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정말 좋고 경험이 훌륭했습니다. 역시 오래된 호텔은 다르네요.
아기와 함께 갔는데, 호텔에서 미리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었고, 과일, 디저트, 아기용 세면도구도 선물로 주었습니다.
바로 옆에 포시즌스 명품관이 있어 매우 편리했고, 호텔 아래층에 있는 왕손 라멘도 정말 맛있었어요. 호텔 덕분에 마카오가 좋아졌습니다.
집사 Ken은 정말 세심하고 전문적이었어요. 호텔에 도착하니 미리 체크인을 도와주셨습니다. 마카오를 사랑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