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y999m수완나품 공항(BKK) 왕복 셔틀 서비스: 사전 예약 및 소통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오후 4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객실 상황에 따라): 실제 오후 4시까지 체크아웃할 수 있었습니다.
1인당 하루 2벌 무료 세탁 및 다림질 (드라이클리닝, 급행 서비스 제외): 사전 예약으로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3300997****공항 옆이라서 호텔이 너무 평범할까 봐 걱정해 본 적은 없어요. 하얏트는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공항과 가까워서 좋았어요. 공항 셔틀도 있고, 기본적인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충분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방 창문 밖으로 7-Eleven이 바로 보였다는 점이에요. 정말 최고였어요!
Jjun kor.이
최근에 이스틴 타나시티 리조트를 방문한 경험은 정말 특별했습니다. 이 리조트는 탁월한 시설과 세심한 서비스로 인상 깊었으며,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1. 객실:
객실은 넓고 깔끔했으며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였습니다. 침대는 매우 편안했고, 대형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자연 채광이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주었습니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2. 시설 및 편의시설: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는 깨끗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수영장은 여유롭게 수영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넓었고, 주변 경관과 어우러져 휴식하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3. 서비스:
직원들은 친절하고 전문적이었으며, 요청사항에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해주었습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 과정도 신속하고 편리했습니다.
4. 식사:
리조트 내 레스토랑은 다양한 메뉴와 수준 높은 맛을 자랑했습니다. 현지 요리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요리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5. 위치:
리조트는 공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다양한 관광명소가 있어 여행 일정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총평:
이스틴 타나시티 리조트는 가족, 커플,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편안한 숙박과 훌륭한 서비스, 그리고 쾌적한 시설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MM250035****호텔이 공항과 가까워서 매일 정해진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편리했어요. 호텔은 깨끗하고 위생적이었는데, 주변에 큰 쇼핑몰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대신 현지 작은 시장에서 과일을 사 먹거나 세븐일레븐에서 생필품이나 간편식을 살 수 있었어요. 웰컴 티도 제공돼서 바에서 피아노 연주를 들으면서 마셨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MM558229****전반적으로 방은 괜찮았고, 주로 비행기 사진을 찍기 위해 왔는데, 옥상 수영장 뷰가 정말 좋았어요. 오후에는 역광 없이 사진 찍기 좋았네요. 체크인 당일 밤에 방 에어컨이 고장 나서 프런트에서 바로 직원분을 보내 수리하게 했지만 고치지 못해서 다른 방으로 바꿔주었어요. 전반적으로는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MM8072****방콕 수완나품 공항 환승 호텔인데, 공항 5번 **트 앞에서 직원에게 호텔 확인 후 셔틀 기다리면 돼요. 픽업 및 드롭오프 서비스 포함입니다. 호텔 조식은 아침 4시부터 시작합니다. 다른 시설은 보통이에요. 호텔 맞은편에 세븐일레븐이 있는데, 육교를 건너야 해서 한참 돌아가야 해요. 사실 중간에 횡단보도도 있지만 태국은 차들이 너무 빠르고 보행자를 기다리는 습관이 없어서 거기로 건너는 건 꽤 위험해요.
Ppeter johnMaybe quiet time but restaurants were not always open. It a spread out hotel. Beds ok clean but a little tired. Not much choice in this part of Bangkok. Used the new roof tol restaurant that was nice but food comes from lower floors so it is not the best on presentation. Staff were ok.
리리뷰어비행기 지연으로 잠깐 씻고 눈이라도 붙여야겠다는 생각으로
급히 예약하고 사용했습니다
방 상태는 한국 여인숙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솔직히 살면서 경험한 숙소중에서는 안좋은걸로 일등입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친절하고 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공항가는길이 새벽이고 돈이 얼마 안되다보니 그랩도 안잡히고 길거리 택시기사들은 500바트를 달라는 x랄같은 소리를 하는데 직원분이 도로에까지 나가서 계속 손흔들면서 150바트에 잡아주셨네요
잠깐 대실 개념으로 사용하기에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이와 동반하기엔 좀 힘들거같다는 생각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