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irona
2023년 10월 4일
대만 첫 여행으로 혼자 왔는데 위치가 가장 걱정이라
시먼역에서도 걸어갈 수 있는 리치가든으로 정해씁니다ㅎㅎ
방은 작지만 위생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호텔 바로 맞은편에는
유명한 또우화 집과 도보로 1분만 가면 까르푸가 있어서
너무너무 편리했어요!!! 시먼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구요.. 외출 할 때 방 카드를 카운터에 맡기는 방식이었는데 이것이 좀 번거롭긴 해도 나름 돌아다닐 때는 키를 신경안써서 편리해씁니다! 참 조식은 메뉴가 별 게 없습니다, 밖에 나가서 사 드시는 게 더 나을수도 있디만 쌀밥과 고기반찬 야채반찬 등 소박하지만 맛이 있어 따뜻하게 먹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일본인 투숙객이 많아서 조식도 간단히 소박한 메뉴들로 있는 듯 해요! 그래도 서양식도 있구 오목조목하지만 있을 건 다 있는 가성비 조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