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에서 무료 셔틀버스 타고 갔습니다
아침비행기라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할 거 같아서 나리타 근처 숙소로 잡았는데, 숙소 1층에 편의점도 있고, 직원 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룸 업글까지 무료로 받았습니다
셔틀버스 타는 법은 공식 홈페이지에 시간표 나와있고, 거의 자정까지 나리타 > 호텔 운영하고, 호텔 > 나리타는 4시부터 있었습니다
셔틀 버스는 10분? 정도 탔고 앞으로도 나리타 근처에서 숙소 예약한다면 다시 재예약 할 것 같습니다 :)
호텔 외관은 새 건물이라 좋았어요. 본관에 묵었는데, 방은 괜찮은 편이었고요. 가든윙은 별로고 오래되었다고 들었으니 선택하실 때 참고하세요!
온천은 정말 좋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언제 가든 북적거렸는데, 아마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그랬겠죠. 그런데 온천 다녀온 후 감기에 걸렸네요. ㅠㅠ
개인적인 체질 문제일 수도 있으니 이 부분은 더 평가하지 않을게요. 어쨌든 환승 때문에 잠시 묵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온천 옆 레스토랑이 아주 좋았고, 로비 아래에 슈퍼마켓이 있어서 편리했어요.
공항에서 호텔까지 가는 버스는 매시간 2대씩 있었어요. T1에서는 16번 플랫폼, T2에서는 26번 플랫폼에서 타면 돼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공랑 근처의 호텔 닛코 나리타에서 1박을 하였습니다. 공항에서 셔틀버스 운행을 하니 편하게 갈 수 있었고 나리타 이온몰도 셔틀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호텔의 객실은 넓고 깨끗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우나 시설이나 운동 시설이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공항 근처 호텔에서 가성비 좋게 이용할 수 있는 좋은 호텔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공항에서 미스테이 셔틀버스를 한 시간이나 기다리기 싫어서 이 호텔을 예약했어요.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셀프 기계로 했고, 오후 3시 정각부터 체크인이 가능했어요. 하지만 프런트에서 짐을 보관해줘서 나리타 시내나 이온몰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어요.
방 시설은 너무 낡았어요. 맞은편 미스테이에 비해 몇십 엔 정도 저렴하긴 하지만, 전반적인 수준은 많이 떨어진다고 느꼈어요.
가장 중요한 건 아래층 슈퍼마켓이 너무 평범하다는 거예요. 물건도 적고, 가격도 좀 비쌌어요.
빠르면 한달 늦으면 두달에 한번은 항상 들르는 호텔입니다.
나리타공항서 내려 바로 연결돼서 한번에 유카리가오카라는 역에서 내리면 호텔에 연결이 돼있어 편하구요.
주변에 편의점과 마켓과 100엔샾과 조금걸어가거나 마을전철을 타고 이동해서 이온샾을 다녀와도 된다.
은근 작을것 같지만 하루묵어 소소히 즐길 거리가 많은ㅈ곳이다.
호텔에 달라진점이 있다면 조식이 변경이 됐다.
예전엔 뷔페식이라 그래도 먹거리가 괜찮았다면,이제는
단품으로 정해져 나온다는 점.
선택사항이 없다.
그게 많이 아쉽고, 유일한 출장중 아침의 즐거움이 날아갔다는
점.그것빼고는 만족한다.
그리고,출장가면 일이 늦게 끝나서 꼭 가는 초밥집이 있는데,프렌차이즈다.
쿠폰을 주는데,늘 모아서 쓰는데,꽤 쏠쏠하다.
귀국 비행기 환승 때문에 일본에서 며칠 보내게 되었는데, 첫 숙소로 예약한 이 호텔이 정말 좋았어요. 호텔 셔틀버스가 편리했고, 방도 넓고 아주 조용했어요. 침구도 편해서 잠을 아주 잘 잤습니다. 아래층 편의점에는 없는 게 없었고, 창밖 풍경도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해서 다음 달에 다시 환승할 때도 바로 이 호텔을 예약했어요. 나리타 공항 도부 호텔은 정말 추천합니다. 특히 교통이 편리해서 2터미널에서 지하철을 타고 가까운 치바현까지 가기도 아주 좋았어요!
나리타 도요코인은 공항 셔틀버스가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나리타 T2에 도착하시면 1층 중앙 출구로 나오셔서 31-B 승강장에서 셔틀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신관과 본관 조식은 서로 이용 가능하며, 두 건물 모두 조식 시간이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고 종류도 풍부합니다. 택배 서비스도 있고, 본관 1층에는 로손 편의점도 있습니다. 객실 내부는 도요코인 표준에 맞춰 깔끔하고 편리하며, 방음이 잘 되어 있어 공항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습니다.
귀국 전 마지막 숙소로 이 호텔을 예약했는데, 조식 불포함 200위안대 가격이 예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방도 넓고 위생 상태도 좋았으며 방음도 훌륭했어요. 공항 무료 셔틀버스와 나리타행 셔틀버스도 있습니다 (이 셔틀버스는 여러 호텔이 공동으로 사용해서 사람이 많아 좀 붐비긴 합니다). 나리타 근처에서는 신쇼지 절에 들러볼 수 있고, 후도묘오 도장도 있으며 주변에 맛집도 많습니다. 호텔 아래층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 간식 사기에도 편리해요. 비행기 타기 전에 머물기에 최고입니다 (공항까지 20분 정도 소요).
아주 좋음
리뷰 8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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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요금 최저가
MXN75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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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아주 좋음
호텔에서 픽업, 드랍 모두 무료 제공하니 시간 맞춰서 가시는 것 추천, 어메이티 각자 알아서 챙길 수 있어서 편리함, 영어로 대화 모두 가능, 방 크기 넓어서 숨쉴 맛 남
나리타공항에서 디즈니랜드 가는 리무진 타고 내려서 바로 호텔무료 셔틀버스 이용해서 체크인했어요. 어매니티 너무너무 깔끔하고 조식도 매우 맛있어요! 트리플룸 방 공간 넓고 화장실도 정말 깔끔!! 디즈니랜드 매시간 2-3대씩 셔틀 다니고 호텔 로비와 연결된 지하철 역과 이온몰에서 쇼핑도 잘하고 밥도 먹고 정말 편안하게 지냈어요!
나리타 공항 근처에 있는 호텔입니다. 공항과 나리타 시내를 오갈 수 있는 무료 셔틀로 오시면 됩니다. 저녁 항공편으로 입국하거나 아침 항공편으로 출국해야 해서 애매할 경우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도쿄 시내보다 숙박비도 저렴하구요) 온천(유료 700엔 정도)도 있어서 좋고, 조식도 가격이 있긴 한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갓.성.비 ! 로비 비주얼에 반해서 갔는데, 이 가격에 디즈니랜드 불꽃놀이도 볼 수 있고 방도 깔끔하고 쾌적했다! 특히 침대 옆에 작은 구멍에서 불들어오는 거 너무 이상한나라의앨리스같고 좋았음..😍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모두 한 정거장인 것도 좋음. (호텔 내 편의점은 옆에 있는 힐튼 가는 게 더 저렴하고 물품 많음)
일단 공항 근처에 있어서 너무 좋아요~~ 진짜 아침에 푹 자고 짐만 싸면 됩니다~~ 그리고 편의점도 있어서 출출하거나 엔화 동전소진의 기회입니다ㅋㄱㅋ 체크인/아웃도 키오스크라 빨리 되었어요. 근데 조식이나 호텔 이용관련 주의사항은 안내가 부족했던ㅈ부분이 조금 아쉬웠으나 엘베나 다른곳에 공지는 다 붙어 있어서 좋았어요♡♡ 공항근처 호텔 소음걱정대비 소음도 없고 다 방음처리 되어서 좋았어요 뷰도 괜찮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