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비치 바로 앞이라는 최고의 메리트!! 호텔 나오자마자 밖에 대기하던 직원분이 해변에 자리 깔아주고 비치타올 깔아주고 물 갖다주세요. 모래놀이 하고 있으니 호텔 측에서 갖고있던 모래놀이 장난감도 갖다주시고 계속 케어해주십니다. 그리고 픽업샌딩!!! 이것 때문에 여기 선택했는데요, 공항에서 항구까지는 택시를 이용해서 이동하고(연결된 택시) 전용 항구를 이용해서 이동하기 때문에 따로 서류 작성할 일도 없고 대기해야 할 일도 없이 바로 선착장에서 내려 전용보트 타고 들어가서 호텔밴 타고 이동합니다. 그동안 짐 들 필요 없이 다 케어해주세요. 조식 역시 화이트비치 바로 앞에서 먹어서 넘나 좋아요. 다만 단점은 샤워기가,,, 일반 샤워기가 아니라 천장에서 내려오는거 아니면 발 씻는용인 것 같은 낮은 수도꼭지만 있어요. 저는 모래놀이용 바가지 갖고가서 썼어요. 나머지는 모두모두 만족입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