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공원과 강이 보이는 객실로 예약했어요
침대 네개로 넉넉하고 쾌적한 시간보냈습니다
호텔 뒷편에 맛있는 오코노미야끼집과 이자까야 그리고 탄탄멘식당이 줄지어있습니다 편의점도 도보로 5분이내 도착 가능해요
(뒷편에 로손,
옆 길 건너면 세븐일레븐)
무엇보다 평화의공원 정문 분수 보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의 야경까지 대만족합니다
번화가와는 떨어져있어요 걸을만한 거리입니다
시끄럽지 않아서 오히려 좋아요
조식도 맛있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주십니다
도착 시간즈음 눈이 내렸는데 우산도 인원수에 맞게 대여해주셔서 감동했어요
조용하고 훌륭한 뷰에 감탄하실겁니다
위치:히로시마 버스센터 바로 옆(도보 1분컷)이라 여행 첫날 과 마지막 날에 광징히 좋습니다. 호텔과 연결되어있는 쇼핑몰도 있고 바로 옆엔 소고백화점도 있으며 근거리에 히로시마성/ 원폭돔,평화공원이 도보로 5~10분거리애 있어 편해요!
다만,아쉬운건 관광객들이 많이가는 핫초보리는 도보로 걸어갈만한 거리는 맞으나... 사거리를 횡단보도로 건널수없고 지하보도를 통해 기야하는 점과 은근 멀다는 점(도보 15분 / 버스 or트램으로 이동 불가), 히로시마역 또한 은근 거리가있어 ( 도보 25분 / 트램2정거장이나 18분정도 소요) 미야지마섬+이와쿠니 / 오노미치 갈때 은근 시간 잡아먹어요! 장,단이 확실함
객실: 분명 오래되긴했으나 관리가 상당히 잘되어있음 / 화장실 온수,냉수 각 각 돌려 물 조절해야하는 방식 , 화장실 벽에 곰팡이나 물때없이 관리되고있어 놀랐습니다. 객실에서 보이는 히로시마 성 뷰도 최고!
시설: 헬스장 유료/ 수영장 유료라 따로 이용하진 않았음, 1층 호텔에서 운영하는 편의점 있으나 가격은 마트대비 비싼편 ( 마트 제로콜라 500ml 106엔 / 호텔 편의점 183엔)
조식: 투숙객이나 별도 할인쿠폰 받지못해 1인앙 4천엔 , 이 돈 주고 먹을 퀄리티는 절대 아닙니다. 할인쿠폰 받거나 조식 포함으로 예약하셨으면 괜찮은 정도?? 사람이 많은데 공간이 묘하게 협소해서 줄서야하는게 답답해요.. + 오믈렛,스크램블 라이브코너도 진짜 좁아서 오래기다리면 10~15분 기다려야해요
장,단이 있지만 전 히로시마 재방문해도 이 호텔에 투숙할것같아요! 좁은 비즈니스호텔보다 확실히 방도 넓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거든요 :)
노면전차역이 가까워 이동하기 정말 편리합니다. 체크인 후 18시부터 20시까지 해피아워에 웰컴 드링크를 즐길 수 있어서 소소하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밤에는 대욕장(자정까지)에서 개운하게 피로를 풀고 잠들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욕장이 아담해서 혼잡한 시간대만 조심하면 되는데, 출장이나 혼자 여행하는 분들에게 '회복 거점'으로서는 상당히 훌륭했습니다.
아침 식사는 건강에 좋은 뷔페식이라 아침부터 몸과 마음이 제대로 정돈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이 호텔은 가격이 비싸지 않은데 서비스가 좋고, 아침과 저녁 식사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꼭대기 층에는 온천도 있어서 묵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역에서 나와 내비**션을 따라가면 길을 찾기 어렵고 크게 돌아가야 합니다. 하지만 호텔에서 안내 정보나 사진을 더 제공해 주었더라면 훨씬 쉽게 찾아갈 수 있었을 겁니다.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호텔을 찾느라 한참을 헤매고, 짐을 끌고 철로를 건너는 등 힘들고 위험한 경험을 했습니다.
조식)
친절한 직원들과 조식이 맛있었습니다!
오코노미야끼 굴튀김 탄탄면 츠케멘 등등
히로시마를 대표하는 음식종류가 뷔페식으로 되어있었어요!
위치)
여행일정을 다닐 땐 전차 정류장을 이용해서 비교적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
방)
방은 좁은 편이지만 햇빛이 잘 들었고
욕실 속 샴푸와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괜찮았습니다.
시설)
목욕탕이 있었지만 일정상 이용하지는 못했어서 아쉬웠어요 ㅠ
처음가봤던 히로시마에서 숙소정하는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호텔이 번화가에 위치해있어서 바로옆에는 돈키호테와 파르코가 있었고 혼도오리 거리가 바로앞이라 쇼핑이나 식사해결하는데 아주 좋았고 원폭돔,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 가는데도 멀지 않았습니다!
보통의 일본식호텔과는 다르게 화장실이 세면대와 욕조가 공간분리되어있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셀프기기로 하면되는데 프런트 직원분들 정말 친절하십니다 ㅎㅎ 체크인/체크아웃 할때도 체크인전, 체크아웃 이후로 짐 맡기기 가능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조식포함 플랜으로 예약하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불포함으로 예약해서 이후에 조식추가했는데 안했으면 후회할 뻔한게 이 호텔의 지역한정메뉴인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가 나옵니다>_<
셰프님이 라이브키친으로 바로 만들어주시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꼭 드셔보시길!!
가는길은 JR히로시마역에서 노면전차(트램) 타면 약 10분정도 걸리는데 혼도오리(本通)역에서 하차하기보다는 에비스쵸(胡町)역에서 하차하는게 제일 가깝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완벽한 호텔을 경험했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함.
쇼핑가ㆍ리무진버스센터ㆍ평화공원 모두 도보로 이동가능한 위치.
청결한 룸 컨디션과 딱맞춤 어메니티.
다양한 조식과 조식과 함께 누리는 히로시마 전경.
덧붙여, 밤 10시까지 무료로 제공하는 라운지의 간식과 음료는 여행의 피로를 위로받기에 충분했습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또 방문해야겠어요^^
훌륭함
리뷰 578개
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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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0
OOsama BoussifI think it is unfair that this hotel has a low score on Trip.com. The reason I say this is because people were either looking for a “cheap hotel” in Hiroshima and were surprised by how far it is from Hiroshima Station and the city center, or they assumed the hotel was located on Miyajima Island.
Since there are only five reviews on Trip.com as I am writing this, I want to make clear who this hotel is suitable for and who it is not.
This hotel is perfect for people who want to stay as close as possible to the Miyajima ferry and spend just one night before heading to the island the next morning. You can reach the ferry either by walking (around 30 minutes) or by taking the local tram (around a 10–15 minute ride).
This hotel is not a good fit if you want to stay in Hiroshima and explore the city. It is not close to Hiroshima Station, the city center, or any sightseeing spots. The area around the hotel also offers nothing, there were no restaurants or convenience stores nearby, so take that into account.
However, if your plan is to stay one night and go to Miyajima Island as early as possible the next morning, and you are traveling with limited luggage (do not bring large suitcases or any heavy luggage), then this hotel is a good choice. We had our main luggage sent to our hotel next to Hiroshima Station and only carried a small 5 kg carry-on with clothes for the next day. The walk from the nearest metro station to the hotel was about 10–15 minutes, and it was not as difficult as some reviews made it sound. Just use Google Maps and you will be fine.
About the hotel itself, because of what we read, we expected nothing, but we were pleasantly surprised. The check-in process, done by machine, was instant and smooth with no issues at all. Sometimes I really wonder what people are doing when I read their experiences.
The room itself was more than fine. You have all the amenities you need, the room was spacious enough for two people with luggage, the bed was big enough for us, the hotel was clean, and overall it felt like a good hotel. I was even surprised that the hotel had a laundry room.
익익명 사용자이 호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 식사도 다양하고 히로시마 현지 음식도 많았어요.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음료수 기계도 이용할 수 있었고, 객실 상태도 매우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정말 추천해요. 근처에 후지 그라운드라는 대형 매장이 있는데, 슈퍼마켓이 밤 11시까지 영업해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음료나 과일 등을 사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노면 전차역에서 조금 멀다는 점인데, 히로시마역까지는 버스를 타야 해요. 하지만 시간 여유가 있다면 시내 상점가까지 걸어서 10~15분이면 도착하니 괜찮습니다. 3일 동안 정말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리리뷰어위치는 부두에서 도보로 약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는 매우 친절했지만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소통에 약간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일본식 객실은 깨끗하고 작은 발코니와 같은 칸막이가 있습니다.
내 임대료에는 아침과 저녁 식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매우 풍성한 요리였습니다. 매우 좋은.
일본식 냄비요리인 쇠고기 등도 있습니다.
불행히도 과일이 너무 적었고 더 이상 없었습니다.
저녁 식사 시간은 1.5시간이며 레스토랑 직원은 매우 엄격합니다.
그 때가 되면 나는 너에게 떠나라고 명령할 것이다.
자전거를 빌리고 싶었는데 다 고장나서 빌릴 수가 없었어요
조금 불행하다
온천 이용 시간과 장소는 매일 고정되어 있습니다
더 유연하지 않고 여성 교환 시간
전반적으로 매우 좋은 숙박과 휴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