 부분으로 분리되어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욕실 용품도 아주 잘 갖춰져 있었고요. 저녁에는 미리 아래층 24시간 로손에서 삼각김밥 두 개를 사서 작은 냉장고에 넣어두고, 다음날 아침 각 층에 있는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바로 가지고 나갈 수 있어서 문 열릴 때 맞춰서 갈 수 있었어요.
학학정동카디비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리리뷰어호텔 위치가 정말 편리했어요. 지하철역과 가깝고, 구로몬 시장, 신사이바시, 도톤보리 같은 인기 상권까지 몇 분이면 걸어갈 수 있어서 먹고 마시고 놀거리가 풍부했습니다. 게다가 호텔에서 무료 빵과 음료를 아침 식사로 제공해줘서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아주 좋았어요!👍🏻
CChaojifeixiakabuda아주 전형적인 일본식 캡슐 호텔인데, 환경이 정말 깨끗하고 좋았어요. 개인용 사물함이 따로 있어서 짐 보관하기 편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인테리어도 훌륭했고 공용 화장실 및 샤워 공간도 넓었어요. 전체적인 디자인이 꼼꼼하게 잘 되어 있어서, 저렴한 호스텔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서비스의 디테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호텔의 초기 설계와 이후 관리에도 신경을 많이 썼다는 걸 알 수 있었어요. 가장 큰 장점은 위치인데, 나가면 바로 신사이바시 상업지구라 먹고 마시고 놀기 정말 편리했습니다.
리리뷰어호텔은 욘츠바시역 바로 옆에 있습니다. 신사이바시에서 환승하려면 역 안에서 꽤 걸어야 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아래층에 맥도날드와 24시간 슈퍼마켓이 있습니다. 체크아웃이 10시인 것은 받아들이기 어려웠습니다. 도쿄와 아오모리에서는 모두 11시 체크아웃이었습니다. 첫날 밤 프런트에 베개와 이불을 하나 더 요청했지만 없다고 했습니다. 조식은 9시 반 이후로는 입장이 불가하며, 선택의 폭도 매우 좁습니다. 방 크기는 일본 여행 중 가장 작았고, 가격에 비해 가성비는 보통이었습니다. 26인치 캐리어는 펼칠 수 있었지만, 가족 여행 시 아이들은 거의 침대에 앉아 있어야 할 정도로 활동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욕조와 변기가 같은 욕실에 있어 분리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다음에 오사카에 오면 이 호텔은 다시 고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조식은 예약하지 않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1인당 100위안이 넘는데, 차라리 아래층 맥도날드에서 먹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TTiantianzhuizhumaqida지하철역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있어서 정말 편리했어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에서도 아주 가까워서 늦게까지 놀거나 다음 날 개장 시간에 맞춰 줄 서려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저희는 당일 새벽 5시 30분에 체크아웃하고 줄을 서서 맨 앞쪽에 설 수 있었고, 덕분에 마리오 월드를 빠르게 즐길 수 있었어요. 호텔 시설은 좀 오래되었지만 방이 넓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리리뷰어과거 홋카이도, 도쿄, 하코네에서 1박당 최소 2,000위안 이상, 홋카이도는 심지어 4,000위안이나 하는 럭셔리 5성급 호텔과 빌라 호텔에 묵은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도큐 호텔 객실에서는 전례 없는 최고의 가성비를 느꼈습니다. 혼자 여행이었기 때문에 1인 숙박 요금이 비싸지 않았고, 도큐 호텔이 비즈니스 호텔이라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고 저렴했습니다.
객실 시설은 완벽했습니다. 넓은 욕실에 세탁기와 전자레인지가 있었고, 냉장고도 큰 편이었으며 냉동실도 있었습니다. 헤어드라이어와 샴푸, 컨디셔너는 Refa 제품이었습니다. 넓고 밝아서 밤에 방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했습니다. 야경도 좋았습니다. 다만 도로변이라 차 소리가 좀 크게 들려서 귀마개를 해야 했습니다. 통유리창 틀에 먼지가 청소되지 않은 채 남아있었습니다.
위치도 매우 좋았고, 두 개의 지하철역과 가까웠습니다. 제가 예약한 오마카세 스시집도 길 건너편에 도보 5분 거리에 있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조식이었습니다. 종류가 매우 적었습니다. 가격대가 그렇긴 하지만, 3박을 했는데 연어 세트를 한 번밖에 먹지 못했습니다.
도큐 비즈니스 이코노미 호텔의 객실 청소는 수건 교체와 쓰레기통 비우기, 쓰레기 봉투 교체만 해줍니다. 무료 생수도 없으니 참고하세요.
__CFT0235021****프론트 직원 중에 인도계인지 남미계인지 모를 직원이 있었는데, 엄청 고집불통이더라고요. 카드 키 하나 더 달라고 하니, 혼자 묵으면 한 장만 준대요.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인데 온천은 10시에 문을 열어서, 체크아웃하고 나면 온천 이용 못 하고 30분 안에 나가야 한대요. 짐 보관도 안 해주고요. 싸구려가 아니었으면 그냥 목욕탕으로나 쓸 만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