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6월 5일
리뷰어엄마와 둘이서 떠난 마카오 여행🇲🇴
숙소는 런더너 그랜드 럭셔리 컬렌션 호텔로 정했습니다.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DAY 1] 에어마카오 탑승, 그랜드 런더너 체크인 & 북방명원, 야경 투어
✈️ 에어마카오 NX821편 탑승 및 공항에서 호텔 이동
원래 오전 7~8시 출발 편이었는데,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여파로 오전 비행기가 결항되면서 오후 출발 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결국 오후가 되어서야 마카오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 비행 일정: 15:30 인천 출발(한국 시간) ➔ 17:30 마카오 착륙(마카오 시간) / 약 3시간 비행
* 공항 탈출:짐 찾고 **트 나오니 18:20이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로 가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호텔 셔틀(Hotel Shuttle)' 표지판을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진한 파란색 파라솔이 보입니다. 런더너로 가시는 분들은 더 멀리 가지 마시고, 제일 앞쪽에 있는 파란 파라솔에 줄을 서시면 됩니다. 버스가 출발하면 정말 금방(체감상 7~~8분, 실제 10~~15분) 도착합니다👍👍
🏨 그랜드 런더너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 (아쉬운 점)
런더너 호텔 앞에 내린 후, 럭셔리 컬렉션 호텔 체크인을 하려면 건물 내부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돌아 쭉 걸어가야 합니다. 내부가 넓어 헷갈릴 수 있으니 직원분들께 물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체크인 과정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소음 문제:** 리셉션에서 피아노 연주 공연이 진행 중이었는데, 직원분과 중요한 대화를 나누어야 함에도 피아노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소통이 힘들었습니다. 공연 중에는 다른 곳에서 체크인을 진행해야 하지 않나 싶었어요.
* **안내 부족:** 수영장이나 부대시설 안내, 조식 위치 등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받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설명을 해준것 같긴한데 잘안들리고 말로만 하니 뭐라는지 알수없었음)안내를 받고 객실에 도착하니 18:55이었습니다.
🥢 [추천 맛집] 코타이 센트럴 '북방명원 (North palace)' 저녁 식사
객실에 짐을 풀고, 같은 건물 내에 미리 예약해 둔 북방명원(19:30 예약)으로 향했습니다. 어머니와 둘이 방문하여 두 가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 가지튀김 (S 사이즈):겉바속촉의 정석, 정말 맛있습니다.
* 북경오리 (Half 사이즈):처음엔 양이 적어 보여서 '겨우 요만큼 줘?' 싶었지만, 같이 나오는 밀전병과 오이, 대파채 등이 추가 비용 없이 리필이 가능합니다. 다 떨어지기 전에 미리 리필 요청을 하세요!
* 결제 금액:샌즈라이프스타일 가입 후 할인을 받아 **$69.95** 결제했습니다.
📌 마카오 음식점 이용 팁:
> 마카오를 여행하며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음식점이든 어디든 직원분들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지 않고 매우 느긋합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은 다소 답답할 수 있으니, 리필이나 필요한 것은 미리미리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 런더너 - 베네시안 - 파리지앵 야경 투어 & 길 찾기 꿀팁
배부르게 밥을 먹고 런더너 앞 빅밴, 베네시안의 베네치아 풍경, 파리지앵 호텔의 에펠탑을 구경했습니다.
🏃♀️ 첫날 길 찾기 실패 후 찾아낸 꿀팁!
> 에펠탑 바로 앞에서 런더너 쪽으로 다시 건너오고 싶을 때, 베네시안 방향이 아니라 스튜디오 시티 호텔 방향으로 조금만 걸어오시면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저희는 첫날 이걸 몰라서 베네시안까지 다시 걸어가 구름다리(연결통로)를 지나 돌아서 호텔로 왔답니다. 여러분은 꼭 횡단보도를 이용해 체력을 아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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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날] 조식 해프닝과 감동적인 서비스, 그리고 첼시 가든 조식 후기
🤦♀️ 조식 명단 누락 해프닝과 감동의 리셉션 서비스
그랜드 런더너는 조식 시간이 여유롭게 운영되는 편이긴 하지만 디즈니랜드를 갈 계획이라 아침 8시쯤 조식을 먹으러 첼시 가든으로 향했습니다. (체크인 때 조식 위치 안내를 제대로 못 들어서 예약 내역을 다시 확인하고 직원에게 물어물어 헤매다가 겨우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분명 조식 2인이 포함된 금액을 지불하고 예약했음에도, 첼시 가든 직원이 명단에서 확인이 안 된다며 유료 메뉴를 안내하더라고요. 결국 식사를 못 하고 어머니를 식당에 남겨둔채 다시 리셉션으로 가야 했습니다.
이때 리셉션의 단발머리 여성 직원 'Yumky'분께서 문제를 확인해 주셨습니다.(이름이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5/28~29 아침에 근무하셨어요) 호텔측의 실수와 불편을 겪은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시면서, 보상으로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조치해 주시고 방으로 웰컴 과일 바구니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당황스럽고 시간을 낭비한것에 대한 불쾌함이 마음이 눈 녹듯 풀리는 훌륭한 대처였습니다.
🥞 첼시 가든 조식 솔직 후기
우여곡절 끝에 다시 조식당으로 가서 약 1시간 만에 음식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음식 주문은 QR 코드를 통해 어플로 해야 하는데, 메뉴 이름을 잘 몰라서 번역기를 돌려가며 고르느라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 탄탄면 (강력 추천):마라탕이나 훠궈를 잘 드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면이 정말 쫄깃쫄깃하고 맛있습니다.
* 비프(Beef) 샌드위치: 향신료나 대만·중국 특유의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무난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추천 메뉴입니다.
그외 에그타르트 추천. 채소만두 비추(저는 만두피가 두꺼운걸 별로 안좋아함)
셔틀버스 시간표는 자주 바뀌는듯하니 참고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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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21,516
작성일: 2026년 5월 20일
WOW of World마카오 더 리스보에타 록시땅 호텔에서의 숙박은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별 5개를 줄 수밖에 없습니다.
호텔은 록시땅 테마로 꾸며져 있으며, 객실 디자인은 따뜻하면서도 프랑스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향기 디테일이 매우 훌륭해서 방에 들어서자마자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로비부터 객실까지 프랑스의 진한 정취가 가득하며, 섬세하면서도 아늑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은은한 허브 향기가 즉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휴가를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합니다.
객실은 넓고 실용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인테리어 디테일 하나하나에 세심한 정성이 깃들어 있어 록시땅의 요소를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객실 내에 제공되는 모든 세면도구가 록시땅 정품이며, 고급스럽고 편안한 향기가 매우 만족스러운 사용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서비스 또한 훌륭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와 컨시어지 직원들은 친절하고 전문적이었으며, 체크인이 빠르고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아래층에는 대형 쇼핑몰이 있어 먹고 마시고 즐길 거리가 모두 갖춰져 있어 짧은 휴가나 편안한 여행 모두에 매우 적합합니다.
호텔 위치가 다소 외곽에 있을 수 있지만, 그랜드 리스보아까지 도보로 5분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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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11,164
작성일: 2026년 7월 17일|스타 프리미어 킹 스위트
Shushangchangaiqing
환경: 호텔 환경이 꽤 좋고 깨끗했어요!
미니바 무료 스낵 및 음료: 스낵은 풍성했고, 음료는 유리병에 든 물 4병이었는데, 물맛이 그렇게 달콤하고 시원하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서비스: 서비스는 괜찮았지만, 체크인 후에 서명을 하지 않았다고 다시 전화해서 서명해달라고 했어요. 아이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번거로워서 직원분들이 직접 올라와서 서명하게 해주셨어요.
시설: 욕조가 샤워기 모드로 전환이 안 돼서 매우 당황스러웠어요. 뚱뚱한 분이 올라와서 수리해 준다고 했는데, 아이가 이미 샤워실에서 샤워를 마쳤고 재울 시간이라 수리를 요청하지 않았어요. 화장실에 환풍 시설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고 스위치도 찾을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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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19,519
작성일: 2026년 6월 19일
리뷰어
총 2박 트윈룸에 혼자 묶었고 (더블룸보다 트윈룸이 더 저렴함), 무난하고 깨끗했습니다. 낮에 계신 남자 리셉션 직원분은 영어는 못하시지만 번역기 돌리면 열심히 도와주셨고 밤에 계신 여자 리셉션 직원분은 영어는 잘 하시지만 그렇게 상냥하시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불친절 했던 것도 아닌.. 도착 전 이메일로 HZMB Port 에서 호텔 가는 법을 물어봤을 때 102번 버스 Quanli Garden 에서 하차하면 바로 앞이라 하셨는데 지명이 Chun Lai Garden 이므로 참고하세요. 사진 첨부하였습니다. 이튿날 조식도 무료로 주셨고, 볶음면과 닭고기 죽 등 담백하고 좋았습니다. 리셉션 보다도 레스토랑 직원과 하우스키핑 직원이 더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어메니티 측면에서는 빗이나 면봉 등 좀더 다양하게 제공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네요. 그러나 가성비가 좋아서, 다음에도 또 머무를 의향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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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8,313
작성일: 2026년 5월 6일|스탠다드 트윈룸
리뷰어객실 시설은 오래된 모텔 같지만,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했어요. 갤럭시 호텔이 바로 보이고 뒤쪽으로는 요트 클럽이 있었어요. 쿤하 거리까지는 육교 두 번 건너면 돼서 식사하러 가기 편했구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웠고, 다음에도 또 여기 선택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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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5,518
작성일: 2026년 6월 15일
yinyong전에 베네시안에 묵었었는데, 그때 나머지 두 곳도 꼭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이번에 며칠 휴가가 생겨서 망설임 없이 예약했는데, 호텔 시설과 서비스 모두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변 관광지 접근성도 좋고, 주말이나 연휴가 아닌 비수기에 방문해서 가성비가 정말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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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19,405
작성일: 2025년 12월 17일
익명 사용자
위치는 정말 최고였어요!
세나도 광장에서 쭉 직진해서 걸어가니 15분 만에 호텔에 도착했어요.
오랜만에 마카오 호텔에 묵었는데, 아직도 보증금을 내야 한다니요?
2025년인데 전자 결제는 안되고, 신용카드도 안 가져와서 정말 멘붕이었어요... 결국 현금으로 냈네요.
방 예약할 때는 정말 세부 사항을 잘 봐야겠어요.
이번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8시 반에 식당에 갔어요.
한쪽은 뷔페식이었고, 다른 한쪽은 유료 딤섬 코너였어요.
음식 종류는 평범했지만, 보기에 나쁘지 않았고, 맛은 좀 심심한 편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가성비는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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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5,304
작성일: 2026년 7월 14일
Baibailaqinaideni
창밖 풍경이 정말 좋았어요. 대관람차, 에펠탑, MGM까지 마카오 타이파의 필수 3종 세트가 다 보였네요. 객실 시설과 환경도 괜찮았지만, 유일하게 아쉬웠던 점은 서비스 응답 속도였어요. 청소를 요청할 때마다 (사실은 간단한 비품 추가였는데도) 항상 너무 늦게 왔고, 20분 기다렸다가 다시 독촉해야 오더라고요. 며칠 내내 이런 식이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팁이 부족했나 싶기도 하고요. 다른 건 다 괜찮았고, 다음에 또 묵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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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16,753
작성일: 2026년 5월 1일
Youyouyouyou
아이와 함께 이틀 밤을 묵었는데, 정말 완벽했어요. 우선, 디자인 감각이 너무 뛰어나서 호텔이 정말 예뻤어요. 객실도 넓고 위생도 깨끗했고요. 매일 과일이 제공되었고, 미니바는 무료인데 먹을 게 너무 많아서 다 먹지도 못할 정도였어요. 매일 저녁 턴다운 서비스도 아주 좋았습니다. 아침 식사는 객실로 배달되는 세트 메뉴였는데, 중식과 서양식 모두 선택할 수 있어서 충분히 먹을 수 있었어요. 호텔에서 공항까지도 택시로 5분 거리라 매우 가까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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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50,232
작성일: 2026년 6월 15일
리뷰어교통이 조금 불편한 것 빼고는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프런트 서비스 최고! 위생적이고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으며, 침대가 정말 편안하고 매트리스도 좋았습니다. 수압도 세고 물도 빨리 나와서 샤워하기 좋았어요. 인터넷 속도는 조금 느렸지만 업무 보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주차도 편리해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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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8,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