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아주 깨끗하고 방에 개인용 큰 욕실이 있습니다. 어메니티 품질도 좋습니다.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한 정원은 밤에 나름대로 멋집니다. 그리고 이곳 사장님은 아마 일본에서 가장 친절합니다. 통역기로 소통을 하면서도 친절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직접 만들어주신 조식은 맛있고 양이 많았습니다. 아이들용 샌드위치도 맛있었습니다. 일정상 하루밖에 못 있는다는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제 기준 일본여행 아사쿠라에 온다면 반드시 다시 이용해야할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