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조식이 최고다 위치가 좋다 라는 리뷰들을 보고 4일 가족여행 예약 했습니다 마쓰야마시 역 바로 옆 이라 위치 이동 접근성은 최고 입니다 다만 2인 1실로 예약을 했음에도 방마다 베게는 1개 뿐이였고 베게 더 받는데 절차가 복잡하더군요 게다가 자랑이라는 대욕장은 사람이 많아서 이용도 쉽지 않고 대부분의 일본 호텔에 각층마다 정수기나 전자레인지 사용가능한 탕비실이 있는 반면 3층에 딱 한군데 존재해서 자판기나 정수기 이용이 하려면 층 이동을 해야하는데 많은 투숙객에 비해 느린 엘베 딱 2개 뿐이고 계단도 이용이 불가능 하다보니 대기 걸리는 시간에는 꽤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조식은 좋은 편이였습니다만 위에 불편을 감수하고 조식최고 정도는 아니였으니 저처럼 너무 많는 기대는 하지 말고 마쓰야마 시내 안에서만 짧은 동선으로 관광하신다면 오카이도 쪽이 더 편하고 오즈 시모나다 외곽 관광도 계획 하신다면 이 호텔이 좋으실것 같습니다 나쁘지 않았다 정도가 총평입니다 유튜브나 다른 리뷰에서 이 호텔에 기대뽕을 너무 올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1 위치
이마바리 항구에서 바로 건너편에 있음 3분? 너무 워지좋음
숙소에서 이마바리 성 이 보임 good
2 서비스
끝장판 즉 너무 친절함
카운트에 사탕 쵸코릿을 무한대로 제공하는 곳 처음 봄
그기에 바쓰용품 - 치약칫솔면도기 등등은 당연하고
10가지 정도의 다양한 입욕제(개인적으로 상점에서 구매할 경우
1개당 최소 3천원 이상 쥐야하는 입욕제 그것도 10가지 종류의
다양한 입욕제가 free 공짜제공) 너무 좋았고 신기함
3 조식
최고임
꼭 내 돈 내더라도 추가요금 내더라도
이 호텔 조식 꼭 먹어봐야함
바로바로 코앞에서 이른 아침에 요리해주는데-직접 볼 수 있음
일본정식뿐만 아니라 토스트 까지 진짜 최상임
도미 구이는 꼭 반찬으로 주는데 일반가계보다 맛있음
그기에 달걀을 일본특유의 반달모양- 숟가락으로 가르면
약간의 반숙으로 톡 터지는 환상적인 후라이를 해주심
이마바리 가면 꼭 여길 묶으시길
손님이 없나? 싶었는데
조식 석식-호텔에서 별도 요금내면 굳이 바깥식당안가도
호텔에서 석시까지 제공받을수있음
식사때보면 자리가 없음 ㅋㅋㅋㅋ
그만큼 호텔 사람은 많치만 조용하고
진짜진짜 추천하고픈 호텔임
앗 버스타시면 이마바리부두역까지 올수있음
난 버스타고 마쓰야마에서 이마바리까지 왕복했음
버스비는 1200엔 ^^
버스 진짜 편함 시간도 칼 같음 1분도 늦게온적 없음
호텔은 위치가 편리하지만 호텔 근처에 놀 수 있는 곳이나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많지 않습니다. 호텔 근처에는 죽은 도시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텔에는 원래 수영장과 목욕탕이 있었지만 수영장과 목욕탕에 들어가려면 패키지 티켓을 구매해야했고 수영장이나 목욕탕 티켓만 구입할 수는 없었고 투숙객도 티켓을 지불해야했습니다. ,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마바리에 가려면 이마바리에서 하룻밤을 묵지 않고 이마바리 수건 박물관만 가면 됩니다.
장점 :
-가격대비 방이 넓고 굉장히 세련된 전통 다다미 룸 같았음
- 방 뷰, 욕실 뷰도 좋았어서 온천외에도 방에서 편하게 휴식하기 좋음!
- 직원이 한국어를 잘하는분이 계셔서 무리없이 소통가능. 친절함
-3시 체크인이라 일찍가면 짐을 맡아주고, 시간이 되면 미리 방으로 캐리어를 옮겨놔줌
- 어매니티 제법 고급진 느낌 정성들인 느낌이 남
- 룸 안에 무료 유카타있음! 사이즈별로 있어서 예쁨
유료유카타도 있고 1100엔에 로비카운터에서 대여가능 . 둘 다 입고 외출 가능
- 타투 한 사람도 주변에게 피해주지않는 화려하지않고 패션타투 정도의 선이면 온천욕 가능!
단점 :
- 숙소 찾기가 제법어려움 정문과 후문이있는데
주로 후문을 이용하는듯 함
정문으로가면 지옥의 오르막길을 경험함.
시장가 통해서 가는 후문은 카드키와 엘레베이터를 통해 이동하는데 엘레베이터도 2번 갈아타야 로비로 갈 수 있음. 좀 번거롭고 귀찮음..
-정문에 들어섰을때 뭔 기업에서 회의를 하는지 검은 양복입은 사람들이 대화하는데
우리는 정문이 아닌줄알고 당황해서 다시 뒷걸음 쳤음.
정문앞에 안내해주는 사람도 없고 뭔가 싶어서 해매다가 결국 무시하고 들어감 .. 조금 불쾌했던 경험
- 석식이 불만족스러웠음..
1인 5500엔에 고작 이정도 퀄리티라고..? 싶을 정도로 형편없었음
다른 후기사진들보면 고기 사진이 있던데 우린 찾지못했음...
다른 숙소들의 가이세키에 비하면 그냥 나가서 사먹을걸 싶은정도 ...
메뉴들을 손님들이 넉넉하게 들고갈수있게 잘 배치해야한다고 생각이 듬 .. 다른음식들도 물론 정성들인 느낌이있고,
디저트도 훌륭했지만 5500엔의 값어치는 하지 않는것 같았음...
조식까지 먹을 계획이였으나 석식퀄리티 보고 포기했음.
- 어매니티 전달을 봉다리에 줌...
바구니에 담아줬으면 와 이런부분도 세심하구나 싶을텐데 어매니티를 문앞에 두고간다기에 숙소로 돌아와보니
장봐온것 마냥 봉다리에 한가득 덜렁 놓여있음...
다른 부분은 세심하고 정성들인느낌인데 이 부분은 뭐지 싶었음
정말 훌륭합니다! 높은 수준의 다이와 로이넷 호텔이에요. 위치가 정말 좋은데, 오카이도 바로 옆이라 노마노마 오렌지 주스를 두 번이나 마셨어요! 아래층에는 신 오노미치행 버스표를 살 수 있는 고속버스 매표소가 있고, 옆 거리에는 도미밥 가게들이 늘어선 마츠야마성 가는 길이 있어요. 마츠야마성은 버스로 두 정거장 거리에 있고요. 작은 의자형 리프트를 정말 좋아해서, 체크아웃 전날 아침에 왕복으로 다시 탔을 정도예요.
우선 오카이도기준으로 전철타고 내려서 10분더 걸어가야하는거리임 거리는 비추 방은 넓어서 좋았음 체크인이 18시부터라 직원없음 wifi안되는거같음 어매니티는 많아서 좋았음 그외 냉장고에 물1개있고 밑에 자판기에서 버튼 누르고 마신다음에 체크아웃할때 계산해야됨 공짜아님
거리가 많이 아쉽지만 방은 넓음 그외 조용하기도하고 밤에는 무서움 음식점 거의없고 편의점은 10분거리에 큰마트있음
조식이나 룸서비스 시킬수 밖에 없음
JR 마츠야마역에서 5번 전차를 타고 도고 온천역에서 내린 후 상점가를 가로지르면 호텔이 보입니다. 저녁 식사와 아침 식사 모두 뷔페식이었습니다. 놀랍게도 호텔 내 상점에서 아코야 진주를 팔고 있었고, 귤도 직거래 방식으로 시식할 수 있었는데 여러 가지 맛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마츠야마 시내의 노면 전차는 JR 패스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점가 입구에는 정시마다 작은 목각 인형이 나오는 시계가 있는데, 아주 재미있습니다.
우선 호텔의 위치가 아주좋아요. 그리고 식사도 나무랄데 없이 좋았구요. 다 좋았는데 단 하나 방의 공기가 안좋았어요
목이 따거워서 혼났어요. 특히 실내가 더워서 에어컨을 켜면
곧 목이 아파와서 죽염 먹으면 조금 낫고 그래도 곧 아파서
에어컨 끄니 좀 덜한데 무튼 힘들었어요.ㅠㅠㅠ
실내에서 작업할 생각은 아예 버려야,,,,
전 참고로 본관 8층이었어요. 창은 열수 없게 되어 있어서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안 갈것 같네요.
위치가 셔틀버스 탑승장, 오카이도 상점가와 가까워서 좋고 깨끗합니다. 간만에 홀로 여행이라 개인실 썼는데 이정도면 넓은 거 같습니다. 욕실에 욕조가 있어서 물 받아서 피로 풀기 좋습니다. 세면대는 침실쪽에 있는데 세수하면 벽에 물이 다 튀어서 거기선 양치만하는게 맞을 거 같습니다. 화장실은 별도 실로 분리되어있습니다.
침대 쪽에 보시면 객실, 현관 조명 스위치 추가로 있어서 자기 전에 불 끈다고 번거롭게 움직일 필요 없습니다. 안에 작은 소파랑 탁자가 있어서 귤이나 맥주 마시기 좋습니다.
아침 일찍 일정을 시작하는 분이라면 가격 봐서 조식 포함하시면 좋습니다. 조식이 괜찮은 편입니다. 마쓰야마식 타이메시는 여기서 실컷 먹었습니다. 일본식 카레라이스, 냉우동, 계란말이 등 고정으로 나오는 메뉴가 있는데 맛있고, 나머지 몇몇 반찬들은 날짜마다 바뀝니다.
다음에 마쓰야마를 다시 가게된다면 우선 고려할 숙소입니다.
결론적으로 위치가 깡패고, 깨끗
숙소 아주 깔끔함. 이불도 깨끗함. 사진에서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음. 수용인원들이 충분히 넉넉하게 잠. 샤워실이 2층에 따로 있긴 한데 개인 샤워룸이라 부담스럽진 않음. 사장님이나 일하는 직원 분들이 전부 다 여자인데다 친절하셔서 여성분들도 안심하고 이용해도 될 것 같음. 와이파이는 1층 데스크에 하나만 설치된 것 같으니 없다고 생각해야됨. 숙소 위치는 도고 온천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있어서 완벽함. 개인실들은 벽도 두껍고 해서 생각했던 것보단 방음이 잘 됨.
샤워실 따로 있는 불편함만 감수할 수 있으시면 가성비 최고입니다. 다른 점들은 다 완벽했어요. 싸게 이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아주 좋음
리뷰 23개
8.3/10
객실요금 최저가
PHP1,14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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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0
좋음
역 길건너에 바로 위치해 이동성이 좋다. 날씨가 추웠는데 방에 들어가니 히터를 틀어놓았어서 따뜻해 좋았다. 방도 깨끗하고 편안했다.
📍GOOD. 재방문 의사 100% . . 👉세부내용 - 방 사이즈 20m² / 창문 있음 / 금연 객실 - 대욕장 있음 - 같은 타입으로 3일 연박이 불가하여 객실 타입 다르게 숙박했음 👉좋았던 점 - 위치 좋음(마쓰야마시역 바로 옆이고 트램 바로 앞이라 이동하기 편리) - 정수기, 제빙기 따로 있고 물병도 따로 있음 - 셀프체크인 기계에서 했는데, 한국어 지원되어 편리했음 - 방 크기 적당함(일본 객실 크기에 비하면 큰편에 속하는 거 같음) 👉아쉬운 점 - 없음
비싸긴해도 비싼값을 합니다 최근에 1층의 개별욕조가 딸린 프리미엄 방(?)은 리뉴얼을 진행 했다고 하는데 그만큼 깔끔하고 편안한 숙박을 제공합니다!! 방마다 욕조가 있어서 언제든 온천을 즐길수있습니다! 시간제한있는 전세탕, 카이세키 따로 예약을하나 이방을잡으나 가격면에선 또이또이할수도있어서 이쪽을 예약하는것을 더 추천드립니다 ㅎㅎ 저녁으로는 카이세키요리를 맛볼수있습니다!! 마츠야마를 여러번 다녀봤지만 단연코 이 료칸의 음식이 최고입니다 ㅎㅎ 꼭 맛보시길바래요 ㅎㅎ
아내와 저는 Ryokan Chaume에서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가족이 운영하는 료칸은 우리에게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매니저가 우리를 근처의 훌륭한 온천까지 차로 데려다주었고, 그 후에 맛있는 멀티코스 저녁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음료 목록도 훌륭했습니다. 맛있는 일본식 아침 식사를 한 후 후속 예약을 하는 데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에 매니저가 우리를 대신하여 여러 번 전화를 걸어 마지막 순간에 취소된 곳을 찾아주었습니다. 저는 고품질 여관을 찾는 모든 사람에게 Ryokan Chaume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실내가 깔끔하고 일반 비지니스 호텔보다 조금 더 넓어서 쾌적했습니다. 2층에는 제빙기, 자판기를 비롯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편리했구요. 조식은 투숙객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시스템이라 비용부담이 없어서 좋았는데, 조식으로 부족하지 않은 퀄리티라 만족감이 높았네요. 그리고, 조식 레스토랑 옆 복도 한켠에는 무료로 빌릴 수 있는 자전거2대가 있는데, 커플로 오시는 분들은 활용하시면 좋을 듯 해요. 여러가지로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었는데, 다만 한 가지 정말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호텔 프런트 스텝들 중에 한 분이 손님 응대시에 조금은 불친절(?)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모두 친절하고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었는데, 유독 한 분이 조금 튀는 모습이었던게 아쉽네요. 옥의티를 감안하더라도 방문을 추천할 만한 호텔이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