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먼지가 너무 많고, 바닥을 닦았는데도 검은 얼룩이 심했어요. 하지만 2박만 할 거라서 괜찮았어요.
침대는 푹신해서 좋았고, TV, 냉장고, 전기 주전자도 있었어요. 물은 항상 흙탕물처럼 더러웠는데, 아마 폭풍이 지나간 후라 그랬던 것 같아요. 저희는 필터 샤워기를 직접 가져가서 사용했어요. 밤에는 옆방에서 게임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지만 아주 늦게까지는 아니었어요. 밤새도록 문틈으로 바람 소리가 들렸고, 도로변이라서 자동차 경적 소리가 자주 들리는 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지는 않네요. 😅
방에 먼지가 너무 많고, 바닥을 닦았는데도 검은 얼룩이 심했어요. 하지만 2박만 할 거라서 괜찮았어요.
침대는 푹신해서 좋았고, TV, 냉장고, 전기 주전자도 있었어요. 물은 항상 흙탕물처럼 더러웠는데, 아마 폭풍이 지나간 후라 그랬던 것 같아요. 저희는 필터 샤워기를 직접 가져가서 사용했어요. 밤에는 옆방에서 게임하는 소리가 너무 시끄러웠지만 아주 늦게까지는 아니었어요. 밤새도록 문틈으로 바람 소리가 들렸고, 도로변이라서 자동차 경적 소리가 자주 들리는 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전반적으로 다시 방문하고 싶지는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