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귀여운 고양이가 있어요(매우 중요)
넓은 주방이랑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도미토리에 묵어도 배달시켜먹거나 간편식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만 4인 도미토리실을 묵었는데 화장실이 하나인건...체크아웃 시간에 못 맞출까봐 조마조마했어요. 아무래도 다같이 하나의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니 그것도 좀 불편하고요ㅠㅠ다른 분들 씻으시는 동안 화장실 가고 싶어서 혼남...
보일러를 엄청 틀어주셔서 따뜻하다못해 더웠습니다. 덕분에 진짜 푹 잤고 여수 엑스포역이랑 걸어서 8분?? 정도 거리라 위치는 정말 좋아요. 체크아웃 후에도 주방과 휴식공간 편하게 이용 가능해서 후다닥 씻고 내려와 짐도 정리하고 고양이 만지면서 힐링타임 가졌습니다.
온돌룸 3박 예약후 이용했어요
평소에 침대에서 자다가 온돌룸에서
하루를 자고 나니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변경이 될지 호텔 프런트에 여쭤봤는데
상위 버전 4인실 침대룸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부모님께서 편안히 지내셨어요
라마다 호텔 여수 저에게는 최고의 숙소로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더불어 20층 오션뷰는 완전 최고입니다!! 👍
작성일: 2026년 5월 4일|[프라이빗 빌라] 짐바란 비치 빌라 [기준 6/최대 12인, 추가 투숙 시 현장 인원 추가 비용 발생]
리뷰어
호텔의 수준은 개인적으로 화장실로 평가하는 1인 입니다^^
화장실 깨끗하고 욕조도 충분히 커서 반신욕하기 좋았습니다.
2가족 여행으로 충분히 편하하게 놀다갑니다.
대학생 조카들도 추운 날씨이지만 동남아 감성 사진 언능찍고 재미나게 놀다 가요~
뷰는 말할것도 없고,셀프 체크인까지 너무 편하게 즐기고가네요
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이 안 좋은 리뷰가 있어서 약간 걱정했던 것치곤 굉장히 좋았어요
숲이 있어 새소리도 들리고 시설도 나름 깨끗했습니다
아쉬웠던 건 샤워 후 물 빠짐에 약간 시간이 걸린다는 거 하나 정도?
아, 숙소 내 수돗물은 식수로 권장을 안 한다고 쓰여 있더라고요
더불어 냉장고는 텅 비어있으니 생수는 사가지고 가시는 거 추천!
Difficult to reach from Guryegu train station, a couple buses needed or hitchhiking or taxi or combination! But a great large venue with information, cooking supplies etc, staff speak a little English too. 6km walk to the start proper of Jirisan Nation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