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