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가족과 함께 방문을 했는데 초등학생 딸이 하루종일 놀 수 있는 워터파크가 있고 특히나 더 좋았던 점은 룸이 너무 커서 여유롭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호텔 관계자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고 지하에 탁구장에서 세탁물을 기다릴 동안 쳤던 좋은 기억도 있습니다.
Ttraveler.j수영장과 바다가 연결되어 있어 접근성 가장 훌륭합니다.
침구도 푹신해서 좋았구요.
조식은 보통 수준입니다 (가성비는 굿)
다만 보증금은 꼭 현금으로 지불하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매일 150달러씩 출금되서 ㅎ.. 체크카드여서 보증금 몇달은 지나야 돌아온다는데 ㅠ 총 320달러정도 보증금 나갔습니다. 마지막날에는 분명 보증금 안나간다는 직원의 확인까지 받았는데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해당 카드 잔액을 0원으로 빼두었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또 150달러 승인실패 문자 와있더라구요.. 거의 방값 만큼 보증금 빼가는 곳이 어디있나요^_ㅠ 500달러 가량 보증금으로 잡아두신 것 같더라구요
다른 후기 보니까 현금으로 100달러만 내신분도 있던데, 골치 아픈일 안생기게 사전 현금 지불 후 체크아웃할때 현금 돌려받는 게 더 깔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외에도 다른 호텔 이슈가 있었는데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트립닷컴에서 빠르게 채팅 연락 진행해주셔서 잘 해결 되었습니다. 덕분에 기분 좋게 여행 마무리 합니다. 트립닷컴 짱
아무튼 저는 이 호텔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