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치는 공항에서 15분내로 갈수있는 투몬 시내 딱 중심입니다.
비치 바로 앞에 있어서 비치와 수영장 왔다갔다하며 놀기 너무 좋습니다.
청결도는 글쎄요..방마다 케바케인거 같아요.
오래된 호텔인거 감안했을때 저희방은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블로그 후기보면 안좋다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도 4성급이라 전체적인 청결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조식먹으러갈때 바퀴벌레 누워있는거 본거 빼면은요^^)
방음은..조금 안되는거같아여.
컨넥티드룸이 많아서 일단 옆방소음 아주 조금은 들리구요.
저희는 엘베 근처방이였는데 엘베 올라가고 내려가는 소리가 처음에 위에 군용항공기가 멀리서 날아가는 소리인줄 알았어여.
밤에는 당연히 사람들이 자느라 덜 움직이니 소리가 자주 안나구요.저는 워낙 둔팅이라 잠 잘 잤지만 예민하신분은 절대 못자요.방 예약하실때 엘리베이터에서 먼 객실 예약하세요.
조식은 호텔 규모에 비해 살짝 아쉽습니다.
워낙 일본인들이 많이가서 그런지 기본 음식빼면 일본식 위주이구요.김치랑.미역줄기볶음.연근조림같은 한식반찬도 있었습니다.
저는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일식 좋아하니 괜찮을거 같아요.
그외 시설!!
정수기.얼음.전자레인지 각 층마다 배치되있구요.
화장실에 빨랫줄이 있어서 수영후 수영복 말리기 좋았습니다.
호텔건물내에 스투씨.호놀룰루쿠기.ABC마트 등 쇼핑할곳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 룸청소는 하루는 빨리해주고 다음날은 저녁 6시에 해주고 대중없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좋았어서 다음에 또 갈거 같습니다.
사진은 호텔룸과 로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장점 | Pros]
• 뷰가 훌륭함: 8층에서 묵었는데 언덕 위에 있어 바다와 야경이 모두 보여요.
Great view from the 8th floor due to the hillside location — ocean view and beautiful night scenery.
• 수영장에서 노을 감상: 저녁에 수영하면서 보는 노을이 예쁩니다.
The sunset from the pool in the evening was breathtaking.
• 조식: 즉석 오믈렛, 프렌치토스트, 과일, 커피가 괜찮았어요.
Breakfast was enjoyable — freshly made omelets, French toast, and coffee.
• ABC 스토어 : 호텔 옆에 있어서 간편한 간식이나 음료 구입이 편리합니다
ABC store is right next door, making it convenient to grab snacks or drinks.
• 고객서비스: 응대도 빠르고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했어요.
Staff were very friendly, responsive, and always smiling.
• 레스토랑: 1층 Delmonico 맛도 서비스도 훌륭해서 두 번 방문했고, 다음에도 꼭 가고 싶은 곳이 됐습니다
The on-site restaurant “Delmonico” on the 1st floor was fantastic — both food and service were top-notch. Visited twice and will return.
• 버블티 가게도 굿: 옆에 있는 버블티 가게도 맛있어요.
The bubble tea shop next door was also tasty.
⸻
[단점 | Cons]
• 심각한 소음 문제: 호텔 바로 옆 바이킹 놀이기구와 디스코팡팡에서 밤 10시까지 엄청 시끄러운 음악과 고성이 나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인천 월미도를 떠올리게 할 정도였고, 휴양 목적에는 절대 피해야할듯요.
Serious noise issue — loud music and artificial screaming sounds from Viking and Disco Pang Pang rides next door until 10 PM. Totally ruins the relaxation vibe.
• 생수: 4박을 했는데 무료 생수는 첫날만 제공된다고 하네요. 복도 정수기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위생적으로 그닥입니다.
Only two free water bottles were provided on the first day of a 4-night stay. There was a water dispenser in the hallway, but it didn’t feel appealing to use.
아주 좋음
리뷰 50개
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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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L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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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장점 | Pros]
• 뷰가 훌륭함: 8층에서 묵었는데 언덕 위에 있어 바다와 야경이 모두 보여요.
Great view from the 8th floor due to the hillside location — ocean view and beautiful night scenery.
• 수영장에서 노을 감상: 저녁에 수영하면서 보는 노을이 예쁩니다.
The sunset from the pool in the evening was breathtaking.
• 조식: 즉석 오믈렛, 프렌치토스트, 과일, 커피가 괜찮았어요.
Breakfast was enjoyable — freshly made omelets, French toast, and coffee.
• ABC 스토어 : 호텔 옆에 있어서 간편한 간식이나 음료 구입이 편리합니다
ABC store is right next door, making it convenient to grab snacks or drinks.
• 고객서비스: 응대도 빠르고 항상 웃는 얼굴로 친절했어요.
Staff were very friendly, responsive, and always smiling.
• 레스토랑: 1층 Delmonico 맛도 서비스도 훌륭해서 두 번 방문했고, 다음에도 꼭 가고 싶은 곳이 됐습니다
The on-site restaurant “Delmonico” on the 1st floor was fantastic — both food and service were top-notch. Visited twice and will return.
• 버블티 가게도 굿: 옆에 있는 버블티 가게도 맛있어요.
The bubble tea shop next door was also tasty.
⸻
[단점 | Cons]
• 심각한 소음 문제: 호텔 바로 옆 바이킹 놀이기구와 디스코팡팡에서 밤 10시까지 엄청 시끄러운 음악과 고성이 나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인천 월미도를 떠올리게 할 정도였고, 휴양 목적에는 절대 피해야할듯요.
Serious noise issue — loud music and artificial screaming sounds from Viking and Disco Pang Pang rides next door until 10 PM. Totally ruins the relaxation vibe.
• 생수: 4박을 했는데 무료 생수는 첫날만 제공된다고 하네요. 복도 정수기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위생적으로 그닥입니다.
Only two free water bottles were provided on the first day of a 4-night stay. There was a water dispenser in the hallway, but it didn’t feel appealing to use.
MMIRAN일단 위치는 공항에서 15분내로 갈수있는 투몬 시내 딱 중심입니다.
비치 바로 앞에 있어서 비치와 수영장 왔다갔다하며 놀기 너무 좋습니다.
청결도는 글쎄요..방마다 케바케인거 같아요.
오래된 호텔인거 감안했을때 저희방은 너무 좋았거든요.
근데 블로그 후기보면 안좋다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
그래도 4성급이라 전체적인 청결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조식먹으러갈때 바퀴벌레 누워있는거 본거 빼면은요^^)
방음은..조금 안되는거같아여.
컨넥티드룸이 많아서 일단 옆방소음 아주 조금은 들리구요.
저희는 엘베 근처방이였는데 엘베 올라가고 내려가는 소리가 처음에 위에 군용항공기가 멀리서 날아가는 소리인줄 알았어여.
밤에는 당연히 사람들이 자느라 덜 움직이니 소리가 자주 안나구요.저는 워낙 둔팅이라 잠 잘 잤지만 예민하신분은 절대 못자요.방 예약하실때 엘리베이터에서 먼 객실 예약하세요.
조식은 호텔 규모에 비해 살짝 아쉽습니다.
워낙 일본인들이 많이가서 그런지 기본 음식빼면 일본식 위주이구요.김치랑.미역줄기볶음.연근조림같은 한식반찬도 있었습니다.
저는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일식 좋아하니 괜찮을거 같아요.
그외 시설!!
정수기.얼음.전자레인지 각 층마다 배치되있구요.
화장실에 빨랫줄이 있어서 수영후 수영복 말리기 좋았습니다.
호텔건물내에 스투씨.호놀룰루쿠기.ABC마트 등 쇼핑할곳들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 룸청소는 하루는 빨리해주고 다음날은 저녁 6시에 해주고 대중없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좋았어서 다음에 또 갈거 같습니다.
사진은 호텔룸과 로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