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신축이다보니 너무 좋았어요. 외관부터 프론트, 로비, 엘레베이터 또한 룸 환경 상태 굿입니다. 다음에 오면 또 예약하고 싶을 정도예요.
근데 다만 난바쪽 지하철역이랑은 그래도 약간의 거리가 있다보니 그쪽으로 관광 나가거나 쇼핑하면 돌아오는 길이 약간 힘듬니다 ㅋㅋ
다만 이건 호텔 탓은 아니겠죠
총체적으로 너무 좋은 숙박 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제가 예약한 방은 딱 여성 1인이 이용할 만한 규모였습니다.
온라인으로 체크인을 하고 숙소를 찾아갔는데 직원분이 안내를 잘 해주셨습니다.
숙소가 위치한 동네는 슬럼가 같은 곳이라 노숙자들이 조금 있지만 그들이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위험하진 않았습니다.
일본의 감성이 확실히 느껴지는 동네입니다.
숙소 바로 근처에는 편의점이 없으니 역 근처 편의점을 미리 방문하는 게 좋습니다.
숙소는 청소가 잘 되어 있었고 깨끗했습니다.
공동 샤워 시설이라 해서 대중 목욕탕 같은 곳을 생각하고 갔는데 알고보니 1인 샤워 부스가 3개가 각각 별개의 방으로 설치되어 있었고 세면대와 화장대(드라이기 설치)가 마주보고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아주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드라이기 바람은 많이 약한 편입니다.
다만 방의 바닥이 너무 차가워서 침대 아래칸 1인 쇼파 있는 곳에는 바닥에 러그를 깔아 뒀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통 숙소들이 방음이 잘 안되는데 저는 소음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조용했습니다.
다만 제가 있던 방은 건물 바깥으로 향하는 창문이 있었어서 창문으로 찬 바람이 제법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히터를 약하게 틀었더니 춥지도 덥지도 않았지만 방 안이 건조해서 사용했던 수건을 2층 침대 난간에 걸어두고 자야 했습니다.
방 안에는 변기와 비데, 작은 냉장고, 1인 쇼파, 티비, 2층 침대가 있었습니다. 청소가 깨끗하게 잘 되어 있어서 편안히 쉴 수 있었습니다.
수건은 기본으로 2장 줍니다만 그 이후부터는 수건은 100엔씩 추가금을 내고 사용해야 합니다.
공동 샤워 부스에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있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생각보다 쾌적한 곳이라 다음에 오사카에 가게 된다면 또 이용하고 싶습니다.
오사카 신사이바시 스마일 호텔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별 다섯 개짜리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신사이바시 번화가와 가까워 쇼핑, 맛집, 관광 명소를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번잡함 속에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위생 상태는 흠잡을 데 없었습니다. 객실 곳곳이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했고, 침구는 새하얗고, 욕실은 반짝일 정도로 청결했으며, 공기도 상쾌하고 쾌적했습니다. 시설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완벽하고 실용적이었습니다. 편안한 매트리스 덕분에 숙면을 취할 수 있었고,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같은 세심한 비품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훌륭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부터 청소 직원까지 모두 친절하고 상냥했으며,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인사하고 질문에 참을성 있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심지어 손으로 직접 지도를 그려 길을 알려주셔서 감동했습니다. 전반적으로 편리한 위치, 깨끗한 환경, 완벽한 시설, 세심한 서비스를 갖춘 오사카 여행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이번에는 경유지라서 하루밖에 머물지 못했고, 그 후에는 교토로 여행을 갔다는 것입니다. 다음번에 오사카에 오게 되면 꼭 다시 이 호텔을 선택할 것입니다.
호텔은 지하철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본관과 별관 두 동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객실은 그리 크지 않지만 같은 가격대의 호텔치고는 적당한 편입니다. 24시간 온수, 커피, 음료, 전자레인지 이용이 가능하여 매우 편리합니다. 무료 수하물 보관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프런트 데스크에 중국인 직원이 있어서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조식도 괜찮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단체 관광객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신사이바시 메인 상점가까지는 도보 5분 거리입니다.
위치가 이 호텔의 최대 쟝점이다
그리고 분리되어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 샤워시설도 좋았다.
어매니티가 9층에 비치되어있어 투숙객들이 필요한만큼 가져가게 해둔 점도 좋았고 전자레인지도 비치되어 있는 점, 피트니스시설이 있는 점은.장점으로.볼수있다
그러나... 호텔 가격에 비해 방이 작아서 캐리어를 펼쳐 놓을 공간이 없었고, 침대사이즈가 싱글인 점, TV에서 유튜브 시청 시도시 매번 로그인해야했던 점, 일회용 면도기가 2~3성급에서 제공되는 것과 품질이 똑같은 점, 면봉이 없는 것은 단점이다..
단점과는 별개로 고층배정요청을 했는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location is the largest point of this hotel.
And the separate toilet, sink, and shower facilities were also good.
It was good that the amenities were on the 9th floor, allowing guests to take as much as they needed, and also that there was a microwave and fitness facilities. As an advantage. You can see it.
However... The room was small compared to the hotel price, leaving no space to spread out the suitcase, the bed size was single, I had to log in every attempt to watch YouTube on TV, the quality was the same as that of disposable razors provided by 2-3 stars, and the lack of cotton swabs were disadvantages.
Regardless of the disadvantages, I requested a high-rise allocation, and thank you for listening.
이번 숙박 경험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위치는 매우 편리해서 이동하거나 식사하기 좋았고, 주변 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방은 깨끗하고 침구도 편안했으며, 방음도 잘 돼서 밤에 푹 쉴 수 있었습니다. 욕실 시설도 완비되어 있었고 온수도 잘 나왔으며, 세면도구 품질도 좋았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응대해주셨고, 체크인과 체크아웃도 효율적으로 처리해주셨으며, 요청 사항에도 빠르게 응답해주셨습니다. 공용 공간은 깨끗하고 밝았으며, 조용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편안함을 주었습니다. 가성비가 훌륭해서 출장이나 여행 모두에 적합합니다.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곳이었고, 다음에 이쪽에 오게 되면 다시 숙박할 생각이며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위치: 신이마미야역 전철역 에서 그대로 남쪽으로 주욱 가면 왼쪽에 보인다.
근처 : 괜찮은 가격과 맛의 타치노미와 일본 음식점들이 즐비하다.
룸: 크기도 좋고 전망도 괜찮은데 다만 화장실에 곰팡이가 많고 에어컨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
그러나 요즘 이 가격이라면 충분히 견딜만한 단점이다.
이 호텔에 두 번째 묵었는데, 조식 포함이라 더 편리했어요. 위치는 정말 최고입니다. 문만 나서면 바로 신사이바시와 도톤보리가 나오고, 난바역에서도 아주 가까워요. 낮이든 밤이든 늘 활기차서 뭘 먹을지 걱정할 필요가 없고, 쇼핑하기에도 너무 좋아서 지갑이 텅 비는 건 순식간입니다.
아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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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요금 최저가
AED265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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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친구의 비지니스를 구경하러 따라간 오사카. 호텔은 부족함 없는 깔끔한 안내가 좋았습니다. 오래된 호텔임에도 구석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해서 매우 쾌적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처 편의점이 있어서 낮술이 땡기든 밤술이 땡기든 편리했습니다. 짐을 맡길때도 잘 응대해주었습니다. 프론트에서 세탁시설 사용 등을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줬습니다. 특히 SASA**라는 직원이 늘 친절한 표정으로 호텔의 이용을 하나하나 잘 도와주었습니다. 호텔 전화기로 옆방에 친구에게 장난전화를 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제가 갑자기 무료로 나와서 매우 좋았습니다. 교통이 좋아 여행객들에게 알맞습니다. 고베, 교토, 우메다를 빠르게 조지고 올 수 있습니다. 우메다에서 밤새 술마셔서 전철이 끊겨도 작정하고 30분만에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한큐의 아름다운 고동색 전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음이 뛰어나고 친절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호텔이 첫 토요코인 이었는데 좋은 인상 덕분에 TOYOKO INN 클럽에 가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일단 도톤보리 강가근처 이치란근처 위치는 너무 좋았고 수페리어 방 예약했는데 널직하니 괜찮았고 조식도 매일 먹었는데 앉을 자리가 많지 않은거 빼곤 먹을것도 괜찮았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룸도 다 좋았는데! 단 하나 아쉬웠던건, 엘레베이터타고 룸열때 카드를 넣었다 빼야되는건데 카드인식이 잘 안되고 결국 아예 안먹혀서 다시 세팅하러 로비 왔다갔다 했던점.?
요츠바시역 2번출구바로 옆이고 건물 아래에 이온푸드마트(24시간)있어서 예약함. 역 가깝고 마트가 24시간이어서 편리했음. 호텔 내에 정수기는 없고 객실내에 물도 제공안함 대신 3층 세탁실에 제빙기는 있음 숙소 깔끔하고 12층(꼭대기층)이었는데도 물 잘나오고 배수도 잘됨 에어컨 잘 나오고 객실마다 청정기 겸 제습기 있어서 눅눅하지 않고 뽀송하게 잘 지내다 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곳에서 숙박하시기 바랍니다. 14층에 위치한 대욕장도 최고입니다. 야경을 즐기면서 목욕할 수 있죠. 게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오가는 길목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게다가 호라이 만두는 최고였습니다. 더 최고가 뭔지 아십니까? 문 앞에 펼쳐지는 지하철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