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도는 별로다는 후기를 보아서 걱정햇지만 전혀 불편함 없이 잘 지내다 갑니다.
일박에 약 5만원 정도인데 방이 생각보다 넓었고, 샤워실이 넓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샤워기가 약간 불편함이 있었으나 큰 문제는 없었어요. 아침에 화재경보기가 울리는 작은 헤프닝(?)이 있었네요. 같은 층 사람이 전자 담배를 피우신 것으로 추청
암튼 역 근처에 묵어야 해서 선택한 곳이었는데, 잘 쉬다 갑니다 ^^
매우 귀여운 건물, 큰 침대와 방, 무료 인스턴트라면과 커피 24H. 직원들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나쁜 점은 머무는 동안 방을 청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지역은 매우 조용하고 할 일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위치는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거기에 대한 나의 방문에 만족하지만.
출장와서 묵었고 생각보다 외진곳이었어요. 주차공간은 협소해서 길거리에 세웠지만 별 불편함은 없었고 편의점은 걸어서 1분거리였어요. 주위에 별게 없어서 그런지 배달음식되는 곳은 거의 없어요. 시설은 가격대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변기와 욕조,씻는곳 분리되어 있어 깔끔했고, 비데있고 수압도 좋았구요. 개인적으로 뷰는 그닥 신경안쓰는데 오션뷰였고 그래도 바다가 보이니 좋더라구요. 스타일러 있어서 요긴하게 사용했네요.
Booked the room to be close to the university, check-in was easy since it is a motel. The room was spacious and clean, had everything we could have needed. Like many motels they provide free water and also instant-noodles. Instantcoffee and tea & water boiler available in the room. Hotel is easily reached from the KTX station with a b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