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지난번에 숙소에 한번 머물렀는데 청결하고 뷰가 좋아서 재예약해서 잘 쉬다 왔어요 모든 숙소가 바다뷰가 보입니다. 도보로 1분 정도면 해변이 있어서 좋아요 호미랑 모종삽 ,맛소금 가져가서 맛조개? 도 잡았어요 무엇보다 숙소의 청결면이 중요했는데 저는 아주 만족합니다. 그리고 사장님도 친절하게 주변관광지를 안내해 주셨어요 그리고 여름휴가철 시작이 아니라서 조용하고 사람도 많지 않았어요 물론 지난 폭우로 인해 해변가 주변이 나뭇가지랑 쓰레기등이 많아서 지져분한것은 있었지만 부안에서 관리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안전요원도 여러명이 비치되어 있어서 신경을 많이 쓰구나 싶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지만 다음에 같은 호텔과 같은 해변을 찾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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