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숙소 너무 좋았어요!! 지하철역에서 짐끌고 오기엔 살짝 힘들긴 하지만 이정도는 할 수 있다 정도이구.. 도톤보리 글리코상까지 진짜 5분 정도 걸러요 너무 좋아요!! 다른 리뷰에 곰팡이있다 더럽다 이런거 있어서 걱정했는데 제가 배정받은 방은 깨끗했어요! 바깥 소음이 들리기는 하는데.. 저는 잠귀가 어두워서 그냥 잤습니당. 1층 직원 분들도 친절하셨고 친구랑 가서 몇밤 자기엔 최고에요! 1층에 어메니티 다 구비되어있으니 까먹지 말고 챵기세요!! 저는 나중에 발견해서 하루밖에 못썼어용 ㅠㅠ 히터도 빵빵하게 잘나오구 좋았답니당위치 최고!! 청결은 그냥 굿!
위치와 시설 모두 훌륭했습니다. 각 층마다 정수기와 제빙기가 있었고, 로비에는 커피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프런트 직원들의 서비스도 매우 좋았고, 작은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해 주셔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특히 중국인 직원분들 감사합니다!
하지만 어메니티는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웠습니다. 커피는 인스턴트였는데 (이 정도 등급의 호텔에서 드립백이 아닌 건 좀 아쉽네요), 칫솔과 치약의 질도 좋지 않았습니다. 머리끈, 화장솜, 배스 솔트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저녁에는 커피와 차가 모두 떨어졌는데도 보충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뷰에 청소를 안해준다, 뭐 더럽다 다양한 의견이 많지만
도톤보리및 난바 쪽 이동을 도보 10분내외, 지하철역까지 10분 거리 라는점과
가격대비 깔끔한 실내 및 친절한 직원
청소를 안해준다고 하는데 2박3일 지내기에는 문제없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더러운 점도 없었고 만족스럽게 묵을수 있었습니다
[장점]
1. 위치 최고
길이 크고 여행객이 잘 안 보인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2. 방크기
방크기 캐리어를 열어놔도 오고가기 편합니다.
3. 에어컨과 tv 사용이 편하고 와이파이도 잘 터집니다.
[단점]
1. 커튼에 먼지가 많음
창문 연다고 건들자마자 먼지가.. 문과 창문 모두 열고 10분 정도 환기했는데도 먼지가..
2. 냉장고가 냉동이 아예 안됨
물은 시원하게 둘 수 있으나 냉동하는 제품은 다 녹아서 액체 상태로 먹었습니다..
물론 제가 사용한 객실만 그럴 수 있지만요.
위치 서비스 조식 청결도 대응 모든 면에서 만족. 체크인도 셀프이긴한데 조작하면 바로 옆에 붙어서 도와줌. 단 하나 방이 좁아요 ㅎㅎ 캐리어 펼칠 공간이 애매함 ㅋ 욕실 앞 통로에 겨우 펴고 짐 정리했네요. 일본 호텔 대부분 이렇다니 그러려니 합니다. 2명이 따로 앉으면 되는 테이블/책상,의자 있어 가방 던져두고 가져간 노트북으로 업무도 봤음. 샤워하고 살짝 더웠는데 에어컨이 욕실 앞 조명스위치 밑에 볼륨 다이얼식이라 한참 찼느라 헤맸음. 온도는 고정이고 송풍 강/약 조절만 되는듯. 도톤보리 인근 호텔이 다 그렇겠지만 위치가 진짜 깡패임. 여긴 특히 대로변이라 접근 용이. 도톤보리 끝이고 대부분 버스투어 출발지인 츠루동탄이 바로 앞에 있고 공항가는 리무진이 바로 위 도톤프라자에 있고 바로 밑에 전철역이고 사부작 걸어나가면 빅카메라 돈키호테 편의점 난바 덴덴타운 그냥임. 덴덴타운 구경하면서 쓰텐카쿠 걸어다녀옴. 걷다보니 메가돈키호테. 또 조금 걸어가니 하루카스300이네 ㅎㅎ 숙소 돌아올땐 전철 탐 ㅋ 긴테스나라선 타면 나라 한방이고 사아키스지선 타고 기타하마에서 **한선 갈아타면 교토 그냥임. 오사카 다시 간다면 무조건 여기
오사카 여행은 사실 아이와 함께 하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편이잖아요? 많이 걷게 되니까.
그런데 ‘온야도 노노 난바 내추럴 핫 스프링‘ 숙소는 위치가 너무 좋아서 중간에 들어와 쉬었다 가기에도 좋고, 대욕장이 있어서 따뜻한 탕 안에서 쉬면서 피로를 풀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대욕장이라고는 하나 한국식 목욕탕 크기가 아니라, 도미인 계열 호텔에 있는 다른 대욕장들과 비슷한 사이즈입니다)
숙소도 다다미 스타일(전통 다다미가 아니라서 냄새나 벌레 이슈 없었어요.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거 같았어요)이라 아이가 분위기를 좋아했고, 침대가 높지 않아서 아이가 떨어질 걱정(?)도 없었네요.
조식은 바뀌지 않는 메뉴였지만 3박동안 잘 먹었고요, 야식 라면도 괜찮았답니다. 아이가 다음 일본 여행에도 여기 숙소에 오고 싶다고 하네요.
3.24-3.28 4박 성인2명 플럼호텔
트윈룸 세미 더블 트립닷컴으로 작년 10.13에
42만원으로 예약했어요~ 숙박비 1,600엔은 체크인할때 지불합니다^^
구글지도에는 plum hotel로 검색하면 나오고
난바이난카역에서 도보로 15분 이내 입니다.
가까운 전철역 다이코쿠초역에서 도보로 5-6분 정도 입니다.
짐보관가능하고 짐보관할때 체크인 미리 해두면 짐찾을때 숙소키 바로 줘서 간단합니다~
제가 체크인할때는 한국인 직원분 상주했었고
매일 청소가능합니다^^ 청소필요없이 쓰레기통 비우고 수건교체만도 가능해요~
전객실 금연이라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청소도 너무 깨끗했어요!! 베개 침대당 하나씩이라 총 2개 있었고 트윈이지만 둘이 누워도 좁지 않을정도로 컸어요~
객실내부 사진은 깜빡했지만 28인치,24인치 캐리어 두개 다 펼쳐넣고 생활했는데 동선에 방해 안될정도로 방이 넓었어요!!
전화 올려져있는 데스크 하나에 작은 스툴 하나 있었고 다른 테이블은 없었어요~
냉장고는 시원한데 냉동은 불가했어요^^
물이나 음료는 따로 없지만 호텔에서 도보 5분 거리에 라이프마트가 있어서 물,술,과일 사오기 좋았어요~
유니버셜가는날 비소식이 있었는데 프런트에서 우산도 빌릴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방이 넓고 깔끔,쾌적하고
서비스가 좋아서 너무너무 만족입니다~
다음에 오사카 여행가게 된다면 재방문의사 100프로입니다^^
오사카에 10년 넘게 안 왔는데, 가격, 평점, 후기를 보고 근처 호텔을 예약했어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고,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신사이바시 번화가까지는 5분에서 8분밖에 걸리지 않고, 시설도 아주 새것 같고 서비스도 훌륭했습니다. 방 시설은 예상보다 좋았고, 운 좋게도 최고층에 배정받아서 전망이 정말 시원하게 트여 있었어요. 다음에 또 이 호텔에 묵게 된다면 꼭 최고층에서 숙박하고 싶네요. 정말 멋질 것 같아요.
MMONOMI-S이 호텔의 위치는 정말 최고예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정문까지 걸어서 1분이면 도착하고,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무료로 보관해줘서 하루 종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객실 절반 이상이 테마파크를 바로 마주하고 있어서 통창으로 보이는 야경이 정말 환상적이에요. 밤에는 테마파크 전체의 불빛을 감상할 수 있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방은 깨끗하고 넓었으며, 건식과 습식 공간이 분리되어 있었어요. 제공되는 소포장 스킨케어 제품도 사용감이 좋았고, 공기청정기, 가습기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어요. 침구도 편안해서 꿀잠 잤습니다. 로비 디자인도 감각적이었고, '타임 워프 엘리베이터'는 정말 독특했어요. 24시간 운영하는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음식이나 필요한 물품을 구하기에도 아주 편리했습니다.
학학정동카디비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까까하까하가족여행으로 갔다온 숙소
위치가 매우 좋고 공항리무진도 도톤프라자에서 내리면 걸어서 3-5분내로 숙소 도착할수있습니다.
다만 저녁 9시만 넘어가도 유흥가의 중심가 답게 호객행위가 굉장히 많아 미성년 아이가 있으면 참고는 하셔야함.
그래도 위치가 기가막혀 자다 일어나서 새벽에 라면, 사시미, 타코아끼 먹으러 가기 굉장히 좋고 돈키호테도 오후에 사람들 미어 터지는데 새벽이나 아침에 가시면 사람도 없고 굉장히 상쾌하게 쇼핑도 가능합니다.
익익명 사용자위치는 정말 편리해요! 길만 건너면 바로 신사이바시, 이치란 라멘, 글리코 간판 포토존이 있어요. 짐 정리하는 공간이랑 잠자는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서 짐 정리할 때 다른 사람 방해할 일이 없다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벚꽃 시즌에는 사람들이 문을 계속 열고 닫고 해서 좀 번잡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하루 종일 돌아다녀서 너무 피곤했던 터라 전혀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잠귀가 밝으신 분들은 고려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었고, 화장실과 화장대도 충분해서 좋았습니다. 저녁 피크 시간에는 좀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요. 난바 지하철역에서도 가깝고, 25번 출구가 가장 가까워요. 처음에는 좀 찾아 헤맬 수도 있지만, 익숙해지면 정말 편리합니다. 프런트 데스크 서비스도 좋았고, 무료로 짐 보관도 해주셨어요. 다음에 오사카에 오면 또 여기 예약할 거예요~
리리뷰어4박5일간 6살 딸아이와 여행에 모든 부분에서 대만족 하고갑니다.
대 추천합니다!
깔끔하고 위치 좋고 아래에 커다란 마트 할인쿠폰도 주고
각종 일회용품도 편하게 사용 할수있었습니다.
수압이 좋아서 씻기에 좋았고 가운이 아닌 잠옷도 제공되어 놀랐습니다!
지하철이 바로 아래에 있어서 여행에 좋고
도톤보리도 걸어가기에 편하여 근처 여행도 즐거웠습니다.
조식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스탭분들이 친절하였고 무엇보다
오사카성에 곰인형을 두고와서 도움을 청했더니
흔쾌히 도와주신 여자 프론트 스탭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찾았습니다^^!
최고는 역시 가성비! 훌륭합니다. 번창하세요
리리뷰어오후 2시 반 도착했는데 얼리 체크인은 안해주셨어요. 그래도 짐 맡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예약한 곳은 정확히 모르지만 약 20명 수용이었어요. 캐리어 넣을 곳은 없고 체크인때 주시는 열쇠로 자물쇠 이용해서 묶어두는 방식이었어요. 개인 신발칸이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공용 공간에 무료 음료가 있어서 잘 채워 다녔습니다! 청결도 좋은 편이었어요! 공용 욕실이지만 샤워실은 개인 칸이 있고, 샴푸, 린스, 바디워시, 헤어드라이어, 고데기 잘 갖춰져있었어요. 수건은 대여 해야해요.
체크인 때 침대 위치가 지정돼요. 문제는 개인칸 커튼이 반이 망사였는데, 밤이 되도 전등이 안돼서 잠을 푹자진 못했어요.. 소리도 다 들리고 너무 밝더라고요. 그 점이 가장 아쉬웠어요.
그럼에도 그 외 시설은 좋아서 하루 잘 묵었어요!
리리뷰어기대 이상이었고, 개인적으로 위치도 좋다고 생각해요. 이 가격에 중국에서도 이렇게 좋은 위치는 찾기 어려울 거예요. 위생 상태도 괜찮았고, 1층 공간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프런트는 18층에 있는데, 프런트 옆에 클렌징 폼과 스킨 로션이 있어서 정말 세심한 배려라고 느꼈어요. 커피 머신도 있었는데, 환율이 낮아서 이렇게 가격이 좋았던 걸까요? 아무튼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방에는 세탁기와 전자레인지가 있었는데, 세탁기는 개인에 따라 쓸지 말지 다르겠지만, 전자레인지는 정말 편리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사 와서 데워 먹으니 정말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