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메부타이 관광과 호캉스 목적으로 예약했어요. 고베에서 버스로 1시간 남짓 걸리고 호텔 앞에 버스가 정차하여 이용하기 편했어요. 객실은 뷰가 좋고 매우 넓고 청결하고 너무 만족했어요. 조식도 훌륭하고 서비스도 좋았네요. 호텔과 유메부타이가 연결되어 있어서 안도 타다오의 건축물들을 둘러보는 재미와 좋은 호텔에서의 호캉스로 매우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것 같아요.'
'친구 셋이서 3박4일 여행이었음. 숙소. 온천. 매우훌륭했음. (사진과는 약간 달랐지만 용서됬음. ㅎㅎ) 룸서비스도 훌륭했음. 매일 이불정리. 청소. 유카타 갈아주고 잠옷갈아주고.6시되면 이불도 깔아주고.. 조식.석식을 이용했는데 매우 고급스러웠음. 그렇지만 3박4일 조식 석식을 이용하다보니 다양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었음. ㅎㅎ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오뎅. 우동.라멘.고로케 등 길거리에서 사먹었음. 뷔폐 직원 모~~~두 친절 했음. 최고였음. 특히 석식 👍 감사했음. 체크인 할때 첫날 로비서비스 직원 매우 친절했음 중간중간 먼난 직원들 질문하면 친절하게 답해줬음 체트아웃 날 매우 불쾌했음!! 남자. 여자. 또 가족들과 방문 하려는 마음이 세명의 친구들 모두 있었는데 다른 온천도 있지않나? 하고 알아볼 정도 였음 냉장고 사용 불편!!!!'
'가족과 함께 고베 여행에서 숙박하게 된 호텔입니다. 산노미야 역에서는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자동차로 운전하지 않는다면, 숙박하기 어려운 호텔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장점이 더 많은 호텔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객실 내부나 욕실에서도 현수교가 보이는 오션뷰가 정말 압권이었고, 호텔에서 바닷가까지 도보로 10~15분 정도여서 바닷가 산책하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호텔 주변도 산책하기 좋게 정말 예쁘게 꾸며져 있습니다.
단지 호텔 주변에 편의점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좀 불편하지만, 근처에 아울렛이 있기 때문에 쇼핑하기에 적합했습니다.
호텔 내부에 온천도 있고, 24시간 탁구장이나 헬스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가족 여행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정말 좋은 호텔입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 고베 최초의 호텔답게 명실상부한 상징입니다. 아인슈타인, 쑨원, 마릴린 먼로도 묵었다고 합니다. 모든 디테일에서 역사와 가벼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로비부터 객실까지 대항해 시대의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천장 선풍기, 블라인드, 열대 식물, 등나무 가구, 로비 배경 전시물과 고급스러운 분홍색 패브릭 소파까지, 역사적이고 섬세하며 운치 있습니다.
호텔이 오래되었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시설은 새것 같습니다. 객실 동선도 좋고, 침대는 매우 크며, 디테일(예: 부드러운 잠옷, 충전 케이블, 두껍고 폭신한 수건 등) 하나하나가 매우 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