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ravel as life goalIf you are self driving in Okinawa, and will visit the central area, this is indeed a great place to stay, esp if you have a big group of family and friends. Why?
1. Responsive customer service, who gives out staying information timely. They can answer you within a day or hours. Very comprehensive information with cery clear instructions for check in and use of their facilities.
2. Location is easy to be found. Close to the salt factory which is worth visiting. Also close to the seaside road station where you can take a breathe and photos there. Close to beach as well if you like water sports.
3. The photo we took is from the accommodation, we stay on ground floor as there is no lift. We dont wish to carry luggage up a floor. Can see the bridge.
4. There is Bbq facilities, gas is provided and we can use bbq outdoor with no extra costs.
5. Though there is no seasoning in the accommodation, the kitchen utensils target for a large group of people to use. With rice cooker, stove, pans... enough to prepare for a decent meal. But if they can provide a electric stove for shabu shabu, it will be perfect
6. 8 beds, 2 toilets, 2 shower rooms, 2 tables in one apartment. Very spacious. It is the last day before we leave Okinawa. We can pack luggage with ease with such space
7. Reasonable price with such modern furnishings and facilities.you cannot find a similar one nearby.
8. We went to buy food at aeon which is around half hour away.
리리뷰어에어컨을 미리 틀어놔주셔서 기분 좋게 입실 할 수 있었습니다. 운영자의 세심함이 느껴졌습니다. 주차장은 숙소 1층에 박당 천엔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루마 주변에서 아마 젤 가성비 좋은 곳이지 않을까 싶네요. 숙소 내에 작은 세탁기가 있어서 세제만 따로 준비하면 무료로 세탁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보니까 미스터킨조라는 브랜드 자체가 이렇게 세탁기를 구비해놓는 것 같더라고요. 여튼 체크아웃 후에 미야기 섬에 방문했는데 동선 짜기에도 훌륭한 위치였습니다.
TTeoh TCAJ 호텔 측에서 호텔로 가는 도중에 제 예약을 갑자기 취소해서 너무 실망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날 밤에 단체 손님이 투숙하고 있었더군요. 호텔 측은 아고다를 통해 예약한 제 예약을 취소하면서, 답장을 요구하는 조건으로 코티지 객실로 업그레이드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예약은 이미 확정되었고 결제도 아고다를 통해 완료되었는데 말이죠. 아마도 단체 손님을 유치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아고다 측에서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챗봇만 응답하더군요. 결국 그날 오후에 더 비싼 가격으로 AJ 호텔을 다시 예약해야 했습니다. 태풍이 몰려오고 있었고, 저희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 중이었는데, 근처에 숙소가 없을까 봐 너무 불안했습니다. AJ 호텔은 취소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않았고, 원래 예약 가격도 환불해 주지 않았습니다. 프런트 직원은 영어를 전혀 못해서 상황을 더 악화시켰습니다. 식사 선택지도 제한적이었습니다. 태풍이 몰아치는 와중에 체크아웃하려고 마을 버스 정류장까지 자전거로 데려다 달라고 요청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AJ 호텔 버스도 있었는데 말이죠. 정말 한심하고 무책임한 태도였습니다! 우리는 AJ에 발이 묶일 뻔했습니다. 비바람과 험준한 언덕길 12km 구간을 자전거로 돌아가는 것은 불가능하고 위험했을 겁니다. 이 일은 오키나와 섬 자전거 여행 중 유일하게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AJ는 외딴 곳이고, 숙소는 오래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좋았던 점은 곶 끝자락에 있는 주변 경치뿐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아고다를 통해 예약하지 않을 겁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도 아직 환불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른 예약 플랫폼이었다면 바로 환불해 줬을 텐데 말이죠.
참고로, 친절한 일본인 아주머니께서 낯선 자전거 여행객인 우리 두 명과 브롬톤 자전거 두 대, 그리고 짐을 싣고 야노바루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그분의 앞날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