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 있어서 어디든 전차로 접근이 편하고 좋았습니다.
아침에 무료 식사를 제공해 주니 좋았습니다.
프런트 직원들도 친절하였습니다.
다만, 주차장은 조금 걸어야 합니다.
예약할 때부터 주차장 주소와 위치를 자세히 안내해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또는 예약 확인서에 주차장을 안내해 주어도 될것입니다.
저는 호텔 바로 옆에 있는 주차장에 주차했다가 다시 옮겨야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다음에 히로시마에 다시 여행온다면
다시 방운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위치:히로시마 버스센터 바로 옆(도보 1분컷)이라 여행 첫날 과 마지막 날에 광징히 좋습니다. 호텔과 연결되어있는 쇼핑몰도 있고 바로 옆엔 소고백화점도 있으며 근거리에 히로시마성/ 원폭돔,평화공원이 도보로 5~10분거리애 있어 편해요!
다만,아쉬운건 관광객들이 많이가는 핫초보리는 도보로 걸어갈만한 거리는 맞으나... 사거리를 횡단보도로 건널수없고 지하보도를 통해 기야하는 점과 은근 멀다는 점(도보 15분 / 버스 or트램으로 이동 불가), 히로시마역 또한 은근 거리가있어 ( 도보 25분 / 트램2정거장이나 18분정도 소요) 미야지마섬+이와쿠니 / 오노미치 갈때 은근 시간 잡아먹어요! 장,단이 확실함
객실: 분명 오래되긴했으나 관리가 상당히 잘되어있음 / 화장실 온수,냉수 각 각 돌려 물 조절해야하는 방식 , 화장실 벽에 곰팡이나 물때없이 관리되고있어 놀랐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히로시마 성 뷰도 최고!
시설: 헬스장 유료/ 수영장 유료라 따로 이용하진 않았음, 1층 호텔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있으나 가격은 마트대비 비싼편 ( 마트 제로콜라 500ml 106엔 / 호텔 편의점 183엔)
조식: 투숙객이나 별도 할인쿠폰 받지못해 1인앙 4천엔 , 이 돈 주고 먹을 퀄리티는 절대 아닙니다. 할인쿠폰 받거나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셨으면 괜찮은 정도?? 사람이 많은데 공간이 묘하게 협소해서 줄서야하는게 답답해요.. + 오믈렛,스크램블 라이브코너도 진짜 좁아서 오래기다리면 10~15분 기다려야해요
장,단이 있지만 전 히로시마 재방문해도 이 호텔에 투숙할것같아요! 좁은 비즈니스호텔보다 확실히 방도 넓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거든요 :)
호텔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건물 밖으로 나가면 신호등이 있는 큰 도로 양쪽에 밤에 일루미네이션이 있어서 야경 찍기 좋고, 아이들도 무척 좋아했습니다. 호텔 객실은 넓고 밝았으며, 깨끗하고 위생적이었어요. 프런트는 건물 꼭대기 층인 14층에 있었고, 바로 옆에 바가 있는데 미성년자도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체크인할 때 가족당 1인당 코인 2개씩 무료로 줘서, 바에서 맛있는 간식이나 소프트드링크로 교환할 수 있었어요. 술을 주문하면 한 잔에 약 1000엔 정도였습니다. 서양식 아침 식사는 메인 메뉴 5가지 중 하나를 고르고, 나머지는 뷔페식이었습니다. 종류가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유일한 아쉬운 점은 주차 공간이 적어서 호텔 옆에 있는 코인 주차장을 이용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저희 가족은 매우 만족했습니다.
숙박은 최고로 좋았습니다!
어메니티가 매우 충실합니다.
🧴 샴푸, 컨디셔너는 바이킹 할 수 있습니다!
♨️ 노천탕, 내부 목욕탕, 사우나가 있었고 샤워 헤드는 Re-Fa였습니다. 탈의소도 최신의 풍력이 강한 드라이어가 두고 있었습니다.
객실은 다다미에 베팅. 샤워 화장실별로, 욕조가 없는 방을 선택했습니다. 마운틴 뷰였습니다만, 좀 더 단풍이 있으면 좋았을지도 모릅니다. 가능하면 바다쪽을 선택하는 것이, 방으로부터의 경치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침 식사는 하프 바이킹이었습니다.
🚌역에서 호텔까지의 왕복 버스가 운행하고 있습니다만,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보로 미야지마구치에 갈 수 있습니다만, 짐이 있는 분은 버스가 편리합니다.
근처의 시마다 수산은 추천입니다!
히로시마역에서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 큰 짐이 있었음에도 전혀 멀게 느껴지지 않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호텔 내부는 매우 청결했으며, 어메니티로는 미키모토 샴푸가 준비되어 있었고, 필요 시 스킨케어 용품도 받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체크인 전이나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맡길 수 있어서 홀가분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은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매우 기분 좋게 머물 수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평화의공원과 강이 보이는 객실로 예약했어요
침대 네개로 넉넉하고 쾌적한 시간보냈습니다
호텔 뒷편에 맛있는 오코노미야끼집과 이자까야 그리고 탄탄멘식당이 줄지어있습니다 편의점도 도보로 5분이내 도착 가능해요
(뒷편에 로손,
옆 길 건너면 세븐일레븐)
무엇보다 평화의공원 정문 분수 보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의 야경까지 대만족합니다
번화가와는 떨어져있어요 걸을만한 거리입니다
시끄럽지 않아서 오히려 좋아요
조식도 맛있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도착 시간즈음 눈이 내렸는데 우산도 인원수에 맞게 대여해주셔서 감동했어요
조용하고 훌륭한 뷰에 감탄하실겁니다
여태 경험한 4-5성급 호텔 중 가장 별로였습니다. 체크인 하는 데에 50분이 걸렸습니다. 도대체 한 사람 체크인하는 데에 10분씩 소요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짐을 올려다준다길래 기다렸더니 30분이 지나서야 도착했어요. 사람이 몰리면, 몰리는 만큼 대응을 잘 해야하는데 미안하단 말만 하고 별 대책은 세우지 않는 것 같아서 불쾌했습니다. 심지어 방에는 냄새가 심하게 났어요. 환풍기도 따로 없어요. 지은 지 얼마 안 된 건가요? 모르겠네요. 평들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
좋은 점은 수영장, 헬스장 등 부대시설이 있다는 것과 1층 카페의 베이커리가 맛있었다는 점. 그리고 핫초보리랑 그리 멀지 않다는 점.
불쾌함을 표시했을 때 직원들의 대처는 매우 훌륭했습니다. 그 이후의 대책 마련이 무척 아쉽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깔끔한 호텔이었어요. 싱글룸이었지만 공간도 꽤 넓어서 만족했습니다. 다만 중심가에 있다보니 저녁엔 좀 시끄러웠고 밤 10시 이후엔 그래도 괜찮아져서 자는데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로비에서 어매니티를 주는데 휴족시간같은 패치도 있어서(저녁에만 배치되는 거 같아요) 첫날 잘 쓰고 잤습니다. 다음에도 투숙하고 싶네요
OOsama BoussifI think it is unfair that this hotel has a low score on Trip.com. The reason I say this is because people were either looking for a “cheap hotel” in Hiroshima and were surprised by how far it is from Hiroshima Station and the city center, or they assumed the hotel was located on Miyajima Island.
Since there are only five reviews on Trip.com as I am writing this, I want to make clear who this hotel is suitable for and who it is not.
This hotel is perfect for people who want to stay as close as possible to the Miyajima ferry and spend just one night before heading to the island the next morning. You can reach the ferry either by walking (around 30 minutes) or by taking the local tram (around a 10–15 minute ride).
This hotel is not a good fit if you want to stay in Hiroshima and explore the city. It is not close to Hiroshima Station, the city center, or any sightseeing spots. The area around the hotel also offers nothing, there were no restaurants or convenience stores nearby, so take that into account.
However, if your plan is to stay one night and go to Miyajima Island as early as possible the next morning, and you are traveling with limited luggage (do not bring large suitcases or any heavy luggage), then this hotel is a good choice. We had our main luggage sent to our hotel next to Hiroshima Station and only carried a small 5 kg carry-on with clothes for the next day. The walk from the nearest metro station to the hotel was about 10–15 minutes, and it was not as difficult as some reviews made it sound. Just use Google Maps and you will be fine.
About the hotel itself, because of what we read, we expected nothing, but we were pleasantly surprised. The check-in process, done by machine, was instant and smooth with no issues at all. Sometimes I really wonder what people are doing when I read their experiences.
The room itself was more than fine. You have all the amenities you need, the room was spacious enough for two people with luggage, the bed was big enough for us, the hotel was clean, and overall it felt like a good hotel. I was even surprised that the hotel had a laundry room.
관리가 잘 된 건물이었어요! 안에서 실내화 신고 다니는 구조라 운동화 벗고 신지 않아서 편했어요. 객실 문은 열쇠로 잠그는 타입이고, 대욕탕 흡연실 식당 두루 갖춰져 있고, 전자렌지 자판기 등 시설도 좋았어요! 노천탕은 추워서 못가봤는데, 여자 이용 시간 남자 이용시간 나누어져있습니다! 조식 석식 퀄리티 좋아요! 특히 석식 때 조개 새우 굴 등을 화로에 직접 구워먹기 때문에 음 냄새? 연기? 는 좀 불편하긴 했어요~ 식사 가실 때에는 사복 말고 유카타나 그 잠옷같은거 방에 있는 걸 입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용했던 방은 화장실 따로 욕실따로 구조였고 둘이 쓰기 넉넉했습니다! 페리 승강장~ 호텔 / 이쓰쿠시마신사~ 호텔 거리는 약 8분? 저녁에는 상점가가 문을 다 닫으니 낮에 로손에서 여러 가지 사두는 게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