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야 호텔의 위치는 시티투어를 하기 편리한 관광명소에 있습니다. 후지야 호텔 객실은 하코네 여행자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호텔은 미야노시타에서 단, 500m 정도 거리에 있고, 도쿄 국제공항에서는 단, 74km 정도 거리에 있어 다양한 교통수단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Hakonechomiyagino Tennis Center, Happiness Hill, Rinsenji 등 유명 관광지들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여행하기 좋습니다. 여가시간에는 다양한 호텔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호텔은 편리한 주차 공간을 운영합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선정한 호텔 시설 부문 1위의 호텔입니다. 가족여행을 위한 최적의 호텔입니다.
'후지야 호텔의 첫 인상은 친절함!!
로망스카와 버스를 타고 도쿄에서 2시간 반정도 걸려서
호텔에 도착했는데, 호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직원분이 계단에서부터 달려나와 맞이해주셔서, 1차 감동!
그리고 컨시어지에 한국분이 계시는데 호텔 설명부터 조식 추천해주셔서, 2차 감동!
호텔에서 만나는 분들 모두 가벼운 인사로 맞이해주셔서 추운 날씨, 따뜻함을 느꼈어요.
그리고 방에 들어서는 순간 그 따스함이 곳곳에 스며든 공간이 오랜 여정의 피로를 풀어주는 듯 했어요. 공간 하나하나의 디테일이 휴식하러 왔다는 기분이 들었고요, 호텔 구석구석 둘러보는 재미도 있어요. 꽤나 넓으니 시간을 두고 밤낮 호텔 모든 곳을 둘러보는 것 추천이에요.
저만 그런 거 아니고 다들 필름 카메라 들고 도시는 분도 계시고, 넓은 라운지 공간(몇군데 있음), 차펠, 수영장 모두 문 손잡이 하나 호텔 방번호판 하나하나 세심하게 디자인하고 있어요.
1박 2일 짧은 일정이라 저녁은 밖에서 먹었는데, 후지야의 명물인
카레라이스와 애플파이는 이곳에서 드셔도 되고, 호텔 샵, 호텔 앞 베이커리(피코트) 팔고 있도, 하코네유모토역 앞 피코트, 유모토 후지야 호텔도 같은 계열인지 투숙객이 아니더라도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었어요.
밤이 되면 붉은 색과 조명이 어울어져서 더욱 예쁘고, 노천탕에서 보이는 산등성이에 조롱박 모양의 조명이 반겨줍니다.
또한 미야시타역과 호텔 사이는 예약을 안하더라도 컨시어지에 이야기 하면 차량으로 데려다 주니까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사분이 주변 식당이나 볼 거리도 이야기 해주시고, 호텔로 돌아올 때 호텔로 전화하면 데려다주신다고 해서 3차 감동했습니다.
다음날 조식은 양식, 일식 중에 일식으로 정했어요.
조식당은 별관에 있는데,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입맛을 돋구어주었어요. 다음에 묵을 땐 양식도 먹어보고 싶더라고요.
짧은 1박 2일의 숙박이었지만, 옛것과 현대식이 적절하게 섞여있는 품위있는 공간 속에서 오롯이 쉼…이란 걸 경험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