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서 좋은 위치에 가성비로 머물 수 있는 호텔입니다. 공간은 다소 협소하나 필요한 것만 두루 갖추고 있으며, 직원은 매우 친절하였고 학교 옆에 위치하여 치안도 좋은편입니다. 가장 가까운 역은 Foggy-Bottom 역으로 도보 7-8분정도 소요하며 인근 지역으로 도보접근도 용이하여 여행객에도 매우 좋습니다. 근처에 Whole-Foods market도 있어서 가볍게 간식거리 사기도 좋습니다. 다만 룸 내에 냉장고가 없는게 (큰) 단점이고... 매우 깨끗해보여 안심했으나 첫날 자고 일어나보니 벽에 바선생이..ㅜㅜ 용기를 내어 죽이고 다음부턴 발견되지 않아 마음 편히 있을 수 있었네요. 단점을 상쇄하고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그리고 Bar의 음악소리가 늦은시간까지 들리긴하나 투숙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었고 방과 방간의 방음도 생각보다 매우 우수한 편입니다(다른 투숙객이 없었던 걸까요?! ㅎㅎ)'
'저는 출장으로 워싱턴 DC에 갈 때마다 이 지역에 숙박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예전에 묵었던 리버 인에 다시 묵기로 했습니다. 위치는 최고입니다. 시내에서 가장 좋은 지역 중 하나죠. 직원들은 친절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다만, 제 생각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욕실입니다. 제가 묵었던 방의 욕조 겸 샤워기는 바닥이 낮아서 샤워할 때 미끄러웠고 전혀 편하지 않았습니다. 물 조절 손잡이도 옛날 방식이라 물을 섞기도 어려웠고, 미끄러운 바닥에서 이리저리 움직여야 했습니다. 욕실만 리모델링된다면 이 호텔의 전반적인 품질과 가격 대비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습니다.'
GGuest User호텔 너무 좋아요. 조식도 너무 맛있고, 프론트 직원분, 층을 담당해주시는 하우스키퍼분들 모두 친절합니다. 넓은공간과 완벽하게 구비된 키친 어떤 것도 아쉬움이 없었습니다. 다음번에 또 방문하고 싶어요 푹 쉬면서 워싱턴 D.C. 여행도 즐겁게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리뷰어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공간이 넓어서 답답하지 않고 작은 부엌이 있어서 외부 음식 사다 먹기도 편리했어요. 취침 시간에 조용한 편이었구요. 체크인 전 짐도 맡겨 주셔서 좋았습니다. 위치도 지하철 역 가까이이고 걸어갈 만한 거리에 괜찮은 카페, 식당도 많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