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매우 넓습니다. 조지타운까지 걸어갈 수 있고 듀폰 서클 레드 라인 역까지 5분 거리라 위치가 좋습니다. 체크인과 체크아웃도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묵는 동안 피트니스 센터의 장비가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다만 수영장은 운영 기간 동안 문을 닫았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비즈니스 센터 프린터 토너가 교체가 필요했지만, 제가 묵는 동안은 교체하지 않았고,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인쇄 작업을 도와주었습니다. 하우스키핑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너무 바빠서 커피 머신용 종이컵 등 필요한 물품을 채워주는 것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가 매우 좋은 호텔입니다.'
'디씨에서 좋은 위치에 가성비로 머물 수 있는 호텔입니다. 공간은 다소 협소하나 필요한 것만 두루 갖추고 있으며, 직원은 매우 친절하였고 학교 옆에 위치하여 치안도 좋은편입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Foggy-Bottom 역으로 도보 7-8분정도 소요하며 인근 지역으로 도보접근도 용이하여 여행객에도 매우 좋습니다. 근처에 Whole-Foods market도 있어서 가볍게 간식거리 사기도 좋습니다. 다만 룸 내에 냉장고가 없는게 (큰) 단점이고... 매우 깨끗해보여 안심했으나 첫날 자고 일어나보니 벽에 바선생이..ㅜㅜ 용기를 내어 죽이고 다음부턴 발견되지 않아 마음 편히 있을 수 있었네요. 단점을 상쇄하고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그리고 Bar의 음악소리가 늦은시간까지 들리긴하나 투숙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었고 방과 방간의 방음도 생각보다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다른 투숙객이 없었던 걸까요?! ㅎㅎ)'
리리뷰어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공간이 넓어서 답답하지 않고 작은 부엌이 있어서 외부 음식 사다 먹기도 편리했어요. 취침 시간에 조용한 편이었구요. 체크인 전 짐도 맡겨 주셔서 좋았습니다. 위치도 지하철 역 가까이이고 걸어갈 만한 거리에 괜찮은 카페, 식당도 많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